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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11.15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15 (화)
성경 본문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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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성찬식의 의미 작성일: 2011. 10. 27. 새벽 3:00 작성자: 정예인 [ 말씀의 법에 대한 수요 말씀을 듣고 나니 작은 것까지도 모두 회개해야겠다고 생각하며 회개기도를 드렸습 니다. 성찬식 때까지 진정 회개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맞이하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섭리사가 깨닫고 준비할 것이 있 다고 하시며 받아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사는 하늘 역사를 이 지상 땅에서 이루는 역사 이다. 그러하기에 섭리사는 과거 나의 시대 때와 동시대적으로 흘러간다. 과거의 역사를 다시 회복하는 역사를 이 섭리에서 이루고 있음을 알아라. 성찬식은 내가 나의 제자들과 가진 마지막 성만찬 식이었다. 나는 나의 길이 이미 정해졌고 나의 운명이 이미 기울어져 있음을 알았다. 그러하였기에 마지막으로 나의 제자들을 불러 놓고 나의 심정과 사랑을 다해 그들을 대해 주었다. 그때 나의 제자들은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갈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나는 나의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온 정성과 마음을 다해 대했다. 그 중에는 가룟 유다도 있었다. 유다도 내가 사랑했던 제자였기에 그가 나를 팔 것을 알았음에도 나는 그런 그를 끝까지 사랑해 주었다. 나와 나의 제자들이 가졌던 만찬식이 나와 제자들과의 마지막이었다. 내가 죽은 후 나의 제자들은 성찬식을 통해 나를 생각하며 나의 뜻을 기념하는 날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내가 살아서 역사를 폈더라면 성찬식은 없었을 것 이다. 내가 죽음의 십자가의 길을 갔기에 제자들은 나와의 마지막 날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나의 뜻을 잊지 않고자 성찬식을 지내게 된 것이다. 성찬식은 제자들과 나와의 슬픈 기억으로 남는 날 이다. 생애 마지막으로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과 마주했던 날이었다. 너희 선생도 타국 땅에서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알면서도 웃으며 제자들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대해 주었다. 그때 이미 선생은 앞으로 자신의 운명이 어찌 될지 알고 있었다. 그러하였기에 선생은 정해진 운명의 길을 피하지 않고 그 길을 당당히 걸어간 것이다. 너희 선생은 타국 땅에서 산지옥의 체험을 하면서 도 오직 섭리에 있는 너희들 걱정뿐이었다. 생사의 기로에서도 선생은 오로지 섭리사 걱정, 제자들 걱정뿐이었다.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육적인 고통과 영적인 고통 속에서도 선생이 내게 기도하고 간구한 것은 제자들에 대한 기도였다. 섭리사에 대한 기도였다. 선생 소식 없어 섭리사가 혹여나 흩어질까 노심초 사하며 섭리사 사람들의 신앙을 지켜 달라고 내게 간구하며 애원했다. 너희 선생이 겪은 일은 너희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처절한 고통이었다. 내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홀로 메고 가 면서 갖은 모욕과 채찍질을 당했던 것처럼 선생이 겪은 고통도 그러한 고통들이었다. 내가 온 인류를 위해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희생의 길을 갔듯이 너희 선생도 섭리사를 위해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이 시대가 지은 죄 때문에 시대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나와 같이 희생하며 이 시대 십자가의 길을 갔기에 섭리사에도 성찬식을 하게 된 것이다. 선생 통해 이루고자 했던 뜻이 깨어지니 섭리사의 성찬식을 치르게 하였다. 그러니 선생의 희생을 깨닫고 나와 같이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을 기억하며 성찬식을 맞이하길 바란다. 섭리사의 성찬식은 나의 몸 되어 뛰었던 나의 제자들처럼 너희들도 선생의 고통과 아픔을 기억하며 나와 선생의 몸 되어 이 시대를 감당하며 가겠노라 고 맹세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과거 나의 시대 때처럼 심정의 슬픔을 안고 나를 생각하며 뛰고 달렸던 나의 제자들처럼 너희도 성찬식을 통해 지난날 선생이 너희에게 해 준 것을 깨닫고 그 사랑과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고 선생을 대신하여 그의 몸 되어 뛰고 달려야 한다. 선생이 이루지 못했던 일들을 너희 제자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니 너희도 심정의 슬픈 베옷을 입고 나와 같이 희생의 십자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선생을 생각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뛰어 주길 바라노라. 저 기성은 성찬식의 진정한 뜻과 의미도 모른 채 성찬식을 하나의 관례처럼 지내고 있다. 그러니 섭리사는 성찬식의 진정한 뜻과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맞이하길 바란다. 내가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갔던 것처럼 선생이 너희와 이 시대를 위해 모든 죄 짐을 홀로 지고 희생의 길을 가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선생의 희생과 고통, 눈물, 아픔을 절대 헛되게 하지 말아라. 성찬식의 의미를 알고 깨달은 섭리사 신부들이 나와 너희 선생의 사랑과 희생을 진정 알기를 바란 다. 나와 선생의 고귀한 사랑과 희생을 잊지 말고 가슴에 깊이 새기고 깨닫기를 바란다. (“주님, 저희가 성찬식을 위해 회개할 것과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섭리사 모든 자들은 성찬식에 앞서 온전히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정결하고 깨끗하게 나아와야 한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너희들의 죄 때문에 고통의 길을 가고 있음을 진정 깨닫고 회개해야 한 다. 너희는 먼저 자신의 죄를 온전히 회개하고 섭리사와 이 시대가 지은 죄를 회개하여라. 선생에게 갖은 죄와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고통의 길을 가게 한 이 시대를 위해 너희가 대신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 내가 나의 육신으로 쓰고 있는 사명자를 핍박하고 반대하고 갖은 누명과 모욕을 주며 이 시대 최고의 형벌을 주어 가두어 놓았으니 선생에게 한 것은 곧 나 예수에게 행한 것과 같도 다. 그러니 알고 깨달은 너희가 진정 시대의 죄를 회개하며 간구하여라. 선생은 죄가 없다. 이 시대가 악하여 선생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나의 시대 때처럼 선생을 죽이고자 갖은 모함을 하 였다. 하늘이 보낸 사명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 시대의 운명이 돌아간다. 과거에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는 이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세히 보고 깨달아라. 이 시대도 각종으로 개인과 민족과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지고 있다. 어느 시대든지 하늘이 보낸 사명자를 대함에 따라 시대의 판도가 달라짐을 깨닫기 바란다. 섭리사도 너희가 온전한 사랑과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기에 선생이 너희를 위해 희생의 길을 가게 된 것을 진정 깨닫고 회개하여 사랑과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무너진 섭리사 사랑의 조건을 완벽히 세워야 한다. 성찬식을 맞이하려면 먼저는 자신의 죄를 온전히 회개하고 너희의 사랑과 믿음이 어떠한지 점검해 보아라. 완전한 사랑을 회복하고 나와 선생에 대한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라.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여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고 깨끗하고 정결하게 만들어라. 사랑 때문에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와 사랑 때문에 너희를 위해 희생한 너희 선생을 생각 하며 이제는 절대로 사랑 변하지 말아라. 사랑의 배신하지 말아라. 사랑 때문에 나와 선생 마음 아프게 하지 말고 정결한 사랑의 제단을 쌓아라. 나와 선생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고 완전한 사랑으로 준비하여 성찬식을 맞이하길 바란다. 섭리사 신부들 모두가 깨끗하고 온전한 사랑으로 흠없이 나아오길 바란다. 사랑의 왕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