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14 (월)
계시말씀 355f8f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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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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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아 살아나라
작성일: 2011. 10. 23. 새벽 3시
작성자: 주사랑빛
[ 최근 선생님께서 심령이 살아나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
는데 심령이 살아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여쭈어 보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도 바울은 나 예수를 알기 전에
수많은 나의 제자들을 잡아들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였다.
그는 그것이 옳다고 철통같이 믿었다.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그는
늘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어 했다.
그런 그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었던 것이
이단 척결이었다.
그는 마음은 열정으로 가득 찬 자였으나,
심령이 죽은 자였다.
왜냐하면 옳은 것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참된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목숨 다해 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아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진실로 아는 것이 아니었다.
여호와께서는 나 예수를 통해 세상을 통치하며
그 뜻을 펼치고 계셨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음은
바로 심령이 죽은 자와 같다 하겠다.
심령이 죽은 자라도 열심을 다한다.
육성으로 하는 열심이다.
저차원적인 열심이다.
그저 열심일 뿐이다.
바울은 나 예수를 만나 참된 진리를 알게 되면서부
터
심령이 살아났다.
나 예수가 그 불길의 방향을
참 진리 쪽으로 이끌어 주니,
심령이 살아난 자가 되었다.
그의 가슴 속 열정의 불꽃이 옳은 방향으로 타올랐
다.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인정하고, 제대로 알고
행하게 된 때부터이다.
그는 참된 진리의 눈이 밝아졌다.
심령이 살아남을 물었느냐?
진정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알고
참된 진리를 알고, 네 영이 깨어나는 것을 말한다.
근본이 살아남을 말한다.
네 마음의 중심이 살아남을 말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시대 주관권 안에서 행함을 말한다.
훗날 사도 바울이 된 사울은
비진리에서 외친 자, 심령이 죽은 자였다.
비진리는 너희의 영을 깨우지도 변화시키지도 못한
다.
그곳에서의 외침은
쏘아도 멀리 날아가지 못하는 대포처럼
위력이 없다.
지금 이 시대도 많은 비진리들이 목청 높여 외친다.
그들은 모두 심령이 죽은 자들이다.
마치, 대포알 대신
흙덩어리를 비슷하게 만들어 쏘는 자와 같으니,
소리만 요란하지 정작 인생들의 심령을 살리지는
못한다.
후에는 이를 안 인생들이 따르다 말고
비난하며 돌아설 것이다.
모두 흩어질 것이다.
심령이 죽은 자들도 할 것은 다 한다.
그러나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결국엔 나의 뜻이 아닌 길을 가다,
미완성의 영으로 끝을 보게 된다.
제대로 알아라.
삼위의 마음을 제대로 받을 마음의 그릇을 만들어
라.
섭리사 신부들의 모든 심령이여!
깨어나라, 살아나라!
그리고 행하라!
육성으로 행하지 말아라.
매 순간 나 예수가
너희에게 원하는 뜻이 무엇인지 확인하여라.
참 진리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형식으로 행하며,
나와 일체 되지 않은 행함은
심령이 죽은 자의 행함이라 본다.
이는 열매는 없고 껍질밖에 없는 것과 같아서
까다 보면 실망이요, 허무다.
작은 일 하나를 행하더라도
네 마음의 중심에 생기가 들어가
즉, 삼위의 마음이 들어가 심령이 살아난 자의 행함
은
마치, 통통한 열매를 품고 있던 껍질을
벗겨 내는 것과 같으니 보람이요, 기쁨이다.
죽어 가는 자가 갑자기 회복되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는 것을 본 적이 있더냐?
서서히 회복하면서 깨어나듯이,
나날이 차원을 높여 행함으로
너희의 죽은 심령도 살아나게 하고 외쳐,
다른 자의 죽은 심령도 살리어라.
그리하려면 나와의 대화를 점점 차원 높여 하자.
기도를 깊이 함으로 삼위와 만나라.
그리하면 삼위께서 너희의 죽은 심령에
생기를 부어 주시리라.
심령이 살아나 진정 성령의 불을 뿜고 외치게 될
것이다.
심령이 살아난 사도 바울은 참지 못해 외쳤다.
죽어 있던 심장에 뜨거운 피가 들어나니
심장이 살아나 움직이며 힘차게 피를 뿜어내어
온몸에 보내듯이
죽어 있던 사도바울이 심령이 살아나니
참지 못하고 뜨거운 성령을 뿜어내는 자가 되었다.
선생은 어릴 적부터 참된 진리를 찾아다니며
진정 살아 있는 삼위의 역사를 보길 간절히 원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 선생은 나 예수 외에는
심령을 살릴 자가 없음을 깨닫고
나 예수에게 간구하였다.
아주 지혜롭고 영특하며 똑똑한 아이였다.
나 예수는 선생의 중심을 보고
그곳에 성령의 생기를 불어 넣어 살아나게 하였다.
그는 평생의 삶을 이와 같이 나에게 간구하며 살아
왔다.
오직 나 예수만이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평생을 무릎으로 싸워 승리한 자
이다.
인생들은 서로에게 기대며 간구하며 산다.
그러나 선생은 달랐다.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선생과 같이 너희 모두도 깊이 기도함으로
나에게 간구하여라.
너희 안에 나를 모시어라.
삼위의 마음을 받아라.
위대한 새 역사, 나의 일을 습관이 되어
육으로 행하지 말아라.
깨어나 나의 마음으로 행하고
나의 몸 되어 행하여라.
나의 진정한 뜻대로 행하여라.
너희 인생 누구를 믿고 따라가겠느냐.
오직 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냐.
나의 몸 된 자 선생이 아니냐.
나날이 나와의 대화 차원을 높이며
삼위의 마음을 받아 심령을 살리고 행하는 자가 되
어라.
오직 너희의 영혼은
삼위가 불어 주는 생기로 살아남을 아느냐.
그러니 깊이 기도하라.
깊이 기도한다는 것은 나를 진정 만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나 예수를 진정 만났기에
살아난 영혼이 되어 외쳤고 대역사가 일어났다.
그 전에는 아무리 떠든다 해도
죽은 자의 외침이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참된 그리스도와 하나 되면 된다.
선생 따라 행하면 된다.
섭리사 깨어나라, 외쳐라.
나와 함께한, 대역사가 너희 안에 이루어지리라.
매 순간 나 예수를 진실로 만나며
흑암의 세력과 무릎으로 싸우며
죽은 심령이 성령의 힘으로 살아나
온 세상 만방에 외치길 원하는 주니라.
(“최근 저는 무엇을 해도 곤고했습니다.
월명동에서 기도하고 주님을 만나니
심령이 살아났습니다.
멈춰 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습니다.
이제 피를 뿜어내겠습니다.”)
나를 만나야 심령이 살아난다.
나 예수가 해결문이다. 정답이다.
즉, 선생 따라 행하면 모두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