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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1.0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07 (월)
성경 본문
오전 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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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성의 회복이 변화의 시작 작성일: 2011. 9. 16. (금) 오전 8:00~9:30 작성자: 권세현 [ 요새 너무 할 일이 많아서‘어떻게 하면 모든 일을 더 완벽히 다 끝내고 더 변화를 이룰 수 있을까?’라 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하는 건 많은데 실속 이 없을까 두려웠습니다. 더 행해서 주님과 선생님 의 육신이 되고 싶고 더 변화되고 싶은데 잘 안 되고 매번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제 모습에 답답해했 습니다. 모든 일을 다 끝내고 주님과 대화하려 하니 주님과 대화할 시간도 없어서 더 속상했습니다. 학교 가는 버스에서 그런 저의 마음을 주님께 하나하나 모두 말씀드리 며 주님과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는 너희가 더 행하는 것만 기대한다. 못 한다 말할 때, 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그때가 바로 변화의 때다. 네 한계에 부딪쳤는데 이때 어찌 해야 하겠느냐. 짐을 들고 가다 무거워졌는데 이때 무겁다고 짐을 내려놓고 그 자리에 서서 멈출 것이냐? 언제까지 멈춰 있을 것이냐? 평생 멈춰 있다가 죽을 것이냐? 네가 언젠가 가야 할 길이라면 하루 빨리 가는 게 낫지 않겠느냐. 무서워 못 간다 하며 안 간다고 하더라도 가던 길을 가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고민하며 마음이 무거울 것이다. 그렇게 고민하다 선택해서 다시 길을 가게 되면 이미 때가 늦을 수도 있다. 인생들은 각기 다른 각자의 인생을 짊어지고 살고 있다. 만물과 우주와 인간은 항상 변하고 전진하고 발전하게끔 창조하셨기에 끊임없는 변화와 소멸이 진행되고 있다. 소멸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날마다 이 지구와 만물과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나 예수도 날마다 변화하여 새로워지기에 인생들과 만물 또한 그리 창조했다. 허나 인생들과 나와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끊임없이 좋은 쪽으로 보다 나은 차원으로 높게 변화하지만 너희 인생들은 나쁜 쪽으로도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희에게 준 자유의지로 너희가 선택할 수 있는데 세상에 사탄과 악의 것, 죄가 생겨나면서 두 가지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늘 항상 좋은 것을 선택할 줄 알았던 인생들이 나쁜 것들, 내가 바라지 않는 것들, 원치 않는 것들도 택하고 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치 못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가치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가치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인생들은 하나님과 나를 잃어버렸기에 가장 최우선으로 택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분간할 수 없게 되었다. 인생 최고 귀한 것을 잃게 되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만 인생들의 수준과 차원으로는 알 수가 없다. 그러니 말씀으로 깨달아야 한다. 나의 생각과 지식으로 인생들의 무지가 사라져야 한다. 인생들의 지식과 학문으로는 하늘의 것을 깨달을 수 없다. 인생 최고로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은 영혼인데 그 영혼의 가치를 무엇으로 깨달을 수 있겠느냐. 오직 나의 진리뿐이다. 그 영혼의 가치를 알았을 때 귀함을 깨달았을 때 무엇이 더 귀한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그것을 얻기 위해 행할 수 있다. 그리함이 바로 변화를 가지고 온다. 변화란 바뀌는 것이지만 진정한 변화를 이루어야 하니 말처럼 쉽지가 않다. 내가 말씀으로 도와 줄 수 있지만 네 몫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때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변화를 진정 이루려면 가치성을 회복해야 한다. 가치를 알아야 한다. 말씀의 가치, 네 영혼의 가치, 네 인생의 가치, 네 삶의 가치, 네가 잃어버렸던 모든 가치를 회복해야 네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 변화가 일어난다. 섭리사의 가치, 네 선생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나 예수와의 사랑의 가치. 이 모든 것들을 진정 깨닫고 가치를 발견한 자, 행치 않을 수가 없다. 진정 느꼈다면 마음이 너를 행하도록 이끌 것이다. 나의 신부로 사는 것의 가치, 이 역사에 부름 받은 것의 가치, 생명 구원의 가치, 네가 잃어버렸던 모든 가치를 회복하여라. 변화는 행함으로 이루어지지만 진정 깨닫고 진정 가슴깊이 느낀 것을 행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난다. 억지로 행하는 것에 변화가 일어나겠느냐. 행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행하는 마음 자세, 마음가짐에 따라 변화의 차원이 달라진다. 그러니 내 계속 말씀을 주어 너희가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말씀으로 죽어 있던 너희 영혼, 심령, 골수의 모든 것들이 깨어나도록 가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말이다. 아담 하와의 타락은 가치성의 상실로 인해 변화를 가지고 왔다. 그 변화는 변질을 낳게 되었고 타락되었다. 이성이 더 좋고 세상이 더 좋은 것은 나 예수의 사랑이 더 좋은 것을 모르기 때문이며 내 사랑의 가치를 잃어버렸기에 이성 사랑보다 못한 것으로 생각하고 버린 것이다. 나 예수의 가치성을 회복해야 한다. 네가 진정 가슴 뜨끔 느껴야 한다. 세상이 더 커 보이는 자들에게 세상을 끊으라고 이야기한다면 끊을 수 있겠느냐 오히려 내가 더 싫어질 것이다. 더욱 나를 버릴 것이다. 그들이 내 사랑의 가치, 영원한 것에 대한 가치를 되찾을 수 있도록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 다. 말씀으로 깨닫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 시대 말씀은 성삼위의 가치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외침으로 가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섭리에는 ‘하지 말라’는 것이 너무 많다고들 얘기한다. ‘하지 마라.’라고 강요가 되면 안 된다. 스스로 가치성을 깨닫고 ‘하지 말아야 되는구나.’라고 느끼게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 너희들도 행할 때 강요하면 하고 싶겠느냐. 오히려 더 반발만 생기지 않느냐. 나 예수 또한 너희를 기다리며 참아 준다. 그러니 너희도 기다려 주어라. 신입생들, 아직 섭리사의 가치를 깨닫지 못한 자들, 어린 자들, 세상을 끊지 못한 자들, 기다려 주고 참아 주어라. 강요하지 말고 나의 가치성 내가 얼마나 좋은지를 얘기해 주어라. 변화는 가치성을 회복할 때 일어난다. 스스로 깨닫고 변화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고 영혼이 변화된다. 네가 스스로 좋아서 행한 것만 변화가 일어난다. 그렇지 않은 모든 것들은 나중에 변질된다. 변화되다가도 깨달음이 없는 행함은 죽은 행함이므로 점점 지치게 되고 기쁨이 사라지므로 변질되는 것이다. 영원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의 기쁨이 바로 네 영혼의 기쁨이며 변화의 기쁨이 네 영혼의 행복이다. 진정 행복함을 느끼는 것은 깨닫고 그 가치를 느낄 때이다. 그것이 비로소 진정한 변화인 것이다. 올해 대역사는 변화이다. 그 변화를 더 심도 있게 깊이 이루라고 가치성에 대한 말씀을 준 것이다. 요즘 말씀의 흐름을 보아라. 점점 더 깊은 영계와 육계의 근본 원리들과 이치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핵이 되는 근본 말씀들이 매주 나오고 있다. 매주 인봉이 풀리고 있다. 이는 실로 엄청난 것이다. 지금은 진정 변화를 이루어야 할 때이므로 근본의 가치성을 일깨워 주어 너희 영혼의 근본 변화를 이루기 위한 선생과 나의 작전이다. 변화 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일 말씀 설교 내내 변화하라고만 이야기한다면 어떻겠느냐 왜 변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변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질 것이다. 나와 선생의 방법을 보아라. 왜 변해야 하는지 근본 원리와 이치를 설명해 주며 진정 근본을 설명해 주니 변하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변화를 이루는 자들은 내 방법대로 행하고 있는 자들이다. 말씀을 깊이 깨달아 마음과 정신이 깨어나 행하고 싶어지기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변화가 안 되고 있는 자들은 가치성을 잃어버린 것들이 있다. 그것을 네가 되찾고 회복해야 한다. 식은 마음들을 말씀과 성령으로 깨우쳐 살아나게 해야 한다. 신입생들 생명들에게도 이런 방법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네 생각, 네 방법으로 행하기에 그들이 부담을 느끼고 말씀을 듣기 싫어하며 말씀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먼저 충분히 가치를 깨닫게 한 뒤 끊으라고 이야기하면 스스로 인정하고 행할 것이다. 영혼이 느낀다면 행할 것이다. 심령의 변화가 일어나 스스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변할 것이다. 가치성의 회복이다. 귀한 것을 알아야 한다. 나와 선생의 방법으로 하여라. 말씀으로 하여라. (“요즘 신입생들은 더욱더 세상을 끊지 못하고 힘들어 해요.”) 그러니 내가 더 깊은 말씀으로 깊은 진리를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가치성을 회복해라. 가치성을 깨닫게 만들어 주어라. 그리했을 때 내가 더 역사하여 하고자 하는 마음을 줄 수 있다. 가치성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식은 너희들이 더 온전하게 깨닫고 변화되어라. 그렇게 변화된 네가 생명들의 마음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씀을 전하여 마음의 불을 일으켜 주어라. 마지막 때라 사탄들은 최후의 발악을 한다. 진정 발악이구나. 조그만 조건도 놓치지 않고 틈타서 역사한다.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냐. 내 진정 속이 답답하여 이야기한다. 이리 깊은 말씀을 퍼부어 주고 있는데도 가치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너무 많이 있어 말씀을 주는 것이 민망할 정도로다. 선생은 너희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치성을 깨닫고 회복하여 충격 받고 변화되기만을 바라고 바란다. 선생 또한 이 말씀으로 충격 받고 깨닫고 행하고 있으니 너희 또한 그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하고 있다. 매일매일 그리 행한다. 더 변화를 이루고 더 행하여라. 더 깨닫고 실천이다. 이 깊은 영적인 말씀, 7번씩 보라고 이미 말씀으로 선포했다. 이는 너희가 깨달을 때까지 읽으라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으로 내 심정과 선생 심정을 느끼고 받으라는 것이다. 이 위대한 말씀의 가치성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진정 네가 느끼고 변화해야 한다. 시대의 진리로 네 영혼이 잃어버렸던 모든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파이팅이다. 할 수 있다. 그리 변화되어 무지한 생명들을 일깨워 주거라. 네가 변화되어야 한다. 나와의 사랑의 가치성을 진정 깨달아 행하자. 깨닫고 변화다. 변화와 행함이다. 이것이 휴거다. 자꾸 무너지고 넘어지는 자들과 힘들어 하는 자들 사탄에게 쉽게 빼앗기는 생명들을 보며 내 안타까움에 이야기했다. 변화를 매일 이루고 차원을 매일 높여라. 가치성의 회복에 대해 근본을 말한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