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11.06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06 (일)
- 성경 본문
- 저녁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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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6장
작성일: 2011. 6. 20. (월) 저녁 7:42
작성자: 김기자
[ 일을 하다가 불현듯 주님이 너무나 보고 싶어서
일을 멈추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이상 가
운데
‘디모데전서 6장 11절’이 스쳐 지나갔고
성경을 읽고 있는데 속도가 붙어서
계속 여러 군데를 읽게 되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주님이 많이 보고 싶어졌고
갑자기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주님 음성이 들렸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지금 이 순간 네가 나를
그리움으로 내 발길을 머물게 하여
내 한달음에 달려와 네 앞에 멈추었노라.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늘 평온함으로
주님 맞이할 수 있고 신앙길 갈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 아예 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다 보면 네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한 나날
보단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갈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네 영혼만큼은 늘 평온함으로 가노라.
주의 일을 하니 주의 심정 느끼고
주를 따르니 때론 어려움과 고통도 있을 것이다.
자, 내가 네게 가르쳐 줄 것이 있으니
기록해 보자.
(좀 전에 보았던 디모데전서 성서 구절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1~12절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내가 네게 온 것도 바로 구원 때문에 온 것임을 알
라.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주려고
또한 영원한 그 나라에서 나와 함께
사랑으로 살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가 네게 온 것이다.
그 선한 목적, 즉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너는 지금
이 자리에 나와 있는 것이다.
그 어떤 것보다도 주의 소리를 알아듣고
그 소리 나는 쪽을 향해 반응하는 자가 큰 것이다.
주의 소리를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니
매주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달고 오묘하고 진귀한 말씀이 차려져도
실상 그 소리를 모르니
반응도 늦고 잘 알지도 못한다.
하나님이 너를 지으신 만물의 왕이시자
전지전능하심을 믿으라.
그 믿음으로 승부하라.
하나님은 너희 편이시니
될 수 없는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승리하는 주니라.
사랑하는 자여,
세상의 것들을 피하고
너를 사망에 거하게 할 것들을 피하고
오직 너를 지으신 하나님께 사랑과 믿음, 온유, 인
내로
더욱 자신 있게 나아가라.
『디모데전서 6장 13~16절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
하여
선한 증언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
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다 때가 있다.
너를 복음으로 불러 이곳에 서 있게 하는 것도
때에 맞춰 한 것이고,
또 그 때에 맞추어 복음을
양 손 가득히 들고, 신고, 둘러메고,
나 예수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가서
내 사랑을 불꽃같이 전할 때가 있는 것이니라.
때의 하나님이시니라.
사람이 정하신 때에 오시는 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곧 가리라.
너는 이렇게 애달프게 보고파 함을
경건하게 끝까지 유지하라.
나 오는 그날 전까지 더 흠도 점도 없이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깨끗하게 만들어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날이 얼마 남지 않음이라.
내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영원히 죽지 않을 것으로 만드시사
오늘도 그 영원함에 기대를 거시고
이 지구촌 사랑하는 한 명, 한 명을
다 둘러보고 또 보시기 바쁘시느니라.
세상에 너 혼자 있는 듯하느냐?
처음도 나중도
너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너의 사랑 영원한 신랑 주 예수가 함께하도다.
내가 너와 처음도 나중도 함께 있음을 믿으라.
그 어떤 것에도 소망을 둘 것이 아무것도 없나니
너 역시 그 소망을 오직 하나님께만 두라.
세상 한 때 물거품처럼 사라질 것에 마음을 두기보
다
내 사랑 신부들
그 모든 인생 마음을 영원하신 이에게 더 두어라.
너는 아버지 앞에 오직 선을 행하라.
(“주님! 그 선은 도대체 어디까지 언제까지
행하는 것입니까? 왜 주님을 사랑한다는
자들만 그리 살아야 합니까?
그냥 주님을 사랑했을 뿐인데 지켜야 할 것도
너무 많고 벅차고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선에서 선이어야 천국에 들어간다는데
너무나 어렵습니다.”)
너를 영원히 살릴 빛이 나니라.
나 아닌 다른 곳에 너를 두면
너는 금방 호흡이 멈춰 죽나니
너의 쉼터가 주 예수이고,
너의 호흡이 주 예수이며
인간의 생각과 수준에서 어떤 것이든
한계를 짓지 말라.
사람마다 다 제각각 선의 그릇도 다르고
깊이와 크기도 다르니라.
그 다름을 무엇으로 알 수 있느냐.
끝까지 견디며 행한 그 마지막 날에 알 수 있노라.
난 네가 그 마지막 날까지 인내와 참음으로
끝까지 나만 보고 달려오길 원하노라.
가다 말면 덜 만들어진 네 영혼이 되나니
그 결말은 너무 아쉬운 결론이 되고 마는 것이다.
육으로 할 것은 육으로 하고
영으로 할 것은 영이 하는 것이다.
신앙인들의 실수가
영으로 할 것을 때론 육으로 하고,
육으로 해야 할 것을 영으로 해 버리니
곤고함과 허탈함이 남느니라.
사랑하는 자여,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네 인생의 주인은 나 주 예수다.
네 인생의 중심도 나 주 예수니라.
나는 네가 아무 생각 없는 바보가 되길 원치 않노
라.
육의 것은 육이 꼭 이치적으로 판단해서 알고,
영이 알아야 할 것은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더라도
기도하며 배워 알기를 원하노라.
신앙인들이 열심히 잘 따라오다가
어떤 지점의 한계 즉 육의 한계,
혼의 한계, 영의 한계에 부딪히면
놀라거나 당황하여 멍하니 서 있어 버린다.
너를 다 내려놓고 내게 기도함으로
그 한계를 나와 함께 헤쳐 나가고 이겨 나가길 원
하노라.
악은 악을 낳고 선은 선을 낳으니
끊임없는 선을 쌓고 선을 행하며
선을 전하는 자 되어라.
사랑하는 자여,
나는 네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길 원하노라.
마음으로 이겨낼 것을 나와 함께하고
육으로 이겨낼 것도 나와 함께하고
영으로 이겨낼 것도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믿어라.
선하신 하나님과 주는 선한 네 편이라는 것이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