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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1.18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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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아는 자가 주인이다 작성일: 2011. 4. 17 (일) 주일예배 후 작성자: 주날개 [ 주님께서 교회의 기도 방을 신부 방으로 단장하 자 하셔서 사람들이 주님과 기도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정성 을 다해서 사랑방처럼 꾸며 놓았으나, 교회 공간이 부족하여 사람들이 탈의실로 쓰고, 자기 시간 쓰는데 쓰니 너무 속이 상해 주님께 기도하는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가치를 아는 자여, 내 사랑의 주인이 되는 여인아! 내 사랑의 눈물을 받아라. 이 내 눈물이 뜨거운 사랑이 되어, 말씀이 되어, 글이 되어, 나 예수가 되어 너에게 적셔지노라. 가치를 아는 자가 주인이 된다. 네가 없는 돈에 그래도 나를 위해, 선생을 위해 기쁘게 행복해 하며 하나하나 단장하고 구상한 것 다 보았다. 내가 너의 등 뒤 몰래몰래 따라다니며 숨어서 다 보았노라. 나는 너무 기뻤다. 마치 어린아이가 좋아하는 친구를 생각하며 작은 선물 챙겨 선물을 받고 기뻐할 친구를 생각하며 기대에 부풀 어 하듯. 너의 순수한 사랑과 설렘 내가 꿰뚫어 보았다. 내가 다 받았으니 걱정 말아라. (“주님 저의 공적을 내세우기 위함이 절대 아닙니 다. 주님이 여기 기도 방에서 사랑하는 신부들과 대화 하시며 사랑의 한이 풀리고 위로를 받으셔서 주님 기쁘시고 모든 사람들도 기쁘길 바랐어요.”) 안다. 내가 다 안다. 선생도 그러하다. 자신의 공적을 위해 그 피 묻은 몸부림을 치는 것이 아니다. 나 예수 또한 나의 공적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아니다. 모두 사랑하는 자, 내 사랑들을 위함이요,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함이었기에 너의 말이 어떤 심정과 진심을 품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주님과 선생님 계신 곳을 꾸며 드릴 수 없으니 그곳이라 생각하고 여기라도 꾸며 드리고 싶었어 요.”) 선생, 영으로 매일 온다. 내가 선생에게 자랑했다. 이 교회의 기도방이 사랑방으로 단장되었다고, 내게 선물로 만들어 주었다고 자랑했다. 선생도 궁금하다고 왔다. 와서 감탄하고 흐뭇해하였다. 그 이후 나도 선생도 영으로 매일같이 들르는 곳이 되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이곳에서 더욱 기도하고 매일 같이 오시는 주 님과 선생님을 제 사랑으로 위로해 드리고 반겨 드 리고 싶어요.”) 당연하지! 꼭 그리해 줘. 너뿐만 아니라 모든 자들의 사랑을 받으러 내가 올 테니 여기 와서 누구든지 내 이름 부르라 하여라. (“주님, 마음에 평안함이 왔어요. 가치를 알아야 주인이 된다고 하신 말씀을 더 풀어서 입이 떡 벌어지게 말씀해 주세요.”) 그래. 내가 이야기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란다. 사람은 육을 본체로 살아가고 있기로 보이는 것을 중시한다. 그러기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가치를 모르고 귀함을 모르기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 나의 가치를 상실하 고 산다. 또한 이젠 선생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순간순간 그 귀함과 가치를 잃어버리고 사는 섭리사 사람들도 있구나. 인간은 보이지 않는 것뿐 아니라 보이는 것에 대해 서도 시간이 흐르면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는 습성이 있 다. 그리하여 어렵게 노력해서 얻은 것도 순간, 일정 기간은 기뻐하며 가치 있게 귀하게 여기 나 빙하에 뜨거운 물 붓듯 금방이야 식어 버린다. 보이는 것도 보이지 않는 것도 가치를 잃어버리면 주인이 되지 못한다. 보이는 것도 보이지 않는 것도 가치를 알면 주인이 되는 것이다. 말씀의 가치를 아는 자, 말씀의 주인이 되며, 선생의 가치를 아는 자, 선생 마음의 주인이 되고, 나의 가치를 아는 자, 내 사랑의 주인이 되며, 구원의 가치 아는 자, 천국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주님, 어떻게 선생님과 주님께서 구원의 주인이 되죠? 주인은 하나님 아니세요?”) 문자로 보면 오해요, 육으로 보면 육으로 영으로 보면 영으로 이다. 주인은 주인공이 되어 사는 사람이며 누리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보이지 않는 것도 보이는 것도 모든 것의 가치를 아는 자 되어 얻고 누리는 주인이 되어라. 특히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와 선생의 사랑, 천국, 결국 영의 실상을 절대 믿고 가치를 상실하지 말아라. 가치 상실하여 생명길에서 사망길로 돌아가지 말기를 바란다. 나 예수는 너희의 생명의 가치를 알기에 전 재산을 팔아 보화를 찾은 농부와 같이 목숨을 팔아 내 놓으며 너희를 지켜 내었으며, 선생은 섭리사의 가치를 알기에 모든 역경과 고통에도 굴하지 않고 생명을 걸고 시대 십자가로 진리를 지켜 주인이 되지 않았느냐. 모든 섭리 가치를 아는 자, 누릴 것이요, 얻을 것이며 주인이 될 것이다. 사랑아, 이제 눈물 거두어 나를 보아라. 네 앞에 와 너를 지그시 바라보는 나를 보아라. 사랑아, 내가 너의 앞에서 너를 지키며 너의 사랑으로 오늘도 살아가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니라. 가치를 아는 만큼 구할 것이며 행할 것이다. 가치가 크면 클수록 얻기 위한 조건과 대가 크기도 크다. 상상해 보아라. 너희 한 명, 한 교회, 한 지역, 한 나라, 섭리 세계, 지구, 그리고 나 예수와 휴거를 얻기 위해서 얼마나 큰 조건과 대가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아라. 각자 드는 생각이 바로 너희 생명, 섭리사, 나 예수를 생각하는 가치와 동일하다. 모든 생각 둘러보니 오직 선생의 생각만이 내 심정 맞닿고 눈에 띄는구 나. 선생은 그러하니 얻는다. 가치 알아 목숨 걸고 모든 것을 내 놓으니 그 이상의 것을 얻은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