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17 (목)
계시말씀 edabdaf2
- 선포일
- 2011.11.17 (목)
- 성경 본문
-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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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구원자를 만나라
작성일: 2011. 9. 22(목) 새벽 1:30
작성자: 주은혜
[ 주님께 “주님, 벌써 또 오늘 하루가 저물었어요.
내일도, 그 다음날도 빨리 지나가서
저도 언젠가 늙을 텐데, 과연 제 인생을 돌아보았을
때
후회 없는 인생이 될 수 있을까요?” 하고 말씀드렸
을 때
주님께서 인생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생은 늙는지 모르게 늙고,
죽어 가는 줄 모르게 죽음을 맞이한다.
흘러가는 것이 눈으로 보이지만
은밀히 지나가는 것이 인생의 시간이다.
새벽에서 아침이 되고
아침이 정오를 지나 해질녘을 맞아도
사람은 그 자리, 그 수준, 그 차원을
크게 벗어날 수 없듯
모든 인생들도 마찬가지다.
그 자리, 그 수준, 그 차원을 면치 못하고 산다.
자기에게 주어진 삶과 죽음과 인생의 시간들을
자신의 차원에서, 자신의 능력으로는 벗어날 수가
없다.
대부분의 인생들은 이러한 것을 운명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지도,
가슴깊이 생각하며 몸부림치지도 않는다.
다만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 뿐이다.
그리고 인생이 지고, 죽음에 직면했을 때
‘왜 더 좋은 인생을 살지 못했나.’하며
인생에 대한 후회와 한탄 속에 눈을 감는다.
인생은 모두 더 좋은 인생과
더 좋은 차원의 시간들을 살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
하지만 인생 스스로는 어떤 인생이 더 좋고,
무엇이 더 나쁜지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더 좋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고,
더 좋은 것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간이기에 인간 수준의 좋을 것을 선택하며 산다.
하지만 인간 수준의 선택은
인간을 스스로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모든 인생은 막연히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시간들을 꿈꾼다.
그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자신에게 갇힌 채
인생을 허무하게 보낸다.
인간의 삶, 그 차원, 그 수준으로는
인생이 허무할 수밖에 없다.
매일 발전하지 않고
그 자리, 그 수준의 삶이기에
성장 없는 인생이 되고
100년이라는 세월을 살아도 그 자리, 그 위치이니
‘허무하다.’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 사랑들아, 인생들아.
인생들은 구원자가 필요하고,
인간의 수준이 아닌 하늘의 차원에서
너희를 보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선생’이 필요한 것이다.
너희 수준에서 가장 좋은 차원을 선택하며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창조한 창조주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수준과 차원에 오를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인류의 구원자가 필요하다.
개미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과 통하는 개미를 보내어 개미를 구하듯,
나는 너희의 삶에 육신 쓴 신을 보내 주는데,
너희는 너희의 삶에, 인생에
얼마나 절실히 신이 필요하고,
너희를 구원할 하늘의 사람이 필요한지 잘 알지 못
한다.
그 가치를 성삼위와 메시아가 더 잘 알지,
너희는 너희의 수준에서 가치를 매기고 쉬이 생각
한다.
인생들아,
구원자, 메시아를 만나지 못한 인생은
무가치하고, 허무하며,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인생이 된다.
별이지만 빛나지 않는 별이 되어
우주에 돌같이 떠다니는 인생이 된다.
너희의 삶, 너희 각자가 걷는
다양한 인생의 수준과 차원을
달리하게 하고 변화하게 하는 분이 바로 신이다.
너희의 삶의 굴레를 벗게 하고
너희가 생각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
바로 삼위이다.
삼위는 시대 중심자, 삼위의 육신이 된 자를 통하여
너희의 인생을 허무치 않게 끝나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고 죽음을 두렵지 않게 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아.
변질되지 말고 변화하여라.
너희는 ‘구원자’를 만난 인생이 아니냐.
신과 말이 통하는 자를 만난 자들이 아니냐.
그런데 어찌 너희의 삶의 굴레를,
그 수준과 그 차원을 벗지 못하고
면치 못하고 사느냐.
선생을 만났고, 선생으로 인해
너희의 수준 높은 삶의 방향을 배웠는데도
왜 아는 만큼 실천하지 못하고,
배운 대로 살지 않느냐.
그리 살지 못함은
마음으로 선생을 깨닫지 못해서일 것이다.
인생, 그 누구나 구원자가 필요하다.
말씀으로든지, 삶으로든지
구원자를 만나 인생의 구원을 받아야 한다.
돌고 도는 인생의 굴레를 벗고,
짊어지고 있는 인생의 죄 짐을 벗어내기 위해서라
도
너희 모두에게는 시대의 사명자가 필요하다.
나는 너희를 위해 사명자를 보냈다.
오직 너희의 인생을 위해 보낸 자다.
그의 힘듦과 어려움이 결코 삼위를 위한 것이 아니
라,
오직 너희를 위한 것임을 알아라.
너희는 너희에게 보낸 나의 사랑을 어찌 대하고 있
느냐.
너희 삶에 꼭 필요한 자라 생각하며 살고 있느냐.
구원자가, 시대 중심자가 너희에게 필요하지 않았다
면
나는 그를 너희에게 보내지 않았다.
그로 인해 구원을 얻으라고,
인생의 평안을 얻고 차원을 높이라고
내 너희에게 구원의 문으로 그를 보냈건만
너희는 지금 어디서 무얼 하며
구원의 문은 생각지도 않으며 살고 있느냐.
하늘 사람은 오직 너희를 위해 이 땅에 존재하고
있다.
이 사실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
그로 인해 인간으로서 소명을 다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인생의 열매를 맺는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라는 구원의 문을 소홀히 대하지 말아라.
너희가 지금도 곤고해 하며 힘들어 하는
인생의 문제를 풀어줄 자요,
더 멀리, 더 높이 인생을 마주하게 할 자다.
너희가 벗어나고 싶어 하던 인생에서
너희가 꿈꾸는 인생으로
인생의 차원을 높일 자다.
그를 마음으로, 인생으로, 생각으로,
또는 직접 대면하고, 마주하라.
내가 보낸 자를 만나
인생의 ‘구원’을 만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