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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1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12 (토)
성경 본문
새벽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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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랑 작성일: 2011. 5. 25. (수) 새벽 2:35 작성자: 김진미 철야기도 할 때에 성삼위께 뜨겁게 사랑을 고백하 였습니다 제 사랑이 아직 부족하여 선생님처럼 하나님을 온 전히 모시고 섬기며 더 깊은 사랑 드리길 원하니 사랑에 대해 더 온전 히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하였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네 신랑 여호와가 말하니 귀히 받아 적어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진정 사랑으로 너희에게 말하고자 하니 귀히 새겨듣길 바란다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이야기다 이 귀한 섭리사는 사랑으로 시작하였고 사랑으로 완성하고자 하는 나의 사랑의 야심작이다 먼저는 너희 선생을 그같이 오직 나의 사랑으로 온전하게 완전하게 만들었구나 오늘도 너희 선생, 더 온전하고 완전하고자 도전, 또 도전이다 사랑, 더 깊은 사랑 어떻게 하는지 물었더냐? 사랑은 행함에서 완성된다 사랑은 추상적인 관념이 아니라 실체이어야 한다 사랑하기로 내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너희를 창조하고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역사 가운데 모든 사랑의 뜻을 실체로 이루어 가듯 사랑은 실제이어야 하고 실체이어야 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안다 그러나 그 사랑을 완성하려면 실체 행함이 있어야 한다 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해 내는 힘이 있다 사랑함으로 내가 너희를 창조하였듯이 너희도 나 여호와, 성삼위를 사랑함으로 새롭게 너 자신을 창조해 낼 수 있다 ‘거듭남’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사랑함으로 너희의 생각이 거듭나고 사랑함으로 너희의 삶이 거듭나고 사랑함으로 너희 영혼이 거듭나게 된다 새롭게 재탄생 되는 것이다 내가 나의 영, 즉 성령을 통해 너희 마음에 사랑의 자극을 주었다 때로는 진리를 통해, 때로는 찬양을 통해, 때로는 기도를 통해, 때로는 여러 상황 속에 너희에게 성령으로 사랑의 에너지를 주었다 그리하여 나의 영을 느끼고 받은 자는 그 마음 가운데 성삼위를 사랑하는 마음을 불같이, 때로는 은은한 빛같이 느끼게 하였다 그러한 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때로는 잔잔한 감동으로 나의 사랑을 느끼고 고백하게 된다 그러나 사랑아 그러한 사랑의 마음 받으면 즉시 실체 가운데 그 마음이 실체화 될 수 있도록 행해야 된다 (“어떻게 행해야 하나요?”) 입으로 시인해야 한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하였다 나 여호와에게 사랑으로 고백하며 시인해야 1단계 실체 가운데 이루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2단계는 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체 행동화해야 한다 너희 인생들을 보아라 서로 사랑하는 연인을 보아라 먼저는 사랑하는 마음을 품는다 그 다음은 사랑의 고백을 한다 고백을 하면 서로 사랑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느냐, 열어 주지 않느냐를 결정한다 서로 사랑의 교감을 허락하면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실체 사랑의 행위를 하게 된다 사랑의 행위는 서로 사랑의 깊이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지 않느냐? 진정 깊은 사랑을 하려면 실체 행동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체 행동화하려면 하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육인데 사랑을 어떻게 실체 행동화하나요?”) 내가 육은 가지지 않았으나 존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보이지 않을 뿐 실존하는 영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와 깊은 사랑을 이루려면 나를 육을 가진 사람처럼 생각하고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너희 선생이 나를 그같이 대한 자였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내가 옆에 있음을 알고 늘 사랑으로 나를 실체처럼 대하였다 나에게 엄청나게 사랑의 자극을 준 자이다 내 음성 들리지 않을 때도 나와 늘 대화하여 나를 사랑으로 모셨고, 내 마음 느끼고자 내 음성 듣고자 내 사랑 느끼고자 도전 또 도전하였다 진정 상호 주고받는 사랑을 하였다 사랑은 상호작용이라 했지? 이같이 나를 사랑해 준 자가 없었다 그리고 선생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완벽하게 나를 자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실체 가운데 애인으로 사랑으로 나를 모시고 살았고 그리고 사랑하는 애인을 위해 늘 실체 가운데 그때그때 애인이 원하는 것을 해 주었다 순간순간 나 여호와가 무엇을 원하는지, 역사 가운데 나 여호와가 무엇을 원하는지, 늘 그 마음 살피며 나에게 사랑의 선물을 하였다 때로는 찬양으로, 때로는 생명으로, 때로는 생명 관리로, 때로는 춤으로, 때로는 나 여호와를 증거함으로, 때로는 사랑고백으로, 때로는 자기 개발로, 때로는 축구로, 때로는 청소로, 때로는 좋은 환경을 만들며, 때로는 최고로 아름답게 단장하고 기도하며 나에게 사랑의 자극, 사랑의 선물을 주었다 진정 마음과 정신과 영혼과 그 몸까지도 다 내게 주었다 모든 것 다 주고도 더 드릴 것이 없어 아쉬워하는 내 애인이었다 진정 깊고도 깊은 사랑이다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도 절대 변하지 않아 깊고 깊다 나를 사랑하는 정신도 굳세어 깊고 깊다 나를 사랑하는 그 육신도 모든 것 내게 내어줌으로 참으로 깊고 깊은 사랑 한다 그 영혼은 더할 나위 없다 사랑아, 진정 깊은 사랑하길 원하느냐? 그렇다면 너희 선생같이 나 여호와를 실체 사람처럼 24시간 사랑으로 모셔 보아라 그리고 진정한 사랑 늘 고백해다오 그리고 실체 네 사랑 더 깊어질 수 있도록 행함으로 사랑을 완성해 보아라 재림의 핵심은 ‘사랑’이다 너희 모두는 이 ‘사랑’에 대해서 깊이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함이 어느 수준인지 스스로 저울에 달아 보아라 사랑의 수준으로 구원의 세계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표상이 된 선생이 어떻게 나를 사랑하며 모시고 사는지 연구하고 너희 모두 일대일 사랑으로 만나자 너희의 사랑 받고 싶구나 사랑하고 싶구나 깊은 사랑 받고 싶다 깊은 사랑 주고 싶구나 사랑한다 사랑하여 한 말 하였다 사랑의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