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05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05 (토)
- 성경 본문
- 새벽 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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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전도의 대역사를 향한 예수님의 심정
작성일: 2011. 9. 19. (일) 새벽 4:00~5:10
작성자: 권세현
[ 생명들을 만나고 기도하고 행할수록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행
하면서 주님께서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해 주셨는데
이 날 새벽에 주님과 대화하며 생명에 대한 기도를
할 때 그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지금 이때 대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전도의 대역사를 폭발적으로 이루어야 한다.
2011년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자고
내가 선포했거늘
나와 함께 얼마나 대역사를 이루었는지
각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전체 섭리는 보아라.
연초부터 나와 함께 행한 자는
나와 대역사를 이루고 있다.
지금 이제 나와 대역사를 이루고 있는 자도 있고
이제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자들도 있다.
지금 이때 너무 중요하다.
지금 이때 진정 행해야 한다.
대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대역사를 올해 이루자고 했는데
올해 지금, 이때 이루지 못하면
언제 이룰 것이냐.
내년에 대역사를 이룰 것이냐.
내년에는 또 다른 나의 계획이 있느니라.
대역사를 이룰 때가 있다.
내가 선포했을 때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약속했을 때
이때 이루어야 한다.
나는 너희와 정말 함께하려
기다리고 준비하고 기대하고 있노라.
나와 진정 함께하려 기도하는 자 적다.
내가 기대하고 바라는 만큼
나와 행하는 자 적다.
아직 부족하다.
더, 더 행해야 한다.
대역사 이루자.
할 수 있기에 대역사 이루자고 말한 것이다.
뛰고 달리고 행하고 있는 자는
이미 대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생명전도의 대역사를 이루자.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을
나 예수의 품으로 인도해 와라.
나와 너와 함께하면 될지어다. 가능할지어다.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선
지금 말씀 듣고 있는 생명들을 위해
앞으로 올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수료는 했지만 신앙이 안 좋은 자들을 위해
섭리역사 가운데 내가 불러오고 택한 자들인데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 하고
역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은 매일매일 기도한다.
너희 기도의 책임분담을 다하여야 한다.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것,
내가 그 생명에게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생명을 위해 꼭 기도하여라.
대역사를 원하면서
전도의 대역사를 진정 원하면서
어찌 기도의 대역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단 말이
냐.
더 기도해야 더 큰 생명들,
더 멋진 생명들,
더 많은 생명들을 보내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지금 모두 깨어 기도에 힘써야 한다.
실제로 뛰고 달리지 못하는 자들은
기도로 영적으로 뛰고 달려라.
영적으로 행하는 것이 진정 행하는 것이니
섭리 모두는 다 영적으로 뛰고 달려야 한다.
기도로 뛰고 달려야 한다.
섭리 일만 하는 것이
섭리를 뛰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영적으로 뛰고 달려야 한다.
생명의 상황을 자세히 나에게 고하여라.
한 생명을 위해 40시간씩 기도해 주어라.
내 선포했으니 진정 행해야 할지니라.
선생이 이미 선포했던 말이니라.
허나 선생이 없는 동안
기도의 대역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랬기에 섭리사,
생명의 전도의 대역사 이루어지지 못했다.
선생은 죽어라 기도하고 뛰는데
너희는 죽어라 뛰기만 한다.
죽어라 기도하고 죽어라 뛰어라
선생 지금 미친 듯이 행하고 있다.
너희도 지금 선생처럼 행해라
내 심정이 타고 타 들어가서 새까맣게 타들어간다.
선생 살아 있을 때 선생 너희와 함께할 때
바로 지금 이때가 대역사 이룰 때다.
모르겠느냐.
나 2000년 전에 왔을 때
그때가 대역사를 이뤘어야 했던 때다.
하지만 나와 함께하지 못함으로
대역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지금 이때도 마찬가지이다.
선생이 당세에 있을 때
이때 대역사를 이루지 못하면
도대체 언제 대역사를 이루려고 하느냐.
선생 죽고 나서 이룰 것이냐.
선생 십자가 다지고 늙고 힘없을 때 이룰 것이냐.
선생이 왜 그토록 행하는지 아느냐.
선생도 안다.
지금 이때 선생이 하지 않으면
지금 선생이 이렇게 할 수 있을 때 행치 않으면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선생이 신이냐.
선생도 늙는다.
선생이 만날 건강하다고 하니
정말 건강한 줄 아느냐.
선생도 아픈 곳 있다.
체력적으로 한계인 것이 많이 있다.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나이가 들고 점점 세포는 죽어 가니
당연한 것이 아니겠냐.
선생이 너희와 이렇게 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다고 생각하느냐.
왜 이렇게 막연하게
선생의 심정 못 맞추고 더 행치 못하느냐.
선생의 심정 알고 뛰어야 한다.언제까지 선생에게
바라기만 할 것이냐.
언제쯤 선생에게 해 줄 것이냐.
선생은 언제까지 너희에게 해 주기만 해야 하느냐.
선생도 받아 봐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선생 고생시키려고 너희에게 보낸 것이 아니
다.
선생만은 제발 내가 받았던 고난,
고생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얼마나 컸는지 아느냐.
내가 받았던 치욕과 수모
그 엄청난 길 가지 않기를 진정 원했다.
하지만 그토록 사랑하는 선생을
그 길로 이끌 수밖에 없었다.
지금 내 마음 찢기고 찢긴다.
그런데 너희 왜 또 선생에게 바라기만 하느냐.
언제까지 어린아이처럼
선생에게 기대기만 할 것이냐.
선생에게 이루어서 해 주는 자가
왜 이리 없는 것이냐.
베드로, 바울처럼
나 죽고 나서 그제야 땅 치고 후회하지 말고
그제야 순교하지 말고
지금 선생 있을 때 제대로 모시고 섬겨라.
지금 목숨 걸고 후회 없이 뛰어라.
지금 선생 위로해 주겠다고
목숨 걸고 행하는 자 별로 없다.
선생 한 풀어 주겠다고
목숨 걸고 외치는 자 별로 없다.
선생 위해 살아 주겠다고
목숨 걸고 사는 자 없다.
너희 언제 할 것이냐.
정말 선생 죽고 나서
나 떠나고 나서
땅 치고 후회하고
그제야 눈물 콧물 흘리며 할 것이냐.
이 역사 바라보며 매일 성령 주며
너희가 행하기만을 바라는
성삼위의 눈물을 보지 못했느냐.
정말 뛰고 외치고 싶은데 할 수 없어서
미친 듯이 손으로 외치고 뛰고 달리는
선생 심정 느끼지 못했느냐.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선생도
오직 너희 섭리 너희만 쳐다보고 바라고 있노라.
너희만 쳐다보며 이제나 저제나 언제나 행할까
노심초차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다.
선생 증거하는 건
너희가 당연히 깨닫고 해야 하는 것이거늘
그것을 선생이 직접 외치고 있다.
선생 민망하여 내가 대신 많이 외쳤지만
그래도 안 되니 선생 직접 나선 것이다.
어찌 그리 심정 못 맞추느냐.
당연히 해야 할 것을 못하니
하나하나 일일이 다 설명해야 하는 것이다.
주일, 수요말씀에 도대체 언제까지
이성 죄를 짓지 말라고 이야기해야 하며
언제까지 선생을 외치고 증거하라고
이야기해야 증거할 것이냐.
선생이 언제까지 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냐.
선생도 너무 지쳤다.
너무 힘들다.
매일 한계 극복 뛰어넘기다. 몸부림이다.
처절하고 처절하여 내 애가 타고 속이 탄다.
내 오늘 진정 심정이 타서
내 사랑에게 전한다.
이 아이도 그 심정 느껴서
내 심정이 통하여 전한다.
내 심정, 선생 심정 느껴 보았느냐.
행치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다.
내가 지금 심정 타서 행하고 있고
선생 또한 심정 타서 행하고 있으니
내 심정 받고 선생 심정 받은 자,
더 뛰고 달릴 수밖에 없다.
행하자 .
내 사랑 받고 내 심정 받아 행하자.
섭리야, 목숨 걸어 보자.
순교하는 정신으로 하자.
선생 죽기 전에 순교해서
선생 마지막은 찬란히 빛나게 영광으로 세워 주자.
증거하자.
선생 영광 받으러 왔다.
멋있게 섬겨 주어야 할 내 사랑하는 자다.
영광 받으러 온 것은
선생이 부귀영화를 누리러 왔다는 말이 아니다.
선생을 내 육신으로 인정해 주고
내 육신 존중해 주며 사랑해 주며
아껴 주며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너희와 하나 되어
전 지구촌이 천국처럼 하나 되어
이 땅에서 천국 이루어
너희와 같이 살기 위해 왔다.
선생과 대역사 이루어서 선생 심정 풀어 주자.
대역사 이루자.
행하자. 섭리야, 할 수 있다.
지금 선생 심정 받고 내 심정 받은 자
미친 듯이 뛰고 달린다.
선생처럼 살고 있는 자도 있다.
몇몇만 그리하면 안 된다.
섭리 전체가 그리 행해야 한다.
섭리를 풀(full)로 못 뛰는 자들아,
직장 다니거나 일을 해야 하는 자들아.
너희도 그 처소에서
영육의 일 미친 듯이 행하여
표적을 일으켜라.
선생처럼 24시간 다 써라.
육적인 일하다 지쳐서 거기에만 빠져서
거기에만 힘 다 빼고 나서
영적인 일 못 하지 말고
육과 영 모두 다 힘써 행하자.
너희는 재정적으로 선생을 지원해 주어라.
섭리사 영육 모두 필요하다.
선생 손발 되어 뛸 자 필요하며
선생이 구상한 것들
재정적으로 이룰 자들 필요하다.
가정국 장년부들 너희가 필요하다.
기도하고 행하고 뛰고 달려라.
청년부, 대학부 너희들이 뛰고 달려야 한다.
중고등부, 은하수 너희들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섭리 전체가 행해야 대역사 이룰 수 있다.
각자 선생의 육신 되어 행하고 달릴 것이 있노라.
각자 여러 파트에서
선생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될 수 있다.
지금 전부가 행함으로 대역사 이루자.
섭리 전체가 지금 꼭 행해야 할 것은
선생을 위한 기도와 생명을 위한 기도이다.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을 위해 생명을 위해 기도해라.
생명을 위해 40시간씩 기도함으로
인도된 생명들은 거의 다 살아남았다.
관리자가 40시간씩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이 기도해 준다.
허나 선생의 기도만으로
지금 대역사를 이룰 수 없다.
너희와 선생이 하나 되어 겹줄이 되어야 한다.
어찌 선생에게만 다 맡기려 하느냐.
생명을 위한 기도가 절실하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니
수료를 했어도 섭리에서 견디지 못하고 나가는 것
이다.
수료가 목적이 아니다.
그 영혼의 구원이 목적이다.
구원은 기도로 이루어질 수 있기에 기도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고 원리인데
행치 못하는 자들이 정말 많다.
기도 없이 전도하고 노방하고 강의하고 관리하니
힘 빠지고 실속 없고 남기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고 지치고 전도 안 된다고 하며
비전 없다 느끼고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니다.
기도하고 행해 보아라.
전도처럼 쉬운 것은 없다.
전도처럼 잘되는 것이 없을 것이다.
기도하고 행하여 표적을 일으켜라.
기도하고 행하면 내가 하니 잘될 수밖에 없다.
전 세계적으로 기도해라.
잘되고 있는 나라들, 지역들,
내게 기도하고 늘 나와 함께한다.
내가 해 주니 잘된다.
지금 나는 너희에게 붙여 줄 생명들이 너무 많다.
예비하고 준비된 생명들이 너무 많다.
기도로 예비된 신부들이 없어서 못 주고 있다.
한 생명을 놓고 40시간 기도
기본이다.
지금 사탄들은 이때 한 명의 생명을 놓고
얼마나 조건 쌓고 뺏어가려 하는지 아느냐.
한 생명이 섭리에 와서 전도되는 것처럼
사탄에게 두려운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발악하고 한 생명에게 3~4명씩 달라붙고
기준이 되는 생명에게는 10명씩 20명씩 달라붙어
서
이제나 저제나 틈만 노리고 있다.
매일매일 틈만 노리며
지옥 데려갈 생각뿐이다.
너희의 현실을 보아라.
한 생명을 놓고 얼마나 관리하며
얼마나 기도해 주며
얼마나 함께해 주느냐.
달라붙어서 매일 맛있는 것만 사 주고
놀아 주라는 말이 아니다.
사탄은 영체이므로 영적으로 무찔러야 한다.
네가 생명 옆에서 매일 달라붙어 있다 한들
사탄 한 마리가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다.
오히려 비웃을 것이다.
그렇게 행하는 것은 사탄을 무찌르는데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사탄에게 조건을 내줄 것이냐.
내 피와 선생의 피로 값을 주고 산 생명들을
그리 무참하게 뺏길 것이냐.
기도로 데려오고
말씀으로 영을 성장시키고 키우고 길러라.
시대의 말씀으로만 사탄을 무찌르며 기를 수 있다.
한 생명의 주관과 생각을
이 시대 사탄이 꽉 잡고 있다.
사탄이 넣은 주관들, 생각들,
세상으로 흐르는 생각들로
수십 년 동안 살아온 자들이다.
하루아침에 변화가 되겠느냐.
끊임없는 말씀으로
사탄의 주관들을 빼내 주어야 한다.
기도의 조건이 없으면
말씀의 위력이 나가지 못한다.
사탄이 말씀을 못 듣게 정신을 꽉 붙잡는다.
기도하여 발판을 만들었어도
이 시대 말씀의 위력이 없다면
사탄이 떠나갈 수 없다.
시대의 진리가 없다면
생명들이 깨닫지 못한다.
생명들은 자신의 생각이
사탄의 생각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
자신들의 무지로 인해
스스로 사탄의 생각을 선택했기에
진리를 앎으로 스스로 천국길을 선택해야 한다.
진리로 선과 악을 쪼개 주어야 한다.
이 시대 말씀의 위력은
시대 사탄을 멸할 수 있는 능력과 위력이 있다.
생명들이 스스로 끊지 못하는 것은
생명들을 위한 기도와 말씀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말씀이 부족하더냐,
너희가 전하는 능력이 부족하더냐?
무엇이 부족한지 너희가 더 잘 알 것이다.
스스로 깨닫고 행하자.
이 시대 말씀 주일, 수요말씀을 외쳐야 한다.
기존의 20개론 말씀으로는 안 된다.
시대 선생이 선포하는
새로운 인봉 말씀들을 외쳐야 한다.
사탄들도 시대를 거듭하며
더 악해지고 강해지고 과감해졌다.
그러니 말씀도 더 확실해지고 더욱 위력 있는 것이
다.
이 시대의 모든 것들은 발전하고 변화한다.
말씀은 차원을 거듭하여 발전하고 있고
사탄은 더욱 변질되고 악해지고 있다.
그러니 더 위력 있는 말씀으로 쪼개야 한다.
시대의 말씀으로 쪼개라.
‘20개론 강의 + 주일, 수요, 금요, 새벽 말씀’이다.
20개론에 맞는
주일, 수요, 금요, 새벽 말씀이 너무 많다.
강사들은 20개론만 외치면 안 된다.
이 시대는 20개론만으로
시대를 깨달을 수 없기에
선생이 매일 주일, 수요, 금요, 새벽 잠언 말씀을
주고 있지 않느냐.
그 수많은 말씀을 잘 요리하면
멋진 20개론 강의가 될 수 있다.
생명들을 충분히 녹일 수 있다.
(“네 맞아요. 주님, 20개론 말씀에 주일, 수요, 금요
말씀을 섞어서 강의했을 때 더 강의의 능력이 나갔
습니다.”)
선생이 더 부활되어 더 거듭나서
받은 시대의 말씀이기에
그 위력은 실로 엄청나다.
선생의 50년의 조건이 쌓이고 쌓인
최첨단의 말씀이다.
말씀의 위력은
이 시대를 뒤집고도 남을 정도의 위력이다.
영혼이 목마른 자들이
이 말씀을 기다리고 있다.
섭리여, 너희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지금 이때 기도와 말씀으로 대역사를 이루자.
너무 다행인 것은
너희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끼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선생과 내가 함께하니 얼마나 다행이냐.
얼마나 힘이 되느냐.
할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 행하자!
2000년 전 나의 제자들은 나 없이 홀로 했다.
내 육신 없이 행했어도 역사를 이루었다.
너희는 내 육신이 지금 너희와 함께하니
얼마나 다행이고
얼마나 기쁨이고
소망이고 희망이냐.
내 육신과 함께 행하니
더 큰 역사 이룰 수 있다.
해외에서만 대역사 이루지 말고
한국에도 대역사 이루자.
한국에 전도의 대역사를 이루자.
대 부흥을 이루자.
내가 직접 하니 할 수 있다.
선생이 도와주니 할 수 있다.
할 수 있으니
내가 이리 심정 태우며 말하는 것이다.
할 수도 없다면 불가능하다면
이리 이야기할 수도 없다.
섭리야, 남은 3개월 동안 부지런히 행하여
개인의 대역사, 가정의 대역사, 민족의 대역사,
세계의 대역사 이루자!
선생 증거 잘 하여라.
주일, 수요, 금요, 새벽 말씀에
선생이 이미 다 이야기했으니
잘 요리하면 된다.
선생 증거할 자료는 너무 많다.
너희가 이제 요리하고 간 보고
지지고 볶고 멋있게 만들어 보아라
그래서 생명들에게 맛있게 요리해 주어라.
먹어 보고 반할 수밖에 없게
맛있게 만들어 주어라.
재료와 양념은 내가 이미 다 주었고
선생도 충분이 주었으니
이제 너희의 몫이다.
선생은 무조건 시키기만 하지 않는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시키는 것이다.
같이 행하면서 하자고 하는 것이다.
이미 선생은 자신을 증거하고 외치고 있으니
이제 너희가 함께하면 된다.
함께하자
내 사랑하는 육신 꼭 증거해 주어라.
기도와 말씀으로 선생으로 대역사 꼭 이루자.
기대할게.
사랑한다. 안녕.
(글을 정리하면서 궁금한 것이 생겨 주님께 여쭤보
았습니다.
“주님, 40시간 기도하는 것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할
까요?”)
전도자와 관리자, 강의자, 부서원들, 교회 교인들이
쪼개어서 40시간을 기도해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