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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11.02 (수)

111102 수요말씀 이 시대 예수님의 혼인 잔치에 아무나 오게 하여라

선포일
2011.11.02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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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02-수요말씀_이 시대 예수님의 혼인 잔치에 아무나 오게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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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일 수요말씀> 이 시대 예수님의 혼인 잔치에 아무나 오게 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22장 1-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새로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 말씀하며, 전도한 자들과 모두에 게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 오늘 본문 말씀에 주님은 그 시대의 상황을 보고 비유를 들어 말 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해 혼인 잔치를 베푼 한 임금 과 같다고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임금은 아들의 혼인 잔치를 위해서 사람을 보내어 청한 사 람들에게 잔치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청함을 받은 자들이 모두 자기 생활에 매여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밭 갈러 가야 된다고 하고, 혹은 일 하러 가야 된다고 하고, 혹은 자기 할 일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하고, 혹 은 사업 때문에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어떤 자들은 가기 싫다고 했습니 다. 더러는 오라고 한 자들을 험담하고 악평하고 때리고 능욕했습니다. 이에 임금이 보낸 자들이 맞고 다치고, 그냥 돌아오게 됐습니다. 임 금은 “왜 오라고 한 자들에게 악한 말을 하고 때리고 능욕하느냐.” 하 고 진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악하게 대한 자들을 잡아다 멸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람을 보내어 이제 아무나 아들의 혼인 잔치에 오라고 했습니다. 장터, 거리, 사람들이 있는 곳에 사람을 보내어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를 하니 원하는 자는 오라고 했습니다. 이같이 하여 많은 자들 이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영상1 끝> <영상1> 위에 해당되는 영상을 설교 속도에 맞추어 제작 (위의 영상과 함께 위의 설교 내용을 필요에 따라 자막으로 넣기.) * 설교자는 영상에 맞추어 설교를 하면 된다. 2. 예수님께서 이 성경 본문 말씀을 시대적으로 해석해 주셨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던 자들은 유대 종교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아들 혼인 잔치에 청 함을 받은 자로서 예수님이 오신 후에 새 역사로 오라고 가장 먼저 불렀 습니다. 임금의 아들 격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구원 역사를 펴시기 위해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던 자들을 청하여 말씀 잔치, 기쁨과 사랑의 구원 잔치를 하려 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보내어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는 구원역사에 오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자기 주관에 매이고, 율법 교리에 매이고, 구시대에 매이고, 자기 생활에 매여 오지 않았습니다. 나 머지는 오히려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악평하며 능욕하고 핍박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 주시고, 다시 사람들을 보내 어 아무나 구원역사에 참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과 종교를 모르고 살았던 자들과 본래 하나님을 믿지 않았으나 신앙심을 가지고 살았던 이방인들을 청하여 오라고 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자들이 예수님 앞에 몰려와서 시대 복음을 듣고 예 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들과 더불어 신약 역사 혼인 잔치를 하셨습니다. 본래 초청한 자들이 안 왔다고 해서 신약 역사의 혼인 잔치를 못 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자들을 다시 부르시어 좋 아서 온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구원역사 혼인 잔치를 하셨습니다. <영상 2 끝> <영상2> 위에 해당되는 영상을 설교 속도에 맞추어 제작 (위의 영상과 함께 위의 설교 내용을 필요에 따라 자막으로 넣기.) * 설교자는 영상에 맞추어 설교를 하면 된다. 3. 성약역사 재림시대가 시작된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성약역사 재림시대 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은 이미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 리는 기성인들을 청하여 선생을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해 주며 성약역사 혼 인 잔치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바쁘다고 안 오고, 자기 생활에 매여 안 오고, 구시대 교리에 매여 안 오고, 이상하다고 하며 안 오고, 이미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어 디를 가냐고 하며 안 오고, 나머지는 말로 섭리사와 선생을 능욕하고 악 평하고 이단시했습니다. 주님은 그 행위대로 대해 주시고, 다시 선생을 통해 거리와 학교와 직장에 전도자들을 보내시며 아무나 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을 안 믿고 산 자도 아무나 오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많은 자들이 밀려와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과 주님의 시대 재림 구원역사를 펴 왔고 지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상3 끝> <영상3> 위에 해당되는 영상을 설교 속도에 맞추어 제작 (위의 영상과 함께 위의 설교 내용을 필요에 따라 자막으로 넣기.) * 설교자는 영상에 맞추어 설교를 하면 된다. 주님은 때가 되어 이 시대에 ‘영’으로 오셨습니다. 영이시니 땅의 합당한 자를 그 육으로 쓰시고 그를 통해 시대에 따라 차원 높여 말씀하 고 계십니다. 재림 역사를 하시기 위해 먼저 땅에서 육신으로 해야 될 뜻 을 펴러 오셨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으려면 주님의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어떻게 하면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춰서 살아야 됩니 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신랑으로 오시니, 이 시대 차원 높인 주님 의 성약 말씀을 듣고 신부 입장에서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고로 주님은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어 주님이 원하시 는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온전한 사랑으로 예비하 여 신부 같은 신앙으로 완성되어야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뜻을 두고 사람을 보내어 새 역사로 부르십니다. 청함을 받은 자가 오지 않으면 그것으로 역사를 못 하고 끝나는 것이 아 닙니다. 다른 자들을 불러서 좋아서 온 그들과 더불어 하나님의 뜻을 지 장 없이 정녕코 행하십니다. 오지 않은 자만 그것으로 끝나고 영원한 손 해가 가고 맙니다. 청함을 받은 자들이 오지 않으니 다른 자들을 불러와 서 시대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참여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중 요> 주님은 이 시대 하늘의 재림 역사를 두고 먼저는 땅에서 재림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지금은 먼저 육의 사람들을 데리고 지상에서 신부 집 휴거 역사를 하는 때입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주님의 시대 재림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 로 나옵니다. 이것이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입니다. 시대 성약말씀을 듣고 해당되는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절대 맞으면, 땅에서 주님을 맞고 혼인 잔치를 하며 사는 것입니다. <영상4> <도표> 신약권에서 성약 생명권으로 나와 예수님의 재림과 휴거를 땅에서 주님 맞고 기다리는 자들 그 영혼이 변화된 자들 자막 (구시대 신약 사망권) 자막 (새 시대 성약 생명권) <자막> 주님의 시대 재림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구시대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이것이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입니다. 시 대 성약말씀을 듣고 해당되는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절대 맞으면, 땅 에서 주님을 맞고 혼인 잔치를 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은 영이시니 시대에 합당한 자를 보내시어 그 육으로 삼으시고 시대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고로 주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 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됩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우리의 영이 하늘로 휴거되기 전에, 먼저는 우리 육신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1차 휴거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육적 휴거’입니다. 이것이 ‘영과 육 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입니다. 이것 먼저 해야 됩니다. ‘휴거’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과 육이 온전한 변화를 이루 는 것입니다. ‘휴거’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깨끗하게 회개하고 주님 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휴거’란, 주님이 시대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 권으로 나오고, 육의 행실에 따라 영이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너는 나의 신부다.” 하실 정도로 합당하게 변화되 어 사는 자는 이 시대 육적 휴거 혼인 잔치에 참여한 자입니다. (* ‘휴거’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도록 다시 한 번 더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육신은 땅을 떠나지 못합니다. 하루도 하늘나라에 갈 수 없 습니다. 고로 ‘땅’에서 주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시는 재림과 휴거 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로서 변화된 마음과 행실로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것이 ‘휴거’입니다. 이에 따라 영은 육신의 행실을 받아서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 됩니다. 이렇게 하늘나라 형체로 온전히 변화된 영만이 천사장이 나팔 불 고 주님의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고 하늘나라에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합니다. 육신은 휴거된 상태로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신앙생활 을 합니다.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 영은 자기 육신을 돕기 위해 하늘나 라와 이 세상을 왕래하면서 자기 육을 돕고 삽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땅 에서 생을 다하고 죽으면, 그 영은 완전히 하늘나라에 가서 영의 삶을 살 게 됩니다. 이것을 근본으로 알아야 됩니다. <영상5> 위에 해당되는 영상을 설교 속도에 맞추어 제작 (위의 영상과 함께 위의 설교 내용을 자막으로 넣기.) * 설교자는 영상에 맞추어 설교를 하면 된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 예수님께서 전초 말씀에서 말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더 짚어 주시 며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확실하게 전해 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이 시대 혼인 잔치를 어떻게 펴 나가시는지 더욱 깊이 깨닫고 확실하게 알기 바랍니다. (설교자들에게 : ‘시대 혼인 잔치는 어떻게 펴 나가시는지’ 앞의 내용 을 다시 한 번 확실히 설명해 주는 내용이 예수님 말씀입니다. 고로 영상 이 없으니 또박또박 확실하게 전달해 주기 바랍니다.) <예수님 말씀>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새로운 역사를 하기 위해 그 시대의 사 람들을 부른다. 새 역사는 항상 이미 하나님을 믿어 오던 자들이 희망하 던 역사다. 고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때는 이미 구시대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던 예정된 자들을 먼저 부른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육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왔을 때도 이미 구시 대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을 새 역사로 불렀다. 그러나 그들은 오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불신하고 막고 핍박했다. 고로 이 방인들을 불러 그 시대 새 역사를 폈다. 이렇게 신약 2000년 역사를 해 왔다. 본래 청했던 자들이 안 온다고 해서 하나님이 역사를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새 역사로 안 온 자들만 못 하고 끝나지,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 을 불러서 그들과 더불어 역사를 이룬다. 한 황태자가 있다 하자. 그가 자기 신분을 감추고 원하던 여자를 사 랑하여 결혼하려고 불렀는데, 그 여자가 안 왔다. 그러면 다른 여자를 부 르고 그가 좋아하면 그 여자와 결혼하지 않겠느냐. 하늘도 그러하다. 그 때가 지나서야 안 온 자는 그가 자기가 기다렸던 자임을 알게 된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그때 안 온 자들은 평생 안 오고, 그 후손들도 계 속 안 오고 끝난다. 이 시대도 나의 재림을 두고, 나 예수가 먼저 육의 사람을 통해 땅에 서 육신들이 해야 될 휴거 역사를 진행한다. 곧 나 예수가 신랑이 되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 땅에서 휴거 혼인 잔치를 하러 왔다. 이는 천사장 이 나팔 불 때 나 예수가 재림하여 영적 휴거를 시키기 위함이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라고 했다. 먼저는 땅 에서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 너희 육신을 구원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하고, 그다음은 나 예수의 영이 재림하여 땅에서 준비된 자들의 영을 휴 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영적 휴거 역사를 한다. 나 예수는 영인 고로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쓸 자가 필요하다. 고로 나는 시대에 합당한 자를 미리 키우고 가르치고 시대 말씀을 주어 나의 육으로 쓴다. 너희 선생은 나의 육이 되어 이 시대에 땅의 휴거의 말씀을 선포했다. 제일 먼저 2000년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서 나 예수를 믿고 나의 재림을 기다리던 기성인들을 청하여 새 역사로 오라고 했다. 섭리사가 처음 시작됐을 때는 나 예수를 믿고 살았던 기성인들만 오 라고 했다. 그러나 오기를 싫어하고, 많은 목사들이 자기 주관대로 생각 하여 섭리사와 너희 선생을 악평하고 이단시하고 불신했다. 내가 사람을 통해 하는 역사임을 몰랐다. 모두 육적이고 신앙이 죽었기 때문이었다. 새 역사에 오라고 청했지만 불신하고 오기를 싫어하여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대로 시대 휴거의 복을 받지 못했다. 고로 다른 자를 불렀으니 나 예수를 안 믿고 살았던 이방인들을 포함 하여 나를 믿든지 안 믿든지 누구든지 캠퍼스에서, 직장에서 모두 오라고 하여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자들을 데리고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 재림의 역사를 펴 왔다. 즉 하늘의 혼인 잔치를 땅에서 해 온 것이 다. 너희를 키워서 아담이 이루지 못한 뜻을 펴며 복직 역사를 하면서 혼 인 잔치를 해 왔다. 지금 땅에서 이루는 육적 혼인 잔치는,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 예수 의 재림 때 영적 휴거를 이루기 전에, 먼저 육신이 땅에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사는 육적 하늘 휴거 잔치다. 신부 집 혼 인 잔치다.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가는데, 나 예수를 기다리기만 하고 말면 되겠느 냐.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땅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육의 행위 와 마음과 생각이 새롭게 거듭나고, 시대 재림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순 종함으로 나의 사랑의 대상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나의 신부로서 나를 맞 고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땅에서 육으로 이루는 휴거 역사다. 이같이 할 때 너희 육신이 구시대의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휴 거된 육이 된다. 그에 따라 너희 영혼도 나의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의 영 이 된다. 새 역사 섭리역사에서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의 대상 으로 삼고 사랑하듯, 나 예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신앙생 활을 하며 구원을 이룬다. ‘휴거’란, 성약 말씀, 곧 휴거의 참진리의 말씀을 듣고 진실한 사 랑으로 나 예수를 맞고 나 예수의 뜻대로 사는 삶을 말한다. 나는 내가 보낸 시대 사명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선포한다. 고로 너희 는 내가 보낸 자와도 일체 되어, 그 보이는 자를 통해 나 예수를 더욱 알 고 살아야 된다. 나는 영이다. 성자의 영이다. 전능자요, 창조자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같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자다. 2000년 전 이스라엘에 나타났을 때는 성자인 내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사람들과 통하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갔다. 내 육신인 ‘예수’를 통해 성자로서 구 원역사를 폈다. 그 육신은 만민의 죄를 위해 대속물로 내어 주고, 성자 본체의 영은 다시 하늘 아버지의 우편에 올랐다. 2000년 전 내가 하늘로 승천하면서 다시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세 상에서는 나의 육을 보고 그 이름을 ‘예수’라고 칭했다. 너희는 나를 기억할 때 내 육신이었던 예수로 나를 기억한다. 지금은 성자 본체의 영 이 다시 온다고 한 대로, 이 시대 재림을 위해 영으로 다시 왔다. 먼저는 육의 사람부터 뜻을 이뤄야 되는데, 나는 영이니 너희와 통하는 육의 사 람을 나의 육으로 삼고 이 시대 말씀을 전하여 그로부터 육신 휴거를 시 키며 나의 재림의 뜻을 펴 왔다. 먼저는 나의 육이 되는 자를 통해 시대 재림 말씀을 선포하고, 너희 가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 하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휴거의 몸 이 되게 한다. 그렇게 너희 육신이 나 예수의 시대 말씀을 계속해서 듣고 온전한 신부의 삶을 살게 한다. 이것이 나 예수와 일체 된 삶이다. 너희 육신이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면 땅에서 휴거받은 육이 된다. 그에 따라 그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고 나의 참사랑의 신부로 변화된 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성자의 영으로서 재림하면, 땅에서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된 영만이 휴거되어 하늘나라 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신약 복음으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듯이, 너희 육은 땅에 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성약 복음을 전하며 나와 함께 성약역사를 편 다. 이 역사가 땅에서도 1000년 동안 진행된다. 자기 영을 하늘로 휴거 시킨 육은 역시 땅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고 자기 육신이 살 동안까 지 땅에서 나의 뜻을 이루며 살게 된다. 영이 휴거되어도 완전한 영이 되 었으니 자기 육신과 늘 교통하며 육신이 땅에서 생을 다할 때까지 돕고 함께 산다. 이 시대 나의 복음을 잘 듣고, 모르는 자들에게 잘 가르쳐 주어라. 나의 신부가 된 자들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제사장이 되어 나의 뜻을 편다. 이것이 계시록에 기록된 14만 4천의 깨끗한 무리에 속한 자 들이다. 14만 4천 명은 상징적인 숫자다. 이 시대 이 말씀이 나 예수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말씀이다. 이미 수 십 년 전에 너희 선생을 통해 이 복음이 전해지고 땅에서 육신 휴거 역사 가 시작됐을 때, 나 예수는 휴거의 말씀을 해 온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이 역사를 따른 지 오래된 자들이 오래됐다고 말만 하지 말고 시대 말씀을 더욱 확실히 듣고 행하여 육의 삶을 더욱 변화시켜라. 그래야 너희 영이 육신의 행실에 따라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수의 영이 재림하면 너희 영이 나를 맞아 휴거된다. <영상7> 해당 영상 (초안 참조 7페이지) <자막> 이 역사를 따른 지 오래된 자들이 오래됐다고 말만 하지 말 고, (←영상은 속도대로 나가면서 자막은 안 나간다.) (여기서부터 자 막→) 시대 말씀을 더욱 확실히 듣고 행하여 육의 삶을 더욱 변화시 켜라. 그래야 너희 영이 육신의 행실에 따라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수의 영이 재림하면 너희 영이 나를 맞아 휴거된다. 휴거도 때가 있다. 그때 휴거되지 못하면 안 된다. 애벌레가 나비로 부활할 때 나비가 안 되면 영원히 안 된다. 이와 같이 너희 육신이 시대 말씀으로 변화를 이루고 그에 따라 영이 변화되어 휴거될 때 휴거되지 않 으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내가 와도 휴거되지 못한다. 완전히 준비된 자 만 휴거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온전하여라. 진실한 나의 신부가 되어라. 온 전히 행하여라.” 하며 각종 비유를 들어 수천 번을 말했다. 아직도 온전 히 변화되지 않은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더 부활하고 변화되어야 할 자 들이 많기 때문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오히려 섭리사에 온지 얼마 안 된 자들이 근신하고 긴장하며 시대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절대 믿고 행함으로 자기 육도 휴거시키며 살고, 그에 따라 영도 아름답고 온전하게 변화시키며 살고 있다. 그들을 보면 내 마음이 기쁘다. <영상8> 해당 영상 (초안 참조 7-1페이지 위) <자막> 섭리사에 온지 얼마 안 된 자들이 근신하고 긴장하며 시대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절대 믿고 행함으로 자기 육도 휴거시키 며 살고, 그에 따라 영도 아름답고 온전하게 변화시키며 살고 있다. 그들을 보면 내 마음이 기쁘다. 오늘 내가 한 말씀을 잘 명심하고 지켜 행하자. 나 예수가 사람을 통 해 불러도 안 오면 다른 자를 불러서 기뻐하고 좋아하며 받아들이는 자들 을 데리고 역사를 펴고 만다고 말했다. 부를 때 안 온 자만 영영 기회를 잃는다고 말했다. 지금은 육적 휴거 기간이다. 육신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 여 나 예수의 신부로 변화되어야 육신을 따라 영도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내가 보낸 사명자만 맞고 끝나도 안 된다. 내가 보낸 자의 증거를 받고, 너희의 신랑이며 구세주인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살아야 한다. <휴거의 비밀>은 ‘회개’와 ‘사랑’이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 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바로 알고 너희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여라. 그러면 영도 육도 휴거를 이룬 자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고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고서는 신랑으로 오는 나 예수를 맞을 수 없다. 이 시대 새 역사에 부르는 것뿐 아니라 나 예수가 그때그때 부를 때 안 오는 자들이 많다. 항상 기도하여 나를 맞아라. 육적인 자들은 내가 불러도 모르고, 혼인 잔치 때 청했는데 안 오듯 안 온다. 그러면 그때 다 른 사람을 불러서 그때의 뜻을 이룬다. 너희는 항상 삶 속에서 나 예수를 중심하여 살아라. 혼인 잔치에 오 라고 부를 때 오듯이, 항상 삶 속에서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내게 와라. 어느 때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부르고, 어느 때는 성령의 감동으로 부르 고, 어느 때는 나 예수가 영으로 부른다. 너희 선생을 통해서 자주 “이 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하며 부른다. 늘 준비했다가 그 부름에 응하 기 바란다. 불렀을 때 핑계를 대며 육적인 일 때문에 못 한다고 하며 안 하면 그것으로 끝나고, 나는 다른 자를 데려다 나의 일을 한다. 오늘도 너희 선생과 함께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다시 한 번 확실히 말씀하고 가르쳐 준 주 예수 그리스도다. 샬롬! <영상9> 해당 영상 (초안 참조 7-1페이지 아래)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항상 혼인 잔치 때 부르듯, 범사에 너희 개 개인을 때에 따라 부르고 찾아간다. 사람을 통해 부르고, 나의 육인 너희 선생을 통해 부르고, 성령의 감동을 통해 부른다. 그때 깨어서 나 예수를 맞기 바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