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11.12 (토)

계시말씀 bef3da6e

선포일
2011.11.12 (토)
성경 본문
오전 11:55

첨부 파일

행함의 중요성 작성일: 2011. 6. 22. (수) 오전 11:55 작성자: 김진미 [ 일주일이 넘도록 회개기도를 했는데 낮 시간에 또 실수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쉽게 고쳐지지 않는 저의 성격들, 근성들을 다시금 회개하며 온전치 못한 모든 것들을 고쳐 달라고 기도하였습 니다. 그리고 더욱 성삼위와 선생님과 일체된 삶을 살게 해 달라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내 귀한 사랑아, 내 음성 듣고 온전히 기록하자.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 너희의 완전한 신랑 여호와니라. 사랑하여 내 입술을 열어 말하니 귀히 받고 마음에 깊이 새겨듣고 정성으로 행할지 어다. 내 오늘은 행함의 중요성을 말할 것이니 온전히 듣고 행함의 결실 맺는 섭리사 되길 바란다. 귀한 말씀이니 잘 받아 적어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내 이리도 사랑으로 부르니 이제 내 마음 읽을 수 있겠느냐? 진정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내 마음 알겠느냐?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무엇에 비유할꼬? 사랑밖에 없구나. 사랑에 빠진 한 남자가 그 사랑하는 여인을 불그스레한 얼굴로 수줍게 바라보는 애틋한 그 마음... 알겠느냐? 그 한 남자의 사랑에 비할쏘냐? 너희를 향한 내 사랑 깊고 깊다. 다 표현할 수가 없구나. 그 마음 알길 바란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켜 나 있는 처소에 같이 살고자 말하는 것이니 그 소리가 높든 낮든 그 소리가 힘이 있든 없든 두려워 말고 내 말 받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나의 날이 가까이 옴을 너희는 알 것이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그날이 너희가 살고 있는 이 한 날 한 날인 것을 너희는 정녕 잊으면 안 된다. 영계와 육계 모든 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그때, 내 아들 예수가 오리라한 그때, 마지막 나팔에 하늘과 땅이 만나는 그때, 항상 그때를 사모하며 소망하며 기쁨으로 그날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살아야 한다. 진정 신부의 첫 열매된 너희 선생이 나의 이 때를 알고 너희를 말씀으로 온전히 신부 단장시키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세밀히 단장시키고 있으니 그의 사랑과 그의 손길을 절대 경히 여기지 말고 오직 그의 손으로 신부 단장된 내 아름다운 여인이 되길 바라노라. 말씀은 생명이다. 구원이다. 너희의 죽어진 정신을 살리고, 너희의 육신의 생명을 살리고, 죽어진 육신의 행실을 살리고, 너희의 죽어진 영혼을 살린다. 말씀은 신부 단장시키는 나의 강한 손길이다. 시대 말씀으로 신부 단장되지 않은 자는 나의 신부가 될 수 없다. 말씀은 내 사랑의 산물이다. 말씀의 핵심은 ‘사랑’이다. 구원의 말씀이든 심판의 말씀이든 사랑의 말씀이든 어떤 교리적인 말씀이든 모든 말씀은 내 사랑의 표현이요, 내 사랑을 근본으로 하여 베푸는 은혜 중에 은혜로 다. 말씀은 나 여호와요, 성삼위다. 나 여호와는 말씀으로 너희 가운데 가장 강하게 임 재하고 말씀으로 나 여호와를 너희 가운데 나타내느니라. 말씀을 경히 여기는 자 나 여호와를 경히 여기는 자요, 성삼위를 경히 여기는 자니 정녕 그 진노함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말씀은 영적 무기라 하였지. 말씀을 온전히 알고 행하는 자는 영적 무기를 갖춘 자로 사탄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 다. 말씀은 너희 인생의 최고의 보석이요, 보물이다. 이 보물을 발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자, 영으로 육으로 부요하게 소망 이루며 사는 것이다. 말씀은 구원의 열쇠요, 천국의 열쇠다. 말씀은 천국으로 인도하는 지도요, 나침반이다. 말씀은 나 여호와와 성삼위를 알게 하는 길이요, 말씀은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는 근본 재료요,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게 하는 신부 지침서요,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한 도구이다. 말씀이 없으면 나 여호와도 성삼위도 알 길이 없고, 구원도 이룰 수 없고, 생명의 살 길이 없고, 나의 이 재림의 역사 이룰 수 없다. 그러니 말씀은 너희의 생명이니라. 너희는 그러한 말씀의 귀함과 가치를 알아야 하겠 다. 그러나 이 말씀도 먼저는 성삼위가 허락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 선포될 수 없고 무엇보다 이 시대 신부의 첫 열매 된 사명자가 없 다면 이 말씀 너희에게 허락될 수 없다. 한 사람의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으로 인하여 이 말씀이 영계와 육계에 선포되는 것이니 진정 너희 선생의 가치를 알고 그 은혜를 알고 진정 그 귀한 말씀, 한 자도 땅에 떨어뜨리지 말고 귀히 귀히 받을지어다. 사랑아, 말씀은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 선포하는 살아 있는 내 말씀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생명을 살리고 시대를 여는 말씀을 너희에게 허락한다 할지라도 그 모든 말씀을 통해 내 뜻 온전하게 이루는 것은 너희의 행함으로 가능한 것이다. 말씀의 완성은 너희의 행함으로 이루는 것이다. 내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나 그것을 너희가 행함으로 이루지 않으면 허공에 울리는 꽹과리와 같고 결실 없이 떨어지는 꽃과 같다. 그러므로 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 행함으로 구원의 완성을 이루라. 생각에서 끝나고 마는 신앙은 뜬구름 같은 신앙이 요, 결실 없는 인생이다. 신앙은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모든 것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사랑도,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된 다. 그 사랑, 행동으로 행위로 이루지 못하면 소용이 없 다. 사랑도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회개도, 눈물로 회개기도 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된 다. 온전히 죄를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였다면 그 행동을 고쳐 온전히 의로운 행실을 하여야 한다. 그리할 때 성삼위의 용서함으로 그 회개는 온전한 회개로 성립되는 것이다. 회개로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말하였듯이 말씀도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나의 나라도 내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만이 들어오는 것이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요, 행함이 없으면 죽은 사랑이요, 행함이 없으면 죽은 말씀이요, 행함이 없으면 죽인 신앙이다. 그러니 모든 것 행함으로 완성하여라. 행함으로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고 행함으로 온전한 신부로 신부 단장하여라. 행함으로 나의 온전한 재림의 뜻 이루어라. 작은 것 하나부터 행해 버릇하여라. 부지런히 너의 생각을 움직이고 너희 육신을 움직여 행하여라. 행한 자의 하나님이다. 행한 자의 사랑만 받겠다. 행한 자의 모든 제단만 받겠다. 행하여 살아 움직이는 섭리사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 행한 자의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