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17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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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네 것으로 만들어 변화되어라
작성일: 2011. 10. 17. 월. 새벽 3시
작성자: 주사랑빛
[ 주님과의 약속 시간에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죄송해서
“사랑하는 주님, 왜 완벽한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말씀을 자꾸 잊고 살다가 죄를 지을까요?
행한다고 했는데 행함이 유지가 잘 안돼요.”라고
말씀 드리면서 주님과 대화한 것을 기록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말씀을 완벽한 네 것으로 만들지 않아서이다.
사람은 육으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읽고, 생명 관리를 한다.
말씀을 읽어도 육의 눈으로만 읽고
그것을 생각의 그릇에 담고,
정신에 새기고, 심령이 깨어나
네 영까지 변화되는 단계에 이르러 행할 때,
진실로 네 영혼이 변화되었다고 할 수 있고
그 진리가 네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단계가 아니면 네 것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체질화된 대로 행동할 뿐이다.
진리를 완벽한 네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하려면 네 심령이 깨어나고 살아나야 한다.
신부가 신랑에게 진심을 담지 않고
늘 말하듯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입의 습관이지 진실한 사랑이 아니다.
사람들은 이를 ‘사랑 표현’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네 속에서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에
상대는 다 느낀다.
진실한 마음에 사랑을 담아 입술로 고백했을 때,
신랑은 이를 받아들이고 진정 기뻐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가 나의 일을 하고,
나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해도
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습관적인 행위로 하는 것이라면
이를 두고 나 예수가 기뻐하지 않는다.
심령을 쪼개어 보는 나 예수는 모두 알고 있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해야 하니까 하고
습관적으로 나의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일을 하다가 마음이 식어 버리고
금세 포기해 버리기 쉬운 이유이다.
섭리사야, 너희의 영이 살아나 진실로 행하라.
근본을 변화시켜라.
그리할 때 재림의 날,
나 예수가 변화된 영을 찾을 때 너희가 보일 것이
다.
신부로서의 온전한 변화가 필수적이다.
너희의 심령이 살아나야 한다.
너희의 근본이 변화되어야 한다.
이로 행해야 한다.
(“심령이 살아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시대 진리를 듣고 행하라.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나를 더욱 최우선하며 사랑하라.
기도로 나의 마음을 받아라.
평소에 하듯 습관적으로 하지 말아라.
네가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하는 주님, 저는 진정 주님의 신부가 되고 싶
어요.
마지막 날, 저를 꼭 데려가 주세요.
저는 재림의 희망으로 매일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 인류의 최대 희망은 재림이다.
재림이 아니면 궁극적인 삶의 목표가 없어질 정도
이다.
영원히 사는 영의 존재가 없다면 얼마나 허무하겠
느냐.
나 예수와 너희는 영과 육과 같고
나의 육신 된 선생과 너희 또한 영과 육과 같다.
선생이 인류 최초로 신부의 영체로 부활되어 살아
나니,
육인 너희에게 시대 혜택, 말씀의 혜택이 가지 않느
냐.
선생은 평생 기도와 행함으로
매일 차원을 달리하며 살아나고 있다.
영인 선생을 따라 육인 너희도
매일 차원을 달리하지 않으면
이는 한 몸으로 괴리가 생겨
죽은 자가 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기도의 차원을 높여라.
그리고 행하라.
과거에 해 오던 대로 습관적으로 행하니
가다가 식고 변하게 된다.
매일 새롭게 하여라.
선생을 통해 주는 양식을 매일 먹고 변화되어라.
(“주님의 희망이 무엇이기에 변하기 쉬운
인간을 이렇게까지 사랑하시나요?”)
나에게는 희망이 있다.
창조의 때, 여호와의 호흡과 성령의 감동과
나의 사랑으로 지은 인간의 영.
이는 천년만년 영원히 나와 함께
사랑하기 위해 지은 바 되었지.
본연의 뜻대로 이 영이 나와 함께
영원한 천국에서 살기를 원한다.
타향살이를 오랫동안 하던 부부가
이제 때가 되어 멋진 집 지어 놓은 고향으로 돌아
가
편히 잘 살 수 있다면, 그 때를 얼마나 기다리겠느
냐.
너희 영혼의 고향인 천국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너희와 영원히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 날을 꿈꾸는
나 예수의 마음은 당연하지 않느냐.
평생을 고생하여 고향에 멋진 집도 지어 놓고
모든 환경도 만들어 놓았는데
남은 기간을 못 견디고 포기하겠다고
신부가 말한다면 신랑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사랑이란 일체이다.
일체란, 너희의 뜻이 곧, 나의 뜻과 같음을 말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너희도 원하고
내가 바라는 것을 너희도 바라고
내가 꿈꾸는 것을 너희도 꿈꾸길 원한다.
이는 결국 너희를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
나 예수는 매일 이 희망으로 살아간다.
재림의 그날을 위해 살아간다.
너희도 나와 같으냐?
너희도 나와 같이 희망에 부푼 마음으로 살고 있느
냐?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슬프구나.
선생은 한평생 단 한 번도 나와 뜻을 달리한 적이
없었다.
내 마음과 다른 적이 없었다.
그러니 그는 나의 뜻과 일체 된 자,
즉 내가 된 자라 할 수 있다.
사랑은 일체이다.
그러하기에 나 예수는 포기할 수 없다.
선생이 앞서서 일체의 길을 가고
힘들고 어려워도 그를 따라오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 있으니
포기할 수가 없다.
왜 변질되지 말라는 말씀을 주었겠느냐.
이제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다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변질되면 정말 더 이상 기회가 없기 때문이
다.
100m 달리기 경기를 하는 자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과 같고,
집 문을 열기 위해 열쇠를 꽂은 자가
열쇠를 돌리고 뺀 후에 집 문을 여는 순간과 같고,
부엌에서 요리하는 자가 요리가 완성되어 불을 끄
고
이제 요리를 먹기 위해 뚜껑을 연 순간과 같고,
시험을 치는 자가 문제를 다 풀고
펜을 놓은 순간과 같다.
이 순간에 포기하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주님, 힘을 잃은 자가 제게 재림을 얼마만큼 준비
하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 자가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면 촉박한 시간에 자신은 더욱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어찌하면 좋나요?”)
충분히 할 수 있기에
말씀으로 이끌고 있는 나의 심정을 받아라.
어린아이에게 어른 일을 맡기지는 않지만
어른에게는 충분히 할 수 있기에 어른 일을 맡긴다.
너희는 이미 선생을 통해
육적 부활의 역사를 이루어 왔다.
지금 조금 힘이 빠지고 자신이 없다 해도
충분히 할 수 있기에 이리 말하는 것이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았으나
그 시간은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다,
한 번에 잘하라.
변질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니
생각을 다스려라. 기도로 다스려라.
이는 즉 나 예수가 너를 직접 다스리게 하는 방법
이니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매 순간마다 너희의 생각을 점검하고
나에게 기도로 고하여 다스리게 하라.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인류 역사상 가장 좋은 기회의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