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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14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14 (월)
성경 본문
새벽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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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구원은 오직 진실한 사랑으로이다! 작성일: 2011. 9. 27. (화) 새벽 2:47 작성자: 정주별 [ 마음에 작정을 하고 14일째 2시 기도를 드리는데 이날은 너무 피곤해서 1시간이라도 자고 일어나서 기도하려고 누워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몸은 너무도 피곤한데 정신은 말짱해서 결국 잠을 못 이루고, 1시 40분이 되어 육신을 일 으키면서 “정말 미치겠다. 아, 힘들다.”생각하다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 씻고 기도를 드리기 위해 앉 았는데, 머리가 너무 맑아지고 몸의 피곤도 전혀 없어졌습 니다. 이상하다 생각하며 무릎을 꿇고 성삼위와 선생님께 문안 인사와 경배를 드리고 나 니 예수님이 이미 오셔서 기다리고 계심이 느껴져서 기도보다는 예수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 다. 예수님께서 “사랑의 구원에 관련하여 말씀해 줄 테 니 받아 적을 준비를 하여라.” 말씀하셔서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가 사랑의 은혜로 뜨거운 평강을 빈다. 오늘은 사랑의 구원에 대하여 잠시 말하려 한다. 사랑이란 이 세상에 단 하나이다. 온전치 못한 것은 그 어느 것도 사랑이 될 수 없다. 오직 주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그 무엇을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어찌 인간에 속한 비진리의 사랑을 아름답다 말하 리오. 어리석은 사랑에 빠져 헛된 길로 가는 자 수없이 많지만, 그 길이 넓고도 넓으니 많은 자들 그 길이 참길인 양 시시덕거리며 잘도 웃으며 가는구나. 그 길 끝에 사망의 낭떠러지가 있어도 좋다고 가는 구나. 그러다 육의 장막이 무너지기 전에도 스스로 허무감에 빠져 자포자기 하며 인생을 놓고 사는 무지한 인생들... 아! 어찌 그리 가장 아름답고 신비로운 인생들이 그리들 짐승만도 못하게 살아가는 것인가. 창조하신 신의 마음 너무도 슬프고 슬프구나. 사랑으로 창조하신 만큼이나 더욱더 슬프고 슬프며 애달프고 애달프구나. 사랑하는 나에게 속한 모든 자들아! 마지막 전하는 복음, 바로 사랑의 구원이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이 사랑의 구원을 이루고자 수없이 흘린 피눈물의 역사 속에 이제는 마지막 경종을 울리는 역사 성약의 새 아침이 되었구나. 하나님의 마음 더 이상 포기가 없으리. 하나님 앞에 속한 모든 소유물 다 찾아오리라. 내 다시 옴 또한 천주께 속한 사랑의 보화 찾아오기 위함이다. 사랑의 보물을 빼앗기고 하나님의 가슴 속에 그려진 사랑의 아픔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 심정 안다 함일까? 사랑하는 자만이, 사랑하는 애인만이 그 깊은 심정을 헤아려 위로해 줄 수 있지. 그러니 가장 온전한 위로는 성장한 애인의 위로가 가장 크겠다 함이며 가장 원하고 바라는 위로라 말하도다. 사랑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다시 찾을 수 없는 성약역사였기에 하나님도 나도 사랑의 신부를 찾았다. 신의 눈으로 찾았으니 그 온전함을 무엇으로 말할 수 있으랴. 현미경으로 보듯 섬세히 영, 혼, 육을 쪼개어 천대를 거쳐 모든 것을 보고 선생을 뽑았다. 그것이 바로 가장 큰 사랑이라 말하고 싶구나. 나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육신이 없어 마지막 성약역사를 놓고 삼위가 고민 중에 사랑하는 선생을 뽑아 지상에 내려 보내었다. 선생이 없었다면 성약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너희는 너무도 모르고 사는구나. 육신에게 영의 것을 모두 다 말해 줄 수 없기에 당장 급한 구원의 사연만을 전한 것이 구약에서 신약의 말씀이요, 지금의 새 시대 말씀이 다. 그 말씀 전하고 듣고 행하여 구원을 이루기에도 너무도 짧은 육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든 삶을 오직 이 역사 이 말씀에 집중하 여 자기의 구원을 자기 책임을 다하여 이루어야 한다. 알겠느냐! (“네, 주님!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모두 다 가르쳐 주신 말씀이에요.”) 그래, 그렇지. 사랑으로 시작한 이 역사이다. 사랑은 그 어느 것보다도 가장 빠른 길이기에 사랑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랑의 뜻을 두고 사랑의 복음 역사 펼치셨다. 그러니 사랑으로 준비된 자 아니면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갈 수 없다. 그래서 신랑, 신부의 비유를 통하여 구원의 뜻을 전하였고 지금도 사랑의 구원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금부터 중요한 말씀이니 잘 적어라. 사랑으로 준비되지 않으면 스스로는 구원을 이룰 수 없음을 자신이 알 것이다. 사랑하는 자끼리만 깊은 사랑 세계를 알듯이, 사랑의 신부만이 오직 나의 안에 들어온다. 사랑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사랑의 비밀이다 그 어떤 외식적인 사랑으로는 절대 통할 수 없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진실한 사랑을 해야 된다. 진실한 사랑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된다.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의 도를 이루되 진실한 사랑이다. 지금부터 모든 행함은 진실한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생을 창조한 사랑, 나 예수가 사랑으로 이 땅에 왔고 사랑으로 십자가를 진 사랑, 선생이 사랑으로 나의 육이 되어 내가 다시 올 길을 열어 주듯 너희 또한 내가 올 길을 사랑으로 내어 놓고 나에게로 달려오라. 진실치 못한 사랑은 거품처럼 다 사라진다. 사랑은 구원의 열쇠이다. 그러나 진실한 사랑을 소유해야 한다. 마음 밭에 오직 진실한 사랑의 보화를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자기 모든 소유를 다 팔듯이 자신의 자존심도, 세상에 속한 그 어떤 것도 다 팔듯이 팔아버리고 오직 진실한 나의 사랑의 보화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사야 한다. 사랑의 구원이 하나님의 역사의 핵심이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진실한 사랑을 소유한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그 사랑길 따라 생명길로 달려올 것이다. 사랑으로 모든 행함이 이루어져야 한다. 물거품과 같은 외식과 형식을 버리고 오직 모든 행함은 오직 진실한 사랑으로이다. 그것이 공력이 되어 너희가 내게로 올 길을 예비해 주리라. 사랑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실한 사랑의 행함이라는 것을 너희에게 강하게 전하니 명심 또 명심할지라. 사랑의 섭리역사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은 자신의 사랑의 보화가 흠이 없게 하여라. 나 예수가 와서 그 보화에 흠이 있으면 안 가져간 다. 값이 없어 취할 수 없다. 세상 보화야 대충 취하기도 하겠으나 완전한 나 예수는 완전한 사랑만을 취하리니 너희는 영, 혼, 육에 있어서 나를 향한 사랑을 두고 흠이 없도록 늘 진리의 말씀으로 점검하고, 진실 되게 모든 행함을 이루어라. 나의 말은 진실하니 사랑으로 전하는 나의 진실한 말을 받을지어다. 이제 진실함으로 행하는 행함만을 내가 소유하겠고 진실함으로 행하는지를 보고 너희 모든 삶을 판단하리니 외식과 형식으로 행하다 슬피 우는 일이 없도록 하 여라. 섭리사 모두는 알겠느냐? (아멘!) 창조주 하나님을 대할 때도, 천모 성령 앞에서도 사랑의 주 나 예수를 부를 때도 사랑의 선생에게 다가갈 때도 형제를 대할 때도 내가 창조한 모든 만물을 대할 때도 너희 모든 행함은 오직 ‘진실한 사랑’으로 행하도록 하여라. 그것이 가장 큰 공력이 되어 나에게로 오기까지 등대가 되어 너희 길을 예비해 주리라. 사랑의 구원을 이루어야 나의 안에, 나의 옆자리에 동행할 수 있다. 내가 선생의 손을 잡고, 선생이 나의 손을 잡듯 일체 된 사랑으로 동행하고 싶거든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행함을 이루어 다시는 나의 어떠한 이루고자 하는 역사가 더디 되거나 깨짐이 없도록 하여라. 나는 이제 너희 곁을 떠나 다시 올 것이다. 그때에 섭리사 너희 모두를 데려가길 진정으로 원 하는구나. 모두 다 내가 사랑으로 불러 사랑으로 키웠으니 이제 너희에게 속한 진실한 사랑의 행함으로 나를 맞이할 자가 되어라. 섭리사 안에는 어떤 불신도, 상처도, 오해도, 아픔도 있게 하지 말지어다. 나의 나라는 완전한 나라이다. 이 온전한 복음을 나타내는 섭리사가 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 모두에게 진실한 사랑으로 전하노니 내가 다시 올 때 오직 진실한 사랑의 구원을 이룬 사랑의 신부가 되어 나 신랑 예수 맞이할지어다. 너희 각자 책임 분담에 맡기고 나는 곧 간다. 사랑한다. 나에게 속한 나의 사랑들을... 선생 따라 그 길로만 와라. 선생이 전하는 모든 말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만 행하여 온전한 신부 되자. 그만이 답을 알고 있으니 그만 따라오라. 내가 선생에게 나의 영을 보내어 역사하니 너희는 그 어떤 작은 실수도 하지 말라. 더 이를 말이 많으나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다. 반드시 기억하여 이마에 새겨 모든 삶을 나에게 속한 진실한 사랑, 나 예수의 사랑으로 이루어라. 영원히 사랑하는 나 예수의 진실한 고백을 전하노 니 사랑하는 나의 모든 택한 자들에게 진실한 사랑의 믿음과 소망과 진리와 사랑이 충만하여 온전한 사랑의 구원을 이루길 나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하노라. 사랑한다. 안녕. (“주님! 이제 펜을 놓아도 되겠어요?”) 그래 이제 나와 함께 선생을 위해 진실함으로 기도하자 하나님이 그 기도 받길 원하시는구나. 지금 가장 큰 기도이다. (“네. 주님! 주님! 진실한 사랑의 간구함을 스스로는 어찌 알 수 있나요?”) 사람을 하나님이 진실한 사랑으로 창조했기에 스스로 알 수 있다. (“주님! 그 동안 진실함으로 간구하지 않은 모든 고 백과 진실하지 않음으로 행했던 것들을 모두 다 용 서하여 주세요!”) 사랑의 구원은 오직 진실한 사랑으로이다! (주님께 모두들 진실한 사랑으로 행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 것이라 말씀드리니 주님은 그러나 말씀은 듣고 행해야 됨은 알되 섭리사 많은 자들이 진실함으로 하지 않음을 지적 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 중요한 말씀이라고 하셨 습니다.) 행치 않는 말씀은 죽은 말씀이다. 너무도 귀한 말씀이다. 행해야 한다. (주님께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하여 진실함으로 간 구하였습니다. 그때 눈앞에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먼저는 불어 튼 입술과 입안이 빨갛게 되어 몹시 아파 보였고, 다음엔 눈을 보니 눈이 부은 듯 잘 뜨지 못해 반눈쯤 떠서 밑으로 보시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눈도 침침해. 내가 이곳에서 속히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진실로 간구하며 기도해 달라.”고 심정의 고백을 하셨습니다. 저는 더욱더 간절히 선생님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이때 선생님의 영이 제가 있는 교회로 오셨습니다. “회개기도 하고 있다고? 그래 진작부터 그리 했어야지.”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 정말 원하시는 기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이곳에 들렀다 감을 이들이 모두 알았으면 좋겠구나.” 말씀하신 후 선생님은 예수님의 손을 잡고 가시는 데 또 다른 교회로 가시는 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