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06 (일)
계시말씀 0ff88cf4
- 선포일
- 2011.11.06 (일)
- 성경 본문
-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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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만 하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
작성일: 2011. 9. 18(일) 새벽 1:30
작성자: 장정임
[ “알기만 하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라는 잠언
말씀이
크게 감동되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비롯하여 섭리에 많은 시간을 몸담아 왔
던 형제,
그리고 전도한 신입생의 모습까지 떠올라
과연 우리는 알기만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알아서 변화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주님께 진정 변화하고 싶으니
제대로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는 얼마나 휴거를 이루었느냐.
다시 묻겠다.
너는 얼마나 변화되었느냐.
누구보다도 네 자신이 가장 잘 알 것이니
너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아라.
나 주 예수
더 없을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섭리를 이끌어 왔노
라.
두 손 두 발이 다 묶인 선생의 몸을 사용하면서까
지
끝없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었고
여리고 가냘픈 한 여인의 몸을 통해서도
더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를 베풀었노라.
이제 ‘한 해만 참으소서!’라는 선생의 간구 이후
너희 육의 시간으로 3년이라는 기간이 흘렀으니
주인이 다시 한 번 수확을 위해
과수원을 돌아볼 때가 되지 않았겠느냐.
그러니 돌아보아라.
너희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
주인 보기에 합당한 열매를 맺었는지,
그것이 아니라면 가능성이라도 보여 주고 있는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모습으로
여전히 땅을 면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
라.
섭리사 전체를 두고
더할 수 없는 말씀과 성령으로 퇴비하였으나
각인이 맺은 열매는 실로 제 각각이구나.
같은 밭에 있다 해서
모두 같은 상자에 담겨져 같은 가격으로 팔리는 것
아니다.
행한 대로 맺은 대로 대해 주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나
아직도 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있으니
그 마음의 눈과 귀가 멀어
선생이 희생하며 연기시킨 한 때를
허랑방탕하게 흘려보낸 자도 많아
가슴이 타고 또 타는구나.
구원자 된 나 예수와 선생은
오늘 이 새벽에도 잠을 설치며
눈물로 너희를 살리고자 기도하는데
정작 구원을 받아야 할 너희는 사망의 잠에 빠지고
세상 고락으로 지친 육신의 잠에 빠져
구원할 자의 이름조차 부르지 못하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너희는 진정 알았느냐.
진정 내가 전한 말을 알아들었던 게냐.
‘알아들었다.’ 말할 자 얼마이냐.
진정 ‘알았다.’ 함은 ‘변화되었다.’ 함이다.
영혼 구원을 위해 애타게 책망의 말을 전할 때면
눈물 흘리며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돌아서서 하는 행위를 보면
결코 ‘알았다.’ 말할 수 없는 자들이 많도다.
‘알았다.’는 것은 돌이켜 다시는
과거의 삶을 동일하게 살지 않는 것을 의미하노니
진정 변화된 자만이 ‘알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게다.
선생에 대해, 섭리역사에 대해, 나 예수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고 누누이 이야기하였나니
‘알았다.’ 하는 자는
진정 선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을 것이요
선생이 주는 말씀을 받는 자세 역시 달라졌을 것이
요
섭리인으로서 그 삶의 체질이 바뀌었을 것이요
나 주 예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을 것임이다.
자신을 위해 치는 구원의 몸부림 수준 또한 달라졌
을 것이요
이 새벽에 좌정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진실로 안 자
들은
이 기도의 시간을 대하는 마음과 자세가 달라졌을
것임이라.
허나 두고 보아라.
아직도 이 새벽, 나와 만나는 이 시간이
하루의 삶 중 최우선에 놓여 있지 않은 자 많고 많
도다.
어떤 이는 나와 만나는 이 순간을 위해
하루의 나머지 모든 시간을 조정하고
마음 또한 정결하게 준비시키며 사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자는 제 할 일을 다 한 후에
여력이 되면 나를 만나기도,
혹은 지쳐 다음 날 닥쳐올 육적 일을 위해
충분한 잠을 청하며 가는 자도 있구나.
시간이 나면 만나는 것과 시간을 내어 만나는 것은
그 마음가짐부터가 다를진대
나 예수가 시간이 되면 만나고
안 되면 안 만나도 되는 자란 말이더냐.
내가 누구이냐.
너희를 구원하며 영생의 축복을 주어
천국의 삶을 살도록 해 주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이리 홀대하며 나의 기다림을 민망케 하느냐.
돌아보아라.
너희 가운데에는 벌써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의 근본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
많다.
그저 몸만 왔다 갔다 하며
형식적인 신앙인으로 전락하고 있는 자들이
제법이라는 것이다.
따라가지 못하니 제자리에 있다 하나
뒤쳐지게 되는 꼴이다.
겉으로 보면 모두 섭리에 함께 존재하는
나의 신부인 것 같으나
이미 갈리고 갈려 사선 너머에 거하는 자들도 있으
니
그 영의 상태를 보는 나와 선생의 애탐은
날로 더해만 가는구나.
있는 듯 없는 듯,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자들도 있으니
그들이 어찌 온전한 신부 되어
내 나라에 이를 수 있겠느냐.
바리새인이 왜 외식과 형식에 빠졌다 심판을 받았
겠느냐.
스스로는 문제없다고 생각하였으나
근본을 보는 삼위의 눈에는 어김없이 벗어나게 되
었으니
자신의 안일한 주관이 올무가 되어
스스로를 넘어지게 만든 것 아니겠느냐.
이러한 말을 듣고도 너희는
정녕 네 자신의 모습을 깊이 돌아보지 않을 터이냐.
육은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더 화려하게
더 풍족하게 살려고 몸부림을 치면서도
어찌 네 영은 삭막하고 어두운 변두리에서
유리하고 방황하며 영원히 살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냐.
내 보기엔 짧기만 한 너희 인생인데
너희는 온갖 허탄한 것에 모든 시간을 보내고
쓸모없는 인생의 짐만 잔뜩 짊어진 채
저 멀리서 천국으로 향하는 이 좁은 길을
바라만 보고 있는구나.
두 손에 들고 양 어깨에 짊어진 모든 짐 다 버리고
나 예수만을 잡아야 한다.
주어진 하루의 모든 시간 동안 나 예수만을 잡아야
하며
나를 만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살아야 한
다.
나머지의 모든 시간은
나를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시간이 되어
야 한다.
그래야 나를 위해 먹고 마시고 잠자는 삶을 산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네 인생 100년도
온통 나 주 예수를 만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시간임을 잊지 말아라.
알면 달라진다.
제대로 안 자는 그의 하루가, 그의 삶이 달라진다.
무엇을 못 해도, 돈을 조금 못 벌어도,
능수능란하게 일하지 못하여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다 해도
먼저는 네 영혼의 구원을 위해
쏜살같이 흘러가는 이 시간을 잡아
나 예수에게 돌려야 하는 것이다.
말씀은 너무나 많이 들어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네 삶이 변화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머리로 들은 말씀,
가슴으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슴에서 손발에까지 이르게 하
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성령이다.
성령은 변화를 일으키는 원천의 힘이 되니
성령을 받지 못한 자는
변화되지 못함으로 휴거를 이루지 못하는 자이니라.
고로 이 마지막 역사에서
너희 영혼이 하늘나라 형체로 온전히 변화되기 위
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성령임을
누차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이니라.
성령은 너희에게 깨닫게 한 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어
너희 육체로 행하게 하여 변화를 일으킴으로
결국 영혼의 부활까지 이루게 한다.
그러니 가슴을 치며 성령을 구하라.
목숨같이 귀히 여기며 부르짖어 성령을 구하라.
성령이 아니고서는 변화될 수 없고 살릴 수도 없느
니라.
이를 몰라 못 구하는 자들이 있으면
깨달은 자가 대신 구해 주어라.
성령이 임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호소해 보아라.
목숨이 달렸다 생각하면 간절함에 눈물이 절로 날
게다.
살려 달라고 애원하여라.
땅의 책임분담을 꼭 해야 한다.
보석 밭에 뒹구니 보석의 가치를 못 느끼는 게지.
인분 가득한 땅으로 쫓겨나 봐야 그제야 깨닫고 후
회할 터.
항상 여호와의 역사는
너희에게 먼저 귀한 것을 허락하여 주나
어리석은 인생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여
기다가
결국 모두 빼앗기고 마는 신세가 되는구나.
빼앗기고 나서 신세 한탄하는 인생들이 참으로 불
쌍하다.
무지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인생들...
(“주님, 건져 주세요. 자비와 긍휼을 더해 주세요.”)
인생들은 자신이 늪에 빠져 있는지조차 모른다.
그러니 구원의 밧줄을 내려 주어도
악착같이 잡으려 하기는커녕 보는둥 마는둥 하는
게다.
(왜 인생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지를 여쭙자
어린 시절 납치범에게 납치되어 자란 아이는
오히려 납치범을 마음으로 동조하며
자유를 주어도 도리어 어색하게 여기고
옛 주관권을 그리워한다는
스톡홀름 증후군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
사탄이 인을 쳐 놓았으니 그 물이 쉽게 빠지겠느냐.
인격이 형성되고 사고 체계가 만들어지는 결정적인
시기를
사탄의 주관에 속해 살았으니
아예 사탄의 것이 되어 악을 선이라 여기게 되는
것과 같다.
고로 아무리 옳고 좋은 것을 보여 주어도
잠깐 좋았다가 이내 불편해 하는 것이다.
이 생명의 말씀을 듣는 너희 역시 마찬가지다.
원죄를 비롯하여 수천 년 간 전해져 온 유전죄의
뿌리가
각 개인에게 깊이 뿌리 박혀 있으니
어찌 쉬이 치유될 수 있겠느냐.
좋은 것을 알았다 하나 그것도 잠시뿐.
틀어진 뼈를 순간 교정한다 해도
뼈를 잡고 있는 근육까지 온전히 고치지 않으면
그 뼈는 다시 틀어져 버리게 된다.
자세를 고치지 않으면
이에 따라 움직이는 근육으로 인해
뼈까지 틀어져 버리고 말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근본의 회개가 필요하고
깊이 자신을 돌아보아
죄를 발견하고 찾아내어 낱낱이 회개해야 하며
성령의 뜨거운 불로 모든 죄의 소욕을 완전히 불태
워야 한다.
자신을 앞에 놓고 깊은 회개의 시간을 가지라.
뜨거운 회개의 제단을 쌓아라.
그리하면 성령의 불이 네게 임하리라.
인생들은 모른다.
자신이 얼마나 사고의 감옥에 갇혀 있는지 모른다.
자신이 그곳에서 빠져나오기까지 스스로는 모른다.
광명한 빛 가운데 나왔을 때라야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어두운 곳에 있었는지를 알
게 된다.
그 무지의 사고 속으로 나 예수까지 밀어 넣어 두
었으니
나는 인생들이 만들어 놓은 좁디좁은 사고의 감옥
속에서
너무나 오랫동안 갇혀 지내야 했으며
급기야 너희 선생까지 그리 되게 하고 말았구나.
무지가 메시야를 옥에 가두기까지 하였으니
진실로 크고도 무거운 죄이로다.
무지의 죄에서 벗어나라.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무지의 감옥에서 탈출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대 말씀이 선포되고 있으니
제대로 듣고 제대로 알아서 따라오라.
매여 있는 모든 것을 풀어내는 능력의 검이니라.
진정 온 힘을 다해 온 마음을 다해 제대로 듣고
육신뿐 아니라 혼과 영의 매인 것까지 다 풀어라.
깊이 들어야 한다.
똑같은 약도 얼마나 정성 들여 달이고
얼마나 감사한 마음으로 먹느냐에 따라 약효가 달
라지듯
이 말씀, 선생이 정성과 희생의 제단을 쌓아 받아
왔으니
때에 맞춰 합당한 방법으로 받아먹어라.
입에는 다나 배에는 쓸 것이다.
곧 듣기에는 좋아도 행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말이라.
그래도 먹고 온전히 소화시켜야 한다.
너희 구원을 위해 이지가지로 이르고 또 이르는
나 주 예수의 말씀을 진정 경청하여
이 마지막 때에 섭리의 모든 자들이 온전히 살아나
심판을 면하길 진실로 바라고 원하노라.
사랑한다.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