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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11 (금)

계시말씀 8abb40f1

선포일
2011.11.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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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의 부활 작성일: 2011년 10월 17일 (월) 새벽 1시 작성자: 정초연 [ 한동안 제 심령이 죽어 있었습니다. 사탄들의 영 적 방해, 악평, 생명 유실, 오해, 가정 문제 등 많은 일이 한 번에 일어나며 사탄이 제 마음과 결심을 마구 쳤고, 무엇보다 그 모든 과정에서 부족한 제 모습을 바라보게 되면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졌습니 다. 섭리를 오면서 처음으로‘내가 섭리를 끝까지 갈 수 있을까?’, ‘그래, 나 같은 사람이 무슨 주님의 일을 할 수 있겠어.’하는 생각마저 들며 완전히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제 육은 교회에 갔지만 제 심령은 죽어 있고, 제 영이 주님과 소통하지 못함을 느꼈습니다. 전도는커녕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싫어졌고 모든 것을 피하고 싶었습니다. 점점 제 마음에서 선생님 도 멀게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극도로 바닥을 칠 때, 사탄이 저를 간접 주관하려 하면서 저를 세 번 시험했습니다. -사탄:“이렇게 어려운 섭리를 꼭 가야 해?” 마음이 너무 괴로워 눈물이 하염없이 났지만 싸웠 습니다. -초연:“섭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가 변화가 덜 되어 어려운 것인데 너는 왜 내게 섭리를 원망하게 하려고 하느냐?” 사탄은 제게 또 한 번 말했습니다. -사탄:“변화하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쉽게 살 수도 있는데, 왜 꼭 힘든 섭리를 가려고 하냐?” -초연:“니가 무슨 말을 하든 선생님을 너무 사랑하 니까 나는 섭리를 끝까지 따라가고야 말 것이다” 제가 이렇게 대답하자, 사탄은 조롱하듯 이야기했습 니다. -사탄:“너는 진리 없는 자구나. 그럼 선생만 사랑하 면 되지 왜 섭리를 꼭 가야 하냐?” 마음이 죽어 있어서 사탄과 싸우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떠올렸고, -초연:“지구상 유일한 신부 말씀이 있기에 나는 다 른 어디에도 못 간다. 나는 주님을 신부로 사랑 못 하면 죽는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 꺼져!!” 이렇게 세 번째 물리치니 사탄이 떠나갔고, 사탄이 떠나가고 나니 곧 주님이 제 마음 가운데 오셨습니다. 주님께 저의 심령을 살려 달라고 간구 하는 순간 너무 신기하게도 오랫동안 싸워 왔던 그 마음을 한순간에 평안하게 해 주시면서 제 심령이 살아난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 마음 가운데 죽음을 맛본 것 같았는데, 이렇 게 순간 평온해지니 신기해요.” 말씀드리니,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탄을 물리치는 것은 나지만, 너의 확신과 의지가 있어야만 내가 역사한다. 스스로 확신을 갖지 못하면 너의 것이 될 수 없기에 싸워 이길 때까지 너를 보호하며 지켜보았다. 죽음 같은 어두움을 맛보았느냐? 거듭나기 위해, 진정 변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너 자신을 완전히 죽여야 함이니, 나와 함께하는 너희들에게는 부활의 권세가 있음이니라. 신부야, 포기치 않고 간구하는 조건에 내가 왔노라. 늘 사랑과 진리, 역사에 대한 확신을 방패 삼고 사탄을 물리쳐 너의 심령을 매일매일 살려야 한다. 2011년 주와 대역사, 다른 말로는 휴거요, 부활의 해였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묻노라. 개인의 대역사를 이루었느냐? 신앙과 행실의 부활을 이루었느냐? 각자 자신을 돌아보아라. 올해가 다 가기 전 꼭 변화되고 부활되는 대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먼저는 너 자신을 완전히 죽여야 한다. 이 부활 전 죽음의 과정은 마음과 영이 거듭나기 위한 축복의 시간으로, 이 때 자신의 신앙 수준이 드러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을 겸손히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은 이를 견디지 못해 거듭나지 못하고 죽음에 머물러, 사망권으로 넘어가기도 했다. 그렇게 떠나갔던 자들은 자기 모습을 인정하기 괴로우니 환경을 탓했고, 역사를 의심했고, 말씀을 오해했고, 자기 주관에 빠져 있다가 결국 사탄의 생각으로 채워져 “섭리는 진리가 아니다.” 말하며 떠나갔다. 나는 진정 그들을 끝까지 붙잡았었다. 진리는 한 순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리는 너희가 온전한 휴거의 과정을 거쳤을 때 - 즉 말씀으로 깨닫고 육으로 행해, 그 행실을 통해 영이 온전한 변화를 입어 완전한 영으로 부활되었을 때 비로소 너의 것이 되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금같은 신앙을 갖게끔 한다. 이와 같이 진리는 ‘아는 것’이 아니라 ‘일체되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진리를 주어 행하게 하고, 너희가 더 행할 땐 더 높은 차원의 진리를 준다.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고 했을 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지. 영과 육을 쪼개 주니 이제 이해가 되지 않느냐. 너희가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에 내가 더 차원 높은 말씀을 전해 주게 된 것이다. 앞으로도 너희가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따라오고 행할 때 얼굴과 얼굴을 대하듯 진리의 말씀을 더욱 밝히 선포할 것이다. 한 번에 말씀의 수준을 높일 수가 없다. 실천의 조건이 쌓여야 하기 때문이다. 30년 간 점진적으로 높여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기에 이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는 자는 역사의 엄청난 성장과 완벽함에 감탄할 수밖에 없 다. 그러므로 섭리의 30년 역사를 더욱 온전히 알아라. 부분만 아는 자는, 소경이 매일 코끼리의 다른 부분을 만지면서 “코끼리는 만질 때마다 다르다. 생김새가 달라진다.” 하는 것처럼 “들을 때마다 다르구나, 말씀이 자꾸 변한다.” 말한다. 코끼리가 문제냐, 소경이 문제냐. 말씀은 변한 적이 없다. 온전한 말씀을 내가 역사의 완성과 함께 차원을 높이고 있을 뿐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이 귀한 말씀을 받을 자가 누구인지 끊임없이 선악을 쪼개는 것이다. 그래서‘끝까지 가라.’늘 말하지 않았느냐. 육적 휴거를 이루려 몸부림쳐 살아온 자들에게만 영적 휴거의 말씀이 허락되었듯, 앞으로도 모든 비밀은 끝까지 가는 자만 알 수 있다. 끝까지 따라와 하늘의 진리를 분명히 알고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이 말씀을 증거함이 곧 선생을 증거함이다. 선생을 증거함이 곧 말씀을 증거함이다. 그는 진리와 일체되어 사는 휴거를 이룬 자, 부활을 이룬 자로 늘 그를 통해 하늘의 뜻을 더욱 밝히 드러낼 것이다. 하늘의 뜻을 다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하늘의 뜻을 따라가기는 쉽다. 따라갈 표상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정신을 배워 각자의 삶의 빛을 발하며 살아라. 육적인 눈으로 판단하지 말고 항상 그 육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에게 중심을 두어라. 이 신부의 말씀은 세상 어디에 가도 없다. 신부의 삶을 사는 자들이 있는 곳은 더욱 없다. 신부의 말씀과 신부의 삶을 가르쳐 주는 곳, 오직 섭리뿐이다. 나를 활화산처럼 사랑하게 만드는 말씀이 있는 곳, 오직 섭리뿐이다.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이 섭리역사가 진리임이 세상에 곧 선포될 날이 오리니 그 혼인 잔치의 날에 성 밖에서 이를 가는 자들이 있으리라. 지금은 혼인잔치에 신부가 신랑 손을 잡고 손님들 앞에 등장하기 전 마지막 단장을 할 기회가 주어진 그런 때이다. 지금 거듭나지 않으면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하니, 부디 사랑의 부활 하여라. 믿음의 부활 하여라. 생활의 부활 하여라. 심령의 부활 이루어라. 부활하기 위하여, 진리에 확신을 가지고 실천으로 진리 말씀과 일체되어라. 지금의 너 자신을 완전히 죽이고 거듭나도록 하여라. 어렵고 외롭고 자신감이 없을 때, 바로 나와 일체될 기회이니 진정 나를 찾아라. 사랑으로 부활시키고, 사랑으로 휴거시키는 너의 신랑 주 예수니라. [선생님께서는 고통 기간 동안 주님과 영으로 다 지켜봤다고, 사탄 이겼으니 간증하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재 섭리인들이 영이 죽은 자 많다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 곧 말씀 나간다. 주님은 이긴 자에게 대가를 주고 상도 준다고 하셨다. 오늘 새벽 주님이 승리에 대해 가르쳐 줘서 잠언 60개 썼다. 지면 지옥, 이긴 자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