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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04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1.11.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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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4일 천국 성령운동 할렐루야. 우리한번 크게 웃어 볼까요 얼굴의 미소를 우리가 짓는 순간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우리가 복잡한 생각있다면 웃음한방에 날려 봅시다. 비워진 마음에 성령 충만히 받길 바랍니다. 강팍하고 갈급한 심령에 불을 붙여줄 성령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으로 전환되고 우리의 생각의 주님의 생각으로 개조되는 시간입니다. 정말 귀한 시간이죠 귀한 시간인걸 깨닫습니까. 사람에겐 폐단이 있습니다. 많은 걸 접하면 가치성을 잃어 버리게 되죠. 왜 잃어 버릴까? 잠언중에서 이야기 하죠.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산다. 성령의 가치를 잃으면 성령 받을 수 없어요 성령의 불로 살아갈 수 없다. 처음 천국성령운동 할 때 기억나십니까. 잘 알지 못하지만 뭔가 받고 싶어서. 왜 내 눈에 눈물이 안 흐르지? .. 왜 손이 안 들려질까? 왜 뜨거운 불이 안 떨어지지? 라고 생각했던 그 때 그 마음을 잊지 않으셨죠? 그 때 생각하길 불 받으면서 느끼기를 이만한 불 이만한 땀 받으면 성령을 받은 것일까 라고 생각했었죠. 성령 받을 때 성령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힘듭니다 새벽기도 하는데 왜 이렇게 추워요 왜 내 마음은 냉랭하고 주님이 안 불러지고 주님이란 소린 안나오고 무릎 은 계속 꿇고 있는데 아프고. 옆에서는 뜨겁게 불 받고 있는데 그것도 안 느껴지고.. 가슴이 냉랭하면 너무 힘들어요 무슨 이야기를 들어도 불이 안 떨어지고 왜 이러나 싶고. 우리는 뜨거워야 살 수 있습니다. 냉랭함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천모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감화 역사입니 다 성령은 돈을 주고 살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이니까요. 그런데 그냥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을 받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의 말씀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음속에 받아들어야 합니다. 간절해야 합니다. 자기마음을 완전히 비워내야 합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간절함으로 비워낼 때 불이 임하고 죄악을 태우고 주님의 마음으로 전환시켜준다는 것입 니다. 성령을 마음껏 부어준다는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지시고 간절함을 가지시고 내 마음을 비워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주님이 역사해 주시길 믿습니까. 내 마음을 누가 감당하나요.. 주님밖에 없습니다. 이시간 주님을 불러 야 합니다. 주님을 불러야 되요. 냉랭한 마음으로 기도회 하다보면 뜨거워지겠지.. 생각하죠.. 절대 안뜨거워져요. 성령을 부워주고 계시고 성령으로 역사하고 하시고 복음을 불러주시고 마음을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불러 주시길 바랍니다. 내 마음을 움직여 봅니다 마음먹고 시인하면 천사는 뒤에서 밀어주고 주님은 앞에 서 끌어줍니다. 주님을 한 번 부르고 시작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머물고 가시길 기도 합니다. 어떤 말씀이 떨어질까요. 성찬식 전에 맞는 천국성령운동입니다. 마음을 활짝열고 하길 바랍니다 사람은 꼭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믿을 것도 믿지 않고 행할 것도 행하지 않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깨 닫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깨달으면 보이는 것을 얻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깨달음은 우리의 행실을 변화시킵니다. 우리의 영혼까지 변화를 시킵니다. 깨닫되 무엇을 어떻게 깨닫는지 중요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깨달아야 하 냐면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도 그 말씀을 들으면서 왜 사는지 정확히 깨닫지 모릅니다. 섭리 사람도 못 깨닫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재림과 휴거의 완벽한 말씀 왜 살아야하는 말씀입니다. 왜 사는지 를 깨달아야 단 하루의 삶도 헛되게 보내지 않는다 일어나게 됩니다. 목적이 있으니까요 주님은 우리에게 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답을 짧게 설명할거에요.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가 힘들때 마다 지칠 때 마다 하지 못할 때 마다 이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왜 사느냐. 우주와 지구 만물을 왜 만들었습니까. 인간 때문이 아닙니까. 사람 때문에, 사람을 창조 할려고 지구와 만물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백년밖에 못삽니다. 얼굴은 그 아름다움에 살아지고 주름 검은 반점이 생기다 못해 거의 형상을 알수 없는 모습니다. 사람은 불로초를 먹고 산다고 해도 100년을 초월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수술 해도 인생 수명이 연장되지 않습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를 영원히 만들려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은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썩게 되고 기능을 할 수 없다. 관리해도 늙습니다. 조금 더 아름답고 곱게 살다가 늙을 뿐입니다. 그래서 육은 무익합니 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라. 그러나 육신이 너무 중요한 이유는 육신가지고 영혼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100년가 지고 살 육신으로 영혼을 만들어 영원히 살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영원히 살수 있는 것은 영혼입니다 그래서 살수 있습니다. 영은 식물처럼 물을 주면 물 거름 거름 육의 세계라서 영은 움직일 수 없다. 육의 행실을 먹 고 살면서 성장되면 육신을 다스립니다. 영원히 존재하려면 육신가지고 사랑해가야 합니다. 밥을 먹고 소화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습니다. 듣고 행하고 삶의 행위를 해야만 변화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가슴으로 깨달아야 되요 마음으로 깨달아야 되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렇게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을 때 시대에 따라 듣고 행해야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몇 개월까지 엄마 젖만 먹고 살아야 합니 다. 이유식도 필요 없어요 그런데 성장하면 이유식을 먹어야 되고 조금더 성장하면 밥을 먹어야 합니다. 성장 하면 먹는 차원이 달라집니다. 어린아이 같은 말씀으로 구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밥과 같은 음식이 필요합니 다 다시 오실 때는 신부의 말씀 차원 높인 구원의 말씀이 필요하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엔돌핀이 있죠. 엔돌핀이 좋은 지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없습니다. 엔돌핀 좋지.. 그냥 기분좋은 생각하고 15 초동안 하하 웃으면 생긴다고 합니다 한번 웃어 볼까요.. 하하하하 하지만 행하지 않는 지식은 개똥 지식입니다. 지식있어도 행하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엔돌핀도 우리가 많이 알고 있지만 그렇게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살죠. 알고 행하면 힘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엔돌핀 보다 4000배나 효과 있는 좋은 것이 있죠. 바로 다이돌핀 이라고 하는 것이죠. 이 다이돌핀은 극치의 깨달음을 얻 을 때 생긴다고 하죠. 엔돌핀은 암도 치료한다고 하는데 다이돌핀은 그것의 4000배 효과라고 하니 ..오 오..~^^ 이러고 끝나면 알고 뭐하게 알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로 인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 을 통해서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지혜로운 자의 기 도입니다. 나의 삶에서 깨닫게 해달라고 깨달은 것을 행하게 해야 합니다. 극치의 깨달음이 아무데나 나오겠습니까.. 다이돌핀보다 엄청난 효과 하나님의 은혜 사랑 그가 주신 성령입 니다. 그 은혜를 성령과 모든 것이 임하면 암만 치료합니까? 내 마음의 병을 치료하며 능히 할 수 없는게 없 을 것입니다. 그것이 내 마음에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제발 깨달으라고 마음을 주셨어요. 이 말을 다른 말로하면 양심.. 다른 선 한마음입니다. 선한마음 다른 말로 표현을 하자면 하나님의 마음의 마음입니다. 양심을 통해서 깨닫게 해 주십니다 느끼게 해 주십니다. 그냥 그다지 그렇게 신앙이 좋지 않아도 상태가 않좋 아도 양심이 있다면 주님이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직접 역사 하십니다. 보여주시고 감동주시고 직접 깨닫게 해 주십니다. 사랑을 보내 주시고 직접 역사하시는 것 걸리지 않을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 몰라서 못 믿었다.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이 망에 걸릴 사람 없어요. 그러나 사람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깨달아야 하는데 왜 사는지 근본의 뜻을 깨닫고 살아야 하는 데 믿지 않고 삽니다. 믿고 살아도 자기 주관대로 믿고 삽니다. 내 마음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내 말이 저 말을 듣기 싫으니까 사람의 마음 내 마음이 싫기 때문입니다. 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사람을 보내서 이야기 해도 싫어.. 하나님이 역사해도 싫다고 이야기 합니다. 성령을 안겨줘도 싫으면 싫습니다. 이 비밀을 안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요. 인간의 책임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책임분담으로 깨달았습니다. 주는 사랑만 받는게 아니라 하는 사랑도 중요합니다. 주님께 고백하는게 아니라 아뢰는 사랑, 직접행하며 주님의 능력을 받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2000년 전 옛날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삼위의 한분으로 성자이십니다 만왕의 왕이십니다. 구약 4000년 내내 약속하셨죠. 메시아를 보내주겠다 내가 강림하겠다 반드 시 보내 주리라 그래서 너희를 구원하겠다. 그런데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예수라는 육신.. 이름은 성자에요., 신 그의 아들이에 요 예수라는 육신을 쓰고 온거에요. 영으로 강림하셔도 모르니 예수라는 육신을 써서 보내신 것입니다. 그 예언이 어떻게 되었냐하면 이사야 11장 2절에서 10절 그 예언의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그 뿌리에서 한가지 결실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 지혜의 영이요.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워 할 심판... 그 예언의 말씀으로 여호와의 영.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 총명의 영 경외하는 영이 그대로 왔습니다. 그는 입의 막대기로 생명을 구원 심판. 성실로 지혜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할만큼 했습니다. 표적. 기적 보이셨고 생명을 살리시고, 회개시키시고, 병든자 낫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함 으로 시대의 차원 높이고 기도하고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산 것이라면 그것을 보고 믿어야 했습니다. 주님은 하다하다 안되니까 마태복음 23장 말씀 성찬식 맞기 전에 시간이 없더라도 4대 복음중 하나는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어떠한 심정으로 깨달았는지 알 아야겠습니다. <마태복음 23장 말씀>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 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없음)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 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9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체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기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 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 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 미며 이르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럼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 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 다니며 박해 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위 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자여 암닭이 그 새끼를 날개 아 래에 모음 같이 네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 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주님은 메시아 이십니다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심정이 어떠했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눈으로만 보고 귀로 듣는 자는 아무것도 행할 수 없습니다. 만일 하늘을 역사가 부족했다면 더 행했 겠죠. 그런데 이 들은 끝내 원치 않았습니다.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끝끝내 불신했어요. 아무리 기적을 행하 고 심정을 녹이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해도 절대 이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노릇이죠 아무리 해도 믿지 않으면 어떤 몸부림 노력 어떻게 역사를 내도 믿지 않는거에요. 아예 믿지 않을려고 작정한 것이 분명합니다. 처음부터 예수님을 너무 싫어 했어요 예수님의 말과 행동이 하나부 터 열까지 마음에 드는게 없어요 하나님을 기다렸던 자에요. 주님의 말씀에 맞지 않게 완전히 기도하면서 하 나님 오기를 기도하며 신령하게 살았다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겠습니까. 제사장 보고 회칠한 무덤같다고 했죠. 회칠한 무덤같이.. 비석 세우고 매번 관리하고, 그런데 아무리 멋있게 꾸며 놓은 것이라도 해도 시체입니다. 이미 썩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의 신앙이 이러했습니다. 아예 무조 건 적으로 싫어했습니다. 겉으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은 것 같지만 마음과 외식과 형식이 있었고, 금식할 때 아픈 것 티를 다 내고, 헌금할 때 다 내고 있어 있다면서 보여줍니다. 여기다가 말씀을 넣고 다니는 것에 데에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삽니다. 보이는 것은 잘합니다. 나 하나님 잘 믿어 주님이 볼 때 형식과 외 식이 가득했습니다.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무조건 핍박했습니다. 지금 이시대는.. 예수님이 보낸자를 통해서 얼마나 역사 많은 말씀 그러나 믿지 않습니다. 형식과 외식을 버리고 낮은자의 입 장이 되어서 그 말을 들어본다면 이렇게 까지 핍박하겠습니까. 행실을 보지 않습니다. 마음을 닫고 행실을 닫으니 아무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앞이 컴컴해요. 자기가 눈을 감으니 컴컴하네. 우리보고 그럽니다. 섭리사와 선생님을 악평한 사람 만나봤어요. 유대 종교의 서기관 같은 자 만나면.. 만나자고 해서 만납니다 우리의 교리 들어주지 않습니다 악평의 자료만을 보여주며 이야기 합니다. 간판 잘못되었어 역시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입니다. 성경 그렇게 해석하면 안돼 무조건 안돼 다 싫어 저래 서 안돼 인터넷보니 안되 그래서.. 무조건 싫어합니다 불신합니다 성경적을 성경적으로 반복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일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교만합니다 무지 합니다. 교회가 크니 교만합니다 전통이 오래되서 교만합니다 그러나 너무 무지합니다. 겉은 번지르르하나 악이 가득합니다. 십자가도 예정이라 하고 무조건 육이 온다고 하고 무조건 멈췄다고 하고 그러니 무조건 적으로 핍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무조건이란 찬양을 많이 했잖아요. 선생님 율동도 해주시고 그 어느 날 깊이 생각하시는 거에요. 무조 건.. 무조건.. 시를 쓰시더라고요 그 시의 요약은 이거였습니다. 무조건 달려가지 마라. 무조건 따라가지 마라. 알고 믿어라 알고 따라와라. 그래서 그 이후 음악을 안 부르시 더라구요. 알고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무조건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무조건 핍박하고 무조건 자기 말이 맞다고 벽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싫어하고 믿는 신앙을 누가 막겠습니까 말도 안믿고 행실도 안믿고 듣지도 않고 행하지 않고 그들은 택함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복음을 던져 보아라 복음의 미끼를 받은자는 내가 택한자니라 .. 무조건 싫어하는자는 주님의 택한자가 아니구나 회칠한 무덤과 같은자구나. 나이가 있거나. 선한마음 굳어지지 않은 온전한 마음 축복 받길 합당합니다. 축복 받으세요 예수님은 더 이상 복음을 못 전하십니다 3년입니다 더 이상 극심했으면 예루살렘 복음 못 전하시고 이방땅으 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신다는 거에요 제자들은 깜짝 놀랐고, 베드로도 놀랐죠.. 베드로가 가면 안됩니다.. 하니 예수님께서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이야기 하셨죠 성찬식 맞기 전에 제대로 알게 하고 하루만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냐 말씀을 듣고 충만한 상태 뒤집어진 상태 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예수님은 돌아오면 죽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면 할 수 록 사람 은 회복하고 돌아와서 해야 하는데 죽음으로 좁혀왔습니다. 오직 그들의 목표는 예수님을 죽이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면 전할 수 록 악평하고 때리고 핍박하고 전하면 전할수록 좋아야 하는데 전하면 그럴 수 록 그런 거에요. 회복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예수님 죽이는 것.. 악이 하늘까지 치달았습니다 돌이킬려는 마음이 없 었어요. 나는 하나님의 택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응징하리라 악을 응징하리라. 지금 이시대랑 똑같잖아요 본인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았기에 악을 응징한다고.. 이시대와 똑같습니다. 오직 예수님 죽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완전히 판국이 악평으로 기울어졌습니다. 구원받고 산사람도 악평 때문에 쓰러지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원받을 자에게 전하면 그 다음에는 도망가기에 바쁩니다. 왜 냐면 그 악평으로 인에 사람들이 핍박하니까요. 이미 다 악평 안에서 구속하고 핍박하는데 구원역사를 펴나가지겠습니까 그 악한 마음에 사탄이 개입하고, 그 악한 것이 하늘까지 치달았습니다. 또 알아야 될 것은 이들은 백프로 지옥에 갑니다 여러분 이것에 만족하십니까. 그 행위대로 받습니다. 하나님 은 반드시 행한대로.. 메시아를 죽인자. 그 핍박 따르는자 핍박. 그 자들은 사탄과 함께 지옥으로 갑니다. 주님 은 그들은 결국 지옥에 간다. 그렇기에 우리만 손해입니다. 의인들만 손해 따르는자만 손해입니다. 왜냐하면 악한자들은 이미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자들입니다. 참고 인내하고 당하면 안된다. 악의 끈을 잘라내야 된다 그리고 희생을 결심하십니 다. 예수님이 대속해서 죽지 않으면 악을 끊을 수 없습니다. 아예 작정하고 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책 임. 인류의 죄를 해도해도 되지 않을 때 판국이 기울였을 때 들어오셔서 희생을 결심하시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죄인의 죄를 대소하시고 악을 끊어 낼려고 십자가를 져 주신것입니다 당하지 말고. 내 죄대신해서 구원해줄테니 내 몸이 되어 이긴자가 되어 담대히 외쳐라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죄를 대속하지 안했다면 모두 죄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계속 믿지 않으니까요. 메시아로써 희생해서 이 역사를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인간들의 죄는 엄청난 죄입니다. 그렇기에 메시아만이 가능한 길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은 십자가로 돌아가시고 그 영은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부활이죠 육은 죽으시고 그 영은 노아시대 심판으로 인해 죽은 사람들이 갇혀 있는 영옥으로 가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 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영으로 살아난 영 되었습니다. 살아났기에 성령으로 약속하시며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핵심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살아계시기에 성령을 받고 거듭남을 받고 땅 끝까지 이루러 나의 증인 되리라.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살아있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죽어있는 역사로 인해 살아있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살아난 것입니다. 믿고 따른 자와 함께 역사를 핀 것 입니다. 제자들의 심령과 영이 살아나서 성령을 받고 이행했습니다. 담대히 외쳤습니다. 육신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예 수님의 육은 죽으셨어요. 그리고 제자들도 주님의 길을 따라 육신이 죽음의 길로 밖에 갈 수 없었어요. 주님 의 영이 살아난 것처럼 제자들의 심령과 영이 되살아 난 것입니다. 복음을 제대로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살아나 이긴자가 되었습니다. 제자들도 성령을 받고 영을 받아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희생하심으로 악을 끊고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니 너희들도 살아나 사망을 이기고 구원을 받고 구원을 이루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죽으신 것입니다. 당하지 말고 이기라고.. 그들은 어차피 지옥가지마 우리만 손해다.. 내가 이겼으니 너희도 이긴자 산자가 되어 역사를 피자 주님의 희생의 목적입니다. 악을 끊고 구원길을 열어놓고 이긴것입니다 그래서 이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담 대히 주님의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믿기 싫어하기에 죽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책임을 못하기에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지막 으로 희생으로 악을 끊어내고 죽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쩜 이 시대가 그 시대와 똑같은지요. 주님은 그렇게 믿는다고 하는자들 자존심을 내세우며 내가 예수님을 믿는데 누굴 믿느냐 하며 핍박하며 십자가 죽음도 예정 이라 한다. 태양의 멈춤도.. 십자가 죽음도 맞다 이것을 모르니 주님처럼 살아나 부활하겠습니까? 영의 부활을 모르는데 영의 부활하여 살수 있겠습니까? 살아 나 주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예정으로 보는 자는 신약의 연대죄를 끊지 못합니다. 그 시대가 책임을 못함으로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죽음 예정이아니라 인간의 책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더 엄청난 구원역사를 이루지 못함을 깨달아야 되요. 그래야 역사 가 일어나요. 우리가 책임을 함으로 믿는 책임을 함으로 역사가 일어납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알았기에 신약권 연대죄에서 끊고 성약으로 오게 하신 것입니다. 책임을 한 거에요. 믿어주는 역사에서 행위에 관한 것으로 옮기는 역사 주님을 사랑하는 책임 그 상대체로 책임을 했기에 온전한 역사. 주님의 희생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정확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원의 길 모든 자들이 다시 한번 살 수 있 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는자, 이것은 너희는 당하지 말고 사망을 이기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자 믿지 않는자 들에게는 너희죄를 대속해 주었으니 어마어마한 죄 청산. 이제부터 믿자 믿고 행해서 구원받자. 이것이 희생의 뜻입니다. 섭리 풀. 지도자 신입생 깨달아야 되요. 근본이에요 그래야 주님의 심정 우리 마음가 운데.. 그 십자가의 죽음 너무 고통스런 것을 알기에 믿지 않음으로 알기에.. 주님이 희생했지만 악평은 끊이지 않았 기에.. 그전에 죄악들은 청산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행하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책임이 남았습니다. 악의 죄 끊어주시고 말씀으로 이 안에서 보호 받자 책임을 못하면 주님을 다시 십자가로 갈 수 밖에 없습니 다. 제자들은 책임을 했어요 주님께서 살아나신 것처럼 심령과 영이 살아나 몸이 되어 역사 그 역사 2000년간 펼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 마찬가지입니다 2000년전의 이 말씀은 전설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시대도 똑같이 그와 같이 역사가 일어남을 깨달으라 합니 다. 말씀하신 2000년이 지났습니다. 예수님은 오십니다 육으론 안 오십니다 영으로 오셔서 준비시키고 계십니 다 그 때 육신이 되어 주시고 영으로 부활 하셨습니다. 2000년간 단 한번도 육신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순간에도 육으로 안 오십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영으로 오십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성자 본연의 그 모 습으로 예수님의 모습 그대로 성자 모습 그대로 이 시대에 나타나십니다. 영으로 오시는데 준비 시키시는데 어떻게 옵니까? 예수님의 육신은 이미 죽었기에 이 시대 합당한자의 육의 몸으로 오십니다. 육신쓴 주님, 육신 가진 예수님이 아니라... 합당한자에 역사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초림때는 육으로.. 2000년 신약역사내내.. 역사하셨습니다. 이제 재림시대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재림시대입니 다. 약속을 이루는 때입니다 주님은 오십니다 역사하시는 때 예수님. 사람을 쓰고 역사하십니다. 이제 때가 되었기에 신약권급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약문을 주님이여셨습니다 합당한자의 조건을 세운자 성약의 문을 여셨습니다 여러개가 아니라 하나를 열었 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신약문을 썼습니다 이스라엘에서 하나 성약문도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여십니다 그러나 합당한자를 통해 열 수밖에 없습니다. 성약문 하나를 통해.. 반드시 이 문을 통해서 성약권의 구원을 하십니다. 첫 신부의 열매 된 자를 통해 시대 복음 구원하고 계십니다 그 몸을 통해 말씀 감동 되게 말씀하십니다 복음 을 전하면 전할 수록 판국이 악평으로 기웁니다 아예 들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악평으로 좁혀 왔습니다. 고로 희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은 영이십니다 다시 한번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의 육이 되어 뛰시빈 다 그의 육으로 십자기를 질 수 밖에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우리말은 그냥 싫어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도 쓰러집니다 여러분 기억 나 십니까.. 1999부터 2007년 까지 섭리사를 다 겪은 사람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 어서 이 문제가끊기고 해결되기만을.... 고로 예루살렘과 같은 한국 땅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이라도 직접 오셔서 말씀 전해 주셔야 되니까. 살려야 되니까요. 이곳에 들어오면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들어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제자들도 막았죠. 큰일 날것 같 으니까... 그런데 제자들이 선생님의 뜻을 따라야죠 기도하시고 주께서 말씀하시고 들어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예루살렘 들어오시고는 이 잔이 내게 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똑같이.. 제자들도 최선을 다하고 선생님도 최 선을 뜻이거든 할 만하시거든... 최선을 다하고 책을 다하셨습니다. 그러나 시대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무지의 판결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십자가. 제자들도 같이 뛴자들도 십자가 같은 길로 가야 되니까요. 오늘 이 말씀... 살아나야 되요. 왜 희생하셨나요,. 당하고 있느니 손해 내가 희생할 테니 살아라 시대의 복음을 외쳐주어라. 그래서 들어오신거에요. 육이 되어 들어가는 것이니 희생에 주었습니다 끊어낸 것입니다 선생님의 희생은 악을 끊어낸거에요. 판결문이 뒤집어졌습니까. 주님은 메시아가 맞습니다 하면서... 그렇게 신약역사가 불타오른것 아닙니다. 심령이 뒤집어졌어요 기도받아서 외치 니 시대의 냉랭한 마음이 뒤집어 지면서 심령이 굴복했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처럼.. 이시대 판결문이 뒤집어지길 기대하기 보다는 사람의 심령이 뒤집어지길.. 악한 시대에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그 악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완벽한 선으로 야 무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가르치셨습니다.너 힘들지. 물어보면 그렇게 눈물이 납니다. 힘드니까요. 힘드니깐 알아주니까. 눈물이나더라구요. 왜냐면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진심을 아무리 꺼내도 그 진심을 사는 것 쉽지 않아요. 그때 마다. 굴복시켜라. 뭘.. 자연 굴복시켜라 그 사람이 가장 큰 사람이다 무력굴복은 끝까지 가지 못한다 행함으 로 심령굴복.. 뒤집으란 말입니다. 니가 온전함으로 택하고 온전함으로 외치고 심령이 녹아지고 이행하고 따라주지. 우리는 육신입니다.. 잠못자면 힘들고 괴롭고.. 배고프면. 잠오면.... 예수님도 육신으로 할 때 고난 주면 고난을 당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다시 온다해도 다시 핍박하려 할 것입니다. 우리 육신도 똑같이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은 살아납 니다 살아난 심령으로 움직이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희생하셨습니다 육은 십자가 선생님 십자가.. 그렇지 않으면 악평과 핍박으로 구원받을 자 쓰러지니까.. 그러나 선생님 안 죽었어요 예수님 살아계십니다. 선생님은 늘 말씀 하세요 때를 기다린다고. 매일매일 순간 의 때를 기다려 행동하신다고..심령과 영을 살려 대의 깊은 말씀 전해 주십니다 여전히 주님의 몸이 되어 행 하십니다 그 희생 역사하심으로 살아나십니다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몸 선생니의 몸이 되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내가 살았느니 너희도 살아나 행하라. 이 희생은 우리에게 영광입니 다 우리가 행해야 합니다 그의 몸이 안되며 주님의 희생이 헛되게 됩니다. 시대의 판결로 어려워진게 아니라 그의 희생으로 새로운 길을 .. 시대의 판결이 아니라 심령이 뒤집어 졌기에 살아난 역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신약시대와 같이 마찬가지로 알아야겠습니다. 주님이 사셨던 것처럼 선생님 육은 같혀 있지만 인도해 주시는 것처럼.. 학업 직장에 갇혀 온전히 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살아나야 합니다. 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언제 모든 사람이 깨달았다고 해서 역사를 이뤘느냐. 내가 한사람 한사람 가르쳐 역사를 이루었다 깨달은 자 하나 하나 한 사람이 모여 역사를 이룬것이다. 한 사람으로 인해 심정을 받고 그 역사를 일으켜 세울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축복의 때다. 환란을 받고 핍박을 받은 것 같으나 축복의 때다. 육신으로 이스라엘 오셨을 때 축복받을 때였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 받는 축복의 때입니다. 그 시대 사람은 믿지 않음으로 사 람은 환란의 때로 보냈습니다. 환란을 주는 때로 보낸 것입니다. 자기 축복받고 구원 받을 시간에 핍박을 주 는 시간으로 끝냈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믿고 따른 자들만 축복의 시간.. 동시대 살면서 완전히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주님을 맞는 때입니다 신부로 변화된 때다 휴거를 이루는 때 말씀 듣고 육신변화 영혼변화. 신부의 영혼변화 기회의 때라는거에요. 저 기성인들은 축복의 시간 불만 불평 악평하는데 쓰고 있다는 것 안타까워 하십시오 행복을 느끼며 사십시 오. 축복받은것.. 우리입에서 불만 불평이 나오면 안됩니다. 축복, 변화를 이루면서 살 때입니다. 기뻐하며 감사하라. 더 기도 하라.더 성령 받아라 더 찬양하라 더 기뻐하라 이것이 너희가 하는 일이다 이때를 잡아야 합니다.이 때가 지 내면 또 다른 때가 옵니다. 저는 2주동안 심령과 영적으로 죽어있는 시간.. 왜요??? 육으로 살잖아요. 육으로 사니 육이 너무 힘든거에요. 그러다보니 지치는거에요 어떻게 해야 할지.. 시간에서 계속 실패하는게요. 그게 축복인데, 내 최고의 짐이다 생각이 드는거에요. 옛날 버릇이 또 나왔습니다. 병이 도진 거에요. 왜 나만해 병이 도졌죠.. 이게 혼날려고.. 조절 받고 싶고 안 하고 싶고 줄였으면 좋겠고... 마음이 죽어 있는거에요 왠줄 아십니까? 기뻐함 감사함이 사라졌습니다. 살아난지 사흘 됐습니다. 육신은 똑 같에요... 지금은 축복의 때다. 내가 나가면 너보고 뛰라하겠냐..내가 뛰어야지. 지금은 내가 행할 것을니가 행하면서 증 거하지 못한것 증거하게 하면서 축복을 주는때다 기회의 때다. 이때가 다르면 또 달라진다. 아직 내 정신 다 못받았다.. 너 역시 여자야..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내가 그런 말이 들었다는 것에 ...자존심이 상해서 선생님께 다시.. 똑같은 날에 선생님 아·후 제 이말하는 것 이 체질이 아닌데 말한게 너무 지옥같더라고 내 왜 그런이야기 했을 까.. 제 십자가 제 가 지고 가겠습니다 선생님 앞에 제 십자가 못지지니 제가 못지니... 그러니 선생님께서 역시 나의제자여.. 여러분 시간 싸움입니다.어떤 시간 싸움.. 낙심한것 도려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길게 두면 안됩니다. 그래서 살아났습니다 아무것도 바뀐게 없어요 환경은 똑같아요. 근데요 짐처럼 느껴졌던 나의 일들이 축복이 고 감사하는 일인거에요. 바뀐 것 하나도 없던 거에요 내 마음이 바뀐 것입니다. 그것 하나 바뀌었습니다. 축 복이 내게 쏟아진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 때 힘들더라도 물고기 안 잡을 거에요.. 그 때 모든 것을 동원해서 다 잡아야 되죠. 지금 정말 잘해야 됩니다. 너 그것을 알기 때문에 겉으로 보면 환란같으나 지금은 축복의 때라는 것을 알기에 남들은 나 보고 불행하다 하지만 불만불평하지 않고 날마다 말씀받기 위해 노력한다 아는자가 승리한다. 선생님은 생각. 이것이 연단 받을 땐가 환란을 받을 땐가 조건을 세울 땐가.. 항상 생각. 그러니 전진하는 것 입니다. 입으로 안되며 몸으로.. 몸이 안되면 손으로 손으로 안되면 기도로 그렇게..희생하는 삶... 전진입니 다. 반드시 살아있는 역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좋은 것을 보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말씀 나는 최고 불리한 상황 직접 사람을 전하지 못하니 답답하고 사람을 대면하지 못하니 역사가 더디 다.. 하지만 주님께 집중할 수 있는 완벽한 때다.. 지구 생기고 나서 최고의 깊은 말씀. 섭리사 30년 말씀 ,.. 지구세상 이래 최고의 말씀 이 축복을 놓치지 않는다.. 직접 말씀 못 전해 줘서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좋은 소리 권두언만 봐도 선생님께서 달달이 어떻게 사는지 알수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 하시기를 올해는 전반기 내년은 후반기.. 짝이라는 것입니다 2011년과 2012년은 짝입니다. 올해 잘 매듭짓지 못하면 우리의 꿈은 개꿈이 된다. 올해는 전반기 완전히 축복받게 돌려야 주와 대역사 한걸음 나가서 엄청난 역사 11월 12월 남았습니다. 성찬식이 남았습니다. 11월 7일.. 완전한 말씀을 주십니다. 11월 6일.. 완전히 깨끗하게 심령이 온전하게 살아날 때입니다. 성찬식이라는 것은 긴장을 줄때입니다. 전반전에 못 뛰었으면 후반전에 이겨야 합니다. 2011년 나의 해로 할려면 회개하고 전진해야 합니다. 빨리 해 결할 것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도 악을 끊어냈으니 이겨내야 합니다 당하면 안됩니다 감사함을 가져야 합니다. 축복의 때.. 말씀을 받아 들이지 않는 자가.. 회개가 힘들다고 여기는 사람..이 불행한자다... 일어나기만 하면 일어날 수 있는데 자포자기 한 사람 최고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 축복의 때 의심과 불신의 때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낙심의 때로..서운함과 섭섭함이 없어져야 합니다. 거듭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