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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10.29 (토)

계시말씀 5765f32a

선포일
2011.10.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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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작성일: 2011. 3. 20. 작성자: 김선명 [ 뉴스를 통해,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고, 또 피해지역 초등학교 학생의 80%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뉴스를 보고 있을 때 옆에 있던 어머니께서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제 좀 그쳐야 하는데...” 라고 하시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성의 한 유명한 목사가 일본을 두고 설교 를 하며 “하나님께서 ‘요것 봐라’ 하시며 쥐고 흔들었다.” 라는 발언을 해서 공분을 샀다는 소식이 뉴스를 통 해 알려졌습니다. 너무나 혼란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는 지진을 남의 일처럼 여기며 ‘그것 봐라’ 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에 속한 자들은 목숨을 걸고 현장에서 일본을 도왔습니다. 며칠을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이 말씀을 받아 적게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성경의 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과정을 문학적으로 표현해 놓았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한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은 곧 실체가 되 고 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와 법칙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유, 무형세계를 창조하셨고 인생들을 위해 모든 유, 무형세계를 운행하는 영, 육의 법칙을 만드셨다. 인생들이 너무나 연약한 존재이기에 법칙을 통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다면 단 1초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존재이시지만 이 세상을 하나님 마음대로 운행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 안에서 다스리시는 것이다. 바로 이 영, 육의 법칙을 통하여 인생들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법칙을 무시하면 그로 인해 인생들이 생명의 해를 입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인생들이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위해 만든 법칙을 인생들이 자신들의 자유의지로 스스로 어기는 것이 다. 인생사 모든 문제가 여기서 생기는 것이다. 심판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심판은 인생들이 법칙을 거슬러 생기는 역리로 인한 혼란과 고통을 말하는 것이다. 인생들의 삶을 투영해 보아라. 인생들은 삶의 존재를 위해 교통 신호라는 것을 만 들었다. 자동차가 인생들이 정해놓은 법칙대로 온전한 방향으로 가지 않고 법칙을 무시하고 거꾸로 간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겠느냐? 사고가 나서 육신이 해를 입거나 목숨을 잃기도 할 것이다. 또한 법을 어긴 자로 인하여 법을 지킨 자도 억울하게 생명에 해를 입을 것이다. 세상 모든 이치를 확대하면 이와 같다. 심판은 하나님이 능동적으로 인생들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행한 것이 아니라 인생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구원과 존재를 위한 법칙을 거슬러 생기는 혼돈과 고통이다. 이웃나라 일본이 받고 있는 고통을 보아라. 그리고 전 세계가 전쟁과 기아와 재난 속에 받고 있는 고통을 보아라. 너무나 많은 인생들이 처참하게 죽어간다. 성삼위는 이런 인생들의 고통을 보고 즐기는 존재가 아니다. 이런 고통을 막기 위해 끊임없이 사명자를 통해 외치고 때로는 회초리로 치기도 한다. 문제는 인생들이 영으로 무지하여 성삼위의 이런 사랑을 외면하고 끝내 사망의 길로 걸어가니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이다. 이 세상은 무형 세계와 유형 세계가 존재하고 또 만물과 인생들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는 무형 세계와 유형 세계를 다스리는 법칙을 만드셨고 만물에 해당되는 법칙과 인생들에 해당되는 법칙을 만들어 놓으셨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만이 온전한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고로 육적인 세계가 육적 법칙에 의해 존재하고 영적인 세계도 영적 법칙에 의해 존재하며 영, 육의 세계 즉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서로의 법칙에 의해 조화를 이루며 서로 영향을 주며 존재하는 것이다. 유, 무형세계에 존재하는 만물들은 항상 창조주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법칙대로 순응하며 존재한다. 만물에 해당되는 법칙이 있듯 인생들이 지켜야 할 법칙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중심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이 말씀이 바로 인생들이 지켜야 할 법칙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을 주어 인생들이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법으로 삼는 것이다. 그런데 인생들은 만물과 달리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이 법을 무시하니 인생과 만물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존재 세계의 법칙이 깨지고 그로 인해 역리가 일어나 각종 사고, 재앙 같은 심판이 일어나는 것이다. 선생이 가르쳐 준 ‘7단계 법칙’을 기도하고 잘 읽어 보아라. 이런 모든 법칙의 세계를 너무나 간단하고 명료하게 가르쳐 주었다. 짧은 강의지만 그 안에는 모든 존재세계의 원리와 이치가 다 들어있는 것이다. 너희는 전쟁, 지진, 해일, 태풍, 가뭄 같은 여러 가지 현상을 통해 인생들이 고통을 받고 목숨을 잃으면 하늘이 무심하다 말하기도 하고, 또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인생들의 죄를 잔인하게 심판했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고로 믿지 않는 자들이 이 말을 듣고 분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인생들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생들 스스로가 법칙을 어김으로 그 행위를 통해 받는 고통임을 알아라. 인생들이 서로를 죽고 죽이는 전쟁을 보아라. 그 주체는 누구냐? 하나님이 너희에게 총을 겨누게 하고 칼을 겨누게 하여 너희를 괴롭게 하였느냐? 전쟁의 주체는 인생들이다. 인생들이 하나님이 주신 천법과 양심대로 살지 못 하고 그 마음 가운데 악한 마음을 품어 사탄의 종이 됨 에 서로를 죽고 죽이는 상황까지 몰고 간 것이다. 인생들 스스로가 총과 칼을 겨누고 잔인하게 형제를 죽인 것이다. 인생들 스스로의 악한 마음이 전쟁을 일으키고 그 전쟁을 통해 스스로 고통을 받으며 심판을 받는 것이다. 성삼위께서는 그 지옥 같은 현장에서도 보다 선한 자를 통해 한 명의 인생이라도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고 또한 보다 선한 쪽이 승리하여 이 육의 세계가 점진적으로 더 온전해질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또한 거대한 만물의 힘 앞에 인생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인생들은 ‘하나님은 없다’ 말하고 하나님이 인생들을 사랑한다면 왜 지켜 주지 않느냐고 한탄하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비정하고 냉정하다고 말하며 하나님께 대적한다. 그러나 너희가 말하는 자연 재앙도 실상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고통을 주려고 행하신 것이 아 니라 너희가 영, 육의 법칙을 지키지 않아 스스로 당하는 고통이다. 그리고 인생들의 영의 수준이 지극히 낮기에 받는 고통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너희 인생들의 구원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다. 이 지구가 존재하지 않으면 인생들도 존재할 수 없다. 고로 이 지구는 스스로 존재하며 지켜 내는 힘이 있다. 지구는 죽어 있는 무생물이 아니라 살아 있는 유기체다. 지구 자체가 살아 숨 쉬는 거대한 생명 덩어리로 존재하는 것이다. 지구 만물은 인생들처럼 자유의지는 없어도 스스로 생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본능을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바로 생혼이다. 지구는 이 생혼을 통해 스스로 살아 움직이며 인생들이 살아갈 수 있는 모든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지구는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인생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기 위 해 여러 가지 작용을 한다. 비, 눈, 바람, 그리고 인생들이 두려워하는 태풍, 지진, 화산 같은 현상들이 다 이에 해당된다. 태풍, 지진, 화산 같은 것들이 인생들에게 해를 주어 인생들이 두려워하지만 이 같은 현상은 지구가 온전하게 존재하기 위해 꼭 필요한 현상이다. 마치 인생들이 땀을 흘려 체온을 유지하고 몸 안의 가스와 배설물을 통해 정화작용을 하고 또 죽은 세포는 각질로 변하여 떨어뜨려 내며 생명을 유지하는 것과 같다. 지구의 온도가 5도만 더 올라간다고 생각해 보아 라. 이 지구상의 대부분의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고로 지구는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통해 온전하게 인생들이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유지하며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에 인생들이 해를 입는 것은 인생들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영적으로 소통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죽어 있으니 인생들이 창조된 목적대로 만물의 영장이 되지 못하고 만물에 종속되어 살아가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못한 짐승들도 지진, 해일, 태풍 같은 자연 현상을 미리 예측하고 해를 입지 않는다. 인생들도 영적으로 온전히 성장하면 이 모든 것을 다스리며 만물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지구는 인생의 지체가 상처가 나고 세균이 들어오면 스스로 곪아터져 상처를 보호하고 치유하는 것과 같이 스스로 존재하고 지켜내기 위해 인생들의 죄라는 세균이 관영하면 스스로 요동쳐서 치유하고 보호하는 것이다. 지구의 이상 기후를 보아라. 왜 그 같은 일이 일어났느냐? 바로 인생들이 스스로의 탐욕으로 인해 오염 물질과 공해를 만들어 만물을 괴롭히니 만물의 법칙이 깨져 역리가 일어나 혼돈이 오는 것 이고 생각지도 못한 기후 변화를 통해 인생들에게 고통을 주고 또한 공포에 몰아넣고 그 행위대로 갚으며 스스로 자각하고 반성하게 한다. 인생들의 탐욕이 죄를 짓게 하고 그 죄에 지구 만물이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지구는 인생들에게 육과 영이 있듯이 영적 지구와 육적 지구가 같이 존재한다. 인생들의 육이 존재하는 지구와 인생들의 영이 존재하는 지구가 같은 공간에서 공존하는 것이다. 육의 지구가 바로 육계이고 영의 지구가 바로 영계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육계에 바로 다른 차원의 영계가 존재하며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영, 육의 법칙을 통해 서로 영향을 주고 조화를 이룬다. 고로 인생들이 육의 법칙을 지키지 않으면 육의 세계가 요동치는 것처럼 인생들이 영의 법칙을 지키지 않으면 영의 세계가 요동치고 그 영의 세계가 육의 세계에까지 영향을 주어 만물이 요동치는 것이다. 인생들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영적인 것들, 시대마다 말씀으로 선포된 영적인 법칙들, 우상 숭배하지 말 것, 이성 타락하지 말 것, 생명을 중시할 것, 인본주의에 빠지지 말 것... 이 모든 것은 인생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영적인 법칙이다. 그러나 인생들의 영이 무지하니 반드시 지켜야 할 영적 법칙을 어기고 해를 입고 살아가는 것이다. 너희 민족의 이웃 나라를 보아라. 거대한 자연 재앙이 그 나라를 덮쳤다. 그 이유를 인생들은 육적인 현상으로만 바라보려고 한다. 그러면 아무리 해도 답을 찾을 수가 없다. 영적인 문제다. 바로 인생들이 영의 법칙을 온전히 지키지 않았기 에 유형세계의 조화가 깨지고 그로 인해 유형세계가 무형세계에 영향을 주어 만물이 요동치는 것이다. 이런 만물의 요동 앞에 인생들은 그 이유도 모르고 죽어 가고 부질없이 하늘만 원망하고 창조주를 오해한다. 이런 자연 재앙 앞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죽어 가니 인생들은 하나님과 나를 원망하고 또한 대적한다. 사랑의 하나님과 사랑의 나 예수가 그 어린 자들을 잔인하게 사망의 길로 밀어 넣고 죽였는 줄 아느냐? 아니다. 그 생명들은 바로 너희가 죽였다. 너희가 생명을 살인한 것이다. 내가 그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며 애태웠는 줄 아느냐? 내가 이 시대 수많은 사명자들과 그리고 시대 중심자를 통해 그 민족을 향해 끊임없이 외쳤다. 그 민족이 그 길로 가면 그곳은 죽음의 낭떠러지라 고 그 영적인 법을 더 이상 어기면 안 된다고 그렇게 외쳤지만 인생들은 그 말을 듣지 않고 무관심했다. 민족이라는 버스를 인생들 스스로 죽음의 골짜기를 향해 몰고 갔던 것이다. 민족의 버스가 죽음의 길로 떨어지니 그 안에 타고 있는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고통을 받는 것이다. 너희 인생들은 잘 알아라. 결코 하나님은 인생들을 임의로 사망과 고통으로 밀어 넣는 존재가 아니시 다. 너희 인생들이 사망의 고통을 받으며 온전히 영, 육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보고 피눈물을 흘리는 성삼위를 보지 못하느냐? 인생들이 처해 있는 그 참혹한 심판의 현장에서도 성삼위께서는 인생들의 마음을 움직이사 새로운 희망의 빛을 밝히심을 잊지 마라. 그 황무지 같은 지옥에서도 보다 선한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과 나는 생명을 살리고 성삼위의 사랑을 전한다. 너희가 눈으로 확인하고 있지 않느냐? 보다 선한 자들, 양심이 있는 자들을 통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돕고 살린다. 그리고 시대 중심자의 조건을 통해 영원히 멸망할 이 세대를 다시 살리시는 것이다. 인생들이 알지 못하는 영의 법칙 중 가장 큰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전능한 성삼위께서 인생들의 구원을 위해 시대마다 중심자를 보내신다는 것이다. 중심자가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인생들을 대신해 십자가를 짐으로 인류의 조건을 대신하니 중심자의 조건을 통해 인류를 멸망에서 구해 내고 구원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성삼위가 가장 사랑하는 자를 인류를 위한 산 제물로 쓰는 것이다. 너희는 성삼위의 이 피맺힌 심정을 알아라. 바로 이 시대도 이 시대 중심자 선생의 십자가를 통해 인류를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여 구원시킴을 알아라. 중심자가 얼마나 큰 자인 줄 너희는 아느냐? 선생이 어떤 일을 하러 온 자인 줄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천주의 사명을 받고 온 선생이기에 그 희생으로 이 세대를 구원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과 나 예수는 사랑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폭력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너희 인생들을 위해 법칙으로 창조하셨다. 너희가 받고 있는 이 심판은 너희 행위에 대한 결 과다. 행한 대로 받게끔 이 세상을 법칙으로 창조한 것이 다. 이 법칙을 너희가 불쌍하다고 내 임의로 막으면 이것 하나로 인해 모든 존재 세계의 법칙이 깨져 버린다. 고로 모두가 다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세상은 마치 크고 작은 톱니바퀴와 부품들이 한 치 오차 없이 물고 물리며 작동하는 기계와 같 다. 아무리 이 기계를 만든 사람이라도 마음대로 한 부품을 빼버리면 기계 전체가 고장나는 것이다. 고로 성삼위도 너희 모두를 다 살리기 위해 법칙을 어기지 못하고 한 치 오차 없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법칙으로 지배하며 다스리는 것이다. 선생도 이 시대의 가장 큰 중심자이지만 항상 법칙을 지켜 온전히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몸부 림친다. 법칙을 거스르면 행한 대로 받게끔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세상을 주관하는 것이다. 고로 무서운 하나님이다. 반드시 너희는 성삼위가 이 시대에 선포한 말씀의 법에 따라 행하여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혜를 얻어 반드시 육의 세계를 다스리는 이치와 지혜를 얻고 살아라. 그래야 너희 영, 육 생명 보호하고 온전히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고로 너희가 고통 받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성삼위께서 만들어 놓은 법칙을 온전히 행하는 것밖에 없다. 항상 긴장하며 선생을 통해 영적인 법칙을 배우며 민족과 인류를 위해 기도하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