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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30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30 (일)
성경 본문
밤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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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도 작성일: 2011. 7. 14. (목) 밤 11:54 작성자: 주천조 [ 저녁 기도 중 주님께서 하실 말씀 있으니 받아 적으라 하여 적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나의 신부들아. 진실로 너희를 아끼고 사랑하는 신랑 예수니라. 내 사랑함이 얼마나 큰지 헤아리는 섭리사 내 귀한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오늘은 내 할 말이 있기로 마음을 열어 말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대 역사의 해, 이제 많은 시간이 지났구나. 이 해의 최고의 대역사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이다. 너 자신이 변해야 섭리도 변하고 찬란한 섭리 대역사도 이루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떨어지는 말씀을 진정으로 깊이깊이 새겨듣기를 바라노라. 한 말씀 한 말씀이 진정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키는 말씀인 고로 너희 운명을 좌우하고 구원을 좌우하는 말이니 진정 깊이깊이 새겨듣고 행하기 위해 몸부림치길 바라노라. 내 말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네 삶과 죽음이 결정되는 것이요. 영계 네 구원의 급이 결정되는 것이요. 네 모든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니 진정 깊이깊이 내 말 새겨 들어라. 지금은 세밀히 너희 실천할 사항들을 말씀으로 전해 주고 있다. 이같이 세밀히 너희 할 바를 가르쳐 주는데 너희가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하나하나 말씀대로 만들어 가는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가 없다. 성삼위의 책임분담은 너희에게 진리를 선포하고 너희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신부의 길을 일러주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 선생의 책임분담은 내게 받은 말씀을 온전히 받아 이 시대 가운데 증거하며 내 말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의 책임분담은 무엇이냐? 선생 통해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 그 말씀을 목숨 다해 연구하고 깨닫고 실천하여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 것이 너희 책임분담 아니냐? 그리고 너희 삶의 자리에서 내 말을 인생들에게 증거함이 너희 책임분담이 아니냐? 성삼위는 너희 구원을 위해 모든 책임 분담을 다하고 있다. 선생도 육신의 한계를 넘으며 목숨 다해 그의 할 바를 행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떠하냐?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이 말씀의 가치를 너희가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답답하 구나. 세상은 인생을 어찌 살아야 하는지 구원은 어떻게 이루는지 휴거는 어떻게 이루는지 신부의 삶이 무엇인지 근본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인생의 가치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한 인생이요, 앞날을 알 수 없는 막연한 인생이요, 온전한 구원을 이룰 수 없는 사망권의 인생이요, 내 사랑을 온전히 받지 못하는 참으로 불쌍하고 불쌍한 인생이다. 사랑아. 섭리의 내 사랑아. 너희는 진정 복된 인생이다. 내 말씀을 이리도 값없이 매일매일 받고 있으니 이 같은 영광의 나날이 어디 있느냐? 진정 그 말씀 받아 주는 사명자가 너를 사랑하여 헌신하며 이 말씀 받아 주니 얼마나 축복된 인생이냐? 재림과 휴거, 온전한 천국의 삶, 천국으로 가는 길 을 이리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이 어디 있더냐? 진정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진정 이 진리의 가치를 알기를 원한다. 진정 이 말씀 받아 전해 주는 네 스승의 가치를 알기를 원하노라. 내가 진정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이랴? 너희가 진정 이 말씀의 가치를 알고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묵상하고 그 말씀을 온전히 행하며 말씀이 너의 육신이 되기를 소망한다. 진정 말씀을 행함으로 너희 생각과 삶과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길 원하노라. 온전한 사랑은 온전한 앎에서 시작된다. 나를 알고 구원의 길을 알고 나의 사랑의 역사를 알고 나의 역사 방법을 알고 사랑하는 방법도 알고 모든 것 세밀히 알아야 나와 온전한 사랑 이룰 수 있고 온전한 구원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배움의 도를 알아라. 진정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길 바라노라. 신부 수업도 제대로 받고 제대로 배워 신부로서 완벽히 준비하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선생, 지금도 내게 배운다. 늘 내게 가르쳐 달라고 한다. 선생 정신 알지 않느냐? 어린 자에게도 배울 것이 있으면 겸손히 배운다. 그러한 배움의 정신, 배움의 도를 너희도 가지길 원 한다. 매일매일 하나라도 배우려고 깨달으려고 노력해 보 아라. 말씀을 통해 네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깨닫도록 노력해 보아라. 네게 일어나는 작은 상황을 통해 하나라도 내가 네게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달으려 노력해 보아라. 하루하루 살면서 배울 것이 너무나 많다. 깨달을 것이 너무나 많다. 배우고 깨닫는 만큼 너희 영혼이 변화되는 것이다. 깨닫는 만큼 행동하게 되고 행동하는 만큼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머리를 그저 두지 말고 늘 크고 작은 상황 통해 내게 배우고자 몸부림치고 계속 너희 머리를 돌려 내 뜻 깨닫고자 노력해 보 아라. 말씀을 통해 내 지혜를 온전히 배우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머리를 돌려 계속 생각하고 연구하고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깨달아 깨달은 바를 진정 온전히 실천해 보아라. 너희 머리를 놀리지 말아라. 그냥 상황 되는대로 멍하니 있지 말아라. 육에 보이는 상황대로 그냥 살지 말아라. 자꾸자꾸 내 말씀을 알고자 나 예수를 느끼고자 그리고 사랑하고자 머리를 쓰고 연구하고 상황을 통해 배우고 또 배워야 하지 않겠느냐? 진정 배우는 섭리사 되길 원한다. 진정 내 말씀 연구하고 깨닫고자 하는 자 되길 원 하노라. 진정 너희는 선생의 배움의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그의 삶을 닮아가길 원한다. 사랑하여 짧게 한 말 하였다. 사랑한다. 지혜의 근본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