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10 (목)
목요일 새벽 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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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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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새벽기도회 조은 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오늘 새벽 뜨겁습니다. 이 새벽에 왠 일입니까? 오늘 주님께서 외롭지 않고, 우
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받아주시면서 그리고 주님도 기뻐하시고 우리
와 완전히 동행하시고 우리의 죽어있는 마음과 심령, 아직 다 살아나지 못한 영혼과 심령까
지 다 살아날 줄 믿습니다.
이번 주간은 정말 축복의 주간입니다 기뻐해야 되겠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주께 꼭 기도하고 간구하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은 어떤 역
사를 시행하실 때 반드시 우리에게 그냥 하라고만 안 하십니다. 분위기를 다 만들어 놓으시
고, 여건을 다 만들어 놓으시고, 말씀을 이미 선포해 놓으십니다. 이와 같이 하면 이렇게 된
다. 이미 그와 같은 여건을 만들어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살아나는 분위기를 만들어 놓으시고, 살아나는 여건을 만들어 놓으십니다.
너무나 감사하죠. 특히 성찬식입니다. 우리는 저들과 다름이 어떤 형식과 외식의 성찬이 아
니라 정말 주님의 몸이 되어 이 시대의 뜻을 완전히 이루고자 하는 신령하고 귀한 성찬예식
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몸되어 살겠다고 영원가약 맺어서 절대 일편단심 변하지 않겠다
고 주님을 향한 그 사랑의 마음이 변하지 않겠다고 다시 한번 주님과 약속하는 귀한 예식입
니다.
말 뿐인 예식은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 그러한 예식은 받지 않으십니다.
진실로 우리는 이 지구 세상에서 모든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형식과 외식이 100% 없어져
야 합니다. 마음과 뜻을 완전히 드릴 수 있고, 우리의 모든 심령과 우리의 삶을 다 드릴 수
있는 예식, 그러한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감사하게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있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하지 못하는 것,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먼저 선생님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루게 하
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시죠.
“이와 같이 이같이 하라. 그같이 하라. 그같이 하면 살아나게 해주겠다. 그같이 하면 축복
을 주겠다. 신부가 되게 해주겠다. 그같이 하면 뜻을 이루게 해주겠다. 그같이 하면 축복을
주겠다.”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자가 있습니다. 신부의 첫열매가 되시는 선생
님께서 또한 이번 주 우리 가운데 살아나라는 말씀이 나오도록 먼저는 선생님의 심령과 영
혼을 살리시고, 우리도 그와 같이 하면 살려주신다고 하셨으니 “그와 같이 하여라.” 말씀하
셨습니다.
여러분, 무엇이 살아나야겠습니까?
우리 육신은 살아있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지 않으면 이 자리에 올 수 없죠. 우리 육신은
살아있어요. 그러나 주님은 왜 계속해서 살아나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
님이요, 나는 산자의 예수다. 살아나라.” 주님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육신은 살아있어요. 우리가 살아나야 할 것은 바로 심령과 영혼입니다. 심령이 살
아나야만 영혼도 산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늘 살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날마다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너의 입에서 ‘주여’ 라는 말이 나와도 니가 찬양하고 기도하고 있을지라도 니가 나의 일
을 하고 있을지라도 너의 심령과 영혼이 살아있는지 확인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이 살아있기 때문에 심령이 죽어있고, 영이 죽어있어도 기도도 하고 찬양도하고 말씀
도 듣고 행할 일을 다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살아있는 게 아니다. 바로 너
희 육성과 아직도 너의 주관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하여라.”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도 답답한 상황을 한가지 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기분이 아주 좋을 때는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다 아멘입
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어떨 때 일어나냐면, 내 마음가운데 시험이 일어났을 때 내 마음
가운데 납득이 안되는 일, 하늘 앞에 서운함을 탔을 때는 주님의 말씀을 아멘하며 받아들이
기 쉽지 않습니다. 또 그가 보내신 선생님의 말씀을 ‘이것은 정말 주님이 하시는 말씀 맞구
나.’ 이렇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일이 생겼을 때는 ‘이것이
정말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맞는가? 선생님이 내게 말씀을 주시는데 정말 주님이 주시는 말
씀이 맞는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의 심령과 영혼이 아직까지 죽어있기 때문입니다. 심령과 영혼이 살아나
면 단상 가운데 선포되는 모든 말씀 그리고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시는 모든 말씀이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100% 믿고 항상 행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은 여기서 고장이 납니다.
내가 뜻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이 시대 사명자로 통해서 준 말씀이 ‘정말 살아있는 주님
의 말씀이 맞는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어디까지가 인성이고, 어디까지가 신성인지 구분하
지 못 합니다. 이 시대 보낸 자는 주님의 신성을 갖고 있습니다. 주님의 신성은 주님의 마
음입니다. 그 신성을 온전히 갖고 있지 않으면 시대의 사명자로 보내지 않습니다.
고로 그를 통해 전해지는 모든 말씀은 주님의 생각이고, 주님의 마음임을 시인하고 믿고
행할 때 우리의 마음도 살아나서 주님의 뜻과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전해지는 모든 말씀 우리 가운데 한 주간에 전해지는 모든 말씀이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맞습니다. 그 말씀을 100% 시인하고 그를 통해 전해지는 말씀이 주님의 말씀임을
시인하고 그대로 행해야 우리 가운데 살아있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정말 진정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내 주관 내 생각을 다 빼내야 합니다.
이번 한주간 잠언처럼 마음을 싹 다 비워내야 합니다. 내 주관, 내 생각, 내 육성 다 죽여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나야 할 것은 육성이 아닙니다. 인성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나야 할
것은 심령과 영혼, 주님의 생각입니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주님을 믿고 삽니다.
그러나 주님은 살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도 2천년 전에 오
셨을 때, 육신가지고 오셨을 때도 말씀하셨죠. 수요말씀에도 말씀했습니다. 오늘 그 말씀을
다시 한번 조명해 드릴 것입니다. 중요하니까.
사람의 심령 바로 정신과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십니까 ?
사람의 심령과 영혼에 따라서 사람은 육을 자기의 몸을 행하게 만듭니다. 내 심령과 영혼이
살아있는 상태여야 만이 내 육신을 움직일 수 있어요. 내 마음과 정신이 살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왜 내 마음과 정신이 살아나는 게 왜 너무나도 중요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내
육신이 행하게 하니까요. 내 육신이 행하지 않으면 영혼이 죽어있게 됩니다. 영혼이 변화를
이루지 못합니다. 그래서 심령과 정신은 너무 중요해요. 마음과 생각은 너무 중요해요.
왜요? 몸을 움직이게 하고, 영을 살아있게 하고, 영에게 생기를 주니까요.
이 마음과 정신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변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구
원과 직결이 된 문제입니다. 휴거와 직결이 됩니다. 내 마음과 정신이 죽어있는 상태에서
육신의 행실을 하지 못 하면 우리의 영혼은 변화되지 못하여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의 심령과 마음과 정신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셨을 때 뭐라고 하셨습니까?
“심령이 죽은 자는 영도 영향을 받아 죽어서 휴거를 이룰 수 없고, 구원도 이룰 수 없고 ,
부활도 이룰 수 없다.” 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24절-25절에 그와 같이 말씀하셨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내 아버지를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고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면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그 말을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했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내 아버지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어떻게 말씀하셨나면, “아담 안에 있는 자는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했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4천년 동안 타락의 주관권 안
에 있는 자입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육신은 살아있으나 너희는 실상은 죽은 자로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내 아버지를 믿어야 너희가 무덤에서 벗어난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이
무덤이 무엇입니까? 구약의 무덤입니다.
살았다 하나 심령과 영혼이 죽어있는 자를 보시고 구약 무덤에서 살아나라고 했습니다. 그
비법은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아들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시대에도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나 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나 예수를 믿고 사나 실상은 죽은 자다. 그 심령과 영혼이 죽어있어 신약 무덤권 속에 갇혀
있다. 고로 내가 보낸 자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 그 신부의 말을 듣는 자만 신약의
무덤에서 살아나리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왜 살아있는 자입니까?
바로 신약무덤에서 벗어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새로운 역사 가운데 나온 자들이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우리의 육신이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살아있기 때문에 살아있
는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의 영도 변화를 이루고, 주님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온 우리는 살아있으나, 우리의 처음 사랑
과 처음 마음이 죽어있으니 살아나라고 했습니다. 구약무덤에서 살아나고, 신약무덤에서 살
아나고. 이 성약역사 새 주관권 살아있는 생명권에 왔더라도 우리의 심령과 마음이 죽어서
처음 마음이 식어지고 처음 사랑이 식어지면 주님과 통할 수 없습니다.
왜요? 기능을 못 해요. 마음이 죽으면 기능을 못 해요.
주님과 사랑의 교통을 이룰 수 없어요. 그래서 살려야 합니다. 어떻게 살립니까? 순종이 제
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 우리가 이곳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왔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여기까지 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저도 항상 단상가운데서도 부끄러운 고백을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선생님이 주님의 말씀을 대신 전해주셨을 때 내 마음에 그 말씀을 온
전히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 마음이 죽어있게 되요. 그래서 제대로 기능을 못 해서 주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어요. 우리의 모든 행위는 순종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우리의 영혼과 심령을 살리
기 위해 급히 기도해야 합니다. 처음 마음이 식지 않게, 처음 사랑이 식지 않게.
처음사랑이 불탔을 때 뭐든지 ‘아멘. 그와 같이 행하겠습니다.’ 하던 나의 마음이 식었기
때문에. ‘주님. 무엇이든 내게 말씀하시면 내가 다 이행하겠습니다. 주님 너무나 사랑하니까
내가 다 할 수 있습니다.’ 했던 그 순수한 첫사랑의 첫마음이 식어지면 순종할 수 없습니다.
고로 이 마음을 살려야 합니다. 기도하여 살려야 합니다. 신부로서의 처음 마음, 처음 사랑
이 식으면 죽은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가 신약무덤에서 살아나고 사망권에서 살아났지만,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주
님의 일을 행하면서 또 주님의 신부가 되면서 이 시대 사랑이 식고, 시대의 진리가 우리의
마음 속에 식어간다면 우리는 죽은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너희를 살았다고 하는 이
유가 있으니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말씀을 듣고 재림의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서 나와 일체되어 나를 사랑하며 살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이것이 살아
있는 자의 정의입니다.
고로 우리는 처음 마음, 첫사랑을 살려야 되겠습니다.
시대의 말씀 그 진리와 사랑이 살아있지 않으면 살아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저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살아난 보람이 없습니다. 심령이 살아서 이세상 유혹을 이기고, 세상
사랑을 이기고, 비진리를 이겨야만 저들과 다릅니다. 살아있는 보람을 얻게 됩니다.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믿음을 깨뜨리지 않고, 사랑을 깨뜨리지 않고, 유혹에 빠지지 않고,
주님과 완전히 일체되어 사는 단계가 완전한 계입니다. 주님은 이것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나지 않는다면 누가 저들을 살립니까?
이시대의 생명권으로 살아나지 못 하면 누가 저 기성에서 죽어있는 자를 사망권에 죽어있
는 자를 살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주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살아나라고 말씀하십니
다. 주님은 어제도 수요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셨죠. “수만명이 있어도 죽은 자는 소용없다.
죽은 자는 수만명이 있어도 이시대 나의 일을 할 수 없다. 온전히 산 자 그 한사람 만이 수
만명보다 낫다. 시대가 다 죽어있어도 산 자 한명만 있다면 그 사람을 통해 이시대 내가 원
하는 일을 한다. 그 한명으로 시작해서 온세상에 시대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살린다.” 했습
니다.
고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살아있는 자 한 사람이 있는 곳이 대역사가 일어나는 곳이다.
대역사를 이루려면 살아나라.” 말씀하셨습니다.
“꿈만 이루려고 하지 말고, 희망만 가지려고 그리고 나의 이상만 이루려고 하지 말고 먼저
살아나라. 너의 모든 꿈들이 개꿈이 되지 않게 하려면 살아나라. 네가 꿈꿔왔던 모든 희망
과 소망이 살아나게 하려면 살아나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깊은 심정 ,이 살아나라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완전히 꽂히게끔 이 새벽에 완전
히 뒤집어져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일, 수요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심정깊이 말
씀하셨는지 다시 한번 깨달아야겠습니다.
“너희는 나 예수와 일체되고, 이시대 복음으로 살아나 땅에서 이루는 육의 재림을 맞고 그
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루어 예비하고 있다가 천사장이 나팔소리가 날 때
나 예수를 맞아야 한다 바로 이런 자들이 산 자들이다.” 다시 한번 정의하셨습니다.
우리의 육신의 삶이 살아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영혼이 살아있습니다. 그러려면 심령을 살
려야 됩니다.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산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살아있으려면 시대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나야 됩니다. 주님은 다시 한번 말씀하셨습니다.
“시대를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이 시대 내가 육으로 쓰는 자를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살려야 됩니다.
고로 살아나서 이 복음을 증거하고 전하게 함으로 이 시대 죽은 자들을 살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눈 뜨세요. 심령과 영혼이 죽어있지 않으려면 이 육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
까? 여러분, 이번 주에도 말씀하셨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주님께서 왜 그토록 우리에게 말씀하시냐면 우리의 육신은 너무 중요합니다. 통로예요. 육
신이 봐주지 않고 들어주지 않으면 우리의 생각과 영혼이 통할 수가 없어요. 주님과도 통할
수가 없어요.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이번 한 주간은 모든 것을 최대한 집중해서 주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어야 하는, 축복을 완
전히 받아야 하는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답을 주셨습니다.
“심령과 영이 살아나라. 심령과 영을 어떻게 살리냐. 바로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의
영혼과 심령을 살리기 위해 기도하여 뜨거운 처음 사랑을 찾아라. 뜨거운 처음 마음을 찾아
라.” 했습니다. “깊은 기도를 하여라. 능력있는 기도를 하여라.” 했습니다.
이제부터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할 겁니다.
우리의 기도는 살아있는 기도가 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심령과 영이 죽어있는 상태에서
도 기도는 한다고 했습니다. 입은 움직여지고, 말은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기도가 아니면 하늘 앞에 상달되지 않습니다. 상달되지 않는 기도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기도, 간절한 기도는 무엇인가? 살아있는 기도, 능력있는 기
도란 무엇인가? 정말 원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내 마음이 너무나 원해야 해요. 이것이 바로 능력있는 기도입니다.
원하는 자를 못 따라갑니다. 내 마음이 너무 원하는 거예요. “주님 맞습니다. 내 마음 좀
살아나야 됩니다. 내 심령 좀 살아나야 합니다. 제가 원합니다. 주님 내가 간절히 원하는데
내 뜻대로 안 되고 내 몸대로 안되니까 주님 이루어 주십시오. 간절히 원하고 주님이 이루
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만이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만이 나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
니다.” 하는 기도가 능력있는 기도, 살아있는 기도입니다.
그러면 눈물이 나요. 너무나 간절하니까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애가 탑니다.
내 스스로 행할 수 없는 일이기에 너무나 애가 타요.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을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듯이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너무나 원하세요. 그
몸을 내어주기 까지 원하십니다. 주님은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그 희생 더 이상의 희생이
없을 정도로 희생을 하셨습니다. 그정도로 원하십니다. 그리고 2천년 동안 우리를 위해 말
씀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 용서를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간절히 원하십니다. 애타게 원하
십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원해야만 능력있는 기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나는 방법 기도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의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입니다. 이번 주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자기를 위해 기도하
지 못하는 자가 어찌 나를 위해 기도해줄 수 있느냐. 그래서 내가 이것을 알고 나를 위해
내가 기도했다.” 했습니다.
여러분, 나를 위해 울어주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다른 심령과 다른 생명을 위해 울어줄 수
있습니까? 나를 위해 울어주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 주님을 위해 울
어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나를 위해 울어줘야 합니다. 내 죽어있는 마음 내 죽어있는
영혼과 내 나약한 육신을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자기 심령과 마음을 위해 깊이 기도하며
울어줘야 합니다. 내 입술이 내 마음이 그걸 해주어야 합니다.
육이 안 해주면 심령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처분만 바랄 뿐입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기도, 나를 살리는 기도를 해줘야 됩니다.
내 심령과 영혼을 기도해서 살려야 됩니다. 그래야 살았다 하나 죽어있는 자가 되지 않습니
다. 살아있으나 죽어있는 자가 되지 않으려면 살려야 됩니다. 우리는 살았다 하나 죽은 인
생되면 안 됩니다. 살리는 방법은 기도입니다. 정말요? 살리는 방법이 기도인 것을 알고 있
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기도는 이번 주는 사활을 거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내 가슴을 찢어주며 기도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몇 시간 몇 일씩 기도하면 반드시 살아난다고 하는 답을 주셨습니다.
선생님 두시간 기도했더니 응답을 주시고, 그것에 대해 살아나게 하시고, 바로 주님의 말씀
이 오게 하시고, 바로 주님의 뜻대로 일하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라는 방법을 주신 것
입니다. 급히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급히. 이것은 우리의 심령과 마음의 상태를 보고 말씀
하셨습니다.
어제도 말씀했죠?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체온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심령과 영혼이 죽으면 열심이 식습니다.
마음의 기쁨이 사라집니다. 열심이라는 것은 가슴에서 올라옵니다. 열렬한 마음입니다. 열렬
한 마음이 쫙 올라오면 마음이 뜨거워요. 왜요? 마음 자체가 열렬한 마음이예요. 이게 올라
오면서 육신이 행하게 됩니다. 이 열심이 식어버립니다. 열렬한 마음,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식어버립니다.
왜? 심령과 영혼이 죽어있기 때문에 주님의 일을 해도 곤고합니다.
말씀들어도 깨닫지 않습니다.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습니다. 너무나 곤고하고 너무나 힘이
듭니다. 이렇게 체온이 식은 상태에서 오랫 동안 지속되면 썩습니다. 이와 같이 심령과 영
이 죽어있고 열심히 죽어있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썩습니다. 그 때는 살릴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말씀, 급히 기도하라 급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 목요일, 내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 오전 몇시간, 며칠 기도하면 살아
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시간을 우리는 완전한 축복의 때로 완전히 살리는 때로 바꾸어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심령이 죽어있으면 지루하다. 심령이 지루하면 할 일이 없다. 심령이
죽어있으면 곤고하다. 하기 싫다.” 했습니다. 여러분, 바빠야 되겠습니다. 정말 바쁘게 움직
여야겠습니다. 바쁘면서도 힘들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답은 기도, 이 심령과 영혼을
살리는 기도, 이 기도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여러분에게 잠언의 말씀을 전해주
면서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 영혼과 내 심령은 내가 기도해야 살릴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자는 나입니다.
기도를 받는 자는 주님이시고, 기도를 하는 자는 나입니다. 축복을 주는 자는 주님이십니다.
축복을 받도록 행하는 자는 나입니다. “내 책임, 니 책임이다.” 우리의 책임, 땅의 책임과
하늘의 책임이 완전히 하나될 때 우리는 역사를 이루고 구원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진정 능력있는 기도, 내 영혼과 심령을 살리고 이 한해를 완전 우리
것으로 매듭짓고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2011년 살아있는 영혼을 가지고 주와 함께 완전히 더 도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축복의 때, 지금 우리에게 축복을 온전히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
요한가? 기도의 능력과 주권이 얼마나 대단한가?’ 깨닫는 자는 기도합니다. 기도를 안할 수
가 없습니다. 불을 태워 기도합니다. 될 때까지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주
님은 영이세요. 우리는 육입니다. “영이신 예수님과 통하는 통로가 있으니 바로 기도다.” 했
습니다. 오늘 잠언을 통해서 하나하나 기도의 필요성, 기도의 주권과 능력이 어떤지 말씀드
리겠습니다.
잠언
1. 기도는 하나님과 주님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2. 기도는 자기를 행하게 한다.
3. 기도는 육신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행하게 한다. 기도는 육신으로 갈 수 없는 천국에까지
가게 해서 육신으로 갈 수 없는 천국에 하나님 앞에까지 가게 해서 목적을 이루게 한다.
4. 기도는 육으로 평생 가도 못 가는 영의 세계에 자기 영을 보내어 영의 일을 하게 한다.
5. 기도는 자기 영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한다.
6.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내가 한 말이 들어가게 한다.
7.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특권이다.
8. 기도는 꼭 죽을 데서 살아나게 하신다.
9.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한다. 어려워도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어렵다고 생각하고 깊이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두번 사람에게 말하듯 하면
안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깊은 대화를 하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려워도 통하기만
하면 뜻을 이룹니다. 살아납니다. 대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해야 합니다.)
10. 인간의 육신은 하나님과 통하지 못 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통하는 유일한 길을 주셨으
니 곧 기도다. 기도의 필요성을 아시겠습니까? 하나님과 통하고 싶죠? 주님과 통하고 싶죠?
주님과 정말 통하기만 한다면 통하고 싶습니다. 그 유일한 길은 기도입니다.
11. 가령 육으로 평생 못 가는 곳이 있는데, 전화로는 통할 수 있다고 하자. 전화를 통해
말로 하면 내 말이 전달이 되어서 그 뜻을 이해하듯이, 육이 평생 못하는 것은 기도로 할
수 있다.
12. 하나님의 나라는 이 육이 죽을 때까지 못 간다. 죽어서도 못 간다. 고로 기도하여라. 기
도하여 그 말이 합당하면 그 말이 하나님에게까지 상달된다. 하나님은 그 기도내용을 눈으
로 보시고, 귀로 들으신다.
13. 사람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하면 천사가 그 말을 듣고 기도그릇에 담아다
가 하나님 앞에 드린다. 합당하면 기도한 것을 이루어 주신다.
14. 세상에서 누가 말을 하면 그 말을 뇌에 녹화했다가 그리고 뇌에 녹음했다가 전해준다.
혹은 그 말을 글로 써서 준 것을 갖다주면 ‘아. 어떤 말을 했구나.’ 알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면, 천사가 기도그릇에 담아서 간 그 기도내용을 들
으시고 합당하면 들어주신다. 하나님은 그 기도내용을 받으시고 기도한 자가 기도할 때의
모습, 기도할 때의 전체의 모습을 보시고 들어주신다.
15. 천사는 하나님 앞에 상달될 기도그릇만 가지고 가지, 상달되지 않을 것은 아예 가지고
가지도 않는다.
알아야 되겠습니다. 제가 이 간증 언제 한번 한 적 있죠?
선생님께서 저에게 불현듯 기도를 시키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나 당황을 했습니다. “너
살아있는 기도 한번 해봐라.” 하시더라구요. 그 때 저는 너무나 당황을 해서 살아있는 기도
가 이게 아니라, 그냥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를 하고 선생님께서 잊은 줄 알았는데, 선생
님께서 하루 후에 말씀하셨어요. “기도해보자. 너 어제 기도한 그릇이 하늘 앞에 상달되었
는지 기도를 해보자.” 저는 깜짝 놀란 거예요.
역시 기도해 보시더니, “니 기도 그릇 안 갔다는데. 기도한 거 소용 하나도 없다는데.” 라
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 때 하신 말씀이, 저에게 “간절한 기도를 하여라. 정말 살아
있는 기도를 하여라. 니 마음이 정말 원해서, 이 기도를 정말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여라.” 였어요. 그리고 다시 기도를 시키시더라구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
로 내 기도그릇이 하늘 앞에 상달되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몇 마디 간절하게 했어요.
그런데 그 기도그릇이 갔다고 하더라구요.
기도그릇이 간 것은 내가 알겠죠.
내 심령에 변화가 일어나고,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났으니까요. 저는 그 때 기도가 이러했어
요. 내 마음은 그렇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런 기도를 하고 싶었어요.
“사랑하는 하나님, 예수님. 저는 이 세상에서 최고 행복한 여자입니다. 제가 시대의 말씀을
듣고 시대의 진리를 깨닫고 선생님 너무 어려움 가운데 계시는데 그 고통을 함께 하고 있지
만, 저는 최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시대는 모르나 나는 알고 가는 자가 되게 해주
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는요. 주님. 내가 고통을 받더라도 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 하고
싶고, 주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고통 중에도 함께 하며, 고난 중에도 함께 하며, 쓴 잔이
내 것이 되게 하고 싶습니다. 고통도, 기쁨도, 불행도, 행복도 그 모든 것 속에 주님 나와
함께 해주십시오. 내가 최고로 행복한 것은 내 삶 가운데 좋은 일만 있어서가 아니라, 주님
과 늘 동행하게 하시고 고난도 맛보게 하시고 그 쓴잔도 맛보게 하시고 주님 심정 깨닫고
하시고 선생님 심정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제가 기도할테니 좋은 곳에
만 저를 보내지 마시고, 선생님 계신 곳이라면 주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다 있게 해주
세요.” 기도했어요. 그러면 저는 행복한 사람일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그 응답을 어떻게 받았냐면, 그 다음부터 정말 어려운 일이 많이 일어났거든
요. 그 기도를 진짜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더라구요. 진짜 고난 중에 있게 하시더라구요. 고통
중에 함께 하게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고통을 그냥 받는 거죠. 어려움을 그대로 받습니다.
기도가 그대로 쭉 이루어져 2007년도까지 쭉 받게 하시면서, 정말 선생님 고난 중에 계시
니까요. 진짜 고난 중에 똑같이 있게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기도가 어떻게 이루어졌냐면 행복했습니다. 물론 고통스럽고 힘들고 어렵긴 하
지만, 주님과 함께 있고 선생님과 함께 있고 그 심정을 내가 행함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거죠. 그래서 기도응답을 받은 거죠. 그 기도가 상달된 것이 맞았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하는 기도를 해야 우리는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 행복을 느끼며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도 이번 한 주간의 기도도 그리고 앞으로의 기
도도 주님 앞에 상달되는 기도, 정말 그렇게 되길 원하는 기도를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잠언>
16. 기도하면 천사가 기도그릇을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즉시 전하기도 하고, 혹은 줄을 서
서 기다렸다가 드리기도 한다. 고로 기도한 자는 응답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17. 기도하면 마치 편지 가듯이 전달된다.
그런데 편지를 받은 자가 답장을 써서 보내려면 시간이 걸리듯이, 이와 같이 영적세계 순서
를 거치고 올 때까지 꼭 과정의 시간이 걸린다.
18. 주님과 직접 대면하며 대화하는 기도 때는 주님이 직접 그 기도를 받으시고. 바로 응답
하신다.
19. 성령에 감동되어 주님과 일체될 때도 하나님과 주님과 즉석에서 통하기도 한다.
20. 기도는 하는 자에 따라 그 차원이 천층만층이다.
21. 건너갈 수 없는 강건너에 자기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몸으로 못 가면 말로 하면 된다.
그러면 합당하면 들어준다. 우리의 육신은 하늘나라까지 못 간다. 우주의 이끝에서 저끝까
지 빛으로 가도 150억년이 걸리는데 천국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리겠느냐.
육으로는 절대 못 간다. 고로 땅에서 하나님 앞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면 천사가 듣
고 기도그릇에 그 말을 담아서 기도가 끝나면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간다. 하나님은 그 기도
를 귀로 들으시고, 눈으로 들으시고 합당하면 들어주신다 .
우리의 기도는 심령과 영이 살아나라는 기도입니다.
이번 주 말씀은 “너희 심령과 영이 살아나도록 급히 기도하라.” 했습니다. “살아나면 나와
교통한다.” 했습니다. 인간이 급하다고 기도해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때를 맞추어 이루어 주
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 주님이 보실 때 우리의 심령과 영혼은 당장 살아나야 된
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심령과 영이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없어요.
당장 이번 주 성찬식도 맞지 못하고. 당장 오늘 전도도 못 해요. 당장 오늘 찬양할 수 없어
요 .당장 기도해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때를 맞추어서 이루어 주시나, 지금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는 급히 심령과 영을 살려야 될 때로서 당장 살아나야 됩니다.
고로 이번 주 말씀처럼 급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리하면 살아나리라. 그리하면 내가 살게 해주리라. 간절하고 능력있는 기도를 해라.” 말
씀하셨습니다. 오늘 그 간절한 능력있는 기도, 내가 진정 원하는 기도, 나를 위해 울어주는
기도, 나를 정말 살릴 수 있는 간절한 기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내 심령에 불을 붙이고, 내
심령을 내가 애태우면서 내 심령을 긍휼히 여기면서 기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주인은 나입니다. 내가 해야합니다.
선생님 기도하셨습니다. “내 심령과 영이 죽어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오지 않아
요. 기쁘지 않아요. 살려주십시오. 내 마음이 죽어있는 거 같아요. 내 심령이 살아있지 않으
니 주님의 말씀이 오지 않습니다. 너무 곤고합니다. 힘이 듭니다. 영계에 가도 이기지 못합
니다. 너무 곤고하니 주님 살려주십시오.”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했습니다. 고로 살아났습니다.
오늘 이 새벽 전세계에 모든 여러분들, 진실로 진실로 원하는 마음 당장 급히 제일 먼저
살아나야 될 나의 심령과 영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는 한 주간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심령과 마음이 일으켜 지기를
원하며 찬앙하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일으켜 주소서.
주님이 말씀하셔도 이제 타는 심령이 되어서 그 입에 가시가 돋히도록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문제는 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깨닫지 못하면 기도가 안 되요. 기도가 안 되는 여
러분들,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세요. 주님, 내가 살아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주님 제발 내 마음을 일으켜 달라고.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뜨거운 심령이 되어서 내 심
령과 마음을 일으켜 달라고. 내 마음과 심령을 영혼을 살려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조건으로 역사 일으켜 주셨으니, 이 새벽에도 성령의 감동으로 완전히 주님과 일체되어
서 천사도 통하지 않고 반드시 주님과 직접 통하는 제대로 된 기도가 되게 해달라고 간구하
길 바랍니다. 그러면 즉시 이루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일으켜 주소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