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02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02 (수)
- 성경 본문
-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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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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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는 영계 실상 파악이다
작성일: 2011. 4. 7. (목) 새벽 4:00
작성자: 임유경
[ 기도 중에 자꾸 다른 생각이 났습니다.
평소에도 순간 다른 생각을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것이 정말 답답하여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자꾸 제가 원치 않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 그런 것입니까?”
이때 어떤 한 회원이 보였습니다. 세상을 끊지 못하
여,
종종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행
동을 하는
회원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아이를 보아라.
이 아이의 행함을 보아라. 과연 이 아이의 모든 행
동이
100% 그가 원해서 하는 행동이겠느냐?
영계 실상을 보아라.”하셨습니다.
그 회원 위로 갑자기 끔찍한 여자의 영이
겹쳐서 보였습니다. 음란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란케 하는 영이다.”라고 하시고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영을 해결해야 한다. 영을 봐야 한다.
(“영을 위해 기도해 줘야 합니까?”)
그래. 기도하여 영적 실상을 파악하고
그 영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예수님, 그럼 저의 영적 실상도 그러합니까?”)
너의 생각을 살펴보아라.
너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 떠오르는 생각이 있을 것이다.
생각이 영적 실상이다. 생각으로 아는 것이다.
너의 영은 네가 제일 잘 안다.
생각을 쪼개어 잘 살펴보아라.
생명을 전도함에 있어서도 영적 실상 파악이 먼저
다.
영의 실태를 파악하고 그의 영을 위해 기도해야 한
다.
그 후 그 영의 변화를 살피며
육신 또한 그같이 이끌어 주어야 한다.
생각이 영계 실상이며
그와 대화하여
그의 생각을 세밀하게 파악하며 꿰뚫어 보는 것이
영계 실상을 보는 법이다.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먼저는 그 생명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이 먼저이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신령함에 이르러야 한다.
신령한 자가 되어
영계 실상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
나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그 생명을 함부로 판단치 말아야 하며
오직 100% 온전한 나의 눈과 귀로
그 생명을 보고 들을 수 있어야 한다.
파악 후에는 무엇이겠느냐.
100% 온전한 사랑으로 그 생명을 위해
전심을 다해 기도해 줘야 하는 것이다.
사랑의 기도, 진실된 기도는
그 생명의 영혼을 감동시킨다.
감동 받은 만큼 변화한다.
그러니 먼저는 하늘나라에 계신 성삼위의 마음을
감동시켜
성삼위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성삼위의 역사하심을 따라
그 생명의 영혼이 감동받을 수 있도록
성삼위와 일체 되어 기도로 행해야 하며
그의 영혼이 뜨거운 감동을 받아
그 실상이 변화했을 때
행동으로, 실천으로 그의 육신 또한 감동시켜
육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영혼의 변화를 이루었으니
그 육신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내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오묘한 영육의 관계성적 역사이며
이 온전하신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
모든 것들이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깊은 여호와의 진리의 법칙을 깨닫고
그 법칙과 이치에 맞게 행하는 것이
지혜 있는 자의 행위가 아니겠느냐.
(“영계는 변했는데
육계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어떡합니까?”)
여호와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먼저는 영계와 그 속에 사는 영들을 창조하셨으며
그 영계의 그림자와도 같은 육계를 창조하시고
그 육계에서 영과 상응하는 육을 창조하시어 살게
하셨다.
영계와 육계, 영과 육을 서로 긴밀하게 연결하시사
그것들이 유기적인 관계성을 맺고 살아가도록
법칙을 정해 놓으셨다.
그러니 그 법칙과 위배되어 진행될 리 있겠느냐.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바
오직 그가 정해 놓으신
법칙과 이치 속에 운행되게 되어 있노라.
그러니 그 원리와 이치를 온전히 깨닫고 이해하여
그의 행하심을 따라 행하는 것이 지혜이다.
하늘의 위대한 이 시대 새 역사인 성약역사 가운데
오직 여호와의 법칙을 깨닫고
그에 맞게 행할 줄 아는 지혜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본인의 생각이 아닌
여호와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이며
중심과 일체 된 자로서
그의 행함은 하나님 여호와의 행함이 되는 것이요,
그 행함은 능력과 권세가 있어
온전한 실천으로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그는 여호와의 심정에 맞추어 행하는 자이므로
그의 행위는 진정 온전하다 할 수 있노라.
사랑하는 자야,
생명 전도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 모든 것에
온전히 적용되는 말씀이니
이 원리를 알면 진정 온전한 행위와 실천을 이룰
수 있다.
사랑한다.
나의 원리와 이치를 알고
그에 맞게 실천하는 온전한 신부가 되길 축원하며
너희를 사랑하는 그리스도 주 예수이니라.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온전한 영적 세계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도를 깊이 해야 한다.
너의 마음속의 모든 것을 비워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