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09 (수)
계시말씀 e2b2ac4b
- 선포일
- 2011.11.09 (수)
- 성경 본문
- 오전 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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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이 행하자
작성일: 2011. 9. 8. (목) 오전 9:00~9:41
작성자: 권세현
[ 학교 과제와 갖가지 섭리 일들로 매일 시간에 쫓
기다 보니 영육으로 지쳐 있었습니다. 새벽까지 학
교 과제를 하느라 기도도 제대로 못하는 생활이 반
복되던 어느 날 과제를 하지 않고 자 버렸습니다.
다음날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전날 못한 과제를
했습니다.
할 수 있었는데 힘들다고 안 한 것에 후회를 했습
니다. 과제를 안 하니 과제를 하며 힘든 것보다 더
많이 힘들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육적으로도 전혀
편하지 않았고 심적으로 더 부담만 되어 후회하며
주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힘들어도 행하
는 게 더 낫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말씀드렸
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안 하면 후회만 남는 것이다.
힘들어도 해야 후회를 안 한다.
안 하면 더 마음 편하고 몸 편한 것 같지만
실상은 마음고생, 몸 고생이다.
그러니 네 선생 힘들어도 하고 또 하는 것이다.
힘들다고 할 것을 안 하면
후회할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후회가 없으시다.
힘들어도 너무 속상하셔도 너무 좋아도
할 것은 꼭 하시고 안 할 것은 절대 안 하시며
공의롭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행하시기 때문이다.
구약, 신약은 새로운 시대가 한 번 더 남았기에
후회했어도 기회가 한 번 더 있었으므로
다시 행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마지막 때이므로
후회해도 다시 기회가 없는
진정 마지막 때이다.
지금은 쪼개고 있다.
마지막이니 이제는 분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는 결정이 되는 때다.
참을 만큼 참고 봐줄 만큼 봐 주었다.
십자가 져 줄 만큼 져 주었다.
지금 내 영육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
너희 인생들 후회하지 말라고
내가 다시 기회를 주었다.
주고 또 주어 이제 더 이상 줄 수 없을 정도이다.
내 육신이 또 다시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데
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느냐.
이때 후회 없이 해야 한다.
이제는 진정 기회가 없다.
마지막이다.
내가 매번 마지막 때라고 하니
“또 마지막이라고 하시네.” 하며
마음 느슨해진 자들 많다.
그래서 내 요새
“마지막이다. 시간이 별로 없다.”
라고 말을 안 하는 것이다.
지금 이때 너무 중요한 때이다.
진정 쪼개지고 있는 때이다.
이것은 후회 없이 쪼개는 것이니 무서운 것이다.
더 이상은 기회가 없다는 말이다.
쪼개지는 것을 보고도
소경처럼 가만히 있고
변화가 없는 너희들을
내 더 이상 어찌할 수가 없다.
쪼갠다는 말,
끝이라는 말이다.
기회가 없다는 말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후회하시지 않는다는 말이다.
귀 있는 자 깨달아 들을지어다.
네 삶의 모든 것
후회 없이 하여라.
나는 네 삶 속에서 함께 행한다.
마지막 때이니 최대한 함께해 주는 것이다.
영의 것, 육의 것
모두 후회 없이 미련 없이 하여라.
후회하지 않으려면
네가 할 일을 모두 완벽하게 하면 된다.
더 기도하고 더 행하여라.
진노의 손을 선생이 한 번 붙들었다.
마지막 한 번의 기회만을 줬다.
이제는 더 이상 내 손을 붙들 수 없다.
진정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선생도 그것을 알기에
이제는 내 손을 붙드는 기도를 하지 않는다.
난 최선을 다해
마지막으로 후회 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난 후회가 없이 하기에
너희가 나와 함께 살려면
후회 없이 행해야 한다.
나의 정신은 실천이다.
끝까지 완벽히 하는 것이다.
안하고, 하다가 말면 후회하는 것이다.
후회하는 삶은 지옥 가는 자들의 삶이다.
천국에 올 자들은
후회 없는 삶을 사는 자들이니
후회하지 말아라.
그러니 목숨 걸고 실천이다.
힘들고 안 될 때
도저히 할 수 없을 때 하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이다.
네 선생의 삶이 바로 그러하다.
도저히 못 할 때 할 수가 없을 때 한다.
그러니 네 선생 후회가 없고
매일 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다.
나도 더 이상 할 수가 없는 인생들을 보며
최후로 택한 수단은 바로 선생이었다.
선생이 십자가 지니 죽어 있던
섭리사, 세계가 조금씩 살아나게 되었다.
선생 십자가, 마지막 최후의 최선의 방법이다.
이제 더 이상은 기회가 없다.
십자가를 지어 줄 육신도 없다.
그러니 이제 정말 마지막이니 잘하자.
여기까지 와 놓고 포기하면 안 된다.
끝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