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11.13 (일)

111113 주일말씀 알고 신부로서 맞는 성찬

선포일
2011.11.13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2장 14-22

첨부 파일

<2011년 11월 13일 주일말씀 : 성찬식> 알고 신부로서 맞는 성찬 본 문 누가복음 22장 14-2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진리와 은혜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역사가 충만하여 성찬의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닫고, 신부로서 주님의 성찬을 온전히 맞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주일예배를 드린 후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성찬식에 대하여 핵심을 말씀하고 성찬식을 진행하니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성찬식을 진행하기 전에 먼저 주님은 왜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오셨는 지, 또 왜 죽음을 당하게 되셨는지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지구 세상 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제일 먼저 하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고 로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이스라엘에 보내셨습니다. 그는 메시아로서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 님께서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심은 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세상 모든 나라에 복음이 퍼져 나가 모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믿고 구원받게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영상1 끝> <영상1> * 설교 속도에 따라 영상 제작 (초안 + 영화 영상 사용) <자막>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 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에 강림하리라. 내가 가서 너희를 괴롭게 하는 원수의 손에서 구 원해 주리라. 내가 원수들을 멸하고 이상세계를 이루러 간다. 오직 나 여 호와만 믿고 사랑하여라. 내가 불과 칼로 너희 원수 나라들을 모두 멸할 것이다. 오직 나 여호와밖에 없으니 희망을 가지고 나만 섬기고 살아 라.” 하셨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고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 님을 믿는 자들로서 어느 나라보다 자부심을 가지고 살면서, 하나님이 사 람처럼 사람의 눈에 보이게 하늘에서 오실 줄 알고 하늘만 보며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셨기에 하늘을 쳐다보 며 ‘언제 오시나?’ 하고 기다렸습니다.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강림하시기 를 문자대로 믿고 기다렸습니다. 개인과 민족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하 나님이 오시기를 희망하며 하늘을 쳐다보고 기도하고 예비하고 제사를 드 리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영상2 끝> <영상2> * 설교 속도에 맞춰 해당 영상 제작 (영화 영상) <자막>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 이같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온다는 말을 철저히 믿으면서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을 절대 소망 으로 삼고 하나님을 믿고 살았습니다. 마치 현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으니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기를 기다리듯이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을 믿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 외에 어떤 존재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구약성경은 유대 종교인들의 전경(全經)입니다. 그때는 신약 성경이 없었습니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이 오신 후의 그 행적과 제자들의 활동을 기록해 놓은 것으로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계시와 예수님의 역사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오신다고 하는 말씀이 많습니다. 모두 읽 어 봤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으니, 유대 종교인들은 그 말씀 을 절대 믿고 전하며 희망으로 기다렸습니다. 무슨 징조가 있으면 ‘하나 님이 안 보이는 사이에 오셨다.’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구약역사는 4000년이 흘렀습니다. 4000 년의 기간은 형벌 기간이었습니다. 구약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 나님은 은밀하게 구세주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는 성자로서 육신 을 가지고 이 땅에 나타났습니다. 그의 육신은 30년 동안 커서 때가 되 어 사람들 앞에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 을 구원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직접 오실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오셔서 전쟁 때 돕고 원수 민족들을 멸하 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셨습니 다. 그리고 사람들의 육과 영혼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죄를 회개하고 예 수님과 일체 되어 살 때 그 육이 구원을 받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고 그에 따라 영도 산 영이 되어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오셔도 하나님은 영이니 인간과 통하지 않습니다. 고로 하 나님은 그의 아들 성자를 보내시어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게 하셨습 니다. 사람은 육이니, 영이신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체를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셔야 마음대로 사람과 통하여 생명들을 인도하고 이끌어 내고 구원할 수 있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은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하 나님은 인간의 육신을 쓰게 하여 성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유 대 종교인들은 하나님만 기다렸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 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너희들을 구원하 러 왔다.” 하시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을 나타냈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불신하고 모욕하며 절대 믿지 않았습니다. <영상3 끝> <영상3> * 설교 속도에 맞춰 해당 영상 제작 (영화 영상) <자막>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 유대 종교인들의 교리는 이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린다. 사람 말고 여호와 신을 기다린다.”입니다. 목적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지만,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목적 이 이루어졌는데도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신다고 하며 지금까지 기 다리고 있습니다. 신은 영이라 육신과 대화하지 못합니다. 신은 나타나도 사람의 눈에 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육신 있는 자를 통해서 나타나십니다. 그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를 통해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그를 통해 성경의 예언을 이루십니다. 자기 영도 육 앞에 ‘신’입니다. 고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보고 싶 어 해도 거의 평생 못 봅니다. 영계에 가면 봅니다. 영은 나타나도 자기 영이라도 자기 육의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이것이 영의 존재, 곧 신의 존재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의 아들 성자를 ‘예수’의 육체를 쓰게 하고 이 땅 에 보내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깨 닫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하나님이 육신을 쓰고 오셨다. 성자가 오셨다. 구약의 예언대로 구세주가 오셨다.” 하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 며,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겼습니다. 모세 때는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오셨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들을 통 해 하나님이 오시어 이스라엘 민족을 도우시고, 말씀하시고, 바닷물을 멈 추게 하시고, 구원하시고, 원수들을 멸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구약 4000년이 지나고 때가 되어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 다.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육신을 가지고 직접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세와 선지자들과는 다릅니다. 만왕의 왕 성자께서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입니다. 성자가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 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에 예언된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예수 님을 불신하며 핍박했습니다. “예수는 구세주가 아니다.” 하며 일반적 인 의로운 사람으로도 취급하지 않고 죄인으로 취급했습니다. “외람되 다. 참람하다.” 하면서 예수님은 물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까지 모두 잘못됐다고 하며 핍박했습니다. “저들은 이단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다. 민족을 소란하게 하는 자들이다.” 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막고 때 리고 악평하고 극심하게 핍박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수가 적으니 핍박하는 자들에게 당하고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 다.) <영상4>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이 구약에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종을 벗어나고 사망권을 벗어 나 아들로 부활되어 ‘육’도 구원받고, ‘영’도 영원한 구원을 받았습 니다. <영상4 끝> <영상4> <자막> 끝까지 하나님이 구약에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종을 벗어나고 사망권을 벗어나 아 들로 부활되어 ‘육’도 구원받고, ‘영’도 영원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결국 예수님을 죽여 없애 버리려 했습니다. 그토록 하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던 자들이 무지하고 그 마음이 강퍅하 여 악하게 생각하고 행했습니다. “너희는 알아서 예수를 믿어라. 너나 하나님의 아들 해라.” 하고 그냥 둔 것이 아니라, 기어이 예수님을 죽여 없애려고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연대죄로 4000년 동안 형 벌을 받았습니다. 그 형벌 기간이 끝나고 약속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시어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는데, 하나님을 최고로 잘 믿고 기다리던 구약 종교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극렬하게 핍박하고 죽이려 한 것입니다. 너무 애석하고 안쓰럽고 심정이 타지 않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1>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서 오셨지만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은 끝내 예수님을 불신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모두 믿고 따랐어야 했지만, 시대가 무지하고 악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셨던 본래 구원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핵 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모르고 핍박하니, 일부가 예수님을 믿고 따 랐어도 하나님의 시대의 뜻이 기울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그렇게 대하니 모두 죄인들이 됐습니다. 이미 시대가 악하여 악평과 핍박으로 인해 고난의 주로 판국이 기울 어졌습니다. 불신한 이들을 그냥 놔두면 스스로 죄로 인정하지도 않고 회 개도 하지 않으니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심판으로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 었습니다. 극심한 핍박으로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벗어나 이웃의 이방인들에게 가서 시대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면 전할수록 유대 종 교인들은 더욱 ‘죽음’으로 좁혀 가며 극심하게 핍박했습니다. 그렇게도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기다렸던 자들인데 무지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핍박하여 죄인이 된 것입니다.<이어서> <영상5-2> 예루살렘은 죄악의 세계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결국 모두 심판받고 멸망받게 됨을 아시고, 예수님은 모든 자들을 살리시 기 위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영상5-1, 5-2 끝> <영상5-1> * 설교 속도에 맞춰 해당 영상 제작 (영화 영상) <자막>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 <영상5-2> <자막> 예루살렘은 죄악의 세계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결국 모두 심판받고 멸망받게 됨을 아시고, 예수님은 모든 자들을 살리시 기 위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죄인들을 살리는 길은 구세주가 그 죄를 대신 감당하는 것밖에 없습 니다. 구세주가 죽어 줘야 죄인들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한쪽이 죽어 줘 야 다른 한쪽이 삽니다. 모든 죄를 대속할 수 있는 메시아만이 만민의 죄 를 대신하여 죽어 주고 죄인들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려고 하시는 예수님을 막으며 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물러가라. 네가 이 길도 저 길도 막느냐.” 하시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 셨습니다. 선생도 한국에 들어온다고 하니 제자들이 말렸습니다. 가면 안 된다 고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이미 예수님 때같이 본래 뜻이 기울어지니 내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가만히 두면 계속 악평하여 너희들도 더 이상 못 견디고, 생명들도 구원하기 어렵다. 내가 희생해서 모두 살려야 된다.” 하며 들어오셨습니다. 만일 선생이 안 들어왔으면 섭리사가 지금 까지 견뎠겠습니까? 주님도 같은 뜻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시고, 유월절에 제자들을 불러 유월절 을 지키자고 하시며 장소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유월절은 문자대로 6월 절기가 아 닙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하기 전날 밤, 하나님이 이집트의 각 가정의 장남을 죽였는데 이스라엘 집에는 어린 양의 피를 문 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여 그 표지가 있는 집 앞은 그냥 지나치셨습니다 (출 12:1-14). 그러니까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다가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절기로 광복절 또는 해방절 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상6 끝> <영상6>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해방되어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모습 - 그것을 대대로 기념하는 모습 <자막> 설교 내용 그대로 자막 유월절 전에 예수님은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날 것인 데, 내가 너희들과 유월절을 지키려 한다 하면 방을 내줄 것이다.” 하셨 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했고, 성내에서 만난 사람 이 다락방을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제자들이 모두 그곳에 모였 습니다. 실상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으 로 제자들을 만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날 그 장소는 예수님과의 고별의 장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유언의 말씀을 하는 밤 이었습니다. 그날 밤중에 행악자들이 예수님을 잡아가기 전, 세상에서 마 지막으로 예수님을 보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확실히 몰랐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날이 저물 때 예수님은 열두 제자 들과 둘러앉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자는 죄인을 살리고 구원하고 가지만, 인자를 파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변심하는 자, 나를 파는 자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 하셨습니다.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가 다 이것을 마셔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나는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아니하리 라. 너희가 지금은 모르더라도 후에는 내가 왜 너희를 위해 나의 살과 나 의 피를 주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곧 나의 길을 간다. 내가 떠나도 서로 화목하고, 끝까지 말씀을 절대시하고, 나의 몸이 되고 나의 마음이 되어 이 복음을 전해야 된다. 때가 되었다. 밖에 소리 안 들리느냐. 군병 들이 온다. 독하게 마음먹고 내 육이 되어 살면서,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여 생명을 구원하여라. 그리고 오늘의 이날을 대대로 기념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날 밤 12시경에 예수님을 오해하고 이단시하고 멸시하는 자들의 행위로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들에게 잡혀 끌려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3시경에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의논 하고서 예수님을 결박하여 빌라도에게 넘겨줌으로 빌라도의 그 엄한 법정 에 섰습니다. 하나님을 그같이 대하고 있는 것과 똑같았습니다. 정말 무 지하고 악한 시대였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시대의 죄와 만민의 죄를 대속하시고 구원하시기 위 해, 또 예수님을 따름으로 구원받은 자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셔서 골고다 언덕에서 그 몸을 내어 주셨습니다. <영상7 끝> <영상7> *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영화 영상) <자막> 설교 내용 핵심을 중간 중간 자막으로 넣기. * 여기서부터 교정 <핵심> 예수님은 얼마든지 안 죽는 길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환영하는 곳으로 가지 않으시고 십자가의 길 로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시대 무지한 자들은 복음을 전할수록 예수님 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며 계속해서 더 죽음으로 몰아갔습니 다. 이미 시대가 죄를 짓고 판국이 악하게 기울었기에 메시아가 가지 않 으면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메시아가 대신 죽어 줘야만 살릴 수 있었습니다. 사탄은 무지한 자와 악한 자들을 쓰고 구원역사를 막습니다. 그들은 결국 사탄과 함께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사탄과 행악자들과 핍박자 들이 지옥에 간다고 해서 그들이 구원역사에 손해를 끼친 것을 보상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구원역사에 손해를 끼치고 그 행위대로 지옥에 간다 고 해도 의인들이 손해 본 것이 복구가 안 됩니다. 고로 주님은 마귀들과 악한 자들과 무지한 자들이 그 행위대로 지옥 에 가서 고통 받을 때까지 두고보지 않으셨습니다. 즉시 예루살렘으로 돌 아와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를 대신 져 주셨습니다. 더 이상 사탄 마귀 악 한 자들이 생명들을 못 끌어가도록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하시고 몸으로 구원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그 몸을 내 어 주시고 생명들을 살리셨습니다. 사탄과 악인들은 어차피 지옥에 가니 메시아로서 그 몸을 내어 주어 값을 지불하시고 즉시 악한 활동을 막는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날에 하신 일이 바로 성찬식입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다가 해방된 때 를 생각하며 양을 잡아다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하고 기뻐하는 유월절이 결국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를 잡아 죽인 날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어린 양으로서 온 인류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3일 만에 영으로 다시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다시 오신다고 하고 하늘나라로 승천하셨습니다. 다시 오신다고 한 때는 재림 때를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때 육신은 내주고 영으로 부활하시 어 사랑하는 자들을 그의 몸으로 삼으시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셨습니다. 이제 성경에 예언된 때가 되어 주님은 약속대로 다시 오셨습니다. 영 이시니 영으로 오셨습니다. 영으로 제2의 이스라엘 나라인 신약역사의 핵심지로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어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시려고, 먼저 시대에 합당한 자의 몸을 통해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고 재 림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영으로서 땅의 육의 사람을 쓰고 말씀하시 고 행하시니 아는 자만 믿고 따릅니다. 모세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벗어날 때, 하나님께서 모세 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신다는 것을 믿었을 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때 이집트에서 나오게 되었고, 그때 홍해 바다를 가르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모세와 같이 살다 보니 하나님이 쓰시는 모세를 일반 사람 취급하고 원망하다가 결국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되어 구원이 중단되고 신광야에서 고통 받다가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따른 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 다. 섭리사 주님의 성찬의 의미를 알고 맞아야 됩니다. 2000년 동안 그 토록 예수님을 믿으며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던 자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눈에 보이게 올 것만을 믿고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이시니 시대의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나타나시어 말씀하시고 역사하시며 준비시 키고 계시는데, 사람들은 믿지 못하고 극렬하게 막고 핍박했습니다. 고로 옛날 예수님의 육신이 오셨을 때같이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전할수록 더 핍박하니 이 시대 구원역사를 제대로 펴 나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시대 구원받은 자들도 다 악평으 로 넘어지고, 구원받을 자들도 시대 주님의 역사로 올 수가 없게 되었습 니다. 고로 주님께서 또 희생해 주시고, 시대 보낸 자가 대신 희생함으로 시대를 살리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사탄과 악인들은 그 행위대로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들이 지옥 에 간다고 해서 섭리사가 당한 것이 치료되지는 않습니다. 핍박받고 제대 로 역사를 펴지 못한 우리만 손해입니다. 사탄과 악인들은 어차피 지옥에 갈 몸이니 막 삽니다. 주님이 또 희생해 주시고 시대에 보낸 자가 희생해 준 뜻은 사탄과 악인들에게 더 이상 당하지 말고 시대 복음으로, 선으로 싸워 이기라고 함입니다. 고로 손해 보지 말고 마귀와 싸워 이겨야 됩니다. 선으로 악인 들과 싸워 이겨 피해를 받지 말아야 됩니다. 아예 핍박도 안 받도록 복음 으로 담대히 싸워 이겨야 됩니다. * 여기까지 교정 이를 깨닫고 오늘 주님의 성찬식에 임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대를 믿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같이 따랐습니다. 고로 주님의 신부가 되어 환난을 겪으면서도 주님을 모시고 살고, 주님께서 육으로 쓰 시는 시대 사명자를 따라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안 지고 복음을 전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실 때는 성찬식을 안 했습니다. 주님이 시대의 죄를 대신하고 인류를 위해 죽어 주신 때부터 성찬식을 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지난 30년 동안은 성찬식을 안 했습니다. 주님 은 보낸 자를 육으로 삼으시고 시대 복음을 전하시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 셨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악하여 알지 못하고 주님이 육으로 쓰는 자를 핍박하고 막으니 판국이 기울었습니다. 주님은 재림역사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또 만민을 위해 희생해 주셨습 니다. 그 육신으로 보낸 자도 주님의 육으로서 주님과 같이 희생해 주었 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신부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보내신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시 대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고로 섭리사도 이제 성찬식을 하는 것입니다. 뜻을 깨닫고 깨끗하게 예식에 참여해야 됩니다.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성찬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영상8> 예수님 등장 <예수님 말씀> 나의 초림 때는 시대가 깨닫지 못하고 악하여 내 육신이 십자가를 져 줌으로 생명의 구원길을 주었다. 재림 때는 나 예수가 영으로 왔으니, 깨 닫지 못하고 악하게 대하는 시대를 위해 땅에서 나의 육신으로 쓰는 자가 영적 십자가를 져 줌으로 시대의 구원길을 준 것이다. 섭리역사를 따르는 너희들도 나의 초림 때 나의 고통에 참여하던 제 자들같이 이 시대 십자가 고통에 참여한 자들이 되었다. 고로 결국 성약 역사 구원의 길이 열린 것이다. 너희가 한 생명을 전도할 때도 그가 안 믿고 불신하면, 전도자가 심 적으로 죽어 주고 끝까지 사랑으로 대하니 신앙이 살아나는 것을 보지 않 느냐. 확대하면 이 시대 역사도 그러하다. 시대가 믿고 따르면 왜 희생하 겠느냐. 기쁨으로 마음 잔치 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은 그 복음을 받아들이면서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았겠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이 시대에 나 예수를 믿고 사는 자 들이 나 예수가 ‘영’으로 와서 내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역사를 펴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악평하고 핍박함으로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쓰는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십자가를 지고 있음을 알아라. 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나 예수와 내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보낸 사명자가 십자가를 져 줌으로 그 희생으로 인하여 너희가 시대 구원 을 받고, 너희 육도 영도 신부로 부활하여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고 이 역사를 따라오게 되었다. <영상9 끝> <영상9> <자막> 이 시대에 나 예수를 믿고 사는 자들이 나 예수가 ‘영’으로 와서 내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역사를 펴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악평 하고 핍박함으로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쓰는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십자가를 지고 있음을 알아라. 우리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 생명권으로 나오는 모습 (밑에 자막) 구시대 자녀급, 사망권 새 시대 신부급, 생명권 <자막> 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나 예수와 내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보낸 사명자가 십자가를 져 줌으로 그 희생으로 인하여 너희 가 시대 구원을 받고, 너희 육도 영도 신부로 부활하여 나 예수를 신 랑으로 삼고 이 역사를 따라오게 되었다. 전초 말씀에 나왔듯이 하나님을 기다리던 자들이 모르니 결국 불신하 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나 예수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나의 초 림 때와 같이 이 시대에 나를 믿고 나를 기다리던 기독교인들이 시대와 때를 모르고 나의 역사를 모르고 불신하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모든 자들을 청하여 이 역사로 오게 했고, 시대 말씀을 듣고 좋아하는 자들을 데리고 성약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이 복음 역사 는 2000년 동안 신약 복음을 전하며 신약역사를 펴 나갔듯이 1000년 동안 펴 나간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복음은 성약 복음이요, 나 예수의 재림의 복음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먼저는 땅에서 육의 사람들이 내 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 시대 복음을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나의 말씀대로 나 예수의 신부가 된다. 신약 때 하나님이 보내신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면 자녀급으로 부활되었듯이, 이 시대는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하면 신부급으로 부활된다. 고로 너희 육도 땅에서 나의 신부가 되어 나의 뜻을 펴면서 살고, 육 의 행실에 따라 너희 영도 변화되어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를 이루 게 되었다. 이렇게 준비되고 변화된 영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수의 영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너희는 너희 육과 영을 온전히 하여 나의 재림을 예비하여라. 육은 육이니 땅에서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 재림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신 랑으로 맞아 살면서 육적 휴거를 이루어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한다. 그에 따라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를 받고 때가 되면 나 예수의 영을 맞아 영 적 휴거를 이루어 하늘나라에서 혼인 잔치를 한다. 이 기간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1000년이다. <영상10 끝> <영상10> <자막> 먼저는 땅에서 육의 사람들이 내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 해 시대 복음을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나의 말씀대로 나 예수의 신부가 된다. 신약 때 하나님이 보내신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면 자녀급으로 부활되었듯이, 이 시대는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 고 행하면 신부급으로 부활된다. 해당 영상 <자막> 고로 너희 육도 땅에서 나의 신부가 되어 나의 뜻을 펴면서 살고, 육의 행실에 따라 너희 영도 변화되어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를 이루게 되었다. 이렇게 준비되고 변화된 영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수의 영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해당 영상 <자막> 너희는 너희 육과 영을 온전히 하여 나의 재림을 예비하여라. 육은 육이니 땅에서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 재림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아 살면서 육적 휴거를 이루어 땅에서 혼인 잔치 를 한다. 그에 따라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를 받고 때가 되면 나 예수의 영을 맞아 영적 휴거를 이루어 하늘나라에서 혼인 잔치를 한 다. 이 기간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1000년이다. 이 소망을 이루는 자는 바로 너희들이다. 고로 시대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 사도 시대같이 대역사를 이루자. 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최후의 만찬 때 내가 제자들에 게 말했듯이 이 시대도 너희 선생을 통해 말했다. 역사는 동시성 역사로 서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가게 된다고 말했다. 시대가 믿고 따르는 책임을 못 하니 그럴 수밖에 없다. 나의 육신이 이 땅에 왔을 때를 생각하며, 이 시대를 생각하며, 이제 나의 거룩한 성찬 예식을 하자.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전능하신 성자로서 십자가를 대신 지고 우리 죄를 위해 죽어 주신 주 예수 그리스 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성찬의 의미를 알고 성찬 예식에 참여한 모든 자들과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