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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1.08 (화)

계시말씀 06aea9b1

선포일
2011.11.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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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앞둔 주님의 심정 작성일: 2011. 9. 6. ~ 19. 작성자: 장정임 [ 주님 만나기가 나날이 힘들어지는 것이 느껴지면 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재림 전 이별이 더욱 생각나 쓸 쓸해지고 때로는 홀로 코끝이 찡하여 주님께 떠나지 말아 달라고 매달리며 하소연도 하고 투정도 부리게 되었습니다. 혹 제 사랑이 고장 나서 주님을 느끼기가 어려운가 싶어 이지가지로 노력도 해 보았지만 주님 만나려 애를 쓸수록 주님은 마치 떠날 채비라도 하시듯 자꾸만 제 손을 잡아끌어 선생님께로 데려가시고는 제가 선생님과 직접 손을 맞잡을 수 있도록 해 주시려고 하심이 자꾸만 느껴졌습니다. 서글픈 마음이 들어 주님을 자주 부르며 대화하다 가 조금씩 받게 된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하루는 점심시간이 되어 허기가 졌으나 식사를 하러 가기가 싫어 자리에 앉아 주님께 밥보다 주님의 사랑이 더 고프다며 말을 걸 었습니다. 이 날도 주님께 가지 말아 달라고 얘기하다가 주님은 “선생이 있잖아.”라며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 고 저는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주님은 주님이시니 그 어느 한 분과도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하며 대 화하다가 선생님이 주님께로 향하는 이 시대 단 하나의 문임을 잘 알고 있으니 순종하겠다고 고백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진정 내 심정을 아느냐. 지난 2000년의 신약역사 가운데 나를 믿고 따르며 살았던 내 사랑하는 자들을 바라보는 내 심정을 아느냐. (“주님, 주를 따랐으니 마지막 이 구원의 혼인잔치 에도 어김없이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주님의 안타까운 마음이신 거죠?”) 그래, 나를 믿고 따라와 준 내 사랑하는 자들이 이제 시대의 역사를 따라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나의 나라에 들어와야 하는데 그래야만 나를 만날 수 있는데 저들이 내 말을 듣지 않아. 그토록 외쳤건만 그들은 나를 믿었을 뿐이지 내가 하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귀를 열고 듣지를 않아. 그래서 내 사랑하는 모든 자들을 놓칠 것만 같아 너무나 안타깝고 애가 탄다. 내가 구원의 문이 되었을 때 나를 믿고 따르지 않았던 자들은 어김없이 멸망의 길을 갔다. 이제 선생이 구원의 문이 되었기에 선생을 통하지 않고서는 모두 멸망의 길을 간다. 시대가 흘렀기 때문이다.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때 내가 내 나라에 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재림이 무엇이더냐. 하나님이 강림하실 것을 간구하던 구약인들에게 나 예수가 하나님의 신을 받아 육체로 와서 그들 앞에 하나님의 강림을 외쳤다. 허나 그들은 육과 영의 세계를 통달하지 못함으로 나를 자칭 하나님이라 비난하며 죽음의 길로 몰았 다. 과거 역사가 너무나도 분명히 내 책에 기록되어 있 건만 저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있단 말이냐. 이제 내가 올 것임을 갈망하고 있는 신약인들에게 도 역사는 그와 같이 그리 진행된다는 것을 알려야 한 다. 나의 재림은 선생이 나의 영을 받아 나의 육체가 되어 세상 앞에 나 예수의 재림을 외치는 것이다. 아직도 육과 영의 세계를 통달하지 못하는 저들로 인해 선생은 자칭 예수라 비난받으며 죽음의 고통을 당 하고 있구나. 역사는 돌고 돌며 동시성으로 흐른다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지 않느냐. 이를 증거해 다오. 나의 재림의 열쇠는 선생이 쥐고 있다. 선생을 모르면 재림하는 나를 결코 맞을 수가 없다. 그를 통해 재림하여 천년역사를 이끌 나 예수를 결코 맞을 수가 없다. 나 예수를 통해 2000년 신약역사를 하나님께서 이 끌었듯 선생을 통해 1000년 성약역사를 나 예수가 이끈다. 그러니 선생을 맞는 것이 나를 맞는 것이며 나와 함께 역사를 펴는 것이다. 신약역사 가운데 나 예수의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만큼 불려졌고 증거되었다. 나 예수가 전면에 나타나서 하나님을 증거한 것이 다. 성약역사도 마찬가지이다. 선생이 전면에 나타나서 나를 증거한다. 이것이 나의 재림역사이다. 각인의 앞에 영으로 나타나는 나 예수의 마지막 재림을 맞으려면 선생을 먼저 맞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와 함께하는 나의 영을 네가 맞을 수 있는 것이니라. 이를 증거해 주어라. 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를 증거해 주어 그토록 사랑했던 내 자녀들이 선생의 문을 통해 신부로 단장하여 나의 나라에 들어오도록 해 다오. 선생도 애가 탄다. 그가 아니면 안 되는데 오히려 그로 인해 이 재림역사를 오해하고 핍박하 니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마치 주사를 맞지 않으면 죽는데 아프다고 주사 맞지 않으려 도망 다니는 꼴이구나. 주사를 주는 자도 주사의 역할을 하는 자도 민망하고 애가 탄다. 어찌하면 좋으냐. 어르고 달래고 온갖 방법으로 저들에게 말해 보지 만 귀를 닫고 외면하며 도망만 가는 저들을 어찌하면 좋겠느냐. 내 마음을 전해 주어라. 내 사랑 하나라도 잃을까 오늘도 나는 온 지구촌을 누비며 발이 까지고 가슴에 피가 나도록 이 복음을 전하고 또 전한다. 영으로 전하니 저들의 영은 들을 것이나 너무나 어 리고 그 육은 마음의 귀를 닫고 있으니 요동하지를 않구 나. 기도해 다오. 저들이 마음을 열도록 기도해 다오. 너희의 기도의 조건으로 저들의 마음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 다오. 단 한 생명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 진정 이것이 나 예수의 마음이니라. 나를 믿고 따르며 사랑했던 모든 자들을 모두 다 내 나라에 들이고 싶은 나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이 역사와 선생을 증거해 다오. 선생을 듣고 보고 배우고 믿고 따르는 너희에게 내가 부탁하고 또 부탁하노라. 사랑한다. 기도하라. 시간이 정말 없다. 내 문이 닫히기까지 정말 시간이 없다. 문 닫힌 후 두드리며 슬피 울 나의 처녀들이 너무 나 많구나. 어린 자식을 두고 먼저 눈을 감아야 하는 어미의 심정을 아느냐. 아무 일 없는 듯 마냥 철없이 뛰노는 어린 자식을 두고 마지막 순간까지 차마 눈을 감지 못하여 눈을 뜬 채 숨을 거두는 어미의 심정을 아느냐. 내 발길 진정 돌아서지지가 않는구나. 가야 하는데 떠날 수가 없는 나의 심정을 아느냐. 도와 다오. 나의 육체가 되어 나의 심정을 전해 다오. 내 사랑의 사연을 전해다오. 한 사람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 나의 마음을 전 해 다오. 저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냐. 그래서 내 말을 듣지 않는 것이냐. 그래서 내 마음을 외면하는 것이냐. 오오 나의 이 서러움을 어찌하면 좋단 말이야. 그토록 사랑했던 나의 사랑들이 어찌 단 한 번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냐. 육신 없이 외치는 말이라서 무시하는 것이냐. 슬프도다. 나는 간다. 곧 간다. 떠나야 할 때이다. 나는 가는데 이미 가망 없이 사망으로 기울어진 자들도 보이니 눈에 밟혀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 저들을 보며 가슴을 치는 나의 통곡이 들리느냐. 내 사랑들, 내 자녀들... 신부 역사 완연히 펼쳐지면 나를 믿던 자들은 사망의 땅에 거하게 된다. 지금의 유대인들을 보아라. 아들 역사 펼쳐지던 이천 년 동안 하나님을 철저히 믿었던 저들의 땅은 어둠으로 뒤 덮였다. 나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 어둠이 물러가지 않으리라. 그러하듯 저 기성이 선생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 는 신부 역사 다하도록 저들을 덮은 어둠의 물결이 멈추질 않으리라. 고통 속에 몸부림칠 사랑하는 내 자녀들의 모습을 내 어찌 보란 말이냐. 나의 이 무겁고도 무거운 심정의 십자가를 내려놓게 해 다오. 지금 아니면 선생이 나 대신 그 모든 것 지고 가야 한다. 땅 끝까지 단 한 생명도 놓치지 않고 모두 데려가 고픈 나의 심정을 알아 다오. 외쳐 다오. 전해 다오. 부탁한다. 사랑한다. 지금도 기성은 말씀의 갈함으로 곤고함을 면치 못 하고 있다. 다만 나 주 예수의 이름만을 붙잡고 겨우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처지이니라. 허나 내가 선생을 통해 영으로 세상 가운데 재림하는 날이 이르면 기성 땅 그 어디에서도 나를 온전히 만날 수 없게 되리라. 마치 신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후 구약역사 그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만날 수 없게 된 것과 마찬가지이 다. 주인은 떠나고 없는데 주인이 거했던 자리만 화려하게 장식하고 바라보며 이를 섬기고 있으니 곧 우상의 섬김이 됨이니라. 이미 구약역사에는 하나님의 온기조차 남아 있지 않으니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리에 대신 사탄이 자리 잡고 앉아 하나님 행세를 하고 있음이다. 신약역사 역시 그와 같이 그리 되리라. 내가 이미 자리를 옮겼으니 서서히 나의 향기와 온기가 거두어질 것이며 내가 더 이상 거하지 않는 그 곳에는 사탄의 역사가 기승을 부리리라. 유대교가 그러했으며 구교가 그러했으며 신교 역시 그리 될 것이라. 또한 전자의 역사를 보아라. 나의 뜻을 저버리고 등 돌리니 나를 사신 우상과 나란히 놓고 섬기는 것 아니겠느 냐. 그곳에 어찌 내가 있겠으며 내가 그들을 통해 무슨 역사를 감행할 수 있겠느냐. 이미 사망에 삼켜진 별이 되었노라. 역사의 주관권을 옮기기 위한 이별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재림의 성산에서 정상을 오르기 위한 단계적 이별 역시 너희가 겪고 있지 않느냐. 따라 오지 못하는 자들은 산에 거하기는 하나 보다 높은 곳에서 느끼는 자유와 기쁨을 누리지 못 하고 제 각각 산허리, 산 아래에서 자리를 펴고 앉아 있 다. 허나 진정 정상에 오르는 자만이 신랑 된 나와 온전한 일체를 이루어 재림을 온전히 맞을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힘을 다하여 올라오너라. 나 주 예수, 진정 심정을 다 쏟아 이 말을 수없이 이르지만 내 마음 제대로 느껴 받는 자가 얼마 없구나. 그러니 그저 제 수준에서 곤고함을 당하고, 힘들어하다가 인생 끝나고 마는 게다. 완성되지 않으면 그 영이 천 년을 교육받아야 함을 일렀고 사명자로도 밝히 보여 증거하게 하였거늘 너희는 진정 두렵지 않느냐. 정말 그리 오랜 시간 동안 또다시 힘들게 산을 오르고 싶은 것이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만드는 너 희를 보니 진정 안타깝고도 안타깝도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나를 신랑으로 맞고 싶다 하지 않았느냐.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 싶다 하지 않았느냐. 그러면 노력해야지. 몸부림을 쳐야지. 뜻을 알려고 몸부림을 치고 산을 오르기 위해 애를 써야지. 아무리 잡아 주어도 너희가 발을 떼지 않으면 오를 수 없다. 재림의 성산에 올라라. 쉬지 말고 올라라. 죽는 날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입술을 깨물고 올라 라. 삭막한 곳에서 방황하며 뒤늦게 후회하고 싶으냐. 지금 애타게 이를 때 제발 들어 다오. 그래도 섭리에 불림 받아 선생에게 가르침을 받고 따라온 너희의 의가 있으니 하면 된다. 하면 되도록 내가 이끌겠노라. 내가 떠나기 전, 그리고 떠난 후에도 선생이 있으니 그를 붙잡고 쉼 없이 재림의 성산에 오르고 또 오르기를 간곡히 부탁한 다. 사랑한다. 내 사랑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도록 해 다오.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오직 너희를 향한 사랑에 눈이 멀어 버린 나 주 예 수니라. (이후 다시 슬픈 마음으로 주님과의 이별을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왜 그리 서글퍼만 하느냐.”고 하시며 잔잔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거 급제를 위해 잠시 길을 떠나는 님을 두고 슬퍼만 할 것이 아니라 금의환향할 님의 모습을 그리며 그러한 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 너 역시 서둘러 신부 단장 온전히 해야 하지 않겠 느냐. 그러니 우리의 이별은 희망찬 이별이다. 당장은 내가 떠나 슬프다 하여도 나와 일체 된 선생 통해 내 향기 맡을 수 있고 내 얼굴 볼 수 있고 내 체온 느낄 수 있고 깊은 사랑까지 나눌 수 있으니 어찌 기쁨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너에게도 나에게도 희망이고 기쁨이다. 허나 선생을 제대로 모르는 자, 그를 통해 나타나는 나를 만날 수도 없고 느낄 수 도 없으니 그것이 환난이요, 심판인 것이다. 이 마지막에 내가 이르는 말을 자세히 들어 보아라. 나는 언제나 말씀으로 너희 선생을 증거하였나니 아버지께서 나를 증거하셨듯이 나는 그를 증거하였노라. 내가 그에게 사명의 붓을 주었고 또 너희를 주었나 니 내게 속한 자는 그에게도 속할 것이요, 내게 속하지 않은 자는 그에게도 속하지 아니할 것 이니라. 아버지를 사랑하였더라면 나를 사랑하였을 것이듯 나를 진실로 사랑한 자는 그도 진실로 사랑할 것이 니라. 내가 재림을 위해 떠나가는 이 시간이 세상에게는 어두움이 닥치는 환난이겠으나 너희에게는 너희가 중심으로 나를 사랑하여 내 말을 듣고 나의 증거를 받았는지 아닌지를 드러내어 심판함으로 인해 겪게 되는 환난이리니 의인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인과 가라지는 심판의 부활로 나올 것이다. 나는 선생을 기준 삼아 앞세워 놓고 추수할 알곡을 가려낼 것이다. 그러니 알곡 된 자는 기쁨이 충만하겠으며 쭉정이는 재로 사라지리라. 고로 의인의 편에서는 더 좋은 것을 위한 심판이요, 더 깊은 만남을 위한 이별이니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그렇지? (“네, 예수님, 정말 그러네요. 선생님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분이심을 다시 한 번 깨닫겠습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기쁨이고 희망이에요. 주님 말씀처럼 선생님과 더욱 일체 되어 딱 붙어살도록 노력할게요. 함께해 주세요.”) 그래, 영원토록 함께이다. 영으로도 육으로도 늘 너와 함께했고 또 함께할 나 주 예수임을 잊지 말고 우리 영원토록 변함없는 사랑을 하자. 사랑한다. 기쁨과 희망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