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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07 (월)

계시말씀 d5f14979

선포일
2011.11.07 (월)
성경 본문
새벽 12:30

첨부 파일

천국견학 93 (재림성 2) 작성일: 2011. 9. 17. 토. 새벽 12:30 작성자: 김기자 [ 잠을 자는데 다리 종아리가 갑자기 굳고 뻣뻣해 졌습니다. 아픈데 말은 안 나오고 신음 소리만 내고 있을 때 연 핑크 정장을 입은 선생님께서 환하게 웃으며 앞에 서 계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보자 종아리에 쥐가 내렸다고 마음의 파장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다시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 : 야! 뭘 더 자려고 하냐. 나랑 천국 여행 가자. 내가 천국 가는 길 아주 잘 알아. 신나지? (저는 누워 선생님 하시는 말씀에 멀뚱거리며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보고 있는 건지 선생님을 보고 있는 건지 순간 헷갈렸습니다. 천국 갈 때 늘 예수님이 오셔서 데리고 갔는데 선생님께서 천국 가자고 하시니 의아해서 정신을 차리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선생님은 다시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 일어나. 너 꿈꾸는 거 아니야.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조금 전까지만 해도 종아리가 굳어서 바위처럼 딱딱했는데 일어나니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새벽 시간에 선생님께서 깨워 주신 듯했습니다. 앞에 계시는 선생님을 쳐다보자 저의 영이 몸에서 쑤욱 빠져 나가더니 선생님 옆에 섰습니다. ) “정말 선생님이세요?” 선생님 : 그래 나 맞아. 내가 네 선생이잖아. “예수님이 항상 천국 데려갔는데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가요?” 선생님 : 나 주님이 보낸 자잖아. 나와 뜻이 통하면 내가 직접 천국 데려갈 수 있어. 믿어? (약간 어리둥절했지만 선생님이시니까 당연히 천국도 데려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환하게 웃으며 답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아주 빠르게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주님과 갈 때도 물론 빠르게 공중으로 올라갔지만 선생님과 갈 때는 더 빠르게 하늘 위를 S자 곡선을 그리면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 더 빠르게 갈 거니까 나만 보고 잘 따라와야 해. (조금 전보다 더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 내가 예수님 육인데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께 천국 구경시켜 달라고 하지 나한테 구하는 자가 없더라. 내가 주님께 구해서 섭리 계시자들도 영계를 보게 되었고 주님 말씀 받고 있는데 말이지. “네. 맞아요. 지옥도 선생님께서 가 보라고 기도해 주셔서 계속 갈 수 있었어요.” 선생님 : 그래 맞다. 자, 잘 따라와. 시간이 없어서 급히 가야 해. (아주 빠르게 올라가고 있었고 지구를 지나 우주 속 태양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각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열심히 각자의 속도로 잘 돌고 있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하나님의 신비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신비로움을 감탄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 : 한 번에 잘 봐야 실수가 없다. 난 늘 한 번에 한다. 특히 영적인 건 한 번에 보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 주님께 그 즉시 물어 다시 확인해야 해. 그래서 난 말씀도 완벽하게 받는다. 한 번에 정상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기어코 주님이 주실 오늘의 말씀 분량을 가지고 와서 기록해서 너희에게 전한다. 내일이 없는 거야. 오늘 당장이야. 오늘이 지나면 주님 못 맞는다 생각하고 오늘이 지나면 나는 죽는다 생각하고 목숨 걸고 행한다는 것이다. 잘 봐. 오늘 네게 보일 것이 있어 내가 직접 왔으니 잘보고 기록하여 전해 주면 돼. (선생님은 다시 태양 옆 수성을 보셨고 여러 행성을 다시 한 번 가리켰습니다.) 선생님 : 수성이다. 잘 봐.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실 때는 더 잘 보고 더 잘 배울 수 있게 정신을 더 차려야 한다. 내가 말했지? 계시는 정신일도라고. 잘 봐. 수성이 어떻게 도는지. (선생님께서는 수성을 보라 하셨지만, 여러 행성들과 비교하며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건 수성이 태양 중심으로 돌긴 도는 데 다른 행성들과 달랐습니다. 다른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같은 궤도에서만 일정하게 도는데 반해, 수성은 그 궤도가 마치 여러 가지인 것처럼 계속 차이 나게 돌고 있었습니다. 한 달 전에도 예수님과 함께 보았던 것을 오늘은 선생님과 좀 더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각 행성들은 다 자기 자리로 정확히 돈다고 했습니다. 그 궤도를 이탈하면 우주의 질서가 흐트러지고 각 행성들도 존재할 수가 없다고 배웠습니다. 수성은 한 달 전에도 봤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도는 건 똑같은데 궤도 이탈이라고 잘못 알아들었습니다. 그 표현 말고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궤도 차이가 커요.” 선생님 : 그렇지. 주님은 정확히 보여 주셨는데 네가 보고 잘못 표현하니까 잘못 기록하게 되는 거 야. 영계는 미세한 언어도 정확히 표현해야 한다. 다시 한 번 더 봐. 영계를 보더라도 거기에 해당되는 정확한 용어를 찾아 기록해야 한다. (다시 쳐다보았습니다. 수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다른 행성 즉 목성, 화성, 지구, 금성, 토성 등도 함께 보라 하셔서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 궤도 이탈하면 행성은 다 죽어요. “수성이 지 마음대로 도는 것 같아요. 주님이 수성은 계산적이라고 하셨어요. 지금 이렇게 봐도 수성만 일정 궤도 속에서 돌지 않고 다른 행성과 비교한다면 마치 궤도 이탈하는 것처럼 보여요.” (선생님은 껄껄거리시며 웃으셨습니다.) 선생님 : 그렇다. 수성은 궤도 이탈이 아니라 궤도를 변경하면서 돈다고 해야 맞는 말이다. 이렇게 여러 행성들과 비교해서 보면 태양을 중심으로 저기 저 금성이나 목성들은 수십 번 수백 번을 돌고 돌아도 늘 일정하게 그 궤도에서 도는데 수성은 그렇지가 않아. 그렇다고 수성이 궤도를 마음대로 돈다는 게 아니 라, 자기 궤도이긴 하지만 궤도를 살짝씩 변경하며 돈다는 거야. 그게 수성 자기 궤도라는 거다. 수성이 돌고 있는 그 궤도들이 다 수성이 가야 할 길, 수성이 돌아야 하는 법칙의 궤도라는 것이다.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은 약간 차이를 두며 궤도를 변경하며 돈다고 말하면 맞는 말이지. 그래서 수성이 궤도 이탈이 아니다. 알겠지? “네.” 선생님 :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성은 계산적인 행성이라 할 수 있다. 사람에 비유하신 것이지. (다시 선생님과 아주 빠르게 위로 올라갔고, 점점 천국이 보였습니다. 천국 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찬란한 빛이 하늘에서 양 사방에서 그리고 바닥에서 비추고 있었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빛이 더 찬란해 보였습니다. 빛 가운데로 해맑게 웃으시며 어딘가를 향해 열심히 가시는 선생님이 더욱 찬란해 보였습 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가는데 한 달 전에 왔던 천국 재림성 앞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선생님은 재림성 앞에 서서 성을 바라보고 계셨습 니다.) 선생님 : 나 영계 공부할 때 천국 수시로 왔었다. 천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완전, 완전이다. 완전한 세계라는 것이다. 너희가 꼭 와야 할 천국이다. 신앙인의 오직 대 소망은 주님 맞이하는 것이고 주님 맞아 이곳 천국에 꼭 와야 한다. 그래서 난 힘이 들고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내고 싱글벙글 웃을 수 있는 거야. 내가 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알기 때문이다. 난 목적이 뚜렷한 사람이다. 사람이 인생 목적이 뚜렷하지 않으니 대충 살게 되고 불평불만하며 낙심하고 사는 것이다. 천국의 목적을 둔다면 불평할 것도 없고 모든 게 감사밖에 없지요. 자, 들어가자 주님 기다리신다. (선생님 손을 잡고 건물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역시 건물은 오색찬란한 빛으로 눈이 부셨습니다. 주님은 건물 안 정면 큰 보좌에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주님을 보시더니 급히 걸어가 주님께 안 겼고 주님은 선생님께 보좌를 내어 주시며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림성 안의 여러 갖가지 기둥들을 보시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오늘은 자세히 한 번에 듣고 가야 한다. 내가 오늘 재림성의 의미에 대해 정확히 말할 것이 다. 최대의 집중력을 요한다. 이 이른 새벽에 육신이 졸지 않게 선생 통해 이리 인도했으니 더 정신을 몰두하고 나의 말씀에 집중하라. 네가 보고 있는 이곳 재림성은 하나가 아니다. 이곳은 그 중 재림 희망 명단이 있는 방에 들어와 있다. 나 예수는 이 지구촌 70억 인구 모두가 나의 재림 맞기를 원하고 원한다. 너희 선생 역시 지구촌 모두 섭리를 인정하고 시대 말씀을 깨닫고 모두 재림 맞이하기를 그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고 원한다. 하지만 그들은 시대 말씀을 배척하고 있다. 그 말씀을 통해 내가 어떻게 오고 가는지 정확히 말하고 있어도 그들은 나 예수를 배척하는 꼴이 되었다. 전능자 아버지 또한 이 지구를 만들어 원하고 바라는 뜻은 지구촌 모든 생명이 하나님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 땅 가운데 행하길 원하신 다. 자, 이곳 재림성을 보아라. 난 지구촌 70억이든 100억이든 이 모든 생명이 나의 육, 선생이 내게 받은 시대 말씀으로 불교도, 기독교도, 이슬람, 힌두교, 우상숭배 모든 자들을 돌이키고 나와 선생을 깊이 인식하고 내가 다시 오는 그 재림의 날에 어느 누구 단 한 명도 사탄의 인이 아니라 나의 인을 맞길 원한다. 그 간절하고 다급한 심정으로 너희 한 명 한 명 이름표를 만들듯 이곳 재림성에 주 예수가 재림 희망 명단 기둥을 세워 두었노라. 하지만 이곳은 재림 맞을 합격 명단이 아니라 지구촌 생명들이 다 오길 바라는 주 예수 심정을 표현한 성이라 보면 된다. 난 이곳에 매일같이 온다. 와서 이 시대 살아가는 지구촌 70억 인구들이 모두 나의 재림에 깨어 있기를 원하는 심정에 이 기둥을 보며 한 명 한 명 나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 난 이 지구촌 모든 자들이 나를 맞길 원한다. 내가 이렇게 선생 통해 외치고 있어도 기독교는 교만하여 외면하려 한다. 선생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건만 자꾸 외면하기만 한다면 이 기둥들도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 재림성의 기둥에 새겨진 이름은 재림 맞을 명단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자들이 시대 말씀부터 통과하여 선생 통해 나의 재림을 급히 준비하여 꼭 그날에 단 한 명도 빠지지 말고 주 예수 맞기를 원하는 주 예수 심정 상징물들이다. 시간이 정말 없다. 계획을 세워 시간, 분, 초를 나와 함께하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주님은 여러 기둥들을 계속 쓰다듬으셨고 기둥을 쓰다듬을 때는 마치 한 사람 한 사람 안타까워 머리나 어깨를 쓰다듬어 주시는 듯했습니 다. 선생님께서 일어나서 주님께 오셨고 주님과 선생님은 대화를 하셨습니다. 대화의 내용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못 알아듣는 방언으로 대화를 주고받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과 인사하고 선생님과 재림성을 나왔습니다.) “선생님! 좀 전에 주님과 무슨 대화하셨어요?” 선생님 : 전 세계 지구촌 생명들이 꼭 이 시대 말씀으로 다 와야 한다고 하셨다. 주님 오심을 모두가 준비할 수 있도록 내게 더 힘을 내어 함께하자고 하셨다. (선생님께서는 계속 싱글벙글 웃으시면서 콧노래까지 부르시며 천국 문으로 걸어가고 계셨습 니다.) “선생님! 올 때는 굉장히 빨리 올라왔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천천히 걷고 계세요?” 선생님 : 나 지금 걸으면서 주님 하신 말씀 어떻게 하면 더 완전하게 실천할 수 있을까 구상 중이야. (천국 문까지 선생님께서는 콧노래 하시며 걸어오셨습니다. 천국에서 지구까지는 순식간에 내려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상에 내려다 주시고 선생님께서 가시기 전 하신 말씀입니다.) 선생님 : 새벽은 항상 네 인생의 첫 시간으로 정복해라. 그래야 인생 승리하는 거야. 난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와도 어떠한 환경이든 새벽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빼앗긴 적이 없어. 난 새벽에 기도하여 힘을 얻고 주님 만나 내 인생, 섭리사 인생 설계하잖아. 전 세계를 보고 설계하는 거야. 새벽 기도 시간 들쑥날쑥 하지 말고 꾸준히 하도록 해라. 그래야 주님을 만나고 나를 만난다. 열심히 해. 안녕. (선생님이 가시려 하자 선생님을 크게 부르며 붙잡 았습니다.) “선생님! 가지 마세요.” 선생님 : 나 이제 기도하러 가야 해. (정말 시간을 보니 새벽 1시가 가까웠습니다.) “선생님! 언제 또 뵐 수 있을까요?” 선생님 : 네가 나를 위해 기도하니 이렇게 만난 것처럼 늘 나를 생각하고 나를 위해 기도하면 또 이렇게 만날 수 있지. (선생님이 웃으며 말씀해 주셨고 이내 사라지셨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