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15 (화)
계시말씀 157883ab
- 선포일
- 2011.11.15 (화)
- 성경 본문
- 마 17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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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성산에 올라라
-감람산 기도 중 본 환상
작성자: 주사랑빛
작성일: 2011. 10. 22. 오후 2시경
[ 최근 기도가 깊이 안 되어 기도하기 위해
월명동에 온지 3일째 되던 날 새벽 눈을 떴을 때,
제가 이 위대한 섭리사 안에 있고
소중한 월명동에서 눈을 떴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웠
고
선생님께서 얼마나 월명동에서 새벽을 맞고 싶으실
까
생각하니 가슴이 찡해져 왔습니다.
돌축제가 한창이라 구경할 것도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계속 감람산에 가서 기도하라고
감동을 주셔서 너무 마음이 설레 참지 못하고
감람산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 내내 주님께서는 저와 함께해 주셨습니다.
감람산에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는데,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
* 환상 *
앞에 보이는 웅장한 대둔산 정상에 흰 구름이 있었
는데,
그 구름 위로 선생님이 앉아 계시고
선생님 오른편에 부흥 강사님,
왼편에는 수련원 원장님이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아주 크고 빛나는 흰 구름이
있었고
흰 구름 위로부터 눈부신 광채가
온 세상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순간 신약시대 제자들이 본 변화산상 구절이 떠올
랐고
(마 17 : 1-9)
그 광채는 하나님께서 빛으로 나타나신 것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의 얼굴이 주님의 얼굴로 바뀌었습
니다.
그 밑으로 거대한 바위들과 나무들이 있었는데
모두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위들은 지도자요,
나무들은 사람들이라고 깨달아 졌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마치 천지에 울리듯, 큰 음성이 마음 가득 울렸습니
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젠 때가 되었노라.
마지막 전쟁 총력전이니,
섭리 군대를 재정비하고 앞장 세워
세상으로 전진하게 하노라.
보라.
삼위와 지구촌을 의논하는 자 있으니,
인간으로서 유일한 자, 선생이다.
그리고 나 여호와가 세운 두 증인이 있노라.
이제 심령이 깨어나지 못한 채,
입술로만 외치는 자들,
중심을 바라보지 못하고 다른 산으로 몰려든 자들
에게
나 여호와 심판이 손을 내리려 하노라.
(그때, 또 장면이 보이길
대둔산 옆에는 작은 동산이 있었는데,
그 정상에 주님의 세마포 옷을 흉내 내어 입고
가발을 쓴, 한 남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남자의 위로 검은 구름이 잿빛을 내며 가득했고
그 남자의 아래에는 많은 나무들이 그 남자를 향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들은 처음에는 싱싱한 모습이었는데,
정상을 향해 오를수록 뿌리에서부터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돌들은 모두 뿌리부터 흔들거
려
무너질까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빛은
전혀 그들에게 비춰지지 않았습니다.)
오직 나 여호와의 성산에 올라라.
이곳 섭리사 뿐이니라.
보라. 이 산에 진정 나 여호와의 빛이 있음을 전하
라.
너희가 진정 산 옮기기 작전을 펴야 한다.
(곧 큰 소리와 함께 지진이 일어나고 천둥번개가
치며
더욱 검은 흑암의 구름이 몰려왔습니다.
그 동산은 무너지고 산사태가 났습니다.
나무들은 다 쓰러지고 땅이 갈라지고
그 땅속으로 모두 들어가 버렸습니다.)
곧 이루어질 일이다.
대둔산은 나 여호와의 축소판이요, 선생의 모습이
다.
나의 정기, 대둔산의 정기를 섭리사 30년 동안
예수를 통해 오직 선생에게 주었노라.
예수의 강림을 선생 통해 준비시켜 왔노라.
심령이 깨어나 외치는 자는 이 산에,
심령이 죽어 외치는 자는 저 산에 거하게 되노라.
예수의 심정으로 외치는 선생을 통해
모두 대둔산의 정기,
즉 나 여호와의 정기를 받길 원하노라.
모두 이 진실을 알려 이 산으로 오게 하라.
모두 나 여호와의 성산에 거하게 하라.
이 산에 거하는 자만이
가장 높은 곳에서 이루어지는 재림을 맞으리라.
산들아, 돌들아, 자부심을 가지고 외치어라.
너희가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담대히 알리어라.
두려워 말아라.
산을 내려가지도 말고 정상을 향해
나날이 더 가까이 다가오너라.
섭리사 법을 주나니,
이 산을 오르는 자, 재림을 맞을 것이요,
이 산을 내려가는 자, 재림을 맞지 못할 것이니라.
옆 동산은 쳐다보지도 말아라.
그 동산을 오르면 정녕 죽으리라.
이 산만이 너희를 살린다.
나 여호와가 오늘 너희에게 보여 준,
이 모든 것을 정녕 이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