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11.0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01 (화)

첨부 파일

본디오 빌라도는 산 증인이 될 수 있었느니라 작성일: 2011. 9. 1~6. 작성자: 김혜경 * 예수님 말씀 * 본디오 빌라도는 빈(貧)한 사랑으로 많은 자들을 정치계에 끌어들였으니 내 사랑을 알았던 자가 그에게로 속하게 된 자가 많았느니라. ‘본디오 빌라도의 빈한 사랑’이란 정녕 나의 뜻을 위한 사랑이 아니요 자신의 정치적 계략에 따른 사랑을 말하나니 그것으로는 결코 의를 이룰 수가 없느니라. 반대로 내 사랑은 그 인생을 변화시켜 의를 행하게 만드나니 그와 같은 사랑이 진정한 가치를 발하는 깊은 사랑이 되느니라. 빌라도는 ‘사랑’을 한 것이 아니요,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인생들을 사용하여 그들의 세력을 구축시킨 것이다. 받는 자는 그것이 자신에게 유익이 된다 생각할지 라도 빌라도는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는 것에 도움이 되 기에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보여 주게 되었느니라. 제자들 중에 많은 자들이 그 계략에 넘어가 자신의 삶을 성령을 받아 나의 일을 행하는 것에 두지 아니하고 세상의 물정에 밝아 그 흐름에 따라 유익이 되는 방법을 얻게 되었으니 본디오 빌라도가 만들어 놓은 그 계략의 그물망에 걸려든 것이니라. 악령들의 주관이 제자들 가운데에 있던 내 마음을 빼앗아 갔으니 그 사랑을 받았던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잃어버려 나의 뜻을 멀리하게 되었느니라. 내가 마음을 두고 있는 자들이 있었으나 그들이 나의 사랑 안에 거하지 못하게 된 것은 정치계가 나의 사랑을 빼앗아 갔으니 세상의 병들어 있는 그 사랑 가운데에 속하게 되었기 때문이니라. 나의 뜻이 임하지 않은 정치, 권력 속에서 생기는 모든 생각과 사고들과 마음을 정결치 못하게 하는 쟁취하는 자들의 심성을 그대로 섭렵하여 그 모양 그대로 받아 행하고 살았으니 그 인생들의 노고는 내 것이 아니므로 구원의 수고로 인정될 수 없느니라. 마음을 정결히 하고, 정치와 정녕 멀어지는 삶을 원하니 내가 이를 기뻐하여 그 사랑의 손을 잡고 나의 마음 가운데로 끌어들이게 되느니라. 사랑아, 본디오 빌라도는 내 사랑을 입은 자들의 마음을 현혹하는 새 법을 이행하였으니 악령들의 지령이라. 총독은 내 사랑을 보지 못하였고 인생들이 정치계에 입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 느니라. 그것은 나의 뜻과는 상관없는 것이요 그가 그리함은 자신의 세력을 넓히기 위한 것으로, 그 그물망에 걸려든 자가 많으니라. 그 새로운 법이란, 총독의 은혜 가운데에 속하게 된다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는 그러한 법 이니라. 그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 나에게 속할 수 있었던 많은 생명들이 그에게로 넘 어가 그들의 유익을 충족시키며 일을 하였으니, 나의 사랑은 그들을 멀리하게 되었느니라. 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으면 내 뜻을 원하기보다 세상의 욕구에 심취하여 그것을 쟁취하고자 온갖 수법을 사용하여 타인의 인생을 망가뜨려 가면서도 자신의 목적을 달성시키는 신명나는 악령들의 생각으로 더하여졌으니, 그 인생들의 마음이 병들어 나의 것을 멀리하게 되었으며 온통 사탄의 세력이 지배하고 주관하여 인생들을 끌고 갔느니라. 나에게 속할 수 있는 많은 자들이 멸망으로 갔도다. 가룟 유다가 멸망으로 가게 됨은 나와 모든 것을 함께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느니라. 유다는 나의 사랑을 입었으나 나의 사랑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삶을 살아갔기에 나중에는 그 모든 문제가 엉키듯 꼬여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정녕 내 뜻과는 다른 길을 가 버리게 되었느니라. 인생들의 마음은 사랑을 받지 아니하면 사랑의 소외감으로 다른 생각에 묻히게 되나니 그 마음을 온전함으로 바꾸어 나가는 삶이 늘 있어 와야 하나 인생들의 마음이 그러하지 못하는구나. 물을 거슬러 올라가기가 어려우나 그와 같은 삶이 반복되어야 내 사랑이 있는 곳까지 찾아올 수 있나니 마음을 정결히 함은 그와 같은 것을 말하노라. 내 뜻 안에, 내 사랑 안에 거하기를 원하기에, 인생들의 삶이 그와 같이 변하기를 원하기에 내가 많은 말씀으로 더하여 주노라. 나의 사랑을 입지 못하니 생각이 악령들의 주관으로 병들어 내 것을 바라보지 못하게 되어 내가 사랑으로 손을 내밀었으나 나의 손을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니 많은 자들이 그리 병들어 갔으니, 내가 마음을 더하여 주더라도 그 병든 마음 가운데에는 나의 사랑의 씨앗이 뿌려질 수가 없고 열매 또한 맺지 못하기에 실망을 안겨다 주었느니라. 많은 제자들이 내가 마음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세상의 사랑에 속한 나의 제자들은 나의 것을 마땅히 해야 되는 진리의 세계로 인식하지 못하고 내 사랑을 입지 못한 자의 모양, 그들의 사고에 매 여 나의 삶을 판단하고 못마땅하게 여겨 냉정한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게 되었으니 그 인생들의 구원이 어찌 되었겠느냐. 많은 자들의 상황이 그러했노라. 내가 마음을 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그들이 더 이상 내 뜻을 받아들일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었노라. 본디오 빌라도, 그가 온전함을 갖지 못한 이유가 또 하나 있었으니 그는 내 말을 심령으로 받아들인 것이 아니요 오직 정치에 써 먹고자 내가 뜻한 대로 온전하게 받지 못하였음이니라. ‘나는 그로다.’ 말하였으나.... 그가 온통 두려움으로 떨고 있어 내가 사랑으로 그를 감싸 주고자 하였으나 그 마음이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나의 사랑을 밀어내었느니라. 그가 내 마음을 밀어냄으로 더욱 함께하지 못함을 알리는 심령을 보여 주었느 니라. 그러하니 그 마음이 더욱 강퍅함으로 더하여져 나를 이해하는 듯하였으나 정치의 생각으로 온통 머리가 복잡하여 이를 어찌 극복할까 고민만 하였으니 결국 그의 피함은 나의 죽음으로 연결되었느니라. 인도하는 모든 것에 아버지의 계획과 뜻이 있었으 나 인생들의 하나하나의 몸짓과 생각과 행위들이 인도하는 그 아버지의 계획을 더 악한 상황으로 밀어 넣게 되었노라. 그러하니 결정적으로 정해져 있는 그 길을 간다 할지라도 나의 상황이 더 호전될 수 있었으나 그렇게 되지 못함은 그와 관계된 자들의 강퍅한 마음과 악한 심성으로 인하여 더욱 함께하지 못한 상황들 때문이었노라. 모든 것들이 그와 같으니라. 같은 주관권에서도 최상의 성취를 위해서는 모든 이들이 사랑의 노력으로 그것을 달성해야 하 지만 같은 주관권, 같은 시대, 같은 예언과, 같은 예정 가운데에서도 어느 수준으로 그 뜻을 이루느냐는 인생들의 책임이니라. 반드시 내 뜻은 이루어지지만 그것이 어느 수준으로, 어느 계획을 이루어 나가느 냐는 인생들이 마음을 비우고 내 뜻을 받기 위해 몸부림쳐 간구하는 그 심정의 소리가 결정을 내려 주노라. 나의 사랑아, 본디오 빌라도는 내가 말하는 것을 흘려들어 내가 무엇이 중요한지 거듭 알렸으나 그는 내가 원하던 대로 깨닫지 못하여 나를 죽음으로 밀어 넣었느니라. 그의 행위가 악할 뿐 아니라 내 말을 사소히 듣고 그것을 온전함으로 받지 않은 죗값도 더해졌으니 그것은 내가 그를 설득하기 위해 애를 썼음에 해당되는 죗값이니라. 마음이 정결한 자는 나의 뜻을 거역하지 않으니 내 뜻이 그를 통하여 온전히 전하여져 나의 사랑을 입은 자의 모습을 가지게 되느니라. 많은 자들의 사랑이 부족하고 나의 뜻이 온전치 못하게 펼쳐져 가니 나의 아픔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나는 사랑의 주요, 너희의 구원의 책임자인 구세주 니라. 사랑아, 그 모든 상황들이 그러하였으니 많은 자들이 오해하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 내가 너에게 알려 주노라. 더욱 함께하자. (“그런데 제목이 이해가 되지 않아요.”) 본디오 빌라도가 산 증인이 될 수 있었다는 말은 생명을 위하여 나의 사랑을 그에게도 언급하였으니 그가 내 심령을 바로 깨달았다면 나의 사랑을 입어 그 선망하는 사람의 지위에서 백만의 증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지 않았겠느냐. 내 사랑을 입은 자, 그는 성공의 삶을 살지 않았겠 느냐. 반드시 내 마음을 기쁘게 받는 자, 인생 가운데에서도 승리의 면류관을 더하여 줄 것 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