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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16 (수)

계시말씀 20b9f60c

선포일
2011.11.16 (수)
성경 본문
새벽 2:15~3

첨부 파일

영원한 첫사랑을 이룬 위대한 소년, 선생 작성일: 2011. 9. 17(금) 새벽 2:15~3:00 작성자: 정은별 [ 철야 중 새벽 기도할 때 다른 날에 비하여 선생님을 위한 기도와 시대 신부로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두고 기도하며 더욱 사랑으로 함께하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그 때 환상이 보이기를 50미터쯤 떨어진 거리에 선생님께서 아주 깨끗한 옥색 정장 차림으로 서 계 셨습니다. 끊임없이 저를 그윽하고도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선생님의 두 눈에서는 하염없이 그리움의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어찌하여 선생님이 멀리에 서 계신지 여쭈 었습니다. “이는 선생이 네게 가까이 올 수 없는 육의 거리이 다. 그러나 선생은 너와 마음과 영의 단짝이다. 세트다. 커플이다. 한 몸이다. 그러니 너는 절망 가운데서도 한 줄기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섭리의 길, 영원한 구원의 길, 좁은 길로 오라. 그것이 영원한 희망을 이루는 길이다. 영원한 세계에서 함께 사는 것이다. 영으로는 같은 공간, 같은 집, 같은 방에 사는 것과 같다. 그러니 더욱 기도하자. 더욱 힘을 내고 행하자. 기운이 없을 때는 죽을 먹듯이 사랑의 병이 나서 힘이 없을 땐 내 말씀의 양식을 사랑으로 갈아 너에게 먹일 것이니 걱정 말아라. 내 사랑 죽을 쑤어서 너에게 줄게. 내 사랑 죽 쒀서 너 준다.” 하시고 기도하자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내 사랑의 여인아. 네가 흘리는 심정의 눈물이, 심장이 멎을 듯 아려 오는 나를 향한 사랑과 너희 스승을 향한 그리움에 나도 눈물이요, 너도 눈물이다. 하지만 걱정 말아라. 하지만 염려 말아라. 너의 사랑 나 예수, 늘 너희 선생의 옆을 지키며 변치 않는 영원한 진리의 말씀 가운데 함께하고 있 단다. 그러니 내 사랑아. 너는 이 시간 나 주 예수의 말을 받으라. 신비롭고 오묘하며 깊고도 깊은 내 심정의 말을 받으라. 내가 너에게 지금 이 시간 이를 것은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 전할 이야기니라. 섭리사 내 사랑의 신부들아. 너희는 시대 첫사랑을 회복하라. 너희는 삼위 되시는 하나님과 나 예수를 간절히 찾고 부르짖으며 사랑을 고백하는 것과 성령을 간절히 사모함과 나 예수의 재림을 두고 급절한 마음으로 얼마나 단장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라. 간절히 눈물로 나에게 매달리고 사랑을 간구하던 첫사랑의 때를 돌이켜 보아라. 나 예수의 한 마디 한 마디 말이 너무도 귀하고 귀 하여 마음과 가슴에 새기며 감사 감격했던 때를 돌이켜 보아라. 너희는 내가 주는 것을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라. 주님이 네게 주신 인생의 크나 큰 기적들을 떠올려 보아라. 감사 감격의 연속의 시간들이다. 그러니 내 사랑의 신부들아. 첫사랑의 마음과 첫사랑의 행실을 회복하라. 주 사랑 변치 않으며 주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던 너의 그 뜨거운 맹세와 언약을 기억하라. 나 예수의 육신의 몫까지 행하겠다던 당찬 포부를 떠올리라. 그러했던 섭리사 내 신부들의 고백에 나는 한 눈에 반해 버렸다. 그 열정에 내 두 눈에 기쁨의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선생의 삶을 보아라. 너희, 내 사랑 선생에게 배웠잖아. 그렇지? 너희 선생은 그가 나에게 했던 모든 맹세와 고백들을 지금껏 지켜오고 있다. 나 예수를 너무 사랑하니까. 내 소원 이루어 주고 싶으니까 자기 환경 이겨내며 한시도 나를 놓지 않고 변치 않고 행한다. 처음과 과정, 그리고 나중까지 모두 동일한 자다. 한결같은 자다. 빌립보서 4장 12절과 같이 그는 비천함에도 처할 줄 알고 풍요함에도 처할 줄 아나 겸손과 감사 감격함을 잃지 않으며 사는 진실하고도 진실한 자다. 평생이 첫사랑의 연속인 자다. 나의 기대를 이루는 자다. 사랑하니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무한히 노력하며 수고하고 애쓰는 자다. 나 주 예수를 만날 수 있다는 재림의 희망과 더불 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희망, 그리고 서로 살아 있으니 만날 수 있다는 어미를 향한 간절한 그리움의 희망이다. 어떠한 순간에도 ‘주님 주신 뜻을 이루고 말겠다.’ 는 굳은 신의를 지닌 꾸준하고 성실한 자, 성결, 청결, 깨끗한 자다. 그러니 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지구촌 첫사랑을 이룬 첫사랑 기준자, 표상자다. 나와의 사랑을 이룬 위대한 소년이다. 이러한 선생이 너희 앞에 있으니 할 수 있다. 그가 나를 사랑하여 나 예수의 사랑이 되었듯 너희가 그를 사랑하여 너희 선생의 사랑이 되었다. 그 숱한 너희 죄의 십자가 짊어지고 시대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듯한 고통 가운데 있어 도 사랑하니 죄의 문 앞에서도 너희를 지키며 너희가 사망길로 가지 않도록 눈물의 기도와 조건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멈추지 도 않는다. 그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는다. 육으로는 좁은 공간, 좁은 세상에 살고 있어도 그 누구보다 이 지구촌 방방곡곡 누비며 사는 자다. 심정의 날개를 달고, 사랑의 날개를 달고, 사명의 날개를 달고, 영의 날개를 달았으니 그러하 다. 그곳에서 각 개인으로부터 전 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행정과 각종의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나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 그의 힘이요, 나를 간절히 사랑하는 마음이 그의 능력이요, 내 사랑이 그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모습을 보고 첫사랑의 열정을 일으키며 불같이 행실하며 담대히 외치라. 지혜롭게 행하라. 선생은 신랑과의 사랑을 이룬 자이며 소녀의 마음을 얻은 위대한 소년이다. 첫사랑을 이룬 소년이 영원한 사랑을 얻는 것이다. 그러니 해 보자. 나 예수가 함께하니 희망이다. 내 사랑에 다시 도전하자. 새로운 사랑의 차원으로 도약하자. 알았지. 사랑해. 나는 너의 사랑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