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1.07 (월)
2011 이성교육
- 선포일
- 2011.11.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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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육
2011년 11월 7일 택한 교회
강호경 목사
사람의 심령이 죽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냐 하면은요,
바로 타락했을 때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진 원인, 타락입니다. 사랑의 법을 어겼을 때거든
요. 가장 큰 죄, 가장 핵심적인 죄, 가장 근본의 죄는 사랑법이에요.
그래서 지난 주 말씀에도 나왔듯이 "사랑의 법이 최고의 법이다. 사랑 법만 지키면 만 가지 모든 법을 다 지
킨 것이 된다. 반대로, 사랑의 법 하나를 어기면 하나만 어긴 것이 아니라, 만 가지 모든 죄를 범한 것이 된
다. 그래서 사랑법이 핵심이다."
특히 왜 사랑법이 핵심인가,
6천년 역사가 흘러서 지금 마지막 종착지로 가고 있습니다. 그 종착지는 주님의 마지막 재림이거든요.
그 재림을 맞기 위해서는 우리가 휴거가 돼야 돼요. 휴거의 비밀은 사랑과 회개다.
주님이 어떻게 오시느냐,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고, 영으로 오신다. 이것이 재림 말씀의 핵심이잖아요. 영으로 오시니 주님과 영적 사
랑, 그 기능은 우리의 마음이다 그랬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제는 마음의 죄도, 마음의 타락도 이제는 작
은 죄가 아니고 큰 죄다. 정신의 죄, 마음의 죄, 생각의 죄까지 다루게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 신랑과 신부의 가장 큰 목적은 사랑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사랑법이
가장 높은 법이에요.
섭리사 외에 다른 곳에 이성교육이 없어요. 기독교도 전혀 없습니다. 특히 마음의 죄까지, 자위행위까지 이렇
게 다루어주는 곳은 우리 섭리사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섭리사의 자부심이고 자랑이고, 정말 섭리사가
유일한 하나님의 신부의 역사인 것을 증명하는 우리 역사의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난 번 말씀 들으시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엄한 법, 완전한 법.
저는 많은 전화를 받았어요. 대부분의 마음은 힘들다. 섭리길이 너무 힘들어, 힘겨워 라는 말을 합니다.
제가 어느 모임에 가서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목사님 가장 섭리길 오면서 힘들었을 때가 언제 입니까? 그리
고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근본을 생각했어요. 왜 힘들까?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자연스럽게 흘러 내려가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올라가는 삶입니다. 천국은 진짜
위에 있어요. 지옥은 진짜 밑에 있거든요. 선생님께서 그렇게 표현했어요. 한마디로 올라가려니까 당연히 힘
이 들지요. 힘들다는 이 개념 자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거예요. 더구나 우리는 최고, 최상의 꼭짓점을
향해서 올라가고 있거든요.천국의 중앙을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말씀 어디서 들을 수 없어요. 저는 기독교 3대째 집안에서 태어난 자이고 저도 많은 교육을 받
고 온 사람이거든요. 이렇게 확실하고 정확한 말씀 정말 저희 섭리사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법을 주셨다는
것은, 주님은 사랑으로 주셨어요. 내가 너 이만큼 사랑한다는 거야, 너랑 너무 내가 살고 싶다는 얘기고, 나
를 기대한다는 얘기고...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잘 아십니까. 불완전한 우리에게 이렇게 완전한 법을 주시고
완전한 것을 기대하시는 목적이 뭐겠습니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미 사탄은 우리의 정신을 다 망가뜨렸어요. “인생은 미완성이야. 어떻게 사람이 완전할 수 있어?
어떻게 남자들이 본능을 이길 수 있어? 그게 남자야.” 생각을 망가뜨렸어요.
하나님이 온전하신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이 온전하지 않을 리가 있습니까? 온전하게 창조했습니다.
씨도 온전해요. 심어서 제대로 가꾸면. 온전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렇지만, 온전하지만 과정은 있다는 겁니
다.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정말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고쳐야 될 것은,
힘들다’라는 그 사실 그대로 받아들여야 돼요. 우리는 올라가는 역사기 때문에, 천국의 역사기 때문에. 아무
나 갑니까? 하다못해 우리나라 굴지의 그런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도,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
해서도 힘든 건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더 큰 아파트, 더 좋은 집 이사 가기 위해서 힘든 것 당연한 거 아닙
니까? 그거는 당연한 건데 왜 천국가기 위해서 힘든 것은 왜 힘들다고 생각을 하세요.
근데 선생님의 정신을 살펴봤어요. 선생님이 가장 힘든 때는 언제였을까?
선생님은 다 힘들었어요. 태어날 때부터 죽을 고비 넘기셨고, 못 먹고,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수도생활.. 우
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운 힘든 과정 겪으셨고, 섭리 뛸 때도 정말 바람 잘 날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다리 한번 제대로 뻗고 주무신 날이 과연 하루라도 있었을까? 없을 정도로 선생님은 고단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늘 행복해하셨거든요.
최근에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젤까? 제 생각은, 요 몇 년을 생각한다면, 선생님께서 10년 형을 받았을 때가
아닌가 저는 그 생각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정말 큰 포부를 안고, 내 제자들에게 이 말씀 전해주겠다는 그
마음 하나로 오셨거든요. 저도 법정에 참여했지만 모든 과정이 순조로웠어요. 정말 잘될 거 같았어요. 선생님
이 곧 나오실 것만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너무나 희망이 컸어요.
'전반기 때처럼 정말 선생님 가까이 보면서 직접 말씀 들으면서 우리가 이제 뛸 수 있겠구나'
저희는 그때는 뭐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가 가장 큰 충격이었는데, 그 충
격보다 더 컸어요. 내 인생 최고의 충격이었어요. 그날 그 순간. 그런데 선생님은 그날, 최고형을 받으시고
버스 안에서 지으신 노래는 '행복하다'였습니다. 그의 정신, 그 정신이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가 결국 우리의 정신과 마음과 영이 살아난다는 것은요, 선생님의 정신을 갖는 거거든요. 그분은 살아있
는 정신의 표상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영혼의 표상이기 때문에, 그 정신과 그 마음을 가지면 우리는 살아나
는 겁니다. 선생님은 '내가 중국에서 10개월이나 그렇게 정말 죽도록 고생하고 왔는데.. 내가 한국에서 또? '
선생님 그 정도의 마음은 아니십니다. 이 역사길 가면서, 그런 일들은 전반기 때 수없이 많았어요.
거기서 못 자고 못 입고, 자유가 갇히고...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은 그 말씀 하셨어요. 나는 주님 앞에 드린
인생. 주님이 마음대로 쓰시는 거라고. 그게 구원을 이루는 길이라면 그 길 당연히 가야죠. 예수님도 십자가
의 길을 가셨는데... 내가 이 말씀 못 전하면 이제껏 나 따라왔던 제자들 주님의 재림 맞이할 수 없고, 이것
이 결국 성약역사의 목적인데.. 그거 하나가 애탔던 것이지, 10년형 자체가 애탄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는 행복하다... 어떻게 행복하다는 표현했을까요? 선생님의 삶이에요.
선생님이,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이 찬양을 천 번을 부르셨거든요.
찬양을 잘하고 싶다고 예수님께 여쭤보니까 "천 번을 불러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너 이 노
래의 주인이야." 그랬어요. 많이 불러서가 아니라, 이 삶을 살면서 불렀기 때문에, "진정 너의 인생의 희망과
소망은 나 예수가 맞고, 너는 진짜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있구나!"그러니까 선생님의 행복의 근원은... 자유,
잘 먹는 것, 잘 입는 것, 뭐 다 많잖아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많은 행복한 것. 선생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그것도 행복하죠 물론. 선생님의 행복은 주님이 날 사랑하고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그 자체.
예수님 자체가 선생님 삶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이 모든 행복의 근원이거든요. 섭리사적으
로 아무래도 어려움을 겪겠지요. 우리가 가는 종착지는 천국이기 때문에, 생명길이기 때문에, 영원한 길이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행복의 개념을 바꾸셔야 됩니다.
내가 행여 먹을 것이 없어도, 행여 내가 직장 문제에 어려움이 있고, 경제에 어려움이 있어도, 내 몸이 아파
도, 곧 죽을병이어도, 내가 원하는 대학에 못 가도, 내가 원하는 회사에 취직 못 했어도, 무엇을 못 하고, 무
엇이 안 됐어도. 그것은 우리 행복의 근원이 이젠 아닙니다. 섭리 길을 가는 자들은.
주님과 나와의 사랑의 문제예요. 힘든 그 일 자체, 사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는 주님과의 사랑만 있으면
다 이길 수 있어요. 사랑이 없는 것이 문제지, 힘든 일은 아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섭리 28년동 결산을 했어요. 내가 언제 힘들었을까. 가정에 우환이 있을 때 힘들었죠. 제 몸이 아플
때도 힘들었고, 힘든 일은 정말 많았거든요. 숨 쉴 때마다 힘들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데 그것이
중요하진 않았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었을 때, 혹은 내가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확신
하지 못할 때, 오해했을 때, 육적으로 받아들였을 때, 선생님의 사랑을 오해했을 때, 그때가 제일 힘들었어
요. 근데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거든요. 이것만 믿으면 이 섭리 길은 힘들지가 않아요. 이거 하나로 다 이겨가
는 겁니다.
오늘 이성교육의 핵심은 사랑이에요.
그거 하나만 내가 갖고 있으면 안 힘들어요. 사랑하면 다 하게 되어있어요.
우리 어머니들 자식 사랑하니까, 그 새벽잠 설치면서 새벽밥 해주고, 아침부터 일찍 밤늦게까지 애쓰고 수고
하고, 그 모성애, 부성애 따라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거 사랑 때문이거든요. 그 고생하는 것이 고생처럼 느
껴지지 않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이 타락이야, 타락이야, 그거 이론으로 아무리 배워봤자 안 고쳐져요.
선생님의 교육이 부족해서 타락하지 않습니다. 지식이 부족해서 타락하지 않아요. 결국 사랑이 부족한 거거
든요. 주님의 사랑은 부족하지 않은데,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것이 부족한 겁니다.
저도 이제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제가 선생님께 제일 감사한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게 해 주신 거. 예수
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쳐주시고, 삶 속에 본을 보여주시고, 예수님의 신부가 되도록 그 신부의 길을 닦아주신
것, 영원한 은인입니다. 저는 기독교 때는 주님을 믿는 신앙만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고, 사랑하는 신앙이 내 인생의 행복이 되었습니다.
어느새 저도 내가 왜 불행한가를 생각하면 불행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왜, 주님 날 영원히 사랑하기 때문에.
그거는 제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선생님도 그러함을 확신합니다. 믿어요. 그래서 이 자리에 섰어요.
오늘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말씀을 하든지 그걸 사랑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정말 나를 사
랑하시는구나.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구나.’ 내가 행여 낙심되어 스스로 자포자기가 되는 순간이 있을지언정
주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구나. 여러분 오히려 주님이 나를 포기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주님은 완벽한 전능자시잖아요. 우리는 너무나 부족한 죄인이고, 너무나 허물 많고 너무나 실수가 많은 인간
입니다. 그렇다면 전능자 되신 예수님이 나를 포기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능자 되신 예수님은
우리를 한 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어요. 지옥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사랑과 심정으로 이 말씀 받아들이지 않으면 심령에 변화가 안 일어나요. 변화가 안 일어나면 육신의
변화, 영의 변화 다 안 일어납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얘기했어요. 정말 뜨거운 열정과 천국에 가고자하는 그
절대적인 기대 속에 이 말씀 전했는데, ‘힘들어, 어 섭리길 나 끝까지 못 갈 거 같아.’ 이것은 누구의 정신입
니까? 죽은 정신이에요. 사탄의 정신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너희들이 행한 대로 갚아준다고
하지만 실은 하늘의 법은 그렇지 않다고 그랬습니다. 하늘의 법은 이익을 따지자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최고의 이익이라는 거예요. 그 사랑하나 지켰다고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것 아닙니까.
선생님이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예전에 장사하는 사람들은, 1원 이익이 있으면 1리를 가고, 5원 유익이
있으면 5리를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들은 수천억 수십억 셀 수 없는 이익이다 그랬습니다. 이 섭리길
가는 것이. 왜 그토록 타락 하지 마. 주님만 사랑해. 왜 그럴까? 천국이 아니면 이런 얘기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어떨 때는 내가 입이 아프도록 50년 전부터 외쳤다.“ 선악과가 무엇인지, 생명나무가 무엇인지, 타락
이 무엇인지. 언제까지 이성교육 하냐, 하고 싶으면 해. 실컷. 지옥가면 되고. 진짜 천국 가고 싶거든 참으면
되는 것이다.” 그랬거든요. 믿습니까? (아멘)
오로지 주님은 천국의 소망,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천국에 데려가고 싶은 그 목적 하나 외에는 없습니다.“나
24시간 생각해. 나에게만 집중해.” 우리 사랑받고 싶은 욕심이 아닙니다. 온전하게 일체되고 싶은 일이고, 그
렇게 되어야만 완전한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시는 법들입니다.
먼저는 내 마음 속에 선과 악을 쪼개야 돼요.지금은 선과 악을 쪼개는 시대다. 심판의 시대다.
크게는 이 시대에 보낸 중심자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로 쪼개집니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법대로 사느냐 살지
않느냐로 쪼개지거든요. 그런데 요즘 선생님으로 부터‘올해 큰 환난이 온다.’라는 편지를 가끔 받는 분들이
계세요.우리 섭리 사람들에게도 해당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환난은 뭐겠습니까?
주님과 단절되는 거예요. 이 섭리 역사를 떠나는 일입니다. 지금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받아들여지지 않
는 거. 여러분 그것이 영적 환난입니다. 감사함으로 혹은 사랑함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들어도 무덤덤한
것, 시체 같은 것,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 것, 여러분 그러하다면 지금 내가 죽어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희
망의 말씀을 주셨거든요. “내가 살려주겠다. 기도하면 선생처럼 살려주겠다.
제가 요즘 이성면담을 하면서 제일 큰 죄는 뭔지 아세요?
자위행위 한 것, 음란물 본 것, 그 이전에 가장 큰 죄가 뭐냐 하면, 주님을 찾지 않은 죄가 제일 크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 어려울 때, 유혹이 왔을 때, 주님 찾지 않은 죄가 너무 큰 거예요.
주님은 늘 대기하고 계시는데 내 옆에. ‘언제나 날 찾아줄까. 언제나 날 불러줄까.’ 전지전능하신 주님, 능력
의 주님, 사랑의 주님, 언제든지 나 보호해주고 구원해주려고 늘 대기하고 쫓아다니는데 그 이름을 부르지
않은 그 죄가 너무 크더라는 거죠.
동성애건에 걸린 어느 회원을 만났습니다. 요즘 십대들이 동성애도 많아요.
이제는 이것이 어떻게 발달했냐하면 성인 동성애자를 만나요. 그 단계까지 간 회원이었어요. 계속 이유를 대
요. “동성애자들이요, 알고 보면 다 외로운 사람들이고, 소외받은 자들이고..” 자기 인생을 얘기하는 거예요.
저는 아버님도 일찍 돌아가셔서.. 남성이라는 정체성 없이 자기는 컸대요. 누나들 곁에서 커서 자기는 잘 모
른데요. 어릴 때부터 왕따 당했대요. 친구도 하나도 없었대요.
“그래, 이해해. 알았어. 알았어. 그래서 주님이 너 섭리에 불러 주신거야. 주님이 너 사랑해주려고, 주님이 너
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너에게 애인이 되어주고, 너에게 아빠가 되어주려고 주님이 그래서 너 섭리 불렀거든.
그러면 주님을 찾았어야지.” 나는 어쩔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너처럼 아버님 일찍 돌아가시고 왕따
당하면 다 동성애자가 되냐. 선생님은 안 그랬잖아. 주님 찾았잖아. 주님 찾고 안 찾은 그 차이다."
선생님 물론 타고난 자요, 사명자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모든 삶은 우리의 인생과 똑같은 단계를 다 거쳐 가
셨거든요. “너의 가장 큰 죄는 네가 그 사랑의 외로움을 동성에게, 사람에게 찾으려고 했다는 게 그게 죄야.
주님을 찾지 않은 죄.” 자기 연민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기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그게 사탄이 주는 정신입니다. 루시퍼가 그랬거든요.
"나는 내가 사탄이 될 수밖에 없었어. 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서 내 사랑을 뺏어갔어. 그러니까 나는 인
간 때문에 나는 사탄이 됐고 하나님 때문에 나는 사탄이 됐으니까 나는 인간을 타락시킬 수밖에 없다." 고
얘기합니다. 나도 어쩔 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나도 피해자라고 얘기 합니다. 그게 루시퍼 정신입니다.
이성타락이 많은 사람이 있었어요. 섭리 오기 전부터. 죄라는 거 인정해요. 정말 회개하고 싶대요.
그렇지만 또 이유를 댑니다. 우리 할아버지 때부터 우리 아버지부터 결론은 바람둥이였다는 거예요.
자기 가문이. 나는 어쩔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 피를 받았기 때문에. 이게 바로 사탄의 정신이에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그렇게 시시하게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체로 창조했어요. 대상체라
는 건 동등하다는 의미예요. 제대로 성장한다면 선생님과 같은 대상체가 되는 겁니다.
사탄은 그렇게 줘요. "너 어쩔 수 없어. 너 탓 아니야. 환경 탓이야. 가정 탓이야. 너의 부모 탓이야." 그게
사탄의 정신입니다. 남 탓하는 거. 내 마음을 결정하는 것은, 그 자유의지는 사탄도 건들 수 없고요. 하나님
도 못 건드려요. 자유 의지 만큼은. 그러니까 그 표현이 너무 맞아요. 자기가 스스로 좋아서 행한 것이다.
자위행위한 자들도 이유를 댑니다.
"저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지도자들이 알아주지를 않는 거예요. 너무 책망을 들었어요. 내가 정말 열심히 뛰
다가 지쳤어요. "
정말 이성의 유혹, 성욕 때문에 한 거 진짜 아니었다고 얘기해요.
그냥 한 거래요. 더 억울하죠. 성욕도 아니고, 그냥 죄를 왜 져.
그게 사탄이 주는 생각들이에요. 그냥 하든 심심해서 하든, 무엇을 하든 그건 죄야. 일단은 죄라고.
여러분 마음속에 혹시 여러분 생각 속에 그런 정신이 있습니까? 쪼개내야 돼요.
회개의 시작은 내 탓부터예요. 나. 아담도 그랬잖아요. 하나님이 만들어준, 짝 지어주신 하와가 나를 따먹게
했습니다. 이유를 대잖아요. 하와도 그러죠. 뱀이 나를 유혹했다고. 유혹에 Yes하고 No하는 것은 내 자신이
에요. 다 남 탓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회개의 시작은 누구 탓이 없어요. 나로부터 시작입니다.
내가 넘어간 것이 내 죄예요. 우리 부모가 그렇게 살았어도 나는 이 시대 말씀 들었어요. 부모는 못 들었습
니다. 그럼 선생님처럼 살아야죠. 이 말씀 들었으면. 그 가문의 내려오는 바람둥이 유전인자 바꿔주려고 섭리
로 불러주신 거거든요. 왜, 고통 받는 거 봤거든요. 엄마 고통 받고 자기도 성장기간에 너무 고통 받았단 말
이에요. 아빠 때문에. 지긋지긋하니까. “그럼 너 섭리와. 너부터 단절시켜.” 불러주셨거든요.
이런 자는 평생 영원히 회개 못 합니다. 이미 정신이 사탄에게 사로잡혀서 그래요.
오늘 여러분, 주님과 나와 일대일. 지금 주님이 어떤 마음으로 오셨나를 먼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마음을 받아야 여러분 마음이 살아나게 되어있어요. 진정 사랑의 마음으로 왔습니다.
정말 기대하고 오셨어요. 저는 주님의 마음이 이렇게 느껴지더라고요. 죄인지 모르고 막 죄를 짓는 것도 주
님은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이제 죄를 깨닫고 막 고통스럽게 회개하는 여러분 모습을 볼 때 주님은 어떨까
요? 주님은 더 아파요. ‘얘가 또 이렇게 회개하다가 낙심하면 어떡하나.’ 이래도 마음 아프고 저래도 마음 아
프신 주님. 진짜 주님은 한마디로 순정파예요. 순정파. 너무나 눈물이 많으신 주님.
여러분 오늘 주님의 그 마음이 여러분 마음에 터치가 되고 이것이 실 가닥 같은 것이라도 내 마음에 스치지
않으면 오늘 저희 마음은 부활되지 못합니다. 살아나지 못 합니다. 오늘 다른 것보다도 말씀 속에 주님의 마
음을 느끼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엄한 얼굴을 나타내든, 화를 내든, 책망을 하든,
주님은 심판을 해도 그거는 다 사랑이고 살리기 위한 심판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통해서 봤어요. 어떤 실수를 했을 때, 특히 이성의 실수를 했을 때 정말 과감하게 그 죄를 잘
라주시는 모습을 저는 보았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어린 자들은 오해해요. "선생님이 내가 섭리 있는 것 싫어
하셔, 나 너무 싫어하셔, 내가 섭리 나가기 바라셔." 그러고 갑니다. 그렇지 않거든요. 오해하면 안 돼요. 정
말 주님을 오해하면 안 돼요. 세상 사람도 오해하는데, 섭리길 가는 신부들마저 오해하면 주님은 갈 곳이 없
어요. 진심을 몰라주는 게 다 오햅니다. 저는 성령을 받으면서 깊게 느낀 건 주님의 사랑이었어요. 그러니까
안 흔들리더라고요. 어떤 상황에도. 왜, 이런 사랑 나에게 줄 사람 없어요. 이 세상에. 그리고 내 사랑을 가
장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분 주님밖에 없다는 거 진짜 깊이 깨달았거든요. 영원해요.
선생님이 이런 고백을 했어요. 나는 섭리길 다시, 이 세상길 다시, 육신 쓴 인생길 다시 수백 번 수천 번 와
도 나는 주님 사랑하며 갈 거라고 하셨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걸 깨달아서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랑은 나
에게만 주는 사랑, 선생님에게만 주는 특별한 사랑이 아닙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시는 특별한 사랑이에요.
보편적인 사랑으로 받아들이면 안 돼요.‘ 주님은 다 사랑하셔... ’이건 보편적인 사랑이거든요. 나와 일대일
사랑, 특별 사랑이에요. 그거 느끼지 못 하면 여러분 어차피 끝까지 못 가거든요.
그런데 이걸 느낄 수 있는 방법은, 기도하셔야 돼요. 그냥 안 느껴져요. 내가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돼요. 예
수님을.저도 그것이 답답했거든요. 주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것. 머리로는 아는데, 안 느껴지는.. 이게 안
느껴지니까 그게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그거 하나두고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보여 주시더라고요.
내가 이런 마음 가졌을 때 주님이 어떤 상황이었고, 내가 이런 마음 가졌을 때 주님이 내 옆에 어떻게 계셨
는지 보여주시는 거예요. 거의 한 달을 거의 혼절해서 살았어요. 너무 놀라서.. 이렇게까지 날 사랑했나?
그 사랑 깨달으니까 자연히" 나는 죄인입니다." 가 고백이 되는 거예요. 왜, 그 사랑 받고 내가 제대로 사랑
하지 못 했으니까. 그런데 이게 너무 낙심이 되더라고요. ‘내가 진짜 과연 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까’ 영적
으로 느끼니까 너무 큰 죄를 지은 거예요. 여러분 그것을 한번 느껴보면 죄를 안 짓고 싶어져요. 진짜로..
내 영혼에도 고통이고, 예수님, 내가 사랑하는 주님이 얼마나 고통 받는다는 걸 느끼기 때문에 사탄한테 지
고 싶지 않아요. 사탄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지지가 않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메시아 자존심 다 버
리고 저를 사랑하시더라고요. 메시아의 그 권위 권세.. 그렇게 저를 사랑하시더라고요. 안나 수녀의 글처럼
이 지구촌에 너 한 사람밖에 없어. 그 사랑이 너무 커서 힘들었고, 너무 죄송해서 힘들었고. 때로는 주님이
그런 마음의 감동을 주세요. "네가 진짜 내가 너에게 준 사랑을 깨달으면 너 못 살아." 그랬어요.
그 사랑은 누구도 못 주는 사랑이에요. 누구도.. 주님 밖에 줄 수 없는 사랑이었습니다. 그걸 깨달았거든요.
여러분 이미 깨달으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성의 범죄는 줄어들어요. 안 하게 돼요. 진짜 안 하게 되더라
고요. 마음 빼앗기는 것도 너무 싫고. 주님 자존심 사탄 앞에 꺾이는 거 너무 싫더라고요. 만왕의 왕이 사탄
앞에 그 자존심이 꺾여서 되겠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최소한 주님의 자존심 세워주고 싶더라고요.
다른 이에게는 몰라도 사탄 앞에 만큼은. 그러니까 노력하는 거예요. 마음도 뺏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다
노력하는 거죠.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이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이제 우리가 사탄 이겼다!" 고 하셨어요.
신약역사까지는 형제 사랑이었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그렇죠? 구약은 종과 주인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구약 때부터 에덴동산 때부터 애인의 사랑으로 타락시켰잖아요. 그러니 질 수밖에 없어요.
종의 사랑으로 어떻게 애인의 사랑을 이기고, 아들의 사랑으로 어떻게 애인의 사랑을 이깁니까.
그런데 역사는 역사가 흘렀다고 해서 그대로 되진 않아요. 누군가 그 조건을 세워야지 역사는 시작되거든요.
선생님 같은 분이 필요했어요.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 하나님의 수준에 맞는 예수님의 기대에 맞
는. 그 기준.선생님이 신부가 되셨잖아요. 최초로.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도 신부의 역사가 됐습니다.
사탄은 애인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은 주인으로 다가와요. 누구에게 갑니까. 애인에게 가죠.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다가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사탄은 애인의
사랑으로 다가와요. 누구한테 갑니까? 애인에게 가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 절대적인 조건을 세우면서
이제 하나님도 우리에게 애인으로 다가오시고, 신랑으로 다가오시고, 주님도 우리에게 신랑으로 다가오셨습
니다. 우리 역사 이제 이겼다. 시작됐다 그러셨습니다.
그 역사를 우리가 지금 가고 있어요. 왜 자꾸 구약부터 얘기할까? 이 역사가 절대적인 중심역사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역사 속의 나를 인식하지 못 하면 내 가치성 잃어버려요.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21년 수도생활하면서 그 수많은 비유 다 풀었어도 타락의 비유, 사랑의 비밀을
내가 못 풀었다면 성약 역사 시작할 수 없었다고 그랬거든요. 정말 최고의 법입니다. 이 사랑법.
선생님께서 세우신 절대적인 조건에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이에요. 우리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이 아닙
니다. 세상법이 아니에요. 복입니다. 복회개하자 그러면 다 부담 가져요. 이 죄는요 평생 해야 돼요. 육신 쓰
고 있는 한 죄를 안 지을 수는 없다고 했어요. 생각의 죄까지.. 주님과 일체되기 전까지는..
그 대신 이젠 회개의 차원을 높여야지요. 똑같은 죄를 똑같이 회개하라는 게 아니에요. 처음에 회개할 때는‘
주여, 내 탓입니다.’ 통회 자복하는 거지요. 그 다음 단계는 주님을 위로하는 단계의 회개를 해야 되는 거예
요. 내가 이 죄를 지었을 때 주님 얼마나 얼마나 고통 받으셨냐고. 그리고 나를 회개케 하기 위해서 주님 얼
마나 내 마음에 감동을 주셨고, 나와 함께하시고... 이 마음을 알아드리면서 주님을 위로하는 것도 회개입니
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뜨겁게 사랑하는 거예요. 매순간 주님이랑. 일체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 이런 게
다 회개예요.
*자위행위의 원인
자, 요즘 우리 섭리사에 어린 은하수부터 장년부까지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이성의 죄가 바로 자위
행위입니다.
원래는 선생님께서 자위행위는 이렇게 교육하셨어요. “죄라고 할 수도 없다. 그러나 완벽할수록 좋다.”
이걸 굳이 죄라고 얘기 안 했고, 자위행위 했다고 해서 너 회개해라 이런 얘기도 없으셨습니다.
주일 단상을 통해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법이 선포되었듯이, 우리 섭리의 에덴동산에 이성
행위하지 말아라 자위행위하지 말아라.’ 라는 법이 처음으로 선포된 게 2010년 제 기억으로 3월 정도로 기
억하고 있습니다. 내가 듣든지 안 들었든지, 내가 기억하든 못 하든, 법은 선포됐으면 이미 시행은 하고 있습
니다. 예전의 죄보다도 올해까지 자위행위 못 끊은 죄가 가장 큰 죄입니다.
선생님께서 자위행위의 정의를 내려주셨지요. ‘자기 몸 안에 자기 스스로가 지은 성적행위’다. 그랬습니다.
누가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스스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영계 들어가서 자위행위 하는 자들의 영을 살펴보니까. 사탄들이 직접 나의 영체의 몸과 이성행위를
하는 것으로 보여주셨다 했습니다. 주님 앞에서 내가 사탄과 이성행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잔인한 죄가 어
딨습니까? 주님 앞에서. 이제는 모든 것을 영적인 관점에서 봐야 돼요. 내 육적인 관점이 아니라. 천국의 법.
완전한 천국의 법. 완전한 하나님 관점, 완전한 주님의 관점에서 이제는 죄를 봐야 돼요.
이번 주 말씀 살았다하나 죽었다. 아무리 열심히 찬양하고, 아무리 단상에서 말씀을 외치고, 아무리 전도 많
이 해도 그 영, 영계 가서 봐야지 그 실상을 안다. 그 영 사탄에게 끌려갈 수도 있고, 사망권에 있을 수도 있
어요. 병들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육신으로 봐서는 모른다 하셨습니다. 자위행위, 말 그대로 나를 위로하는
행위예요. 세상의 개념은 그래요. 마음으로 힘들든, 이성행위를 못 해서 힘들든 힘들 때 하거든요. 위로받기
위해서. 그거는 지옥의 개념이에요. 우리는 타락이라고 얘기하는 것을 지옥에서는 사랑이라고 얘기합니다.
사랑, 그러면 뭐가 생각나세요? 먼저. 다 육적인 사랑밖에 생각 안 나요.
포옹해주는 거 키스하는 거, 이성행위 하는 거, 애무하는 거 스킨십 하는 거, 그게 다 생각납니다.
드라마, 소설, 영화, 모든 문화 속에 우리는 그렇게 커왔어요. 그 육적인 사랑만을 배워왔습니다. 어린 애들
한테 물어보세요. 사랑? 키스 생각해요. 애들은 벌써. 왜, 드라마에서 배웠고 인터넷에서 그렇게 배웠거든요.
영적 사랑을 가르쳐주는 곳은 섭리밖에 없어요.사랑? 주님과의 사랑 생각합니다. 내가 열심히 전도하는 것도
사랑, 찬양하는 것도 사랑, 내가 주님과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는 것도 사랑. 주님과 일체되는 모든 것들.
사회에서도 저는 성교육을 받았거든요. 거기서는 자위행위를 건강한 자들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위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성폭행 하지 않고 내 스스로에게 내 몸에 하는
거니까. 아주 이상적으로 표현해놨어요. 사회와 모든 세상 법은 사탄이 쥐고 있습니다.
섭리 이 법. 완전한 이 법 외에는 아무도 가르쳐줄 수 없는 사랑입니다.
1. 성추행, 성폭행을 당한 후.
누가 내 몸을 만졌어요. 어릴 때. 주로 친척들이 많았습니다. 옆집 오빠, 동네 사람들. 나의 성적지체를. 그런
데, 느낌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 느낌이 생각나는 거예요. 자꾸. 그러니까 내가 만지게 되는 거예요.
그런 원인이 참 많았습니다. 특히 여자들 경우에는.
2. 음란물, 여성의 옷차림
음란물을 보면 자위행위는 그대로 자동입니다. 그리고 여성의 짧은 옷차림에 자극이 돼서 그거를 상상하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3. 무의식, 몽정
이거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어요. 꿈에서 뭔가 그런 비슷한 꿈을 꾸면서 느끼면서 어느새 내 손이 속옷 속
에 들어가 있더라는 거죠. 자들은 몽정이라는 게 있어요. 10대에서 일어나는 거.
그런데 이거는 예수님께서 예전에 주은혜 계시자를 통해서 정확하게 구분해주셨거든요. 성장 과정을 통해서
일어나는 몽정, 그것은 자위행위와 다르다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얘기하기를 “남자들은
어쩔 수 없는 것이 있다.”고 얘기하거든요. 그걸 선생님께 여쭤본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내가 남자라 잘 알아. 어쩔 수 없는 거 없어. 그거는 다 정신이 주관할 수 있는 것이
다.” 그랬습니다. 왜? 내가 본 음란물들 있잖아요. 그냥 길거리 가면서 봤던 모든 것이 내 머리에 저장돼서
나오는 현상이지, 그것까지 다스리게끔 하나님은 창조하셨다고 그랬거든요. 내가 어쩔 수 없다면 그건 절대
못 고쳐요. 평생. 고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고칩니다.
여자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특히 피곤할 때, 이런 일들이 가끔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기 전에 반드시 기
도해야 돼요. 왜. 사탄들이 영적으로 오는 거 반드시 있어요. 그 느낌을 주는 거 있습니다.
특히 몸이 허했을 때 남자나 여자나 성욕이 오히려 증가한대요. 그래서 이거를 ‘몽교’라고 표현한다고 그러더
라고요. 이거를 사탄은 너무나 아는 거죠. 그 시기 때 오는 거예요. 영적으로.
이것도 반드시 여러분 자기 전에 내 영이 내 마음이 사탄의 주관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자야 돼요.
4. 부모님의 부부관계 목격
그런 경우에 자위행위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그 동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5. 낙심, 자포자기할 때,
지도자의 책망을 들었다든가, 너무 열심히 뛰다가 몸이 지치고 마음이 지치고 외로워, 힘들어라고 느낄 때
그때 자위행위를 많이 하더라고요. 작년에 저도 이성교육을 엄청나게 많이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진
짜 진짜 지쳤을 때가 있었어요. 몸도 마음도. 그때 마지막으로 제가 이성교육을 했던 곳이 월명동 교회였거
든요. 이제 막 거의 11시 12시 돼서 내려오는데, 바람도 스산하면서 마음도 스산하면서 갑자기 외로운 마음
이 확 밀려오더라고요. 그때 제가 주님! 그러고 찾았어야 되는데, 자연성전으로 발길을 돌렸어야 되는데, 그
러면 주님과 얼마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겠습니까. 주님께 안 돌리고 제 친한 후배한테 돌렸어요. 후배 있
는 숙소로 가서, “야 나 오늘 진짜 혼자 집에 들어가기 힘들다.” 오늘 나랑 같이 자달라고. 후배를 데리고 집
에 내려왔습니다. ‘내일 같이 기도하러 올라와야지.’ 좋은 마음을 갖고 그러고 잤거든요.
못 올라왔어요. 자연성전 그 후로 7일 동안 못 올라왔어요. 제가. 마음은 완전 지옥이 되는 거예요. 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만 있고 싶고 무기력해지고. ‘왜 그러지? 내가 몸이 지쳐서 그런가. 몸이 지
쳐도 내가 이렇게까지.. ’ 주님께 정말 간절히 기도했어요. 가르쳐달라고 원인을 알게 해달라고. 근데 그 상
황을 탁 보여주시는 거예요. 내가 힘들어서 터덜터덜 내려오는데 주님이 나를 졸졸졸졸 따라오고 계시더라고
요. 예수님께서. '얘 나 분명히 찾을 거야. 나 사랑하니까, 내 신부니까, 나 신랑이니까 분명히 나 찾을 거
야.' 그런데 순간 휙 돌아서 주님이 아닌 사람에게 갔습니다. 사람에게. 주님이 거기 덩그러니 바람맞은 한
남자처럼이제 우리는 결혼한 신부 아닙니까. 사유도 모르는 채 “나는 당신과 이혼이야.” 이 통보 받은 한 남
자처럼 너무 불쌍하게 허망하게 서 계시더라고요. 그 마음이 저한테 한 수십 가지 마음이 확 들어오는 거예
요. 그때 주님이 얼마나 서운하고 섭섭하고 무안하고 민망하고 정말 너무나 사탄 앞에 진짜 자존심 다 꺾이
고, 그 배신감. '어떻게 쟤가, 신부라고 하는 애가 나에게 이럴 수가 있지.' 완전 주님을 내가 거절한 거더라
고요. 투명인간 취급한 거죠. 예수님을. 굉장히 무시한 거더라고요. 그게. 주님 입장에서 느껴보니까. 아,
내가 주님을 붙잡지 않은 것이 큰 죄구나!그때 그걸 느꼈거든요낙심하고 자포자기하고 사명에 지치고 힘들
때 주님을 찾아야 되는데, 그때 자기 몸을 자극하면서. 그게 위로도 아니잖아요. 죄를 짓는 일을 하더라는 거
예요. 자위행위보다 더 큰 죄가 뭐냐? 주님 찾지 않은 죄가 크다는 거예요. 주님이 배신이라고 얘기했어요.
이유도 모른 채 “난 당신과 이혼이에요.” 그 통보를 받은 느낌이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네가 나를 부르지
않은 그 순간 내 마음은 그랬다." 그러셨어요. 정말 3일 싹싹 빌었어요. 싹싹.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주님의
입장에서 느껴보니까. 큰 죄를 졌더라고요 제가. 주님, 그렇게까지 주님이 나를 이렇게 섬세하게 사랑하는지
몰랐다고 그러고, 엄청나게 빌었어요. 그리고 8일 만에 회복이 되서 다시 기도하게 됐거든요.
사람에게 위로 받으면 인본주의가 되는 거죠. 그것도 타락입니다. 그리고 자위행위도 당연히 이것도 타락이
지요. 주님을 찾아야 돼요. 여러분. 힘들 때. 꼭 찾아야 됩니다. 꼭이요. 이젠 그게 배신이에요. 주님은.
내가 섭리를 나가는 것만이 배신이 아닙니다. 사랑의 법은 세밀합니다. 섬세해요.
6. 심심할 때.
성욕도 아니래요. 심심해서 했대요. 그거 뭡니까. 과거의 근성을 버리지 못 한 거예요. 지금 심심한 자들은
마음이 죽은 자라고 그랬어요. 지루한 자, 할 일이 없는 자. 마음과 영혼이 죽었기 때문에 할 일이 없다.
지금처럼 바쁠 때가 어디 있어요? 마지막 주님의 재림, 결혼식 날이거든요.
결혼식 전에 얼마나 바빠요. 준비할 게 얼마나 많아요. 이 때 할 일이 없어요? 진짜 죽은 것이죠. 심령이 죽
은 것이죠. 주님과 끊어진 것이죠. 그것은.
7. 좋아하는 대상을 상상하면서
그것은 섭리 안의 회원이기도 했고, 또 tv나 소설을 보면서, 드라마나 영화 속의 어떤 주인공이기도 했고, 혹
은 길거리 가면서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기도 했고, 그걸 생각하면서 자위하는 행위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영계로 보니, 배설물을 주물럭거리고, 더러운 하수구에서 목욕을 하고, 자기 형제와 이성행위를
하는 것처럼 부끄러운 것이라 했습니다.
*음란물의 결과
1. 자위행위
자위행위의 가장 큰 원인은 음란물이라고 얘기 했거든요. 음란물을 보면 자위행위를 하게 되고, 결국 이성타
락을 합니다. 이게 순서예요.
결국 사탄은 작은 죄를 짓게 만들면서 결국 큰 죄를 짓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예 하지 마라. 음란물,
자위행위는 개인에게 오는 환난과 재난이다. 쓰나미와 같아요. 가뭄과 같습니다. 구제역과 같아요. 여러분 영
혼에게 당하는. 그런 재난으로 여러분 정확히 인식을 하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음란물은 성욕을
자극하는 사탄의 최고의 무기다. 특히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 너무 많지 않습니까. 음란물을 보면 어쨌든 자
위행위를 하게 되어있어요. 누구나 100% . 그래서 심각한 죄가 뭐냐 하면 음란물과 함께 자위행위를 하는
자. 이건 거의 중독이라고 봐야 돼요. 올해도 끊지 않은 자들 정말 이건 큰 죄입니다.
2. 잘못된 성지식을 갖게 돼요.
어떻게 갖는가? 제가 예전에 TV에서 청소년들 프로그램을 보면서 인터뷰하는 내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성폭행 = 사랑이라고 그들은 갖고 있더라고요. 그게 왜 나쁜 거예요? 성폭행, 아니라고, 결국 여자들도 좋아
하는데요? 중학생 입에서 그 얘기가 나왔어요. 그들은 성폭행이 아닌 거예요,
결국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내가 해주는 거다. 성폭행을 정말 사랑으로 알고 있더라고요.
3. 연상 작용, 잔상.
생각의 죄를 끊임없이 짓게 하죠. 그거 한번 보면 어때요. 기도할 때 생각나고, 찬양할 때 생각나고, 설교 때
도 생각나고, 찬양 앞에서 할 때, 누가 치어할 때, 누가 조금 짧은 치마 입었을 때, 다 연상이 돼요, 계속 연
상 작용이 일어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도 그랬어요. 한 번 봤대요. 음란물을. 엄마가 옷 갈아입는 거
보면서도 느꼈대요. 봤기 때문에 그래요. 안 본 애들은 엄마랑 목욕해도 안 느껴요. 계속 해서 끊임없는 생
각의 죄를 짓게 해요. 근데 다 회개했어요. 끊었어요. 음란물. 그런데도 생각은 남아있습니다 (잔상) 내 머리
에 저장된 것은 남아있어요. 이것 때문에 또 괴로워해요. 회개했고, 저 벌써 끊은 지 2년 됐는데도 너무 이
게 항상 남아있습니다. 그걸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죄 보따리를 지고 갔어요. 너무너무 냄새나는 죄보따리를. 던졌어요. 버렸어요. 그래도 너의 옷과 너의
몸에는 냄새가 배어있지 않냐, 그거와 똑같다.
선생님은, 뇌는 그렇대요, 뇌는, 일단 한번 본 거, 들은 거, 저장된 것은 웬만하면 안 지워지고, 웬만하면 하
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예 보는 것부터 조심해라. 아예 듣는 것부터 조심해라. 옷은 빨면 돼요.
청소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 뇌는 그게 안 돼요. 내 맘대로... 그래서 이런 음란물을 많이 본 자들, 게임 중
독된 자들에게 선생님이 말씀을 많이 읽으라고 그랬습니다. 영상설교도 하나의 그런 의미예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회개하는 자들에게는, 금식 3일한다고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웬만하면 교회에
오라고해서 혼자 있는 시간 갖지 마라. 자위행위 하는 자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면 안 돼요. 아예 끊어라
인터넷. 집에서 끊고, 자신 없으면 집에서 잠만 자고, 교회 와서 말씀 보고, 영상설교 계속 듣고, 그거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이 컵속의 물이 오염됐어요. 근데 이 물은 쏟아 붓고 새물을 담으면 되거든요. 그런데 이
게 우리 마음이에요. 내 마음은 내가 쏟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깨끗해질 수 있을까. 깨끗한 물을 계속 넣는
거예요. 계속.. 그죠. 말씀을 계속 듣는 거예요. 전철 안에서도 자꾸 야한 여자들이 보이고, 남녀 사랑하는
게 보이고, 눈 감고 귀에다 말씀 꽂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잔상을 없애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자꾸 넣는 거
예요. 그럼 내 스스로 이건 죄야 라고 구분할 수 있으면 보다 쉬워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4. 중독
지금 이성문제가 너무나 심각한 자들은요. 머리로 다 알거든요. 못 헤어 나와요. 이미 체질이 돼 갖고..
그게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누군가 계속 24시간 같이 살아주면서 새벽기도 같이 나오고, 체질을 완전 바꿔줘
야 돼요. 틈을 주지 말아야 돼요. 아님 자신 없으면 제발 철야하라고 그래요, 제가. 그리고 집에서는 완전 피
곤해서 잠만 자는 일만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본인이 그 정도 지킬 의지가 있다면 고쳐지는데, 너무
심한 자는 안 돼요.다 알아도 그게 너무 체질이 됐기 때문에.
음란물을 처음 보죠. 첫 번째 반응은 그래요, '어우 더러워. 다시는 안 봐야지.' 그리고 안 보는 사람은 많지
가 않습니다. 또 봐요. 그 다음에는 어떤 생각으로 바뀌냐, '그럴 수도 있겠다.' 또 보면, 그냥 자연스러워지
는 거예요. 더 심해지면 '나도 해보고 싶다.' 그겁니다.그건 자연법칙이에요. 음란물⇒ 자위행위⇒ 이성행위.
그래서 아예 하지 말아라. 이제는. 그겁니다.
* 동영상 후유증
동영상은요, 동영상 자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어떤 내용이냐, 다큐멘터리처럼 좋은 내용 그런 거 말고, 교
육적인 내용 말구요. 그냥 오락. 음란물이 아니고 그냥 오락도 포함 돼요. 그냥 즐기기 위한 오락, 음란물의
내용을 담은 것 그것에 대한 후유증을 얘기한 거예요.
여기에 중독된 자들을 검사해보니까 치매 환자와 똑같은 현상이 나왔습니다.
저는 뇌는 잘 모르지만 일단 이 앞(이마쪽)에 전두엽이라는 게 있거든요. '영적인 뇌'라고 얘기합니다. 고급
사탄은 마음만 건드려요. 우리 뇌만 건드립니다. 그리고 타락하게 만들어요. 생각을 타락하게 만들고. 생각이
타락되면, 몸은 시간차가 있을 뿐 반드시 타락하니까. 그게 고급 사탄들이 하는 짓이다 했습니다.
1. 전두엽의 손상
우리 교회에서도 음란물 많이 본 아이들, 또 우리 청년들, 특징이 그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 집중력 상실
말씀 시간에 제대로 앉아있지를 않아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뒤에 서 있고, 괜히 애들이나 보고 있고, 집중
력이 없어집니다. 사탄이 우리의 마음을 빼앗고 일어나는 일이 뭐냐 하면,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에 주님
과 사랑이 끊어지면서 뭐가 끊어져요? 말씀이 끊어졌거든요. 내가 예배 때 이 자리에 앉아 있는다고 내가 말
씀 듣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 시간에 졸게 만들고, 딴 생각하게 만들고, 잡념이 들게 만들고,..
안절부절 못 하는 아이들은 분명히 게임을 많이 했든지, 음란물을 많이 본 아이들입니다. 전두엽이. 망가졌고
병이 나서 그렇습니다. 주의력이 정말 산만해요.
- 수치심 상실.
젊은 애들 전철에서 막 서로 스킨십 하고, 본인들은 우리 사랑 당당하자 하지만 이게 수치심 없는 병적인 현
상이에요. 끔찍한 일도 있어요. 우리 2세들.그 아이들이 면담하면서 얘기한 거예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라
고. 남자 애가 자기 성기를 찍어서 여자애들한테 쫙 돌리는 거예요. 수치심을 상실한 거예요. 그것은. 왜 그
랬을까요? 게임. 음란물이에요. 그 원인은. 망가져서 그렇습니다.
- 판단력이 상실
도덕성도 없어지고, 판단을 못 해요. 뭐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선인지 악인지. TV에 성폭행한 젊은 애들
보면은 그냥 뻔뻔하잖아요. 우리가 볼 때. 아무 일 없잖아요. 너무 평화롭지 않습니까.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이거예요. 이거. 망가져서 그래요. 기능이.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성폭행이 아니라.
- 자제력을 상실
우리 가정국이랑 장년부 어른들이 자녀문제를 저한테 면담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가 화를 내면
엄마를 죽일 듯이 화를 낸대요. 있는 거 막 집어던지고 절제를 못 하고 미친 애처럼 화를 낸다는 거예요.
나중에 그 아이를 면담하게 됐거든요, 4년 됐어요. 음란물 본지가. 중학생짜리였는데, 초등학생부터 본 거예
요. 그게 원인이더라고요. 그런데 그 아이를 제가 면담하니까 더 끔찍한 얘기는 예수님 사진을 보잖아요. 쥐
어박고 싶대요. 예수님을. 이 사진을 던지고 싶대요. 그렇게까지 얘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엄마는 까마득히 몰
라요. 음란물 봤다고 상상도 안 돼요. 내 딸이 내 아들이 그럴 리 없다. 이미 깊은 병이 들었습니다.
어린데도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립니다. 건망증. 집중력이 없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너무 중요해
요. 전두엽이라는 게.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 뇌에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기능을
담당하는게 있다 그랬어요. 영적인 기능. 전두엽이 영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곳이거든요.
주님과 멀어지는 거예요. 말씀에 집중 안하는데 어떻게 주님과 가까워지겠습니까.
이 전두엽은... 세 살하고 네 살, 일곱 살 여덟 살 때 가장 빨리 발달은 하는데 가장 왕성하게 발달하는 때가
12세-17세입니다.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지요. 그런데 이 때 가장 많이 봐요. 음란물을.
우연하게도 일치가 돼있어요. 사회에서 한 학교를 두고 검사를 했습니다.
음란물을 언제 처음 보았는가. 70%이상이 초등학교예요. 우리 아이가 잘못된 게 아니라, 내 교육이 잘못된
게 아니라, 학교가 그렇고 사회가 그렇습니다. 아무리 내가 집에서 잘 케어해도 친구 집 가서 보는데 그걸
어떻게 말립니까. 근데 이때, 12세-17세 때 우리 은하수들 나이잖아요. 그리고 SS 나이잖아요. 이 때 하나
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듣고 섭리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스포츠와 문화와 예술로 자란다면 전두엽은 엄청
나게 발달하는 거예요. 어떤 다양한 활동을 한 만큼 엄청난 회로가 생기거든요. 내가 쓰지 않는 건 다 솎아
져버려요. 그러니까 단순한 것만 보면, 동영상만 보면 창의적 기능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바보로 만든다고
그러잖아요. 생각할 시간도 안 주고, 그냥 있는 것만 보고 즐기는 동영상이라면 그거 완전히 다 기능 상실하
게 만드는 거죠. 우리 섭리의 교육이 정말 전두엽을 발달시키는 최고의 교육이더라고요.
그때 어떤 경험을 하느냐,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냐 너무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의 삶이 어
떤 삶을 보여주느냐가 너무 중요합니다.
2. 마음을 빼앗긴다
마음 빼앗기는 게 뭐예요? 주님 생각 안 하는 거죠. 말씀 생각 안 하게 만드는 거죠. 생각의 죄를 끝없이 짓
게 하고,
3. 시간을 빼앗긴다
결국은 계속 보게 만듭니다. 사탄은 어떻게든 우리의 시간을 빼앗는다. 그랬습니다. 한마디로 말씀하셨어요.
"시간은 하나님이다. "시간이 없으면 하나님 만날 수도 없어요. 재림 준비 못 해요.
인생에 성공하는 세 가지 비결이 있어요. 시간, 자료, 기술이라고 그랬거든요. 선생님께서.
그 중에 제일 큰 게 시간이에요. 5분밖에 안 남았는데 어떻게 진수성찬을 만들어요. 5분밖에 안 남았는데 어
떻게 작품을 만들겠습니까. 초상화를 그리겠습니까. 완벽한 작품 어떻게 만들겠어요. 시간 싸움.
지금 섭리도 사탄도 우리의 시간과 우리의 마음 뺏는 전쟁입니다. 행여 여러분 아직도 보십니까?
저는 스마트폰으로 뉴스만 봅니다. 자신 없으면 아예 보지 마세요. 특히 TV는 . 아예 없앴어요. 집에서.
그런데 결국 시간을 빼앗아요. 그 시간에 내가 오늘 드려야 될 찬양, 그 시간에 내가 읽어야 될 성경, 그 시
간에 내가 읽어야 될 주일 말씀. 그것도 하다 보니 늦게 자고, 늦게 자니 새벽기도 시간에 또 졸고. 결국 그
렇게 흘러갑니다. 여러분 이제는 세밀한 법까지 지켜라 하셨거든요.진짜 주님을 24시간 놓치지 않는 단계.
그 단계에 도전입니다.
* 이성타락의 종류
1. 음란물, 오락.
2. 음욕, 호감.
호감. 호감도 왜 죄인가. 누굴 보고 '어 멋있어. 잘 생겼네. 몸매 좋아. 코가 굉장히 멋있어.' 내지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 게 호감이잖아요.
우리 남자 회원들이 그랬어요. 우리 치어나 모델들 나와서 워십하고 치어하면 와, 주님의 작품이 멋있다. 그
런 마음으로 본대요. 이것도 죈가요. 저한테 묻더라고요. 그래, 그 순간 영광을 돌렸으면 됐는데, 생각이 계
속 난다.. 그것부턴 죄지. 그랬어요. 이걸 너무 쪼개면 사람이 너무 경직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스스
로가 법을 세우는 게 좋지요. “나 주님께 집중하고 싶으니까 아예 안 보리라.”
그건 본인이 주님 사랑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너무 행복한 건대, 죄기 때문에, 자꾸 율법적인 사고에서 막 이
러면 이게 사랑이 안 되고, 형식이 되고, 외식이 돼버립니다. 그 마음이 중요해요. 내가 이걸 왜 끊어야 되는
가. 그 마음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 마음은 딴 게 아니라 . 내가 주님한테 집중하고 싶어서. 내가 주님한
테 정말 24시간 내 생각 속에 놓치고 싶지 않아서하는 스스로가 법을 세우면 이건 즐거움인데, 기쁨이거든
요. 그런데 타락이래. 이게. 이래서 율법적인 마음에서 되면 이건 주님에게도 영광이 안 돼요. 부담되는 거예
요. 그것도. 내가 주님 더 사랑하고 싶고, 완전하게 사랑하고 싶어서 내 스스로가 내 법을 만들어서 하는 거
예요. 법은 아니지만, 그죠. 이제는 완벽함. 온전함의 단계로 우리는 도전해가야 되기 때문에.
그 온전함 속에서는 죄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어쨌든 주님께 가야될 시선이 옮겨지니까. 내가 그거를 보고
음란한 마음을 갖지 않았다 할지라도,
'호감'은 그야말로 좋은 감정이구요. '음란'은 거기서 한 단계 더 간 거예요. 만지고 싶어. 쟤랑 뽀뽀해보고
싶어. 옷을 자기 생각으로 막 벗기는 거죠.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런 게 음란입니다.
어떤 분은 자위행위도 물어봐요. 자기의 성적 지체를 자기의 손으로든 어떤 물체로든, 어쨌든 손으로 집어야
되겠지요. 그 물체도. 자극을 줘서 뭔가 느끼는 거. 그게 자위행위예요.
우리 은하수 친구들은, "목사님 저 벌레에 물려서 약 바르려고 만진 적 어요. 그것도 자위행위인가요?"
그런 거는 아니지요. 약을 바르기 위해서, 깨끗이 씻기 위해서 만지는 거는 아닙니다.
3. 스킨십.
스킨십이야 말로 아주 광범위합니다. 어떤 우리 회원은 “목사님 저는 스킨십이 많습니다.”
어린 나이에 무슨 스킨십 .. 애들이랑 게임하다가 손목 때리는 거 많이 했다고. 이걸 스킨십으로 생각하는 아
이들도 있고, 스킨십은요, 먼저는 호감이 있어야 돼요. 좋은 감정. 이성의 감정. 그런 게 아니고 그냥 스치고
악수한 것까지 스킨십이라고 보면은 어떻게 살아요? 악수도 하지 말아야 되나요?
그게 진짜 인사였다면 그거는 아닌 거죠. 스킨십이. 그런데 ‘진짜 저 분 너무 좋아, 한번 악수라도 해야지.악
수는 죄가 아니니까.’ 이 마음은 스킨십인거죠. 마음이 중요한 거예요. 마음. 내가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
타락 직전까지가 다 스킨십에 속합니다. 저는 자세히 물어요. 어디까지. 부위별로 죄가 다 달라요. 당연히 내
려갈수록 죄는 커집니다. 말씀에 나왔잖아요. 만지는 법. 뭘로 만졌냐? 손으로 만졌냐? 입으로 만졌냐? 다
다릅니다. 성적지체로 취한 것이나, 입으로 취한 것이나 똑같다 하셨습니다. 그게 바로 사탄이 주는 거예요.“
괜찮아 여기까지는. 그거 성적지체만 안 하면 돼. 거기까지는 괜찮아. 마지막만 아니면 돼.”
그런데 선생님이 확실하게 예수님이 말씀해주셔 갖고 빼도 박도 못 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안 돼요. 사탄이
하는 짓을 아니까. 아예 다 원천봉쇄를 하는 거예요. 법으로.
어떤 사람은 목사님 이것도 스킨십인가요. 이렇게 톡톡 (어깨나 등을)두드리지도 말라는 거죠. 볼펜이 필요해
요. 두드리면서 볼펜 좀 빌려줄래. 이럴 수 있잖아요. 같은 회원끼리. 손이 이렇게 가다가.. 아니지.. 이렇게
까지 살아야 됩니까. 교회에서.. 그렇게 면담하시는 남자 회원들이 있었습니다. 남자 회원들이 또 얘기하기
를, 제발 우리 (여)지도자. 웃을 때마다 때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여운이 남는대요. 자꾸 생각난대요.
마찬가지로 우리 남자 회원이 어떤 여자 회원에게 두드리면서 볼펜 하나만 빌려줄래. 했는데, 그 여자회원은
또 그게 남는답니다. 계속 두드림이 남는대요, 생각난대요. 자꾸. 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건 스킨십은
아니야. 네가 무슨 이성의 마음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이건 상대에 대한 배려야. 너는 호감과 어떤 음란의
마음이 절대 아니었지만, 상대는 그게 남는대, 네가 자꾸 생각난대. ”그러면 네가 그 아이의 생각의 죄에 원
인제공을 한 것이 되잖아요. 죄라기보다는 상대에 대한 배려다. 그렇게 설명을 해줬더니 이해를 했습니다.
4. 성추행, 성폭행.
음란물 보잖아요. 먼저는 내 몸에 합니다. 그 다음에는 어때요. 보고 싶어요. 실물이 보고 싶어요. 실물이. 남
자 꺼든 여자 꺼든. 그럼 어때요?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이 동생이에요. 사촌 동생, 옆집에 꼬마. 좀
더 잔인하게 말하면 내 여동생, 내 누나. 가장 손쉬운 대상에게 가서 성추행을 하는 거예요. 성추행이라 함은
스킨십과 달라요. 스킨십은 서로 좋아서 하는 거고, 추행은 하기 싫은데 내가 억지로 당하는 거야. 폭행도 마
찬가지고. 추행은 터치입니다. 폭행은 성적으로 아예 이성관계하는 게 폭행입니다. 어릴 때. 친척집에 갔다가
사촌들끼리만 남게 됐어요. 때로는 할머니만 남기고 사촌끼리 남아서 같이 자다가 그런 일을 당한 거예요.
보통 사촌오빠가 제일 많더라고. 친척, 더 나아가서는 삼촌. 자기 가족도 있고요. 옆집 아저씨. 모르는 사람.
뭐 다 있어요.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난다 그랬어요? 자위행위를 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죄는 죄
를 낳습니다. 우리 십대들. 십대 후반. 이때 남자의 그 어떠한 성적, 육적으로 보면, 욕구로 보면 십대 후반
이 가장 강할 때예요.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하면, "선생님~ SS들이요, 너무 학교에 매여 있고, 너무
입시에 매여 있어서 전도를 못 합니다." 야, 그 아이들 거기에도 매이지 않았으면 큰일 났었다고. 주체 못 한
다는 거예요. 그죠. 몸은 막 불타오르죠. 돌파구는 없죠. 자위행위 할 수밖에 없고 음란물 보는 거예요. 그래
서 10대들이. 그거는 또 하나의 생체학적으로 여러분 잘 이해하면서 잘 이끌어줘야 돼요. 특히 10대들. 머리
는 어른이에요. 여러분보다 생각의 성적행위의 경력은 굉장히 높아요. 엄청 봤어요. 4년 5년 10년도 있습니
다. 머리는 끝없이 돌아가요. 끝없이. 그러니까 툭툭 치면 안 돼요. 자극받습니다. 그런 면에... 정말 같이 기
도해주고 잘 돌봐줘야 돼요. 제일 힘들 때 어찌 보면 10대 후반들 가장 힘들 때입니다.
성적유혹이 내 몸에서 스스로가 불같이 일어날 때이기 때문에. 운동 좀 많이 시키고, 정말 말씀으로 잘 가르
쳐줘야 될 때가 그때. 제가 SS 여자교사들한테 얘기하잖아요. 어린애로 보지마라. 나이는 우리 교사들보다
어리지만 정신적 마음적으로 타락한 횟수는 훨씬 높다.
잘 다뤄야 돼요. 잘. 온전한 진리로. 옷 가짐도 더 정숙하게. 자극받으니까요. 여러분.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
면, 남매끼리 같이 목욕 한다든가, 같이 재운다든가 이런 건 구분해. 대부분 아이들이 학교 가서 배워요.
5. 동성애, 낙태, 동거.
동성애는 선생님께서 그냥 한마디로 얘기했어요. 동물은 없다고 그랬어요. 동성애가 동물은 없어요. 인간이
타락하면 동물보다도 못한 짓을 합니다. 인간이 완성되면 신과 같이 영원불변한 존재가 됩니다. 그렇게 커요.
타락이라는 죄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동물보다도 못한 인생으로 만들어버려요. 동성애. 이거는 이유가 없어
요. “그들도 인격이 있고, 그들도 어떻고 뭐... 그 사람들 착해요. 그 사람들 뛰어난 예술가가 많습니다. 그
사람들 학식 있는 자들 많습니다.” 상관없습니다. 무슨 상관입니까. 이거는 한마디로 얘기했어요. 루시퍼가
하는 일이라고 했어요. 루시퍼. 거기에 무슨 말을 더 덧붙이겠습니까? 거기에 착하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으
며 재능이 많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특히 10대들이 왜 이런 영향을 받냐 하면
만화, 만화에서 동성애를 미화시킨 내용들이 있어요. 그걸로 나쁘다고 생각 안 해 봤대요. 그것 땜에 하더라
고요. 무엇이 죄인지 모르고 무엇이 선인지 모를 때에는 그대로 흡수되는 거예요.
낙태도 생명의 위험이 있을 경우, 산모의 혹은 태아에. 이 경우가 아닌 경우는 살인죄지요. 그렇죠.
이것도 작은 죄가 아니다. 꼭 회개해야 된다고 했어요. 우리 어머니들. 의학적인 이유 때문에는 괜찮아요.
그런데 그 외의 이유로 낙태한 경우는 굉장히 큰 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 용서받을 죄들이에요. 꼭 회개
하시면 됩니다.
6. 담배 마약 술
이 자체도 죄인데 결국은 이성타락으로 가요.
7. 사상의 타락.
-악평 사이트를 봤습니다.
나는 지도자야. 알 건 알아야 돼. 그래야지 애들 교육해줄 수 있어.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었고요. 어떤 사
람은 내 믿음을 한번 시험해 볼거야. 내가 이걸로 흔들리나 안 흔들리나. 이런 사람도 있고요. 호기심으로 보
는 사람도 있습니다. 궁금해서. 근데 이것은 하나의 영적으로 보면 독약이예요. 내가 얼마나 건강한지 내가
독약 한번 먹어 볼테야. 이거하고 똑같아요. 아시겠습니까. 아니 왜 섭리 20년 오래된 사람이 왜 하루아침에
죽을까? 독약 마셔서 그래요. 아무리 천하장사면 뭐합니까. 독약 마시면 누구나 죽게 되어 있어요.
처음엔 괜찮아요. '에이 별거 아니네. 나는 내 믿음으로 이길 수 있어.' 가다 보면 스름 스름 생각난다니까요.
서서히 죽어갑니다. 이건 천법이에요. 독약은 먹지 말아라. 보지도 말아라. 근데 이거를 봤어요. 섭리를 떠났
어요. 혹은 이거를 보고 타락해버려요. 이게 원인이에요. 마음도 타락하고 결국 육도 타락하더라고요.
- 섭리의 교리가 아닌 다른 교리를 받아들이는 거.
다 영적 타락입니다. 중심자와 끊어진 거. 중심자를 받아들이지 못 하는 것. 구시대에 있는 것. 또 잘못된 교
리를 전하는 것. 이건 다 영과 육과 심령이 죽은 자들이라고 표현하셨거든요. 이번에. 정확하게 말씀하셨지
요. 마찬가지로 재림말씀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 하는 거. 이 말씀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 하는 자들
이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자들 중에요. 말씀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선생님 사명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그러다보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하면 다 말씀이 안 믿어진대요. 진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나? 우주
를 창조하셨나? 까지 안 믿어지더래요. 저도 그랬어요. 순간은. 재림말씀 안 받아들인 적이 있었습니다.
순간. 새로운 법이 생소할 때가 있었어요. 왜 이렇게 말씀하실까? 했을 때 있었습니다. 그때 딱 무릎 꿇었어
요. 주님, 감히 하나님의 법을. 감히 주님의 말씀을,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이 자체가 얼마나 큰 죄인지를
제가 고백했고, “주님 제 마음 다 비웁니다. 제 주관 다 버립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맞다 아니다’라는
판단 기준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전반기 때 기준입니까. 그래서 거듭나야 돼요. 이 역사는 영으로 느끼고,
선생님을 영으로 느끼지 않으면 이 역사 끝까지 못 가요 여러분. 저도 그랬어요. 전반기 때 육성으로 선생님
바라봤어요. 왜 저러실까? 저거는 무슨 뜻일까? 항상 그거 머리에 달고 살았어요. 때로는 기도해서 응답받은
것도 있지요. 그러니까 제가 여기까지 온 거예요. 저 그것도 다 회개했어요. 감히 육성으로 바라보고 생각한
모든 것들. 여러분 이 말씀 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 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믿어집
니다. 세상 사람들 다 육적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다 그렇게밖에 안 보는 거예요. 육안으로 손바닥을 보면
안 보여요. 병균이. 영으로 바라보는 것은 마치 현미경으로 보는 것과 같다. 다 보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선
생님을 나의 육적인 사고로 바라보는 것과, 내가 영으로 바라보고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은 너무나 너
무나 큰 차이예요. 그건 그 사람이 그만큼 거듭나지 못 했고, 거듭나기 위해서 본인이 주님 앞에 매달리지
않은 죄가 큽니다. 재림 말씀이 안 믿어져서 기도했어요. 믿게 해달라고. 내 생각 버릴 테니까. 주님 저 꼭
믿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하니까. 시인하니까. 하나하나 다 깨달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하면은요. 혼이 먼저 나와요. 혼적으로 이해하려고해요. 이해하면 내가 받아들
이고. 이거“ 저 여러 사람한테 면담했는데 저 아무도 이해시키지 못 했습니다.” 그렇게 표현하시더라고요.
하나님의 법은 그게 아니에요. 먼저 믿음의 조건이에요. 그 다음에 주님께서 이해시키시는 거예요.
나는 이해시키면 저는 믿을게요. 하면 끝없는 평행선으로 갑니다. "그래서 결과 어떻게 됐어요. 신앙 죽었잖
아요. 하나님이 안 믿어진다면서요. 하나님이 인간 창조한 것도 안 믿어지신다면서요." 그거 아니라고. 하나
님 앞에 내가 먼저 믿어주는 조건을 세우는 게 먼저라고. 하늘 앞에는. 어떻게요. 전반기 때 선생님의 삶을
봐왔잖아요. 그걸 어떻게 일일이 다 이건 이렇고.. 설명 못 합니다. 완벽하게 선생님이라는 분, 사명으로 그
분 통해 나오는 말씀이 완벽하게 내 마음에 흡수가 되지 않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거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섭리길 가면서도 살았다하나 죽은 자들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는 모든 것들이 이성타락을 가져와요. 결국은.
마음을 빼앗기고 내 몸도 빼앗기고 자위행위도 하게 되고 타락하게 되더라고요. 못 받아들이니까.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타락이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겁니다.
그 무엇이든, 사람이든, 물질이든, 학문이든, 예술이든, 스포츠든, 명예든,
예수님과 일체되지 않은 모든 순간은 다 타락의 죄를 짓는 순간이에요.
그 단계까지 봐요. 주님은.
* 타락의 원인.
이번 주 말씀에 의하면 뭡니까. 우리의 영혼, 우리의 심령과 마음이 죽어서 타락하는 것이라 그랬어요. 산자
는 사랑의 유혹을 이긴다고 그랬습니다. 자기의 사랑을 지킨다 그랬어요. 그 사랑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사랑
에 불이 붙는다고 그랬거든요.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 사탄의 유혹이에요. 사탄이 유혹하지만 않으면 90% 이상은 타락하지 않는다고 그
랬어요. 선생님께서. 그런데 사탄의 최고의 목적은 이성으로 꾀는 것이고 사랑으로 유혹하는 것입니다.
1. 일대일 만남.
가장 작은 죄부터 시작하죠. 처음에는 좋은 의도지요. 카풀 좋잖아요. 새벽기도 오기 위해서. 식사. 수고하니
까 밥을 사 줄 수도 있고. 관리하는 거 좋은 거죠. 그런데 여기서 다 일대일 만남에 벌써 작은 죄가 시작이
된다는 거예요. 좋은 의도로 만나요. 우리 부서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킬까. 어떻게 선교를 잘할까. 좋은 전략
짜기 위해서 만나요. 처음에는. 그런데 이게 결국 변질이 돼버립니다. 서로 문화교류를 하게 되죠. 특기가 뭐
예요. 취미가 뭐예요. 나도... 뭐 이러면서 자꾸 생각나게 됩니다.
선물하는 거. 마음으로 봐야죠. 마음. 내가 이 선물을 왜 하는가. ‘나 너 좋아해.’ 이 내 마음이 담겨있는 선
물이면 안 된다는 거죠. ‘저 관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런 감사의 마
음은 괜찮아요. 오늘 영광을 돌렸는데 너무 멋있었단 말이에요. 우리 여자 회원들이 춤을 췄든지 모델을 워
킹을 했든지. ‘나 너한테 반했어.’ 이런 마음으로 선물을 주면 안 된다는 거죠. 그 마음을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특히 여자 청년부, 직장 다니시는 분들. 동료들이 막 선물 줘요. ‘예, 고맙습니다.’ 막 받아버릇하면 안
됩니다. '저 여자 한번 꼬셔볼까. 데이트 한번 해볼까.' 그런데 막 덥석덥석 받아요. 그러면 선물의 강도가
높아집니다. 처음에는 이거 별거 아니에요. 그냥 기념품이에요. 처음에는 그렇게 줘요. 다 계산 돼있어요. 근
데 그게. 덥석덥석 너무 좋아서 받으면 밥 사주게 되고, 그 다음에 향수 사주고 화장품 사주고,그러면 이제
악세사리, 더 나아가서는 속옷. 그거는 끝난 거예요. '내가 이 여자는 언제든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가
됩니다. 주님이 옆에서 보고 얼마나 속 타겠습니까. 무슨 마음으로 주는 지도 모르고, 그냥 덥석덥석 물질만
보고 받는 거야. 마음을 봐야죠. 무슨 마음으로 나에게 주는가.
선생님은요. 우리 회원들이 선생님한테 필요한 거 선물하잖아요. 어떤 한 회원이 선생님께 선글라스를 선물
했어요. 자기 큰아버지가 안경원을 해서 정말 좋은 거 선물했어요. 선생님 그거 너무 좋아하셨어요. 마음에
들어 하시고, 근데 그 회원이 나갔어요. 그거 안 쓰시더라고요. 왜 그렇겠습니까.. 선생님은 그걸 섬세하게
다 보는 거예요. 예수님이 얼마나 속상해하시겠냐는 거예요. 그거 보실 때마다 그 아이 생각하고.. 선생님 마
음은 그래요. 여러분 그렇게 섬세하지가 않으면 너무나 너무나 섬세한 주님을 모실 수가 없습니다. 여자가
그냥 감각도 없고, 신부들이. 우리 남자분도 신부니까. 그런 섬세함이 없으면 섬세하신 주님을 어떻게 모셔
요? 그 마음을 어떻게 알아드립니까. 항상 그 마음을 배려해야지요. 마음. 주님이 어떻게 보실까. 그걸 봐야
돼요. 항상. 아시겠습니까. 이런 섬세한 교육을 누가 해 줍니까.
여러분 신부니까 이런 교육 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신랑으로서. “제발 받지 마. 제발 마음 좀 파악해.” 마
음. 어떤 마음으로 주는 건지. 아시겠습니까?
문자. 내가 너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 막 하트 날리고. 그 사람 마음이 남잖아요. 주님이 남는 게 아니라.
우리 십대들은 더 민감하단 말이에요. 감수성이. 우리 주님이랑 살 거잖아요. 영원히. 내 신랑이 섬세한 영체
신데 따라가 줘야줘. 거기에.
네이트온. 두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틈을 주지 말아야 돼요. 아예.
일대일 만남의 해결은 뭐냐. 틈을 주지 마라. 사탄은 틈으로 들어와요. 이거는 괜찮아. 이거는 죄라할 수 없
어. 그거로부터 시작돼요. 틈. 그래서 완벽해야 되는 겁니다. 아예 가지도 말아야 되고, 만지지도 말아야 된
다는 거예요. 술집 가서 술 안 먹으면 되지 뭐. 안 된다는 거예요. 아예 가지도 말라는 겁니다. 이제는. 결혼
식 앞두고 어디를 그렇게 다녀요. 최고로 몸조심해야죠. 지금.
2. 인본주의 신앙.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내가 교회를 왜 오는가. 찬양하는 게 너무 좋아서. 어느 지도자가 나를
너무 잘해줘서. 나를 환영해주는 곳은 이곳밖에 없어서. 분위기 신앙. 같이 찬양하고. 그래도 우리는 택한 자
들이고 회개한 자들이라 그래도 깨끗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제가 이런 회원을 만났어요. 자위행위를 엄청 했어요. 올해. 여자회원도 남자회원도. 깊이 깊이 대화를 해보
니까. 자위행위가 문제가 아닌 거예요. 이 사람의 신앙의 근본이 잘못돼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사명으로 섭리를 이제껏 온 거예요. 나는 청년부 중앙, 나는 캠퍼스 중앙, 나는 우리 교회 부서의 교역자, 나
는 찬양단장. 각각 있잖아요. 나는 전도단 대표. 이 두 회원의 공통점이 세 가지 이상이었어요. 사명이. 그것
도 다 중직. 그런데 자위행위는 엄청 한 거예요. 여자 회원도 남자 회원도. 음란물을 보니? 그것도 아니에요.
왜. 사람한테 제가 서운함을 탔어요. 서운함을 탔다고 이렇게 자위행위를 많이 하진 않는데.
더 깊이 봤어요. 인간의 정으로 온 거예요. 사명 때문에.
3. 사명의 존재감.
저도 단상에 서잖아요. 주님을 가장 많이 느낍니다. 면담할 때 주님을 가장 많이 느껴요. 사명의 일을 할 때
정말 주님이 함께 하시거든요. 그걸로 많은 사람들은 착각한다는 거죠. 나는 주님과 통한다는 걸로 착각한다
는 거예요. 근데 예술단들, 찬양하는 사람들, 춤을 추는 사람들, 각양각색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부서들.
단상에만 서고 무대에만 서면 막 힘이 나요. 빛을 발합니다. 날개를 막 달아요. 사명이라는 날개로 훨훨 날아
요. 누가 봐도 너무 은혜롭고, 누가 봐도 저 사람은 너무 신앙이 좋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나 홀로 있을 때
힘을 못 써요. 주님과 나와 일대일 사랑이 형성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명의 날개를 다는데 이 사명
이 없어지는 날은 그 사람도 추락하는 날이에요. 사명하다가 사명 안 하면 그 존재감을 못 느끼니까 섭리를
나가요. 서운함 타요. 목회 하다가 목회 못 하게 했어요. '선생님이 나 버리셨구나'. 서운함 타고 나갑니다.
그 사람은 이제껏 목회라는 사명의 존재감, 날개로 온 거예요. 그 신앙은. 근본 주님의 사랑이 아니라. 이게
너무나 위험한 것을 제가 깨닫게 됐습니다.선생님이 어떤 계시자에게도 얘기하기를 "너 계시 받는다고 주님
사랑하는 거 아니다. 그러셨어요.단지 쓰임을 받을 뿐이야. "여러분 사명은 단지 쓰임을 받을 뿐이에요. 쓰임
받는 것이 주님과 나와 일대일 사랑은 아니에요. 이거 정말 착각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이 두 사람한테 얘
기했습니다. "이제껏 너희가 섭리에 온 목적. 이제껏 섭리에 온 존재의 근원은 너희 사명이었어. 사명. 그리
고 그 사명을 할 때 사람들이 나에게 환호해주고, 나에게 잘했다 칭찬해주고 그걸로 이제껏 온 것이다. 안
돼. 자위행위보다 이게 더 심각해. 이것이. 이거 고쳐야 돼. 이번에." 주님과 나와 일대일이면 심심해. 할 말
도 없고, 내가 섭리 뛰는 거 같지도 않고, 내가 뭔가 단상에 서고 뭔가 사명의 빛을 발하고,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해야만 내가 살아있는 거 같은 것만 느낀다면 이거 진짜 위험한 신앙이거든요. 내가 홀로 있는 시간
에 할 일이 많아야 돼요. 주님과. 그게 안 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사명이 오히려 나를 타락시키게 만드는 거
예요. 주님께 가지 못 하게. 사명에 빠지게 만드는 일들. 정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돼요. 왜 내가 이 일을
하는가. 주님을 사랑해서 해야 돼요. 주님을 사랑하기 위한 방법이 돼야 돼요.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
다. '저 분이 나를 전도했어. 저 사람이 나 어려울 때 날 도와줬어.' 의지하는 거예요. 계속. 그게 인본주의
신앙입니다. 그 뒤에 역사하신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 그러니까 전도한 자, 저 사람이 나 전도했어. 그
사람이 나가면 따라 나가는 거죠. 주님이 전도한 걸 모르니까. 선생님이 기도해서 온 걸 모르니까 따라 나가
는 거예요. 그게 인본주의 신앙입니다. 어느 지역은 인간의 정이 너무 강해요. 정으로 똘똘똘 뭉쳤어요. 가족
분위기예요. 완전히. 여러분. 힘들 때, 내가 의지했던 사람을 찾게 되어 있어요. 그때 타락이 됩니다. 마음의
타락, 육체의 타락까지 가게 돼요. 여러분 모든 것이 주님이 되지 않는 것은 이젠 다 쪼개집니다. 언젠가 사
명은 다 없어져요. 모든 건 다 없어져요. 오로지 주님의 사랑만 영원합니다. 그 사랑을 의지하지 않으면 이게
다 쪼개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자위행위 하게 된 거예요. 이성타락이 있었던 사람들도 아니었거든
요. 주님과 일대일 사랑. 진짜 중요해요. 주님과 일대일 사랑. 사연을 만들어라. 얘기하시잖아요. 그러면 몸부
림쳐야 돼요.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막 몸부림치고. 몸부림쳐야죠.주은혜 계시자 통해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영인과 영인의 사랑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늘 보니까. 그런데 육신을 가진 3차원의
인간이 4차원 7차원에 계신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거는 몸부림을 치지 않고는 그 사랑을 느낄 수 없죠.
그래서 완전한 사랑이고, 그래서 더 깊은 사랑이고, 그래서 더 위대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인간의 사랑이. 여
러분 몸부림치세요. 정말 사랑해서 몸부림치고, 새벽기도도 그 어떤 것도 그 자체가 주님은 굉장한 사랑을
받고 있는 행복을 느낀다 하셨습니다. 주님 사랑하기 위해서 여러분 몸부림칠 때,
그때 진짜 아름답고 그때 정말 여러분이 예뻐 보입니다. 주님이 보실 때. 사랑해서 몸부림 칠 때요
4. 서운함. 섭섭함. 비교.
사탄이 비교했어요. 루시퍼가. 천인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이 달랐죠. ‘이상하다 우리
는 이런 사랑 받은 적이 없는데, 왜 인간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지? 내가 받지 못한 사랑인데.’ 여러분, 창조
목적에서 배웠듯이 창조목적이 달랐다 그랬습니다.천인들은 마치 신하, 충성하는 자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명, 또, 구원 받을 후사들을 도와주는 사명. 인간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대상체로 창조 받았어
요. 다르죠. 임금이 신하를 사랑하는 것과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왕비를 사랑하는 사랑은 분명히 다르지 않
습니까. 그런데 신하가 왕비의 사랑을 받고자 하면 그건 욕심인 거예요. 신하는 신하의 사랑으로 충분한 겁
니다. 그걸 비교했어요. 비교한 나머지 오해를 했어요. '아, 이제 주님, 하나님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구나. 인간만 사랑하는구나.'아이들처럼. 둘째 자기 동생 보면 오해하잖아요. ‘엄마가 나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 동생 시기질투하고 동생이랑 똑같이 젖 먹고 이러잖아 사랑 받으려고. 똑같은 거예요. 그런 심리가.
하나님께 여쭈지를 않았어요. “주님 왜 천인과 인간의 사랑이 다릅니까?” 설명해줬을 거 아닙니까. 다 만족
하게 되어 있어요. 신하는 신하로서 사랑을 받으면 만족한 거고, 종은 종으로서의 사랑받으면 만족한 거고.
아들은 아들의 사랑 받으면 만족한 거고. 신부는 신부의 사랑 받아야 만족한 거구. 다 만족한 사랑을 줍니다.
하나님은. 그거를 구분하지 못 하니까 서운함을 가졌다는 겁니다.
우리 섭리도 마찬가지예요. 특히 서운함을 갖는 게 뭐냐 하면 나보다 어린데 나보다 높은 사명을 가졌단 말
이에요. 내가 순종해야 되는 입장. 이때 많이 서운함을 가져요. 요즘 편지 시대 아닙니까. 선생님과 소통하는
방법이. 그런데 나보다 새벽기도도 별로 안 하는 거 같고, 전도 실적도 나보다 별로고, 섭리 연륜도 뭐 그런
거 같고. 내가 볼 때는 나보다 다 부족한데 답장을 저보다 좀 많이 받았다. 옵니다. 이 서운함을 느끼지 못
한 사람은 아예 편지도 안 하신 거예요. 서운함을 아예 안 느낄 정도로. 그것도 문제입니다.시기 질투도 사랑
의 한 단계예요. 여러분. 사랑하니까 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승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 단계도 못 오른 사
람은 사랑의 노력도 안 했다는 얘기예요. 포기했다는 얘기예요. 그것도 심각한 겁니다.
여러분 혹시 편지는 교역자만이 쓰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아니면 신부 길을 가는 자들만 쓰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분명 이번 주 말씀에 나왔어요. 선생님과 끊어진 자. 그건 선생님을 사명자로 인정하지 않은 것만
이 아니에요. 그건 외부사람이죠. 섭리 안에서는. 올 일 년이 가도록 한 번도 감사의 편지도 안 드리고, 위로
의 편지도 안 드리고, 나 잘 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내가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 장년부 어른들. 모든 편지
다 열려있습니다. 누구나 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스스로가 나는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기 가치
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예수님의 육신, 선생님을 통한 주님과의 일체입니다.
선생님 중요한 분이에요. 너희가 눈에 보이는 부모도 공경치 못 하면서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 부모를
공경하겠느냐 하듯이. 너희가 내가 보낸 육신도 사랑치 않으면서 어찌 영체 본체인 나를 사랑하겠느냐. 똑같
습니다. 우리 해야 될 게 참 많아요. 해야 될 것을 하면 타락할 시간이 정말 없어요. 할 일을 안 하니까 타락
해. 할 일을 안 하니까 심심해요. 할 일을 안 하니까 지루합니다. 그러니까 심심해서 죄를 지어요. 심심해서.
정말 이런 정말 가슴 칠 일이 어디 있어요? 이번 주 말씀 봤죠. 영이 죽어서 그래요. 할 일을 못 찾아서 그
렇습니다. 자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자, 이것의 해결점은 자기 때가 있다.
제가 섭리사 28년을 와보니까 정말 자기 때가 있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젊은 나이에 오자마자 막 영광 받는
사람 있어요. 올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그런 사람 있습니다. 이렇게 이해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께서.
생일이 빠르니까. 1월 달에 영광 받은 거야. 그거 갖고, 생일로 시기 질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그런
데 어린아이들은 질투하더라고요. "엄마, 얘 내 동생인데 왜 생일이 나보다 빨라?" 그런 아이도 있더라고요.
여러분 생각이 어려서 그래요. 그걸로 시기 질투하는 거. 생일 없는 사람 아무도 없듯이. 자기의 때가 있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고 그랬어요. 왜요. 지구가 도니까. 와요. 다 자기 때가. 시기 질투하지 말고 자기
때를 준비하라고 그랬습니다. 반드시 있더라고요. 어찌 보면 대기만성이 참 좋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겪을 거
다 겪고 마지막에 빛을 보는 자가 자기 영광의 때를 오래 가져가더라고요. 그만큼 준비됐기 때문에.
이 한마디로 선생님께서 얘기하셨어요. 자기의 때를 준비하라고. 쳐다보지 말고. 그리고‘저 사람 부러워..’ 조
차도 하지 말래요. 부러워하다보면 시기 질투하게 되고 서운함 갖게 된대요. “너는 오로지 내 사랑에만 집중
해라. 내 사랑.” 계시자들 간증 들어보면 주님의 개성의 사랑이 너무 느껴져서 저는 너무 좋아요. 너무 다양
한 주님의 사랑. 각 계시자마다 주는 사랑이 너무 색깔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그런데 그 사랑은 다 완벽한
사랑이거든요. 저는 계시자들의 그 간증을 들으면서, 주은혜 계시자와 주이랑 계시자가 둘이 굉장히 친한 친
구래요. 주은혜 계시자는 주이랑 계시자의 계시 글을 보면서, 보다 좀 교리적인 걸 받잖아요. 그러니까 주님,
부러움이 들어서 저도 좀 고급 단어를 주세요. 그러고 기도했대요. 그랬더니 예수님이 “너는 부러워하지도
마. 너 부러워하다보면 시기 질투한다. 서운함 갖는다. 왜 나는 안 주시지... ” 이렇게 서운함 갖는다는 거예
요. 너는 내가 주는 사랑만 집중하라고. 비교하지 말라고. 그러셨대요. 제가 또 주이랑 계시자님 간증을 또
듣게 됐어요.' 나도 은혜처럼 주님이랑 아기자기 예수님 모습도 늘 쳐다보면서 오늘 어떤 옷을 입으셨는지
이런 대화하고 싶은데 왜 나는 안 돼지? '그 맘 든다는 거예요. 주이랑 계시자도.
근데. 선생님이 이런 표현을 하셨어요. 일대일 사랑이라는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시기를. 뷔페식 사랑이다.
주님의 사랑은. “주님의 사랑 나의 사랑은 뷔페식 사랑이야.” 이해가 언뜻 안 오시죠. 저도 기도했어요. 이게
무슨 의미일까. 뷔페 가면 어때요 자기 양껏 먹습니다. 자기 위의 양만큼. 그렇듯이 사랑도 자기 사랑의 그릇
만큼 하나님은 충분하게 예수님은 충분하게 주세요. 뷔페 가서 시기 질투하는 일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 더 받고 싶으면 내가 내 사랑의 그릇을 크게 하면 돼요. 주님의 사랑은 100인데 내가 주님께
사랑을 60밖에 못 드리니까 주님이 60밖에 나를 사랑치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결국 내 문제예요. 주
님의 사랑에는 문제없습니다. 주님은 모든 자에게 100%요. 모든 자에게 영원한 사랑이에요. 주님은. 그걸로
오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자기 육성으로 주님의 사랑을 오해하는 겁니다.
5. 외로울 때.
특히 사명자들. 사명자들이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다보면 몸이 지치고 마음이 지치면서 외로울 때가 있어요.
부부들도 다 외로움이 다 있어요. 각자의 외로움은 다 있어요. 인간은. 그거 하나님이 창조하셨대요.
하나님 찾으라고 그때. 그런데 그때 사람을 찾는 거죠. 이게 타락인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내가 힘들
때 외로울 때 나는 어떻게 푸는가. 나는 자위행위로 풀어, 나는 영화보고 풀어. 옛날에는 영화보고 많이 풀었
어요. 특히 여자들. 나는 친구 만나 수다 떨면서 풀어. 세상 사람들은 술 먹으면서 풀겠죠. 다 있어요. 우리
는 천국의 방법으로 풀어야 돼요. 주님의 방법으로. 외로울 때 어떻게 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께서 “하나님
을 찾을 때다”그랬습니다. 주님을 찾을 때. 가장 가까이 왔을 때다. 그랬어요. “내가 외로울 때 주님도 외로
워. 네 마음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알아라.” 그랬습니다. 네가 외로운 것은 내가 외롭다는 거야.
나도 네가 날 찾지 않아 나도 외롭다. 외로운 자 끼리 만날 때 어때요? 바로 마음이 통합니다. 별것 아닌데
사랑에 막 빠지는 사람들 있잖아요. 둘이 외로울 때 만나거야. 딱 외로울 때. 그때 주님하고 완전히 사랑의
불꽃이 튈 때입니다. 그때 여러분 주님 찾으셔야 돼요. 다른 거 찾으면 안 돼요. 친구 찾아도 안 되고, 엄마
아빠 찾아도 안 되고, 아내 남편 찾아도 안 됩니다. 주님 먼저 찾아야 돼요. 그때. "주님, 주님도 외로우신가
요?" 이러고 주님을 위로하면서 만나야 그때 마음이 통합니다. 왜 외로운가를 보면, 주님을 잊어버리고 일을
열심히 했어요. 일에 이미 빠졌기 때문에 제가 외로워진 거예요. 주님과 같이 하지 않았더라고요. 주님과 소
통하면서 주님께 힘을 받고 능력을 받으면서 사랑이 서로 통하면서 일하는데 외로울 리가 없어요.
제가 저를 세밀히 봤더니, 사명 너무 열심히 하다가 제가 사명에 빠졌더라고요. 주님을 놓쳤더라고요. 그래서
외로움이 오는 걸 봤습니다. 주님 찾으셔야 돼요. 무릎 딱 꿇고, 주님, 주님 나의 신랑이잖아요.
주님이 내 외로움 풀어달라고. 아무리 세상 사람이, 아무리 나의 친한 배우자가, 내 자식이 나에게 어떤 즐거
움을 주고 위로를 준다 해도 나 그 위로 받고 싶지 않다고, 그 위로는 순간이에요. 주님이 주는 위로 받아야
나 영원하고 타락하지 않고, 그러니까 주님만 나 위로해 달라고. 주님밖에 없다고, 나 주님한테 꼭 위로받고
싶어요, 주님. 그렇게 찾아야 돼요 예수님을. 주님은 그때 너무 너무 기뻐하세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외로
울 때 힘들 때 찾는 자가 진정 사랑하는 자 아닙니까? 우리 10대 청소년들이 친구들 굉장히 좋아할 나이입
니다. 그거 고민해요. 예수님도 좋고 친구도 너무 좋대요. 어떻게 해요 목사님. 설명했어요. 제가. “너 꿈이
뭐야?” 아나운서래요. “그 꿈 네 친구들이 이뤄줄 수 있어?” 없대요. “그런데 주님은 이뤄줄 수 있어.” 그랬
어요. “계시자들 봐. 그 계시자들이 너와 같은 나이 때 주님이랑 대화했어. 안 통해도. 주님 나 오늘 이런
이런.. 친구들하고 할 수 있는 얘기를 다 주님하고 했어. 오늘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고 이랬을 때 슬펐고
나 이랬을 때 기뻤고... 저 이런 일 있었거든요. 결국 봐라. 주님과 소통하는 자들이 되고, 주님의 정신을 갖
게 되고 정말 위대한 인생을 살잖아요. 어린나이지만. 너 어떤 인생 살고 싶어? 네가 지금 만나는 친구들
네가 평생 만날 친구들 아니야. 주님은 영원히 함께 해야 될 주님이야. 누구 택할래. 주님 사귀어. 지금 주님
사귈 때야."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주님이랑 결혼할 건데, 내 약혼자랑 사귀어야
지 누구에게 사랑을 줍니까. 우리는 지금 성찬식 이 모든 것을 약혼식이라고 그랬잖아요.
육적휴거. 우리 지금 신부 집 혼인잔치는 약혼식과 같다고 했죠. 집중해야죠. 예수님에게만. 영원히 살 분인
데. 이 육신 썼을 때, 이 지구 세상에서 주님하고 사연을 만들어야 저 천국 가서도 그 사연 속에 추억 속에
사랑을 나누지 않겠습니까? 그 사연을 남기려면 몸부림쳐야 돼요. 그 사랑 느끼려고. 다른 거에 몸부림치지
말고. 집중하세요. 특히 이번 일주일 한번 해봅시다. 내 눈길도 내 마음도 빼앗기지 말고 오로지 한번 주님께
한번 집중해 봐요. 여러분의 삶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질 겁니다. 정말 예수님은 천국이세
요. 다 갖고 계세요. 다. 이제 차원을 높여야 돼요.차원을. 한 단계씩. 성찬식 기념으로 여러분 한 가지씩 그
동안 못 끊었던 것 끊읍시다. 여러분이 이제껏 못 끊었던 것 하나 끊는 것을 선물로 드리면 주님 너무나 기
뻐하실 거예요.
6. 기본 신앙 무너질 때.
어떤 분이 그랬어요. 매일 새벽기도 하다가 하루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잤대요. 그날 자위행위 했다고 저에
게 고백하더라고요.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지 마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할 때부터 미운물건이 들어온다
고 했어요. 죄를 짓게 돼있습니다.
7. 특히 여자들이 갖고 있는 모성애. 남자들이 갖고 있는 기사도 정신.
특히 여자들 모성애. 안된 남자 회원들보면 도와주고 싶고. SS 남자애가 왕따를 당하더래요. 교회에서도.
쟤 내가 도와줘야지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마음을 빼앗긴 거예요. 같이 찬양단 연주하고 노래하다가
서로 의식되는 거예요. 계속. "거기 네가 들어간 게 잘못됐어. 주님이 잘 해주도록 주님께 부탁하든가 주님께
기도해 줬어야지. 네가 잘해줘서 어떻게 하게?" 그거 서로 좋아하는 거 밖에 안 되죠. 남들 다 왕따 시키는
데 잘해주니까 그 사람한테 마음이 가지 않겠습니까? 그
리고 특히 남자들. 여자들이 와서 자기 어려운 얘기해요. 신앙생활하기도 어렵고 집에서 반대도 하고 엄마한
테 맞았고 우리 지도자 때문에 나 지금 너무 힘들고 막 이런 얘기하고 울고 거기다 눈물까지 한 방울 흘리면
완전히 내가 이 사람 문제 난 해결해줘야 돼. 막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게 기사도 정신이에요. 그러다 타락해
요. 마음 빼앗기고 몸도 주게 되죠. 다 주게 되죠. 원하는 거. 안 됩니다. 여러분. 해결해줄 수 있는 인생 아
무도 없어요. 주님께 기도하라고 얘기하세요. 그 눈물에 약해져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가 아직 완성된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조심해야 돼요. 의심하란 얘기가 아니에요. 조심해야 돼요. 서로서로가.
"아유, 집사님인데 목사님인데, 저 분은 20년 됐는데..."상관없습니다. 이성문제는 죽을 때까지 조심이에요.
절대 근신을 풀면 안 됩니다. 평생 조심이에요. 그렇죠.차 조심 해야죠. 죽을 때까지. 젊을 때만 하고 늙으면
안 해도 됩니까? 죽을 때까지 불조심해야죠. 조심도 해야 되듯이 똑같아요, 이성도. 죽을 때까지 조심입니다.
어떤 모성애 가진 우리 어른들은 어휴, 쟤 섭리 열심히 뛰는데, 핸드폰비도 내주고 밥 안 먹으면 밥도 사주
고, 반찬도 갖다 해주고, 때로는 옷도 사주고 그랬어요. 좋은 의도지요. 섭리 열심히 뛰고, 경제적으로 어려
우니까. 그런데 서로가 병이 생겼습니다. 도움을 받은 친구는 어려우면 자꾸 그 집사님이 생각나는 거예요.
주님을 찾지 않고. 이게 잘못된 거예요. 그 집사님도 병이 생긴 게. 밥을 먹어도 그 아이가 생각나고 '얘는
밥을 먹나' 길거리 옷을 봐도 '저 옷 입으면 잘 어울리겠구나' 이 생각나고. 이성의 마음은 아니지만 이미 마
음을 빼앗긴 겁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하지 않아서 그래요. 좋은 일을 하는 데도 사탄이 거기서 틈을 타더라
는 거예요.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그 사람을 의지하게 되는 거죠. 자꾸. 그걸 고마워하게 되고. 그거는 다 주
님이 주셔서 하는 일인데. 도와주지 말라는 것은 아닌데, 좀 지혜롭게 도와주면 좋겠죠. 익명으로 혹은 교역
자를 통해서 도와준다든가. 이러면 조금 더 좋을 거 같다는 제가 그런 조언을 드렸습니다.
8. 호기심.
음란물. 특히 우리 10대들. "호기심은 이성의 흥분제다" 얘기했거든요. 너희는 주님께 호기심을 가져라. 선생
님께 호기심을 가져라. ‘선생님은 어떻게 해서 저런 사명자가 됐나.’, ‘선생님은 어떻게 예수님을 사랑하시
나.’ 그럴 때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호기심은 보고 듣는 데서 옵니다. 그래서 보고 듣는 것을 조심하라 얘기
했습니다.
9. 섭리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
결혼해서 오는 경우도 있고, 혹은 결혼 안 한 상태에서 다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의 95%는 타락하고
와요. 다 의심은 하지 마세요. 안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왜 섭리 나간 자체가 타락이기 때문에.
이것도 정말 회개하셔야 돼요. 다시 오신 분들은 100만분에 일 비율로 왔다 그랬어요. 선생님께서. 나를 배
신한 사람을 다시 부르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주님 만왕의 왕인데. 정말 큰 사랑으로 불렀다 그랬습니다. 감
사감격하고 가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섭리 나가서 이성죄를 지고 다시 오고
이제 다시 시작이니까 과거치는 괜찮아.' 아니에요. 여러분이 처음 말씀 들었던 그 시점부터입니다.
그럼 나갔다가 모든 게 무효가 돼서 들어온다면 다 나갔다 들어오게요? 너무 좋죠. 편하죠. 나가서 나는 비
섭리인이었어. 다시 와서 나는 새로운 시작이야. 그런 일은 없습니다. 다 청산해야 되요. 과거 꺼.
그래서 여러분들 철저한 회개가 꼭 필요합니다.
10. 회개를 철저히 하지 않아서
또 죄 지어요. 암을 수술할 때 완벽하게 수술하지 않으면 재발이 되듯이. 죄가 죄를 계속 낳아서.. 회개가 얼
마나 중요하냐하면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를 청산해요. 그리고 미래에 지을 죄의 발판도 없애줍니다.
그런데 회개를 안 하면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까지 짓게 만들어요. 사탄은 죽어라고 회개 못 하게
막습니다. 이성 범죄 한 자들의 첫 번째 특징. 감춰요 자꾸. 부끄러우니까. 거짓말합니다. 합리화시켜요.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회개 절대 못 하게 만들어요. 사탄들이. 사탄한테 속아서 이성타락하고 또 속아서 회개까지
못 해요. 저는 가장 오랜 기간 만에 회개한 사람이 15년 만에 회개한 사람 봤습니다. 마음의 고통 다 받고,
경제적인 고통 다 받고, 육신의 병들어서 병 고통 다 받고. 이제 회개한 거예요. 죄 지은 거보다도 회개하지
않은 죄가 훨씬 커요. 거짓말 한 죄가 큽니다. 그런데 거짓말해요. 항상 이성죄 지은 사람 대부분은. 아니라
고, 눈 똥그랗게 뜨고 아니라고 얘기합니다. ‘어차피 죄지은거 내가 전도라도 한명 하고 회개하리라. 회개 조
건 쌓고 내가 회개하리라.’ 그런데 이게 1년 3년 5년 10년이 넘어가더라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요. "너 죄지었잖아. 선생님 거기 계시는데. 너 그런 편지 지금 써야 되겠니?” 그래서
회개편지 못 썼어요. 선생님 마치 위하는 거 같죠. 얼마나 썩은 정신 입니까. "네 죄 때문에 있어. 네가 빨리
회개해야 선생님도 빨리 나오실 수 있잖아." 그런 썩은 정신을 가져요. 마비를 시켜요. 양심을. 이 죄는.
선생님을 위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를 위하는 것도 아니고 사탄한테 속는 거거든요. 여러분, 회개 너무 좋은
겁니다. 극적인 회개 속에 금식하는 이유가 있어요.죄의 고통을 깨달으라는 거예요. 지옥의 고통을 깨닫고 다
시는 죄짓지 말라는 겁니다. 또, 주님의 고통을 깨달으라는 거예요. 용서의 고통. 주님이라고 만왕의 왕이라
고 그래, 쉽게, 너 용서해줄게. 이렇지 않아요. 주님이 십자가를 져줘야 돼요. 선생님이 십자가를 져줘야 돼
요. 그렇게 쉽게 용서가 되면 사탄들이 가만있습니까? 힐문하죠.그 마음 알라고. 그게 회개의 목적입니다. 그
마음 모르면 또 죄지어요. 또. 왜, 이미 내 몸은 체질이 돼있기 때문에. 철저한 회개 안 하니까. 또 죄짓고
또 죄짓고, 연속해서 죄를 짓더라고요. 연결고리를 못 끊으니까.
* 이성의 죄의 강도
섭리 오기 전은 보다 좀 가벼워요. 똑같은 죄를 지어도. 섭리 온 후는 보다 크죠. 말씀 들었으니까. 알았으니
까. 그 다음에는 지도자가 됐고, 축복가정이 됐고, 주를 위해 사는 자가 됐을 때
똑같은 죄를 지어도 그때는 강도가 더 커집니다. 그런데 가장 강도가 큰 죄는 최근 죄입니다. 재림 말씀 이
후에 나온 죄가 정말 커요. 여러분. 그래서 회개해야 돼요. 꼭. 여러분 죄의 고통 속에 구원의 고통, 사랑의
심정, 최고로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 극적으로 느낄 수 있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가.
* 축복 가정국 2세의 경우
1. 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2. 엄마 아빠가 맞벌이 부부일 때,
애한테 미안하고 심심하니까 인터넷을 그냥 허용합니다. 이때 잘못 들어가는 일들이 많고요.
그리고 친구 집에 가서 보는 일들이 많아요. 엄마 아빠 안 계실 때. 그리고 대부분 문제 있는 자들 가정은
3.가정 예배 조건을 깨뜨린 경우였습니다.
여러분 가정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정의 영광을 반드시 드려야 돼요.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꼭 드려야
됩니다. 부부가 못 하면 엄마랑 아들이라도, 아들과 아빠라도 꼭 해야 돼요. 여러분. 그리고 애들이 왜 음란
물에 빠지는가.
4. 애정결핍이에요.
맞벌이 부부가 함께 있어주지 못 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 안 돼요.
질적인 사랑이 중요합니다. 미안하니까 인터넷 하라고 보통 얘기 하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남동생 더 좋아해서요.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스스로가 그렇게 느낀 거예요. 그런 경우에 인
터넷이 친구가 되고, 인터넷이 엄마가 되는 거예요. 위로를 받습니다. 거기서 걔네들이. 그렇게 빠졌습니다.
5. 부모가 신앙 문제가 있어요.
- 아내나 남편이 섭리를 불신했다든가, 선생님 불신했다든가.
- 이성문제 회개 안 하고 축복식한 경우. 축복식 후에 이성문제 있었는데 회개 안 한 경우.
* 가정국의 이성문제 원인
1. 부부가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출장 갔을 때, 그리고 아내의 임신 기간 중에.
2. 신앙의 갭.
보통 아내들이 성령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면 주님께 집중하고 싶어요. 조건 기도도 세우고 싶고, 우리 40일
동안 조건 세웁시다. 여자는 세워요. 대부분. 그런데 남자가 못 세웁니다.
이때 자위행위를 많이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아니 당신은 성령 받아야지 무슨... 어떤 가정국 남자는
성령집회 된 후에 아내와 함께 자는 게 죄처럼 느껴지더래요. “훌륭하시네요.” 그랬는데, 결국 자위행위를 하
시더라고요. 이건 반드시 부부는 서로 의논해야 돼요. 아내가 아무리 조건 세우면 뭐합니까. 남편이 견디지
못 하고 자위행위하면 평균점수 같이 내려가는데, 그게 부부거든요. 반드시 서로 이해가 돼야 돼요. 이해가.
서로 타협이 돼야 되고, 사랑으로 관리해 줘야 돼요. 내 남편이 혹은 내 아내가 견딜 수 있는지 알잖아요. 그
걸 못 하면은 너무 신앙 없는 걸로, 짐승같이 치부해선 안 됩니다. 그건 여러분들에게 준 축복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보다 서로가 주님께 집중하기 위해서 합의하에 그렇게 조건 세우는 거는 너무 좋은데, 남자가 보다
약하거든요. 내가 아무리 조건 세워도 남편이 내가 결국 사랑으로 관리하지 못 해서 자위행위 한다면 내 조
건은 그렇게 큰 유익이 안 된다는 얘깁니다. 항상 매사에 모든 것을 의논하고, 서로 약한 자를 통해서 오니
까 사탄들은. 그럼 그 조건 안 세운 것만 못해요.
3. 서원을 깬 경우
특히 여자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주님만 보고 살겠습니다." 했는데 현실의 문제에 부딪히고, 가정의 문제
에 부딪히면서 자신이 없어지면서 결혼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이 분들도 너무나 심령의 탕감, 경제의 탕감,
별 탕감 많이 받으신 분들 정말 많이 계셨습니다. 여러분 서원은 해로울지라도 지켜라 그랬습니다.
반드시 지켜야 되는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선생님하고 풀어야 돼요. 선생님이 예수님
이랑 통하니까.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서원 기도한 자는 마치 그린벨트지역처럼 묶여진 자다. 묶여진 땅
에 마음대로 건물 지으면 안 되죠. 그렇듯이. 그러면 선생님이 그래. 그렇게 풀어주면 괜찮고 그건 죄가 안
되는데, 대부분은 그렇게 못 한 거예요. 99년 이후 선생님이 해외에 계셨기 때문에. 충분하게 고백을 못 했
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서약은 서약이거든요. 사랑의 서약은 무서워요. 지켜야 돼요. 내가 섭리 안에
서 축복식을 했어도 원래는 본인이 주님의 신부되어 선생님처럼 살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 위치에서 떨어진
것은 타락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서원 기도도 잘하시고 끝까지 지키시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의 경
우 못 할 때는 반드시 선생님하고 의논이 돼야 된다는 거. 여러분 꼭 기억하세요. 여러분 선배들이 너무나
고통을 받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4. 회원들 데리고 살 경우
그럴 때 서로가 마음이 흘러가는 이들과, 약간의 스킨십이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조심 조심 조심입니다.
완성된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선생님 외에는, 서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5.그리고 특히 부부들, 주님이 짝 지어주신 짝이라 할지라도,
새벽기도 시간에, 주님을 만나야 될 시간에 서로 사랑을 나눈 것은 반드시 타락입니다.
그건 우리 축복 가정만의 타락의 죄를 말씀드렸습니다.
* 회개방법
이번 주 말씀에 의하면 기도해서 내 영과 심령과 내 생각과 마음을 살리는 일입니다.
1. 주님께 고백하고 끊는다
내가 말로 표현해야 돼요. 주님 앞에. 주님 잘못했습니다. 제가 죄를 범했습니다. 고백해야 돼요. 그런데 이
이성문제 만큼은요 주님과 일대일로 풀지 못 합니다. 그거는 한 단계예요. 거기서 끝나면 안 돼요. 반드시 사
명을 맡은 자들, 특히 선생님에게 반드시 거쳐야 됩니다. 저희가 도와주는 거는 선생님께 가기 위해서 도와
주는 거예요. 주님께 가기 위한 도움이 아닙니다.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끊는 거죠. 안 하는
게 최고의 회갭니다. 행실적 회개.
둘이 문제가 있었는데 여자가 먼저 얘기했어요.
그럼 남자한테 물어봅니다. 이런 일 있었냐고. 아닌데요. 이러면 죄가 더 커져요. 저희가 물어볼 때, 혹시 고
백할 죄가 있으신가요. 꼭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 그렇게 물어봐요. 그래서 얘기하면 보다
괜찮은데, 그 때 거짓말하면 더 커져요. 죄스스로 고백하면 6개월이면 되는 죄인데, 거짓말하고 감추고 부인
해서 3년이 간다는 거예요. 세상 법도 섬세한데 하늘 법은 얼마나 섬세하겠습니까. 굉장히 섬세해요. 이성법
은. 그래서 면담이 필요해요. 똑같은 죄를 지어도. 상대가 누구냐. 어떤 마음이었느냐. 과거에 이런 죄는 없
었느냐. 직책은 뭐냐. 다 들어가요. 그게 회원인지, 비회원인지. 유부남인지 유부녀인지 다 따져봐야 돼요. 똑
같이 이성문제는 무조건 3년, 1년 이렇게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면담을 해야 돼요. 다 물어보거든요.
그리고 그 동안 어떻게 회개해 왔는지도 물어보고. 선생님한테 답장이 없어도 편지 드린 거는 회개한 걸로
칩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다 답장 못 주세요. 나는 답장 안 받았으니까 회개가 안 됐나봐, 그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은 금식 3일하고, 선생님께 편지 쓰면 끝이야. 아니에요. 그러면 또 죄지어요.
사람들이 선생님께 편지 쓰면 내 죄가 해결됐다고 착각하게 돼요.
마음 편하게 갖습니다. 근신의 마음을 없애버려요. 그러면 죄를 또 지어요. 체질을 개선해야죠. 암을 떼어냈
습니다. 그걸로 끝이 아니죠. 체질 개선 하잖아요.
2. 철저한 기본신앙
그래서 저는 회개할 때 뭐부터 하라고 하냐하면, 새벽기도부터 반드시 시작하라고 합니다.
조건 기도하시라고. 그런데 한 번도 안 해본 사람한테 21일 하세요. 40일 하세요. 죽었다 깨나도 못 해요.
그 사람들은, 짧게, 3일 한번 해보실래요? 3일 해보시고 되면 7일 해 보시구요. 조건 기도 속에 금식도 하게
하고 선생님에게 편지도 쓰게 해야지 이것만 단계를 밟아 하면 죄를 또 짓더라고요.
-새벽기도가 먼저입니다.
새벽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랑으로 만나는 공식적인 시간이에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이거든요.
이 때 주님을 만나지 못 하면 사랑이 끊어지죠. 새벽기도, 다시 부활해야 되겠습니다.
-말씀, 성경읽기.
말씀은 무기라 그랬죠. 무기 없이는 사탄 못 이겨요. 여러분. 말씀은 나를 신부로 만드는 재료다. 자료다 그
랬습니다. 기도가 안 나오신다 이런 분들 많거든요. 말씀을 깊이 보세요. 말씀으로 주님하고 소통하는 것이
고, 말씀으로 선생님과 소통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알 수 있는 길, 주님을 알 수 있는 길. 말씀입니다.
"말씀이 곧 나 예수다. 하나님이다." 그랬잖아요. "말씀을 내가 믿고 실천하는 것이 곧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나와 일체되는 것이다. 일곱 번씩 읽어라." 까지 말씀 나왔거든요. 힘들어요. 해보니까. 진짜 이거하잖아요.
정말 타락할 시간 없더라고요. 꼭 해보세요. 말씀이 정말 귀한 걸 알아야 선생님도 귀한 게 느껴지고.
“예수님 오늘 뭐 먹을까요? 저 옷 살 건데 주님이 골라주세요.”
이런 아기자기한 사랑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맨날 그런 얘기만 해요? 예수님이랑. 좀 진하고 이슈적인 얘기
도 하고 심정적인 대화도 해야지요. 어린아이 같잖아요. 맨날 그런 얘기만 하면. 그런 아기자기한 사랑 너무
필요해요. 그와 더불어 깊은 심정의 대화도 나눠야죠. 말씀으로 나눠야 돼요. 말씀으로. 기도를 깊이 못 하시
는 분은 말씀을 깊이 보셔야 돼요. 그러면 내가 뭘 회개해야 될 지, 뭘 감사해야 될 지, 뭘 간구해야 될 지가
다 들어있어요. 말씀 속에. 말씀에 의거한 기도가 깊은 기도입니다.
- 공식적인 예배 참석
예배는 하나님께서 좌정하시고 우리에게 영광 받는 시간입니다. 성삼위께서 좌정하셔서. 주일예배. 아파도 회
사는 꼭 나가는데 이상하니 예배는 안 나옵니다. 학교는 꼭 나가는데 예배는 안 나옵니다. 지각 안 하는데
예배는 꼭 지각해요. 이거 잘못된 거잖아요. 영원히 살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님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주
님이 저에게 그 영감 주셨어요. 와스디를 불렀어요. 왕이. 그런데 안 왔습니다. 어떻게 됐습니까? 왕명을 거
부한 이유로 폐위가 됐어요. 주일 공식적인 예배는 주님이 나를 부른 시간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부른 시간
이에요. 그때 안 왔다. 늦게 왔다. 감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만왕의 왕이신데요. 사랑이니까 다 용서 하
실 거야. 사랑이니까 다 이해하실거야. 그런 마음으로 밍기적거리면 안 돼요.
말씀 정확히 나왔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지옥 가기 전까지도 사랑한다 그랬거든요. 근데 지옥가요. 하나님
의 사랑이 부족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다 그랬습니다. 내 사랑이 부족해서 지옥 가는 거거든요.
역사가 안 일어나요.역사는 절대적이어야 일어납니다. 100%라야 일어나요. 이제는 세밀한 법까지 지켜라. 완
전하게 지켜라. 시간 분초까지 지켜라하시잖아요. 초까지. 여러분 그것이 아직 덜 깨어났다면 그 부분을 놓고
도 이번 주에 기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모든 사람들은 교회에 예배 보러간다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예배 드리러간다. “나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 나는 주님을 만나러 가”. 그랬어요. 그러니까 항상 깨
끗하게 가고, 옷도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하고 가고 그랬거든요. 주일예배도 내가 어떤 마음으로 오고 어떤
옷차림으로 오느냐 다 중요합니다. 그게 다 정성이고 하늘을 대하는 예우거든요.
신랑인 주님이 아니라 그때는 만왕의 왕인 하나님께, 만왕의 왕인 예수님께 경배 드리는 시간이에요. 정말
단장도 하고 예비도 하고 준비도 하고 와야 돼요. 주님을 만나는 공식적인 시간입니다. 이때 못 만나면 평소
때 만나기 힘들죠. 예배 시간 너무 중요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에요.
3. 금식.
이것도 개인에 따라 달라요. 금식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에게 너 7일 금식해. 못 합니다. 하다가 죽어요.
다 살펴줘야 돼요. 건강은 좋은지. 학교와 직장은 어떤지. 원리원칙으로 할 수가 없어요. 살리는게 목적이니
까. 금식 자체가 목적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꼭 면담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면담을 뭐라고 얘기하셨
냐하면 “말씀을 전해주는 것은 비료를 주는 거와 같다. 그런데 면담은 잡초를 뽑아주는 것이다.”그랬습니다.
아무리 비료를 줘도, 엄청난 말씀을 줘도 사람들이 자기 것으로 실천을 못 하고 쪼개지를 못 하더라고요. 잡
초 뽑아줘야 돼요. 곡식 스스로는 못 뽑습니다. 사명을 맡은 자들, 그 사람들이 뽑을 수 있거든요. 왜. 교육
받았어요.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를. 개성과 개인과 하나하나 보면서. 맞춤형식으로. 원리원칙으로 하면 안 돼
요. 그 사람에 맞춤형식에 따라 어떻게 회개하라고 단계별로 가르쳐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꼭 여러분 면담이
필요한 겁니다. 여러분 들춰내기 위한 그런 건 아닙니다. 정말 도와주기 위함이거든요.주님과 세밀하게 만나
는 시간입니다. 정말 부담 갖지 마세요, 여러분. 정말. 사람 의식하지 마세요. 사람 의식하고 얘기 안 했다가
온 천하가 알게 드러날 때가 옵니다. 더 미련한 짓이고 무지한 짓이에요. 아시겠죠. 오로지 주님만 의식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4. 선생님께 보고
제가 아담과 하와 같은 죄를 지었습니다. 이렇게 쓰면 안 돼요. 그렇게 문학적인 표현, 비유로 쓰지 마시고,
확실하게 스킨십은 어디까지였는지, 몇 회를 했는지, 상대는 누구였는지, 언제였는지, 육하원칙에 의해 보고
를 써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은 진짜 회개의 마음으로 써야 된다는 거죠. 형식이 아니라. 그리고 죄송한 마
음, 그리고 너무 감사한 마음. 두 가지 꼭 같이 해야 돼요. 죄송한 마음만 가져도 안 돼요. 그러면 사탄이 막
죄책감 주고 막 낙심하게 만들거든요.
5. 사명, 단상 금지
일단 자위행위 이상부터는 일단 단상에는 못 서요. 대표기도. 찬양인도. 성가대는 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
요? 저에게 묻더라고요. 그 사람이 얼마만큼 회개하느냐에 따라 그 마음에 따라 근신기간이 조정이 되게 될
거예요. 어느 교회는 제가 성령집회를 갔는데 찬양에 불이 너무 안 붙는 거예요. 그런데 끝나고 면담해보니
까. 우리 찬양단 중에서 두 명이 자위행위가 너무 심했어요. 자위행위 한 채 여기 서갖고 어떻게 영광이 올
라갑니까? 하늘 앞에. 자기 먼저 깨끗하게 해야지요. 그런데 우리 찬양단들이 의외로 마음 서로 뺏기는 일이
많아요. 연습하다가. 주님께 맞춰야 되는데 서로 마음 맞추고 음을 맞추다가 서로 마음을 빼앗기는 일들이
있더라고요. 음악이라는 게 그래요. 사람의 마음을, 감정을 자극시키는 게 또 있습니다.단 둘이 앉아있는데
너무 좋은 음악이 나오잖아요. 막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요. 그게 음악이에요.연습할 때부터 주님을 모시고 해
야 합니다.
찬양단의 역할은 너무 중요해요. 주님께서 계시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찬양에 불이 붙지 않으면 말씀에
불이 안 붙는다.” 그랬습니다. 찬양의 전초에 불을 붙여주지 않으면 말씀이 안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
합니다. 찬양이. 그러니까 여러분 누구보다도 깨끗하셔야 되고, 누구보다도 회개하셔야 되고, 정결하게 서셔
야 됩니다. 연습할 때부터요. 사담하시면 안 돼요. 주님이 그때도 함께 계시거든요. 정말 주님만을 위한 연습
이 되어야 되고, 주님을 중심한 연습이 되어야 되고, 연습할 때부터 정말 주님께 영광 돌리는 연습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성가대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셨거든요. “너희가 찬양으로 어떻
게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느냐에 따라 말씀이 달라진다.” 그랬습니다.
선생님 말씀은 똑같아요. 문서로 나오는 것은, 그렇지만 전하는 자,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의 그 상태가 달라
진다는 얘기죠. 정말 찬양 중요합니다. 우리 찬양단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중요한 사명이에요. 천국은 찬양
이 끊이지 않는다고 그랬거든요. 주님이 여러분 얼마나 사랑하시는데요.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여러분들 굉
장히 사랑하세요.예술로 영광 돌리시는 분들 다 포함해서요. 찬양은 늘 끊이지가 않잖아요. 예배에서. 너무
중요합니다.
6. 전도, 관리, 강의
그리고 여러분이 이성의 죄를 지었을 때는 전도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사람에 따라, 죄에 따라 어떤 사람
은 강의해도 안 되는 사람 있어요. 관리해도 안 되는 사람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구분해줘야 돼요.
회개.. 회개. 특히 성찬식 일주일 남겨놓고 여러분 집중해서 하시면 그 동안 못 했던 거 청산할 수 있는 너
무 좋은 기회입니다.
7. 완전한 사랑이 완전한 사랑이다
회개의 과정은 죄-회개-용서-탕감(형벌)-공적-회복
여러분. 청한 자가 아니라 진정 주님의 재림에 택한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우리 인생을 어찌 그리도 사랑하십니까. 사랑의 근본체 되신 하나님 어찌 인생을 이리도 사랑하십니까. 그
사랑을 예수님을 통해서 보았고, 그 사랑을 이 시대 선생님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말씀을 통
해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 느끼기를 원합니다. 내 영혼에 느끼고, 내 마음에 느끼고, 내 정신
이 느끼고, 내 생각이 느끼며, 나의 온 몸의 세포가 느끼기 원합니다. 그 사랑을 느껴야만 진정 내 심령이 변
화될 것이고, 내 심령은 내 행실을 변화시킬 것이고 나의 행실 나의 영혼을 주님의 정결한 신부로 변화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 주님의 사랑 속에 용서와 긍휼과 자비에 진정 감
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의 눈물어린 기도와 그가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희생이 아니었던들 우리들은 용
서의 기회도 회개의 기회도 받지 못 했음을 고백합니다. 이 땅 가운데 선생님을 보내주시고 그를 희생하게
하시면서까지 우리를 진정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와 감격을 드립니다. 주님, 이제 일주일 남은 주님의
성찬 예식. 진정 그 심정을 알고 뜻을 알고 사랑을 아는 우리를 통해 사랑받고 싶으신, 위로 받고 싶으신 주
님. 정말 일차는 그날을 예비하고 준비하며 우리의 생각의 죄부터 우리가 기억하지 못 한 모든 죄들까지 몰
라서 회개치 못 한 모든 것까지 다 생각나게 하시고, 정말 온전히 청산하는 기회가 되게 하시고, 내가 마음
을 먹은 만큼 주님은 역사하신다고 하셨사오니 이번 이 기회 놓치는 자 한 사람도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