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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28 (금)

계시말씀 6094bdb1

선포일
2011.10.28 (금)
성경 본문
저녁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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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목적하고 깊이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1. 07. 23. (토) 저녁 07:35 작성자 : 주천조 저녁 7시 성령님과 만나기로 정한 시간이 되어 오 직 성령님 만을 위해서 찬양을 드리고 사랑을 고백 하였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 말씀 * 섭리하는 나의 사랑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성령 어머니니라. 너희에게 할 말 있어 한 마디 하니 잘 들어요~ 섭리사 나의 사랑들. 너무 사랑스럽고 귀한 나의 사랑들. 너희를 바라보면 나 너무 기쁘고 말씀 보며 변화하려고 몸부림치는 신부들 보면 너무 큰 힘을 받는다. 너무 너무 사랑스럽구나. 오늘도 나는 변함없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살피며 그 마음을 위로하고 붙잡아 주고 마음의 감동을 주어 주님을 찾게 하고 각종 위험에서 지켜 주며 너희와 함께 한 성령 어머니니라. 매일 너희를 바라보면 초조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너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내 눈에는 너희가 너무 사랑스럽구나. 말씀대로 체질 바꾸고 삶을 바꾸려니 많이 힘들지? 그래도 몸부림치니 조금씩 변하는 자신을 보면 뿌듯하고 힘이 날거야. 하나님과 내가 가장 기뻐하는 것은 너희가 말씀을 듣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그 말씀으로 너희를 변화시켜 나갈 때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힘이 들더라도 하나하나 세밀히 고쳐 나가자~ 말씀을 몸부림쳐 받아 전해 준 선생도 가장 보람 있고 기쁠 때가 언제겠니? 너희가 말씀의 가치를 알고 말씀을 가지고 몸부림치고 너희가 예쁜 주님의 신부로 거듭나면 그것이 선생의 최고 보람이요, 기쁨이야. 그러니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 성삼위의 기쁨, 선생의 기쁨 되길 바라요~ 지금은 뜨겁게 나를 찾고 간구할 때예요. 그러니 깊이 기도해야 해. 자신의 문제 거리, 삶의 필요한 부분들도 기도해야 되겠지만 보다 하늘의 것을 구해야 해요~ 신앙은 삼박자가 맞아야 해. 첫째, 성삼위와 사명자와 일체 되는 것. 둘째, 사명자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을 생명시하고 지키는 것. 셋째, 기도를 통해 뜨겁게 성삼위를 만나고 사랑 일체되는 시간을 갖는 것. 그리고 각종으로 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개인을 두고 봤을 때 가장 기본의 것을 말하는 거야. 지금은 정녕 기도와 간구가 절실한 때이다. 먼저는 절대 성삼위와 사명자의 그 울타리를 벗어나면 안 돼요. 지금은 마지막 재림의 때, 성삼위가 최고로 역사하는 때이기도 하지만 사탄이 최고로 발악을 하는 때이니 정녕 근신하고 자신을 영적 전쟁에서 지켜 내야 해. 그러니 절대 성삼위를 중심하고 시대 사명자를 중심해야 되요. 그것을 놓치면 바로 사탄이 주관하는 것이니 그 핵심을 놓치면 안 돼요. 그리고 절대 말씀 중심하는 것, 그리고 그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키는 것, 그것을 놓치면 바로 사망길이니 절대 마음에, 영혼에 새기길 바란다. 생명시 하라는 말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에 목숨 걸지 않으면 죽음 길, 사망 길, 지옥 길이라는 거야. 나 성령은 너무 걱정이 되는구나. 말씀을 생명시 하지 않는 자들이 많으니... 지옥 길을 서서히 가고 있는 자들이 많으니...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구나. 단상의 말씀이 떨어지면 바로 그 말씀을 따라 발길을 옮겨야 돼. 그렇지 않고 제자리에 있으면 그 곳에 포탄이 떨어지는 격이니 그 생명을 책임질 수가 없구나. 성삼위와 선생의 책임분담은 너희를 살릴 말씀을 주는 것이고 너희의 책임분담은 그 말씀을 따라 그 발길을 옮기는 것이니 진정 그 다급한 상황을 깨닫고 말씀을 좇아 살아가는 인생 되기를 바란다. 그러니 신령해야 돼. 말씀을 생명시하지 않고 그저 듣기만 하고 ‘나는 주님을 사랑하니까, 나는 섭리에 있으니까.’ 하며 안일한 생각을 하면 안 돼. 당장 내 앞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씀을 소홀히 하며 살면 안 돼요~ 영적으로 보면 서서히 사망 길을 가고 있는 자신을 볼 줄 알아야 해요. 서서히 성삼위에 대한 감각을 잃고 서서히 선생에 대한 감각도 잃고 서서히 신앙에 대한 감각도 잃고 서서히 말씀에 대한 감각, 절대성을 잃어버려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탄의 올무에 걸려 죽음길을 가게 돼요. 그러면서 ‘내가 어찌하여 이렇게 됐지? 나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데..., 나는 절대 주님을 떠날 사람이 아니었는데....’ 하면서 스스로 자신을 보고 놀라며 돌이킬 수 없는 날을 맞게 된다. 그러니 절대 절대 말씀 중심, 말씀 방향, 목자가 인도하는 대로 빨리빨리 따라와야 해요. 말씀 실천, 알겠지?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기도와 간구에 대해 말하니 잘 들어요~ 지금은 정말 기도할 때야. 정녕 기도할 때임을 명심 또 명심해야 돼. 기도를 해도 건성 기도 말고 깊은 기도해야 해요. 건성 기도는 아무런 변화를 이룰 수가 없어요. 깊은 기도해서 내 마음, 성삼위의 마음 받고 성삼위의 뜻을 깨달아야 해. 깊이 기도해야지 말씀의 가치를 더욱 깨달을 수 있 어. 깊이 기도해야 이 시대의 가치를 더욱 깨달을 수 있어. 깊이 기도해야 잃어버린 모든 가치성을 회복하게 돼요. 깊이 기도해야 행할 바를 깨달을 수 있어요. 깊이 기도해야 성삼위와 사랑일체 될 수 있어요. 정말 너희의 운명이 달린 일이니 목숨 걸고 깊이깊이 기도해야 해. ( 성령님! 왜 깊이 기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 내 사랑들. 말씀으로 모든 길을 가르쳐 주고 있지. 말씀 선포할 때 모두에게 1차적으로 감동을 주고 깨달음을 준다. 그러나 보통은 혼적으로 듣는 차원이 많으니 이 차원에서 끝나면 안 돼. 2차적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씀을 읽고 또 읽어 방향을 잡는 시간이 필요하고 말씀을 정확히 인지했으면 더 깊이 기도하여 근본의 성삼위의 뜻을 알고 그 말씀을 한 삼위의 심정을 깨닫고 삼위의 마음 받고 삼위의 너를 향한 뜻을 발견해야 해. 너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깨닫고 정확히 목표가 설정 되어야 행하는 데도 힘이 오고 실체 가운데 능력 있게 행함으로 너희 삶이 온전히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야. 말씀이 모든 구원의 열쇠요, 천국으로 가는 나침반이요, 정답이니 말씀을 듣고 깊이 연구하고 깊이 기도하여 혼적인 차원에서 인지하는 것을 넘어 영적으로 깨닫고 근본 나의 뜻을 심정으로 받아 목숨 걸고 그 말씀을 실천해야 해요. 말씀이 너무너무 중요하고 기도가 너무너무 중요해. 온전히 깨달아야 온전히 행하지. 온전히 행해야 온전히 변화되지. 온전히 변화돼야 온전한 신부 되지. 온전한 신부돼야 온전한 재림 맞지. 온전한 재림 맞아야 온전한 나의 나라에 가지. 그러니 말씀의 자료가 구원의 키요, 너희가 해야 할 바는 그 자료를 가지고 깊이 기도하고 연구하여 그때그때 그 키를 가지고 문을 열어 그때그때 구원의 관문을 통과해야 해요. 그 키를 줘도 사용할 줄 몰라 통과하지 못하고 그 키를 줘도 사용하지 않고 보기만 하니 통과하지 못하고 참으로 성삼위와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이 많으니 답답하여 한 말하는 것이니 진정 귀한 말씀 귀히 받고 연구하고 깊이 기도하여 제발 잘 따라 와요. 어려운 일이 아닌데 게을러 하지 않으니 문제, 가치를 몰라 키를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데 속히 하지 않으니 문제, 문제, 문제... 깊이 기도해야 해. 지금은 6000년 역사를 지나 마지막 신부 만드는 역사, 성삼위가 최고 공을 들이고 사랑을 쏟아 붓는 역사, 성삼위가 이렇게 각각 자신을 드러내며 이같이 퍼부어 역사하는 때가 없었다. 그러니 정말 귀한 때인 것을 알아야 해. 농사로 치자면 열매를 거두기 직전 깊이 단맛이 들도록 정성을 들이는 마지막 때, 알이 더 크게 영글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때이 니 진정 그 가치를 알고 자신이라는 열매를 멋있게 만들어야 해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보통 열매를 맺어서는 들어갈 수가 없어. 왕의 궁궐에 들어가려면 최고 극상품 과일이 돼야 해요. 신부의 핵심이 무엇이겠니? 신부의 핵심은 ‘사랑’ 최고 사랑의 열매가 돼야 해요. 그래서 나 성령이 말하는 것은 그 핵심 ‘사랑’을 깊이 연구하고 진정 사랑을 온전히 준비해야 됨을 말하고 싶어 이렇게 너희에게 말하니 잘 듣길 바란다. 말씀을 주는 이유도 결국 신부로서 준비케 하고자 함이니 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더 온전한 사랑으로 갖춰야 해. 신부로서 사랑으로 준비하는데 말씀은 핵심 자료요, 기도는 성삼위의 사랑을 실체적으로 느끼고 사랑의 교감을 하는 사랑의 통로니 기도 없이 성삼위와 사랑을 이룰 수는 없는 것이다. 말씀으로도 성삼위와 교감하고 그 사랑을 느끼지만 기도는 깊이 남녀가 사랑하는 시간과 같다. 비유를 들자면 말씀을 듣는 것은 사랑하는 자와 대화로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라면 기도는 사랑하는 자와 실체 만나 깊은 사랑의 교감을 하며 최고 사랑의 깊은 단계, 사랑으로 일체되는 시간과 같다 하겠다. 마음 일체, 육신 일체, 사랑 일체... 부부 일심동체라는 말 있지? 사랑의 극적인 세계까지 가서 완전히 마음 일체되고 한 몸 되는 것을 말한다. 깊이 기도해야 되요. 깊이... 깊이 기도해야 깊은 사랑 깨달을 수 있어. 말했지? 자신의 문제를 두고 하는 기도, 삶에 필요한 것을 두고 하는 기도도 해야 되겠지만 내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을 목적한 기도를 깊이 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잘 새겨듣길 바라요~ 신부의 핵심이 ‘사랑’이라고 했는데 정작 그 사랑을 두고 깊이 생각하고 깊이 기도하는 자가 드물어요. 그저 ‘하나님, 주님, 사랑해요. 영원히 사랑할게요.’ 기도하고 더 깊이 그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하는 자가 많이 없어. 섭리사 ‘사랑’이 핵심이라면 모든 구원의 핵심이 ‘사랑’이라면 재림의 핵심이 사랑’이라면 신부의 핵심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을 연구해야지요. ‘사랑이 무엇일까? 주님을 사랑한다고 늘 고백하지만 내가 드리는 사랑이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일까? 영적인 사랑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예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성령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선생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왜 루시퍼는 그 사랑이 변했을까? 내 사랑의 수준이 어느 정도일까? 깊은 사랑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하셨는데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사랑해야 되지? 무한한 사랑, 지금보다 더 이상적인 사랑은 어떻게 하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수준만큼 나는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려면 삼위의 수준만큼 사랑을 드려야 하는데 그런 사랑은 어떻게 하지? 남녀의 사랑이 불이 붙으면 보고 싶어 미칠 정도라고 하고 그렇게 짜릿하다고 하는데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이 그것보다 더 미칠 정도로 사랑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주님을 보고 싶어 미칠 정도인가? 보고 싶어 눈물이 날 정도인가? 나는 주님만 생각하면 사랑의 자극이 와서 설레고 사랑이 폭발할 듯한가? 내 사랑은 차가운 사랑인가? 미지근한 사랑인가? 뜨거운 사랑인가? 남녀가 사랑하는 것과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은 어떻게 다르게 해야 하는가? 마음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영적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내 사랑은 왜 이리 변덕이 심한가? 어떻게 하면 성삼위처럼 변하지 않고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는가? 온전한 사랑은 무엇인가? 신부의 사랑은 무엇인가? 사랑은 무엇인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모든 창조의 핵심, 재림의 핵심, 신부의 핵심이 ‘사랑’인데 이같이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여 성삼위의 수준에 맞는 깊은 사랑을 해야 되지 않겠니? 깊이 생각하고 깊이 연구하고 깊이 기도해야 해요. 깊이 기도해야 해. 사랑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고 나 성령에게 깊이 간구해야지. 왜 ‘주님 사랑 안 느껴진다. 모르겠다.’며 그냥 지내 고 주님 사랑한다며 말로만 하고 실체적으로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주님 사랑한다며 그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만족하고 무한한 성삼위의 사랑에 도전하지 않고 사는 것이 니? 나 성령은 ‘사랑의 신’, 근본 하나님과 ‘사랑으로 일체된 신’이니 정녕 성삼위와 사랑일체 되길 원하거든 성삼위를 뜨겁게 사랑으로 찾고 나 성령에게 그 사랑 깨닫게 해 달라고 늘 간구하 는 지혜로운 신부되길 바라요. 사랑을 목적하고 깊이깊이 기도해요. 그 사랑 느끼게 해 달라 깊이 기도해. 사랑의 교감을 할 수 있게 해 달라 깊이 기도해요. 그리고 사랑으로 성삼위를 뜨겁게 만나길 원하거든 먼저는 영, 혼, 육을 깨끗이 준비해야 돼. 육신도 깨끗이 하고 마음, 정신, 생각, 혼도 깨끗이 하고 그 영혼도 깨끗이 하고 성삼위를 만나야 해요. 성삼위는 온전하고 정결한 신이니 정결하지 못한 신부와 사랑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사랑으로 만나기에 앞서 꼭 자신의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와야 해. 특히 사랑의 죄가 있으면 사랑으로 만날 수 없으니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잘못한 모든 사랑의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성삼위의 그 마음을 풀어 드리는 것을 먼저 해야 해요. 진정 새벽을 깨워 깊이 사랑으로 만나자. 삶 가운데 늘 성삼위의 사랑에 초점 맞추고 말씀으로 깊이 연구하고 더 깊은 사랑, 더 온전한 사랑할 수 있도록 늘 연구하고 삶으로 실천해 보고 깊은 기도로 깊은 사랑해야 해요. 늘 삼위의 사랑에 도전하고 더 깊고 높은 사랑으로 올라오길 바라며... - 사랑의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