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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31 (월)

계시말씀 65fb8f52

선포일
2011.10.31 (월)
성경 본문
낮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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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이 말씀이 되어라 작성일: 2011. 9 .21. (수) 낮 12:00 작성자: 주사랑빛 [ 선생님을 위해 정한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드렸 습니다. 선생님의 수고와 희생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지, 정말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기도드렸습 니다. 그리고 말씀이 너무 귀하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이 후, 주님과 대화를 하다가 적은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모든 것의 핵심은 재림이다. 지구촌을 향한 여호와의 역사하심은 나 예수의 재림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재림의 중요한 것은 사랑이지. 나와의 사랑을 바탕으로 하되, 진리로 집을 지어야 한다. 선생과 같은 집을 짓는 것이 관건이다. 선생을 따라 그대로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표본이기 때문이다. 선생과 같은 집을 짓기 위해 두 증인을 세워 두어 더욱 쉽게 따라오도록 하였다. 즉, 이들을 따라 집을 짓는 것이 관건이지. 사랑하는자야. 계시를 받아 전하는 것도 중하지만, 네 삶이 바뀌고 행함이 바뀌는 것이 더 중요하다. 결국 너 하나 만들기 위함이 아니냐. 말씀은 자신 하나 만들기 위함이라고 선생을 통해 말해 주었다. 선생이 그것을 알고 부지런히 말씀을 받아 자신을 완벽히 만들어 놓으니 나 예수가 언제 어디서나 쓰지 않느냐. 다시 말해, 말씀을 전하는 것도 중하지만 말씀을 이루는 것이 더 중하다. 너 자신부터 하여라. 몸부림으로 만들어 놓아라. 그러하기에 선생을 따라 평생 몸부림으로 인생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두 증인을 세워 그들을 표상으로 보라 하지 않느냐. 그들의 정신을 따라 너희도 하라 하지 않느냐. 결국 너를 위해서이다. 섭리사 각자를 위해서다. 작품명은 ‘하늘신부’가 아니야. 여호와께 합당한 신부급으로 자신의 영체를 만들어 결국 영원히 천국에서 살기 위함이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핵심인 말씀과 중심자를 지구촌에 보내었다. 말씀이 없으면 너희 모두는 한낱 하루살이 같은 인생에서 살다 죽지 않겠느냐. 1단계는 진실로 이르노니 말씀을 순종하며 믿고 귀 기울여 듣고 심중에 새겨야 한다. 2단계는 진실로 이르노니 말씀을 사모하며 몸부림쳐 행함이 있어야 한다. 3단계는 진실로 이르노니 말씀이 너의 삶에서 비춰지며 외치고 가르쳐야 한 다. 4단계는 진실로 이르노니 말씀을 또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이 단계가 되풀이 되면서 말씀을 체질화 하여라. 너 자신이 말씀이 되어야 한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전했을 때 역사가 달라지고 따르는 자들의 운명이 바뀌었다. 나 예수가 천국 복음을 전했을 때 구원의 급이 달 라졌다. 말씀을 얼마나 제대로 듣고 믿고 행하느냐에 따라 구원의 급이 달라진다. 가장 중한 것은 결국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행함이 구원급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크게 좌우한다. 선생과 같이 너 자신이 말씀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림의 원본은 한 장이지만 복사본은 수만 장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느냐. 섭리사 말씀이 한 장의 원본과 같다. 나 예수는 말씀 작품을 나의 육신 된 선생을 통해 서만 매주 그려 낸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나의 원본 작품이다. 섭리사는 매주 값을 매길 수도 없는 고가의 작품 원본을 보고, 듣고, 받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귀하냐. 너희가 행하기만 한다면 작품의 원본이 모두 너희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모두 알고 행하여라. 이 말씀을 반드시 귀히 여기고 행함으로 체질화하 여라. 그리할 때 나 예수는 체질화 된 그 몸을 쓰고 역사할 것이다. 말씀을 그냥 읽기만 하지 말고 기도하며 선생이 나 예수에게 말씀을 받을 때의 마음과 정신처럼 세상 어떠한 것보다 귀히 여기며 받아라. 반드시 행하여 내가 말씀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받 아라. 누가 얼마나 귀히 여기느냐에 따라 말씀은 유동적으로 변화하여 작거나 혹은, 크게 너의 심중에 새겨질 것이다. 말씀은 살아 있다. 그러니 가치를 깨닫고 귀히 여기고 말씀을 듣고, 보고, 읽고 새겨라. 그리고 행하라. 늘 삶 속에서 말씀을 생각하여라. 어떻게 더 행할 수 있는지 연구하여라. 나 예수에게 물어 의논도 하자. 선생에게도 물어 보아라. 나와 같이 말씀을 행하여 표적이 일어난 간증도 널리 하여라. 너 자신이 말씀이 되어라. 말씀이 가장 너를 살리는 힘이다. 물에 빠진 자 건져 내어 인공호흡을 하여 산소를 공급하듯이 섭리사 모두에게 산소와 같다. 그러니 귀히 여기고 모두 너의 것으로 취하라. 나날이 높아져만 가는 말씀의 가치를 가장 깨닫는 자가 말씀의 주인공이다. 첫 번째 주인공은 선생이며 다음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이냐? 섭리사 너희 각자가 되어라. 사랑해. 말씀으로 사랑을 나타내고 말씀으로 믿음을 세워 주고 말씀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섭리사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