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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1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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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위한 기도를 쉬지 말라 작성일: 2011. 7. 2. 새벽 작성자: 주정성 [ 천성운 말씀을 생각하며 선생님을 통해 귀한 말 씀을 주심에 너무 감사하여, 오직 선생님을 통해서만 이 귀한 말씀 받을 수 있음을 고백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 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선생 위한 기도를 쉬지 말라. 선생이 역사의 핵이요, 생명의 핵이요, 구원의 핵이다. 선생이 네 인생의 핵심임을 깊이 깨달을지어다. 인생들의 구원이 선생 통해 이루어진다. 선생의 기도로, 선생 통한 말씀으로, 선생의 끝없는 희생으로, 그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이 시대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다. 말씀의 흐름과 방향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삼위의 마음이, 역사 운행의 방향이 말씀 속에 녹아 있노라. 말씀 통해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전하는 하늘 뜻을 깊이 깨달아 알지어다. 선생 통해 내 마음 전하고 역사의 진행 방향을 가르치고 너의 영혼을 참된 구원의 길로 이끄니 말씀 속에 역사하는 진정한 사랑의 뜻을 알고 따를지어다. 구원이 그(선생님) 속에 있다. 사랑이 그 속에 있다. 재림과 휴거의 비밀도 그 속에 있다. 그가 핵심 키인데 무엇을 들고 천국문을 열려고 하느냐. 오직 그로다. 오직 나의 사랑 선생이로다. 내가 그를 통해 역사를 이끌고 인생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이끄노니, 그를 사랑하고 믿고 온전히 따르기를 원하노라. 직접 보여 주고 알려주고 가르쳐 주어 천국 오게 하려 세웠는데 도대체 무엇 보고 따르려느냐? 정말 바보들이다. 섭리에 있는 너희에게조차 그냥 선생인 것이더냐? 어리석고 어리석도다. 그가 나임을 30년 간 외치고 가르쳤건만 이제야 눈 뜨고 그를 보니 기가 막힐 노릇이로다. 신부 집 혼인잔치 끝내고 신랑 집에 가려는데 이제야 신랑 알아보고 혼비백산 하는구나. (“주님, 그러하나 버리지 마시고 가르쳐 데리고 가 소서.”) 선생, 너희들을 사랑하는 아픈 마음에 한 해만 기다려 달라 눈물로 간구하며 너희들을 깨 웠으니 30년 세월 다 할 수 없었던 사랑, 나누고 준비하자. 지금도 신랑 몰라보고 어리둥절한 신부들이 있느냐. 이 내 가슴 터진다. 선생 통해 외친다. 신랑 갈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서 깨닫고 뜻을 이루며 사랑하자. 시간이 없다. 그래서 핵심만 가르치니, 선생이다. 선생이 답이다. 역사의 핵이다. 나와 일체로다. 나의 몸이로다. 그의 말을 들어라. 그의 말을 진실로 깨달아 보라. 살아 있는 내가 정녕 보일 것이니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을지어다.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노라. 그를 통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노라. 그를 통해 네 영을 만들어 가고 있노라. 그를 통해 천국을 만들어 가고 있노라. 그를 통해 뜻을 이루고 있노라. 함께하자. 선생과 함께 역사를 가자. 선생과 함께 천국에 이르자. 선생과 함께 네 인생 나를 맞아 온전한 신부의 사랑 나누자. 내가 선생을 세운 것이다. 삼위가 세운 자이다. (“주님, 선생님에 대해 더 큰 깨달음을 주옵소서. 그 근본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을 더욱 깊이 봐야 한다. 말씀을 통해 영계와 육계의 운행을, 삼위의 뜻과 심정을, 선생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말씀 속에 흐르는 진리의 맥을 캐낼 수 있어야 한다. 말씀 속에 감추인 보화를 캐내어 가져가는 자가 천국을 얻을 것이니라. 말씀이 생명이다. 그가 곧 말씀이다. 그를 통해 말씀하노라. 다른 누가 아니라 내가 그를 통해 숨을 쉬고 역사하며 그를 통해 하늘 뜻을 나타내노라. 그러하니 기도하라. 선생을 위하여 더욱 기도하라. 그를 깨닫기 위해 더욱 기도하라. 그를 통한 말씀을 깨닫기 위해 더욱 기도하라. 그를 사랑하기 위해 더욱 기도하라. 그와 온전히 하나 되고 함께하길 간구하라. 그 속에 내가 보일 것이고 내가 느껴질 것이고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가 역사다. 그가 하늘 역사다. 인간의 역사도 하늘의 역사도 지나고 나면 누구나 진리였다는 것을 깨달으리라.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다. 그때는 구원도 천국도 없기 때문이다. 지금 온전히 역사하는 삼위의 마음과 뜻의 방향을 알고 깨어 따르라. 살아서 영혼육으로 온전히 그를 통해 나를 따르며 사랑하며 동행하며 역사의 길을 감이 인류의 삶 중에서 가장 크고 복되도다. 사랑아. 선생의 깊이를 아느냐? 선생의 가치를 진정 아느냐? 선생이 나를 따라 살아온 삶을 다 아느냐? 진정 너희들은 모른다. 다 얘기할 수도 없거니와, 또 아무리 얘기한다 해도 그와 같은 삶으로 나를 따르지 못하기에 정녕 깨달을 수가 없다. 그것은 그와 같은 사명자는 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아. 너희 각자는 각자의 분량과 사명의 위치에서 너라는 사명자를 만들도록 하라. 네 인생 온전히 투자하여 말씀 따라 순종하며 만들어 나가야 온전한 사명을 감당하여 너라는 사명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탄생하는 것이니라. 그러한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내 신부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나와 선생은 최고의 사랑을 베풀며 최고의 기회를 주며 최고의 말씀으로 보듬고 이끌고 있노라. 내가 살아 있듯 행하고 있는 선생의 생을 통해 너희 인생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이니 오직 그를 위해 기도함을 쉬지 말라. 그것이 가장 귀한 기도요, 가장 귀한 행실이로다. 그가 무너짐은 역사가 무너짐이요, 그가 힘들고 아픈 것도 역사가 힘들고 아픈 것이요, 역사가 또 지연됨이라. 그러하니 선생은 그의 육신 또한 온전히 삼위께 드 려 진정 귀히 쓰고 관리하며 흠 없이 하려 오늘도 애쓰고 노력하노라. 그러하니 모든 섭리여. 그의 영혼육의 모든 것을 두고 세밀히 기도하여라. 그의 호흡이 되어 기도하여라. 네 육신의 머리가 아프면 바로 머리 아픈 것 알듯, 선생 육신, 네 육신이 된 듯 기도하고 선생 마음, 네 마음 된 듯 깨닫고 기도하며 선생 영혼, 네 영혼 된 듯 언제나 기도하여라. 네가 선생이라 생각하면 그의 심정이 깨달아지고 그의 육신이 느껴지고 그의 영혼이 와 닿을 것이니 라. 사랑이여. 내 사랑들이여. 선생 향한 간절한 이 내 마음 듣고 깨달을지어다. 나의 이 간절한 심정을 받아 기도하자. 사랑하니 기도하자. 그를 사랑하니 기도하고 또 나를 사랑하니 기도하자. 내 눈, 내 맘엔 오직 선생밖에 없도다. 그가 아니면 너희들의 구원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노라. 그가 아니고선 내가 온전히 마지막 이 역사 이룰 수 없음이노라. 그가 없인 내 마음도 내 사랑도 온전히 말할 수 없기 때문이노라. 그가 아니면 삼위의 6천 년 이 한을 풀 수 없기 때문이노라. 오직 내 눈엔 선생밖에 없다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사랑한다. 내가 진정 너희들, 나의 신부들을 사랑한다. 사랑하니 선생 위해 기도하라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와 선생의 사랑 바란다면 나와 선생은 너희들의 온전한 기도를 바라노라. 결국 너희들을 사랑하여 선생 위해 기도하라 함인 것을 깊이 깨닫길 원하노라. 사탄은 오직 선생 공격이다. 2천 년 전 나를 해하였듯 선생 해할 수 있다고 하며 오직 선생 총공격이다. 너희를 공격함도 결국 선생 공격인 것이다. 그러하니 먼저 선생 위해 기도하라. 선생이 역사를 지켜야 한다. 선생이 너희를 지켜야 한다. 그래야 승리한다. 하늘역사가 2천 년 간 발전했듯이 사탄도 2천 년 간 더 교묘히 발전했노라. 여호와의 사랑인 인생들을 볼모로 잡고 더욱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역사를 지연시키고 있노라. 그러나 이젠 마지막 역사다. 마지막 라운드다. 선생은 마지막 주자다. 대표 선수가 이겨야 그 나라가 승리하는 것이요, 너희들은 승리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오직 선생이 이기고 승리함이 핵심이다. 응원하여라. 기도로 응원함이다. 그래야 승리의 기쁨을, 그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으리라. 그는 환란과 고통 속에 얼룩지며 싸우고 있는데 응원조차 하지 않고 홀로 외로이 싸우게 할 것이냐. 제발 깨어라. 기도하라. 승전가 부를 날이 진정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마지막 순간이라도 응원해야 하지 않겠느냐. 마지막 이 순간에 깨달은 자들은 더욱더 힘을 모아 심정을 모아 더 열정적으로 응원하길 원한다. 지금껏 응원했던 자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더욱더 열심히 간절히 그의 심정까지 읽으며 마치 그와 같이 뛰듯 응원하기 원한다. 내 사랑들아. 선생은 내가 키웠고, 너희들은 내가 선생과 함께 키웠다. 고로 나를 알듯 선생도 알길 원하노라. 선생 멀리하지 말고 선생 외면하지 말아라. 그러한 자는 인생 최고의 후회를 할 자들이다. 사랑아. 그가 나임을 더욱 깊이 깨닫고 나를 대하듯 그를 대하고 나를 배우듯 그를 배우고 나를 사랑하듯 선생도 사랑하길 원하노라. 그것이 인생 최고의 지혜자요, 최고 사랑을 이루는 자이다. 너무나 사랑하여 오늘도 애타는 나의 심정을 말하였노라. 핵심을 놓치지 말아라. 핵심은 오직 선생임을 간절한 마음으로 가르쳐 준 사랑의 주 예수니라. 샬롬. 안녕. 선생을 배우라. 깊이깊이. 나의 말을 명심 또 명심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