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11.18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SS특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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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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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8일 천국성령운동 - SS 특집편>
승리자가 되어라. 이긴 자가 되어라
(멘토에 대하여)
할렐루야! 네. 오늘은 월명동에서 성령의 뜨거운 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또 전세계 각 나라 모든 나라 모든 교회들은 각 나라에서 뜨겁게 찬양으로 준비한 줄 믿습니다. 오늘
은 지난 11월 10일날 대학입시를 위해서 수학능력 시험을 치룬 우리 한국의 고3들 그리고 별빛부들을
오늘 현장에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령집회는 고3, 별빛부 특집입니다. 오늘 전세계 생
방송이니까 우리 한국의 고3들에 대해서 잠시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한국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대
학에 가기 위해서 학문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수학능력 시험을 치루게 되죠. 미국에는 'SAT' 라는 평
가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수학능력시험을 봐야만이 대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수시가 있긴 하죠. 내신이 굉장히 좋았거나 아니면 특별한 재능과 실력이 있어서 자기만의 전문적
인 실력과 특기를 가지고 가는 사람과 수시가 있어서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많은 사
람들은 이 수학능력시험을 치러야 되죠. 특히 한국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학입시시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편치만
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나 수능이 너무나 중요하죠. 대학교에 가지 못 하면 ‘내가 그동안 학교를 다니
면서 공부한 것이 실패했구나.’ 라는 생각을 갖기 때문에 그만큼 이 시험이 중요합니다.
물론 고3 때 바로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모두 다 마지막 이 19살이라는 시기는 한국에서
는 굉장히 무거운 고3이라는 이유 하만으로도 너무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얼
마나 입시전쟁에 쫓기겠어요? 여러분,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전세계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한번
우리 고3들, 별빛부들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낼까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줄께요.
우리 별빛부가 또 있습니다. 작년 혹은 제작년에 대학을 합격하지 못 했거나 혹은 합격했는데 만족하
지 못 해서 “그 학교는 안 간다. 내가 다시 본다.” 해서 다시 시험을 치룬 여러분들이 있습니다. 한마디
로 재수생이죠. 이만큼 우리 고3들 뿐만 아니라, 우리 별빛부들은 더 부담감이 컸을 것입니다. 올해는
더 이상 놀지 않고 젊은 나이에 내 뇌가 조금이라도 굳어가기 전에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되는데 하
면서, 1년 동안 혹은 2년 동안 혹은 3년 동안 공부하느라고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하겠지만, 생각보다 평소 실력대로 성적이 잘 안나와서 너무 가슴이 아파서
가슴을 움켜쥐고 생각만 하면 울컥울컥 넘어오시는 여러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최대한 빨리 원래 지난 주에 하려고 했는데요. 이번 주에 고3과 별빛부들을 위한 천국성
령운동을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능시험을 본 고3들, 별빛부들, 수능시험을 보지 않은 전체
중고등부 여러분들 그리고 직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수고한 여러분들 모두에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
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오늘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성적 나왔을 때
큰 일납니다. 벌써 오락가락해요. 그래서 안 됩니다. 물론 잘 본 사람은 상관없지만 그래서 오늘 우리의
목적이 성령받아서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 ‘이게 내 생각의 전부가 아니다. 도전하자. 절대 여
기서 무너지면 안된다.’ 하는 그 마음을 딱 먹도록 하는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고3들에게 더 맞춘 말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준비된 말씀으로서 우리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너무나 신기하게 오늘 우리 고3들에게 딱 맞는 그
리고 별빛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도 딱 맞는 말씀이 되리라 믿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어요.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좋은 대학에 간다고 해서 인생의 질, 삶의 질이 결정되는 것이 아
닙니다. 좋은 대학에 간다고 해서 인생을 성공하는 것도 아니죠. 그럼 비율적으로 봤을 때 이 세계에서
좋은 대학에 간 사람이 삶의 질에 있어서 그러니까 좋은 인생을 살수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인생은 성공은 질적으로 좌우가 됩니다.
질적으로 승부를 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의 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항상 고귀하고 귀하다
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 대학에 못 갔다고 해서 여러분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
다. 여러분은 항상 고귀하고 귀하다는 것을 꼭 잊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대학에 갔다고 해서 천국에 좋은 위치에 가는 건 아닙니다. 이건 정말 사실이
죠. 좋은 대학에 간 사람은 천국의 핵심부에 가고, 좋은 대학에 못 간 사람은 변두리에 간다면, 그렇다
면 정말 이 세상에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목숨 걸고 기도를 하고 공부를 해야되겠죠. 그런데 여기
너무 목숨을 걸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영혼의 운명을 좌우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뜨거운 성령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냥 머리로만 듣고 깨달으면 아무 소용이 없구요. 가슴으로 마
음으로 ‘아. 진짜 그렇구나. 예수님. 맞습니다.’ 하면서 내 마음속에서 인정이 일어날 때 그때서야 비로
소 맞다고 하면서 필요없는 걱정 근심을 내려놓고 여러분의 젊은 나이 방황하지 않고 앞으로 도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별빛부, 고3, 우리 중고등학생들은 절대 포기란 없어야겠습니다.
여러분이 포기하면 저는 어떻게 해요? 저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저도 포기 안 하는데. 이 젊음의
인생을 갖고 포기하면 되겠습니까?
선생님 말씀하셨죠?
“가장 큰 자부심이 있으니 젊음이다.” 우리 섭리역사에서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절대 최고로 뛰어난
것이 있으니 바로 젊다는 것입니다. 이 젊음의 자부심을 마음껏 빛내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축원합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우리 고3들, 별빛부, 전세계 모든 사람들
에게 성령의 불을 주실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저도 너무 궁금합니다. 그 말씀을 하나하나 풀러 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원래 찬양한곡을 부르고 싶었는데요. 너무 찬양이 뜨거워서 그대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또 불러요?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우리 고3들의 요청으로 찬양 한 곡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을 마음껏 받아야 되겠죠? 성령님의 사랑 그 마음을 마음껏 받아야 되겠죠? 주님의
사랑을 마음껏 받아야 되겠죠? 선생님의 실천력 또한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게 하나님 같은 능
력. 오늘도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충만함이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 특히 우리 고3 별빛
부들에게 충만할 것을 믿습니다.
‘내게 하나님 같은 능력’ 찬양
하나님 같은 능력을 갖고, 성령님 같은 마음을 갖고, 예수님 같은 사랑, 선생님같은 실천력을 갖는 오
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오늘도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고3별빛부들
에게 충만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어떤 말씀을 전할지 말씀 보따리를 풀러 놓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고3들 별빛부 그리고 우리 모든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주신 메시지
가 있습니다. 늘 메시지를 주시지만요. 새삼스럽게요. 너무나 감사하게 또 오늘 어떤 말씀을 주셨을까
요? “승리자가 되어라.” 하셨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긴 자가 되어라.” 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생들은 시험을 잘봐서,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영원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청년들은 좋은 직장을 구해서 좋은 직장에 다닌다고 해서 인생을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또 어른
들은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인생을 성공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
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승리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바로 세상을 이기고 승리했다는 말입
니다. 세상을 이기고 승리해야 만이 진정한 참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영원한 승리자가 되어야
하는 거죠. 한낱 이 세상에서 끝나는 이 승리는 어차피 인생이 죽으면 다 내려놓고 가야 됩니다.
영원한 승리자가 되어야 해요.
영원한 승리자를 다른 말로 하면, 바로 영원한 것을 남긴 사람을 말합니다. 영원한 것을 가진 사람을 말
합니다. 이것이 바로 승리자입니다. 사람의 운명은 이 정신과 마음에서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왜냐면
이 정신과 마음은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게 되거든요. 이 행동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기초적인 말씀을 전하면서, 오늘 섭리사 핵심적인 3가지 말씀을 전하면서, 말씀의
하이라이트로 확 불지피고 끝낼 것입니다. 기초적인 말씀으로 시작할 거예요.
사람은 육과 영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영이 안 보여요. 보면 대단한 사람입니다. 육으로 존재하지만 반드시 영을 가지고 존재
합니다. 말로 있다고 해서 있는 것이 없지 않습니다. 말로 없다고 해서 없는 것이 있지 않아요. 존재할
것은 반드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로 하나님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말로 하나님이 있다고 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존재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우
리의 영도 사람의 말과 상관없이 반드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영이시죠. 원래 영이십니다. 전능하신 영입니다.
천사들도 태어날 때 영으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못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사를 못 본다고 낙
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믿음으로 보죠. 또 말씀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태어날 때 육으로
태어납니다. 이렇게 우리가 태어나잖아요. 그런데 이 육신이 태어날 때 반드시 영이 같이 태어난다는 겁
니다. 단지 태어나는 소리만 못 들을 뿐이예요. 육신이 태어날 때 똑같이 영혼이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법칙입니다. 만일 우리의 영혼을 만들지 않았다면, 우리 사람도 창조할 필요도 없
고 그리고 이 지구도 이 우주만물도 창조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게 창조법칙이예요. 사람의 영을 창조
하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고, 지구, 만물, 우주까지 다 창조해놓으셨다는 겁니다
창조법칙이 있듯이 우리의 육과 영도 성장하는 법이 있습니다.
육신은 어떻게 성장하죠? 육신은 밥을 먹어야 성장해요. 밥을 안 먹으면 성장 못합니다. 배우죠. 학교에
서도 지식을 배우면서 그리고 세상에서도 지혜를 배우면서 정신이 성장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떻게 성장할까요? 사람은 말씀으로 성장하는데 이 말씀을 듣는 법칙이 있어요. 영혼은 반드시 육신이
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성장하게 되요. 말씀을 듣는데요. 육신이 들어줘야 됩니다. 말씀을.
영혼이 있으면 말씀을 뇌로 듣게 됩니다. 사람의 정신, 마음 속에 말씀을 담는 거예요. 마음, 정신, 머
릿속에 이 말씀을 담게 되면 어떻게 되요? 우리가 행하게 되요. 그렇게 되면 영혼이 이제야 변화를 이
루게 되면서 조금씩 성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육신이 정신을 통해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담아서 행해야지만, 바로 영혼이 만들어지게 되
고 성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과 똑같아요. 육신이 음식을 주었을 때 입에서 씹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절대 영향을 줄 수 없어요. 씹고, 넘기고, 이 속에서 소화를 시키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야 육신이 살이 붙고 뼈가 튼튼하게 됩니다. 똑같습니다. 영혼도 주님의 말씀을 듣되 반드시 우리
의 정신에 주님의 말씀을 담아서 주님의 말씀을 듣되 육신으로 행해줘야 만이 그 행실에 따라서 영혼이
성장되게 된다는 겁니다. 쉽죠?
아무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 성장하는 것이 아니고, 다 건강한 것이 아닙니다.
해를 끼치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오히려 병들게 되요. 해를 끼치는 지식을 받으면 오히려 우리 정신이
병들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말씀을 듣되, 온전하지 못한 말씀을 들으면 우리의 영혼이 오히려 해
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우리 영혼은 성장하는데 주님의 말씀으로만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혼에게 좋은 음식, 영혼의 양식은 오직 말씀 밖에 없습니다. 오직 우리 육신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철 같은 것은 못 먹어요.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어야죠. 물을 마시려면 물을 마셔야지. 이와 같이 주님의
말씀만을 들어야만 우리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육신을 가지고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켜야 만이 우리가 죽은 영이 아니라, 산 영이 되어서 천국
에 가게 됩니다. 어차피 다 버리고 가는 인생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꼭 깨우쳐야 되요.
사람이 죽을 때에는 이 세상에서 얻은 모든 것을 버리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딱 하나 죽을 때 영을 가지고 갑니다. 육신이 행하면 부를 얻습니다. 돈을 투자하잖아요. 그러
면 몸에 살도 붙고, 돈도 벌고, 자가용도 있고, 좋은 진주 반지도 얻고, 별것을 다 얻게 되요. 완전 좋은
집도 얻고, 엄청나게 막 성장합니다. 육신이 행하면 이렇게 얻게 되죠.
그런데 사람이 죽을 때는요. 뭐만 가지고 가느냐. 모든 것을 하나 못 갖고 가고 심지어 육신도 못 갖고
가고 육을 통해서 만들어진 영혼만 갖고 가요. 다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하나도 가져갈 수 없어요. 그래
서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 인생이예요. 오직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영혼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살았을 때 어떤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서 자동차도 생기고 돈도 생기고 아주 좋은 집도 생겨요.
그리고 사람의 행함에 따라서 자기 영혼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죽을 때는 오직 무엇을 가지고 가냐.
오직 영 밖에 못 가지고 가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잘한 사람입니까? 자기 영혼, 그 무엇을 남긴 사람보
다 자기 영혼을 남긴 사람이 가장 위대한 인생을 살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면 여러분의 인생을 그렇게 헛되게 보내지 않습니다. 하루,
한시간, 1년, 2년의 그 시간이 너무 중요해요. 사람이 힘들고 어려워도 신앙은 놓지 않는다는 겁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을 절대 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세상에 살면서 벗어나야 될 두가지 주관권이 있습니다. 오늘 이것을 설명드릴 겁니다.
이게 핵심말씀은 아니구요. 쉽게 설명해 드릴께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벗어나야할 두가지 벗어날 것이
있으니 첫째 사망의 주관권입니다. 그리고 둘째 구시대의 주관권입니다. 이 두가지를 벗어나야만 영원한
승리를 할 수 있어요. 여기서 나와야 살아나게 됩니다. 승리자가 되려면 살아야 해요.
일단 우리 고3들 우리 별빛부들 시험이 망쳤어요, 힘들어요. 그러나 여러분의 인생이 살아야 되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인생도 죽습니다. 살아나는 것이 먼저입니다. 주관권에서 나와야 해요. 죽어있
는 주관권에서 나와야 되요.
육신이 살아있지만 힘들면 정신이 죽어 있습니다. 고로 영도 죽어 있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서 하나님과 메시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면, 그 영과 육이 사망주관권에 가 있게 됩니
다. 육신은 살죠. 잘 먹고 잘 사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보실 때는 그 육과 영은 사망주관권에서 살고
있어요. 고로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두 번째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살지만, 자기 방식대로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 하고, 죄를 다 짓
고 회개하지 않고 형식과 외식으로 사는 자도 역시 사망주관권에 갇혀있게 됩니다. 여기서 나와야 되요.
어떻게요? 믿음으로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나와야 됩니다.
제대로 믿고 행함으로 나와야 되요. 이것이 바로 부활입니다. 이것이 부활이예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제대로 듣고, 믿고, 행하는 삶이 부활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망주관권에서 벗어나게 되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반드시 두 번째로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십니다. 차원을
높이실 때는 무엇으로 높이느냐. 말씀으로 높입니다. 똑같애요. 여러분은 항상 고1에서 고2로 올라갈 때
차원을 높이죠? 무얼로 높이죠? 교과서, 교육으로 높이게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운 것을 똑같이
고 3때 배우면서, “나는 고3이야.” 하면 이 사람은 나이만 먹었지 고3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나이만 먹
었지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똑같애요.
하나님도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게 되는데 말씀으로 높이게 된다는 겁니다.
말씀을 아무나 전하나요? 여러분, 교육 아무나 하나요? 초등학교 교사가 중학교 교사를 못 합니다. 정확
게 중학교 과정을 이수한 교사가 교사를 할 수 있어요.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한 교사가 고등학교 교사
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무나 시대의 차원을 높여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역사 이후에 정확히 신약역사가 왔죠? 이 때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하는 예수님을 보내셨어
요. 그런데 육신으로 보내셨어요. 영이니까요. 예수님은 이미 영으로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계신데, 이미
성자 예수를 보내야 하는데 육신이 없잖아요. 땅에 예수라는 육신을 쓰고서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말
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말씀을 전하셨느냐? 아들급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래서 차원을 높이셨죠? 종급에서 아들급으로.
그래서 그 때 그 시대 아들급 구원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그 때 그 시대 하나님을 믿고 있던 자는
사망권에서는 벗어나 있었으나, 예수님을 다시 믿지 않으면 구시대의 사망권에서 벗어날 수 없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게 핵심이예요. 이제 재림시대가 되었습니다.
정확히 신약역사 2천년은 이미 시대적으로 끝났어요. 맞습니까? 벌써 2011년이예요. 주님은 이미 오셨
어도 한참 오셔서 미리 역사를 하셨고, 미리 우리를 신부로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 시대 주님의 말씀
을 듣고 행한 자만이 구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차원높여 역사를 이루십니다. 믿습니까?
이 시대는 재림시대로서 2천년 역사가 끝났죠? 이제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역사를 펴신다는 겁니다. 예
수님의 역사는 한번 내어주셨습니다. 그렇죠. 2천년 전에 한번 육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라고 해서 육신이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법칙이예요. 2천년 동안 예수님은 단
한번도 육신으로 나타나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이제 영으로 오세요. 그런데 이 땅에서
역사를 이루십니다. 역시 사람을 쓰고 오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한번 쓰고 오셨으니, 이제 두 번
쓰고는 못 옵니다.
그래서 이 시대는 합당한 자, 그 때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육신을 쓰고 오셨지만, 이제는 신부 성
경의 예언대로 신약성경 마태복음 25장의 말씀대로 그때의 천국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처녀와 같습니다.
신랑으로 이제 예수님이 오십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그 몸을 쓰고 오셔서 말
씀하십니다. 그래야만 차원높은 말씀이 있어야만 차원높은 구역역사를 이룰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부활한 자만이, 차원높은 구원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
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너희가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의 때, 이 때는 주님께서 사람을 보내시어서 신부의 말씀을 전해주십니
다. 그 신부의 말씀으로 차원을 높인 자만이 신부급 구원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설명하
죠. 주님의 보내신 자의 말을 믿고,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겼느니라. 죽은 자들 바로 이 시대에 죽은 자들이 신랑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이 때라, 듣는 자는 신부로 살아나리라. 믿습니까?
안 믿는 사망주관권에서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반드시 구시대를 벗어나서 새시대의 주관권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부활을 이룹니다. 이것이
휴거입니다. 땅에서 이루는 휴거입니다. 쉽죠? 우리는 진정한 승리를 해야 합니다. 진정한 승리를 하려
면 여러분은 이 말씀을 제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부활이 무엇인지, 살아나는 것이 무엇인지, 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뭘 모르면 변화가 안 되요.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모르고 사는 줄 아십니까?
충격적인 이야기가 많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마약이 너무 좋대요. 담배가 너무 좋대요.
술이 너무 좋대요. 먹으면 환상적으로 변한대요. 그래서 갑자기 집중력이 생기면서 너무 좋구, 환상적인
세계에 빠져서 좋대요. 그러면 어때요?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이죠. 마약을 하면 겉으로는 순간 집중력이
발생하는 거 같고, 뭔가 내가 다른 세계에 와 있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뇌가 굳어갑니다. 뇌가 판단력을 잃어가게 되요. 마약이란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좋다고 하면서 마약을 하게 되죠. 왜? 순간 좋으니까. 일시적이고, 순간적이고, 정말 잠깐이면 끝나는 그
순간이 좋기 때문에 이것을 행한다는 겁니다.
술, 담배, 게임, 이성 다 마찬가지입니다.
순간은 너무 좋거든요. 요즘 이성친구를 사귈 때도 순간은 너무 좋죠. 그런데 시간이 가다보면 약간 지
겹고, 요즘은 22일 밖에 못 간대요. 100일이 아니라, 22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념일을 ‘투투’ 라고
한대요. 일시적인 즐거움을 누리며 살다보니까, 나중에 이 사람들이 성장해서 어른이 되면 결혼생활도
지겹다고 투투해야죠. 22일 살고 헤어지고, 22일을 살다가 또 헤어지고, 아기가 22일 키우다가 버릴 거
예요? 이 세상에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정신과 영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르고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생각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살아날 수 없고, 부활을 이룰 수 없고 승리할 수 없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알아야 됩니다. 제대로 알아야 변화가 일어나요.
그래서 오늘 부활과 휴거, 이 땅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야 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말씀했습니다. 진정한
승리를 해야겠죠? 두 번째, 진정한 승리를 하려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예정인지, 예정이 아닌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구시대에서 나온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예정이 아니라고 하는 자들은 구시대에서 나온 대표적인 자들입니다. 지난 주 수요말씀을 못 들
은 자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었어요.
“나 예수의 십자가 죽음을 무조건 예정으로만 본다면, 자기는 나 예수를 죽인 자손임을 알지 못하고
죄사함을 받지 못 한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될 말이예요.
생소하니까 가르쳐줘야 할 말입니다. 새시대가 와도 구시대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 하는 것은 예수님
은 예정대로 죽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정인데, 왜 내가 회개하냐. 이런 분위기
이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심판의 날에 먼저 이 죄부터 회개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바로 예정대로 예수님이 죽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그 시대
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핍박하고, 불신했기 때문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인간이 메시야를 믿고 따르는 책임을 못 함으로 십자가를 졌는데 이를 알지 못하면 자기 책
임분담을 하지 못하고 항상 느끼지 못하여 자기가 할 일을 하지 못해서 사망권 속에 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깨달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똑같애요. 지금도 주님이 엄청나게 역사하시는데 내 책임을
해야 해요. 주님을 부르고 내 마음문을 열어줘야 되요. 오늘은 진짜 성령받아야 되요. 주님이 함께 해줘
야 해요. 주님이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고, 마음문을 여는 책임을 해야되는데 예수님이 오셔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오셔도 아닌 거 같애. 주님이 와있어도 불신하면 느낄 수가 없어요. 책임을 깨달
아야 됩니다.
세 번째, 십자가의 죽음을 예정으로만 생각하니까 자기 인생 가운데서 안 받아야 될 고통까지 다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늘 예정도 아닌 십자가의 고통을 예정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삶 가운데 받는 고통, 어려움이 있습니까? 예정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잘 되고 구원받는 게
예정이예요. 예수님을 못 느끼는 것이 예정이 아니예요. “계시자만 예수님을 느끼고, 나는 못 느끼는 게
예정이야.” 아닙니다. “나는 부흥강사가 안 되는게 예정이야.” 부흥강사가 안되는 게 예정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주님의 심정을 받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게 예정입니다. 거기서 나뉘게 되죠.
어떤 사람들은 직장을 다니면서 주님을 증거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단상에서 저처럼 주님을 증거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유치원 선생님이 돼서 열심히 살면서 삶 가운데 주님을 증거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 되어서 삶 가운데 주님의 능력을 발하며 주님을 증거하며 살고, 어떤 사람은 또 가정주
부가 되어서 주님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러니 어떤 삶이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정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심정을 받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 예정입니다.
모두가 다 주님의 느낌을 받고, 주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것이 예정입니다. 깨
달아야 되요. 그런데 이걸 못 깨닫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으러 오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예정이다.” 라고 구시대인들을 말합니다. 주님께서 왜 십자가를 지셨는지 못 푼다면, 자기 인생
에 있는 모든 고난까지 예정으로 보면서 그 속에 묶여서 마귀들과 사탄들로부터 고통을 당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잘못 생각하면 어린 나이에도 자기의 고통과 자기의 억울함과 자기의 힘든 것을 예
정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무지를 한탄하라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이 힘겹고 어려울 때, 어떤 일이 생길 때, 내가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일이 많은 것이지 여러
분들에게 주님이 고통을 주시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깨달았어요. “예수님은 의인으로
서 십자가에서 죽을 몸이 아니라, 인간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함으로 그를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그들의
죄를 대속하여 구원길을 여시기 위해 돌아가셨다.” 이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어떤 역사가 일어났냐면,
“나는 나의 책임을 하고 구시대 주관권에서 벗어났다.” 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예정이 아니고, 그
시대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하고 사명을 못해서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모르고 죽였다. 나도 내 책임을 못
한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또 못박게 하는 사람이 되겠구나.” 이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어떤 역사가 일어났느냐. 바로 예수님의 죽인 자손임을 깨닫고 회개했어요.
그래서 신약 연대죄를 벗어났습니다. 주님을 죽인 자손에서 벗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 책임을 다
해서 주님께 고통을 주지 않고 주님을 모시고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고로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주님께 새말씀을 받고, 신부의 새역사를 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얼마나 중요해요? 그 말씀
그 뜻을 깨달았기 때문에, 구시대를 벗어나서 주님의 신부가 되었고, 주님께 고통을 주지 않았어요.
그로 인해서 새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터전 위에 주님의 근본 심정을 알고, 성경을 풀고, 그
리고 주님의 인정을 받아서 새역사 섭리역사를 주님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휴거의 의미에 대해서 깨달았어요. 부활과 휴거가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
인지, 어떻게 해야 우리의 영혼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풀었기 때문에
부활과 휴거를 이루어 주님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복해도 늘 아쉬운 마음 뿐입니다.
그 말씀 다시 한번 설명할께요. 구시대에서 벗어나서 주님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어요. ‘주님. 왜 내게
오지 않으시지? 주님은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시지? 주님은 왜 나를 이렇게 버려두시지?’ 하며 이렇
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부르며 주님을 찾고 간구하며 조건을 세웠어요.
그래서 주님의 신부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시대의 차원높은 말씀을 받게 되었어요. 바로 신부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약역사를 열게 되었
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는 시대의 신부말씀을 시대의 보낸 자가 받았습니다. 이 말씀을 육신
있는 우리가 듣고 행하면 영이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신 새시대의 말씀, 차원높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신이 변화를 이루죠. 이것이 1차휴거, 육적휴거, 이것이 바로 우리가 땅에서 이루는 휴거
입니다. 이역사가 섭리역사 30년 역사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떤 것을 남겨두었느냐? 바로 예수님의 재
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예수님이 이루시는 재림역사를 이미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부역사, 신부집에서 진행하는 혼인잔치 역사입니다. 신부집 혼인잔치역사. 신랑은 아무랑 결혼하지
않고 신부랑 결혼해요. 그동안 사귄 사람을 데려옵니다. 그동안 결혼을 약속하고 사귄 사람과 결혼식을
하지 지나가는 사람을 데려다가 아무랑 안 해요. 이 땅에서 우리는 주님을 사귑니다. 똑같아요.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시는데 신령한 영체, 이미 하늘에 계신 그 모습 신령한 빛나는 영체 그 모습 그
대로 오십니다. 이 때는 이 땅에서 1차 육적휴거를 이루면서 사귄 영만 데리고 가요. 하늘나라는 육신이
절대 못 가거든요. 이것은 이미 사도바울을 통해서 인봉을 떼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 이하에 나와있습니다. 이미 많이 배웠죠. 궁금하면 목사님께 가서 물어보세요.
이렇게 땅에서 사귄 그 영혼만 천사장이 나팔불 때 영만 데리고 가요.
이것이 바로 영적휴거, 이것이 2차휴거입니다. 하늘에서 하는 신랑집 혼인잔치입니다. 우리는 지금 신랑
집 혼인잔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땅에서 하는 것은 이미 진행되고, 사귀고 있고, 주님께 약속받았습니
다. 이 때는 시대말씀 나팔소리로서 육신이 듣고, 2차휴거는 천사장의 나팔소리로서 영만 듣습니다.
잘 알겠어요? 이렇게 주님의 그 뜻을 깨달으니까, 십자가의 죽음의 뜻을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고 회개
하는 책임을 하니까, 구시대를 벗어나서 주님을 사랑함으로 온전한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받은 역사의 주인공들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감사해야 되요.
첫 번째, 참 승리자가 되려면 부활과 휴거의 의미를 깨달아야 되구요.
예수님이 왜 돌아가셨는지 심정을 깨닫고, 우리는 이 땅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믿어드리고 그 말씀을
행하는 책임을 해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여러분에게 힘을 주실 겁니다. 분명히 무한한 성령을 주
실 거예요. 그 성령을 받고,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또 결정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참 승리자가 되려면 사랑의 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곧 아
담과 하와의 타락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사랑문제를 풀지 못 하면, 사랑의 타락을 함으로
제대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최초의 구원역사 바로 아담과 하와 때 에덴동산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때 무슨 죄 때문에 왜 구원역사가 깨졌는지 깨닫지 못 하고, 알지 못 하면, 우리도 그 죄를 지음으
로 인해서 절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가 없고 주님을 신부로서 맞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 섭리역사에는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책임에 대해서, 사랑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쪼개주는 주님의
역사입니다. 이곳은 한 단체가 아닙니다. 이곳은 하나님께서 시대에 따라 말씀의 차원을 높여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재림역사 주께서 이루시는 신부역사입니다.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 곳에서는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고, 신부의 역사가 아닌 곳에서는 신부의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인생 성공하고 싶습니까? 가슴으로 뜨겁게 인생 성공하고 싶습니까?
우리 고3들 아직까지는 순수하시니까요. 우리 섭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순수하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
이신 분들이니까, 주님이 말씀하셔서 답만 가르쳐 주신다면 잊어버릴까 반복해서 계속 가르쳐주신다면
제대로 깨닫고 참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참 승리자가 되려면 바로 이와
같이 우리의 인생 무엇이 참 승리인지 모순없이 가르쳐 주는 멘토를 만나야 됩니다.
쓰러지면 다시 일으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가르쳐주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으면 정확하게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다시 일으켜 주는 멘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모순 없이 가르칠 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의 저마다 멘토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인생의 승리자가 되라고 말씀하시면서 매듭을 지어주실 것입니
다. 사람들은 왜 멘토를 찾아요. 잘 되려고 성공하려고 잘되기 위해서 멘토를 찾습니다. 재미있어서 찾
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바쁜 때이니까요. 더 잘살고, 더 성공하고, 더 돈을 많이 벌고, 더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서 멘토를 찾아다니죠. 그래서 요즘 시대를 멘토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멘토는 소문만 났지, 땅을 면치 못하는 멘토로구나.” 멘토는 이 세상에 너무 많으나 역시 땅을
면치 못하는 멘토입니다. 일시적인 육신, 그 세상의 멘토는 하기가 너무 쉽죠. 그러나 영원히 성공하는
멘토는 하기 어렵습니다. 왜? 방법을 알고, 주님의 말씀을 알아야죠. 영원한 성공의 키는 주님 밖에 없
는 걸요.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자기 자식, 자기 방법으로 멘토를 한다는
것입니다. 역시 그들이 멘토가 되어줘도 인간의 정신과 영은 곤고합니다.
그래서 돈을 벌어도 그 인생의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영이 영원히 존재하게 해주는 멘토가 최첨단의 멘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소문만 멘토는 판을 치는구나. ·그러나 그들의 영은 결국 사망에 가서 고통의 판을 치는구나.”
이것이 난절하게 영계의 세계를 바라보시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선생님은 주님의 말씀으로
오직 주님을 멘토 삼아서 이곳까지 오셨습니다. 세상 어떤 신학자도 선생님의 멘토가 되어주실 수 없었
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선생님의 멘토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 머릿 속에는 그 정신 속에는 어느 누구
의 사상도 들어가있지 않아요.
그래서 오직 주님께만 산에서 배우셨습니다. 주님이 인정하셨습니다.
그것은 말씀을 들으면 알고, 끝까지 가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을 멘토삼아서 주님의 정신과 사
상으로만 무장했어요. 어느 누구도 그의 멘토가 되어주지 못 했습니다. 이와 같이 영과 육을 이끌면서
멘토가 되어서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주고 왔습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이끌어 주시는 말씀,
항상 말씀하시죠. 예나 지금이나,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선생님은
이 한마디를 하십니다.
“나 따라오면 모두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된다. 지금도 그 환경이 어느 상황에 있든지 간에 절대 굴하지
않고, 지금도 주님을 따라 나를 따라오면 영원한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내가 너희를 지도하겠다 내가
너희를 영원한 승리자로 이끌겠다. 오직 주님의 방법대로다.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소리없는 소문없는
인생을 살아왔다. 나는 소리없는 인생을 살아왔어 소문없는 인생을 살아왔어. 사람들이 나를 아무도 알
아주지 않으니까. 그런데 예수님만이 “너는 세계적으로 큰 사람이 된다. 그러니 고생되어도 끝까지 내
말대로 행하면서 오직 내 말만 듣고 따라와.” 하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만이 그렇게 말슴하셨습니다.
아무도 성공자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100% 저 사람은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이와 같이 군중
을 이루면서 가도 또 아직도 인정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만은 인정하십니다. “끝까지 가라. 이렇
게 하면 승리한다. 아니 이미 승리했다. 과정에서도 승리했으니 결과에서도 성공한다. 과정에서도 성공
했으니 결과에서도 성공한다. 절대 그러하다. 그러니 세상에 귀를 열지 말고, 오직 내게 귀를 열고 자신
감을 갖고 끝까지 가라.” 말씀하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멘토가 되어주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이러한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세상은 뭐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진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뭔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세상 멘토는 땅을 면치 못하고, 소문
난 멘토들이다.” 라는 말씀으로 멘토에 대한 잠언을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뭐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기 때문에 죄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내가 인생을 뭐가 뭔
지 모르고 사니까, 어떤 사람을 멘토로 삼고 멘토를 받아가며 살아야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가 뭔지 안다는 인생들도 실상은 뭐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이 잠언은 진짜 어렵네요. 진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알고 산다는 인생들도 결국은 뭐가 뭔
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주님이 보시기에. 사람들은 누가 사람을 지도해 주고, 코치해 주고, 멘토링
해주죠. 다 해줄 수 있습니다. 천차만별이예요. 그 멘토링이요. 그런데 역시 그 땅에 있는 모든 멘토는
땅을 면치 못 한다는 겁니다. 정신적인 지도자를 찾아서 멘토를 찾습니다. 이는 정신적인 지도자이니 나
를 인도해 주겠지. 그러나 역시 육에 속해서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멘토입니다.
역시 그런 멘토는 어두운 밤에 아예 어둡기 보다 작은 등불 하나를 밝혀주는 정도입니다.
이 작은 등불로는 어둠을 면할 수 없습니다. 어둠을 면하려면요. 어둠보다 더 큰 빛이 와야 됩니다. 세
상의 멘토들은 한 가지는 가르쳐 주는데, 다른 근본의 한가지는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 합니다. 그러므로
일시적이고 임시적인 것으로 끝나고 맙니다. 순간은 좋아요. 괜찮아.
그러나 가다가 결국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인간은 육과 영으로 존재한다고 했죠. 하늘과 땅으로 존
재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존재합니다. 한 가지만 빠져도 모순입니다. 오른 눈만 가지고
말해도 모순이예요. 양쪽 눈을 가지고 얘기해야 맞습니다.
고로 배우려면 우리는 영적인 행복과 육적인 것을 반드시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동시에 배우지 못 한다면, 동시에 같이 행하지 못 한다면 이 육신은 우리 영
혼은 곤고함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왜 곤고한 줄 아십니까? 시간이 없어
서? 영적인 것은 행하고, 육적인 것은 못 행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겁니다. 영적인 것을 더 온전히 행하
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머릿속에 ‘이 두가지를 다 하려니 힘
들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편히 살고 싶고, 보다 부담을 버리고 살고 싶고, 보다 남들만큼
이라도 하고 살고 싶으니까. 그러나 그렇게 하면 역시 인생의 곤고함을 면치 못한다는 것입니다.
술은 먹으면 먹을수록 곤고하고, 담배는 피우면 피울수록 곤고하고, 이성친구는 사귀면 사귈수록 곤고
해져서 나의 영혼을 더 바닥으로 쳐내린다는 것입니다. 돈은 벌면 벌수록 이세상에 눈이 멀게 되고, 점
점 더 큰 것을 잡기를 원하나 죽을 때는 한 가지도 갖고 가지 못합니다. 그제서야 자기 영혼을 만들지
못한 것을 알고, 한탄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말씀은 어른들도 들어야 되지만, 우리 청소년들 먼저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는 자가 17세, 18세가 되어도 30대에 큰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선생님께서 어렸을 때 매일매일 가르쳐준 말씀이예요.
“선생님. 저는 너무 어린데 말씀수준이 너무 높아서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이거 내가 더 어떻게 소화
하며 살죠?” “인생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살아라.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삶은 바로 어렸을 때 좌우된다.”
했습니다. 두 가지라고 했어요. “시인으로 등단할 때 아예 17세 이전에 빛을 발하면서 시를 멋있게 써
서 등단해야 빛을 발한다.” 혹은 다 죽을 때 숨이 거의 끊겨갈 때인데, 그 때 시를 쓴 거예요. 멋진 시
를요. 그럼 유명해진대요.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어떤 인생을 살겠습니까?
선생님은 항상 이렇게 교육을 해주셨어요.
“너는 이 두가지 인생 중에서 어떻게 살래?” “선생님. 저는 자신이 없고 그렇게 안 살래요.”
“기회가 있는데도, 내 앞에 기회가 있고 나는 그렇게 살 수 있는 삶을 살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그
렇게 살지 못 하면 그것만큼 불행한 삶이 없다.” 고 가르치십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모두 다 할 수 있어
요. 젊음이 재산입니다. 지금 어렸을 때 깊은 것을 깨닫고, 인생을 정확하게 설정하고 살아야만 30대가
되면 남들보다 빛을 발하며 살 수 있다니까요. 그 때 인생을 한탄하면서 불만불평을 안 하려면 지금 잘
해야 됩니다.
저는 주님께 약속을 했습니다.
“절대 주님 앞에 불만불평을 안 할께요.”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 불만불평을 하게 되었어요. 뭣 때문에
하게 된 줄 아십니까? 일이 많아서요. 제 불만불평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절대 주님이 나 사랑해주지 않아서 나 인생 성공 못 하나? 왜 주님이 나를 어렸을 때부터 잡아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나?’ 이렇게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이 세상의 부와 명예를 거머쥔 사람보다 저는 더
엄청난 성공을 했다는 것을 저 스스로 인정하기 때문에,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버릴 만큼 주님의 사
랑이 너무 컸기 때문에, 저는 제 세상 명예버리고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남들보다 공부를 못해서, 좋은 대학을 못 가고, 좋은 직장을 못 다닌 거 아닙니다.
이미 저는 대기업도 나왔구요. 좋은 인생 이미 살았구요. 돈도 많이 벌었구요. 이미 유학도 결정되었구
요. 그러나 내 인생을 버릴 만큼 엄청난 깨달음이 왔기 때문에 다 버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도 안 부러워요. 불평불만이 없습니다.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시고, 내 인생 구원해
주시고, 떳떳하게 외치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그 말씀을 드리게 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다 삶의 위치에서 성장해서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
다. 어떤 사람은 직장인으로서, 어떤 사람은 유명한 사람으로서, 어떤 사람은 교역자로서 다 할 수 있어
요. 왜 못해요?
오직 일이 많아서 불평불만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면류관인 것을 알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자만, 교만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감사할 뿐입
니다. 여러분도 꼭 그러한 인생을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는 가르쳐 주는데, 두 가지는 가르쳐
주지 못하는 멘토는 이세상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오직 두 가지를 가르쳐줄 수 있는 온전한 멘토를 찾
아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 전체를 놓고 봐야해요.
절대 자기 앞에 놓인 인생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포기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성공 못해요. 수능, 이게 지
금 내 앞에는 전체인 거 같아요. 대학, 직장 밖에 안 보여요. 그러나 그것이 인생 전체가 아니라는 것입
니다.
여러분이 좋은 대학에 가면 고민이 없을 거 같죠?
또 있어요. 좋은 직장을 가면 고민이 없을 거 같죠? 또 있습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이세상에서 정
말 완전 신랑감과 완전 신부감을 만나서 결혼하면 고민이 없을 거 같죠? 또 있습니다. 인생은 날마다
문제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결국 어느 문제에 부딪히게 되냐면 영혼문제에 부딪힙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살 때 영혼문제 해결하고 살아야 됩니다. 신앙생활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믿었다고 해서 다 끝나는 게 아니고 섭리사에 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믿고 얼마나 사랑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문제가 풀리며 변화의 인생이 되어서 최
고의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중에 후에 주님이 혹여나 나를 많이 찾아서 불만이지, 왜 나를 이렇게 이끄셨냐고 이런 불만
은 단 한명도 그 입에서 나오지 않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야 다시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는 겁
니다. 그래야 선생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는 겁니다. 꼭 우리 고3들은 근본 뜻을 깨닫고, 나중에 후에
“주님은 나만 일을 시키셔.” 하면서 불만 아닌 애교를 부리면서 감사함을 드리면서 사는 여러분들이 되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땅에 속한 육체와 하늘에 속한 영체를 가진 인간들에게 멘토가 필요합니다.
“오직 구세주의 가르침, 그 멘토가 아니라면 모두 다 순간적이고 일시적이고 임시적인 것에 불과하다.”
고 했습니다. “가다보면 막혀서 더 못가는 멘토, 곧 세상에 속한 멘토다.” 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잘먹고
더 잘사기 위해서 그렇게 해주는 육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안일하게 해주는 멘토를 찾습니다.
그것은 어떤 것과 같냐면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데, “너 잠깐 내려놔.” 하는 것과 똑같아요. 후에는 어
떻게 해요? 다시 져야 되요. 이것이 바로 세상 멘토입니다. “아예 그 짐 내게 줘. 아예 없애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잠깐 내려놔. 10분 후에 다시 져.” 이것이 바로 세상 멘토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인생의 짐, 죄의 짐, 영혼의 짐을 다 내려놓게 하시는 멘토이십니다.
육신과 영혼이 가야될 길을 온전하게 알려주시는 멘토이십니다. 고로 우리의 영혼이 영원불변한 존재가
되게 해주시죠. 영을 영생의 길을 인도하지 못 하고, 육신도 영혼도 영생의 길로 인도해주지 못하는 멘
토는 땅바닥을 면치 못 하는 멘토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시대가 왜 멘토시대가 되었느냐. 멘토가 필요하니까. 이 시대가 이제야 자기를 인도할
멘토를 찾고 있으나, 건축자들이 머릿돌을 버리듯이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이 시대 보낸 자를 버렸
구나. 시대의 태양없는 암흑 속에서 아우성거리면서 희미한 불빛만 들고 있어도 “와. 저기 저 사람이 나
의 멘토가 되어주겠구나.” 하면서 희망으로 살지만 역시 그 등불은 어두움을 밝히지 못하는 등불이로구
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현명해야 되겠습니다. 정말 지혜로워야겠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아서 어린 나이 때부터 성장한 다음에도 시대의 눈을 뜨고 바라보는 여러분들이 되어
야겠습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아서 거기에 해당되는 삶을 살지 않고서는 인생의 문제, 정
신의 문제 해결되지 않고 어두운 밤을 벗어날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중요한 말씀 계속해서 떨
어지니까 아직도 깨닫지 못 했다면, 다음 말씀에서 깨닫고, 아예 오늘 말씀에서 인생 결정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다시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면 안 되겠습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다시 도전하고 이겨야겠습니다.
근본의 문제를 놓치지 않고 사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시대의 소경들이 버린 그 머릿돌을 가져다가 집을 지어야만,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도 그 집
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대의 소경들이 버린 머릿돌이 누구인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잘 증거하기 위해서, 더 잘 배워야 되겠습니다. “세상은 눈이 빠지게 볼수록, 몸이 닳게 행
할수록 그 곤고함이 더 심하다.” 여러분, 순간의 기쁨을 찾기 위해서 무언가를 보지 마십시오.
몸이 닳도록 허무한 것을 위해 행하지 마십시오. 갈수록 곤고함이 심할 뿐입니다. “이 시대 육과 정신
과 영혼의 영원한 멘토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가 보낸 자이다. 주님이 보낸 자의 말씀이
다.” 이것이 우리의 온전한 멘토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고물차는 이것 저것 다 망가져서 쓸 수가 없다. 만약에 그 고물차를 다시 쓴다고 한다면, 여기저기 고
장나지 않은 부속품들만 빼내서 임시적으로 쓸 수는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는 쓸 수는 없다. 빛을 발할
수 없다. 땅의 멘토들이 바로 그러하다.” 세상 사람들이 그래서 그러하죠.
이 사람한테 이만큼, 저 사람한테 저만큼,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얻습니다. 그렇게 부속품을 맞추듯
이 맞추어서 살지만, 차는 오래 가지 못 합니다. 또 수리해야 되요. 완전 부속품들을 다 바꾼 새차로 변
화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새역사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먹고 입고 사는 것이 그리 귀하냐. 첨단으로 먹고 마시고 살아도 첨단으로 곤고하다. 너희는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라. 구시대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라. 암흑의 세계에서 나와라. 제발 거기에서 나와라.”
말씀하십니다. “너희 영혼과 육신이 구원받지 않고서는 잘 먹고, 잘 입고, 사랑하며 살아도 만족하지 못
하고 영혼의 신음과 갈등으로 인한 그 병을 해결받지 못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심정의 말씀은 어린 자나 어른이나 모두 다 깨닫고 들어야 될 귀한 말씀인줄 믿습니다. 어릴
때 깨달으면 더 좋구요. 깨닫지 못 했다면 지금이라도 깨닫고 주님의 심정을 담아서 부지런히 그 말씀
대로 행하며 살아야 될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멘토에 대해서 한마디로 정의해 주셨어요.
“멘토, 멘토시대, 많은 자들이 멘토라 하나 거짓멘토다. 멘토란 무엇이냐. 너를 구원하는 자다. 또 멘토
란 무엇이냐. 시대 영원한 말씀을 하늘로부터 가져온 자가 멘토다. 지옥도 흑암도 사망도 면하게 하지
못하는 자가 멘토냐. 그들은 구름같이 사람들이 모여든다 할지라도, 사막길을 헤매게 하는 멘토구나. 소
경을 멘토로 삼고 살아가느냐. 그들은 너희들과 똑같은 구원받아야 할 자들이다. 너희 선생이 어디 있느
냐. 너의 인생을 지도할 멘토가 어디 있느냐. 옛구습을 가르치며 온전치 못한 것을 가르치는 자, 그리고
육적인 일시적인 것을 가르치는 자는 돌아보지 말아라. 아무도 랍비라 칭하지 말며, 아무도 선생이라 칭
하지 말라. 오직 너의 영혼을 구원할 자, 온전한 가르침을 주는 자를 멘토로 삼고 살아라.” 주님 말씀하
셨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모두 함정 속에 빠져서 아우성을 치고 있다.”
다 주님께서 시대의 상황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너희의 표상이
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인 고로 시대 합당한 자를 이 땅에 보내서 하나님의 속한 자로 만들고 그를 표
상으로 세워 그를 통해 표상으로 삼고 살아가게 한다. 왜요? 우리는 인간이니까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고 싶으나, 보지 못 하니까 하늘에 합당한 자를 이땅에 보내시고 또 만들어서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
에게 표상이 되게 하시고 우리도 그와 같이 살아가게 하신다는 겁니다.
“온전하지 못한 것은 잠시다. 일시적으로 존재하며 유익은 있다. 그러나 계속 존재하지 못 하고 가다보
면 길이 사라져서 결국 밀림과 바위절벽과 수렁이 되어서 갈 수 없는 길이 된다.”
잠시적인 멘토는 인생의 길을 제시받는 것처럼 가지만, 조금 더 가다보면 수렁입니다. 조금 더 가다보
면 바위절벽이예요. 더 못 갑니다. 가면 죽습니다. 이 시대는 양들이 목자가 없음을 알고 목자를 찾아
헤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멘토시대인 거예요. 여러분, 행복한 사람입니다. 시대의 학문과 진리를 가르
치는 자에게서 벗어나 여러분의 영혼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여러분의 육과 영을 사망권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귀한 멘토를 만나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전한 말씀,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주님의 죽음에 대해서 깨달아 주님을 깨닫고, 사랑문제를 깨달
아서 온전한 구원을 이루게 하는 그 멘토가 되어주시는 자 우리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행복함을 깨닫
고 감사함으로 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대 인생들을 인도할 시대의 생명수 그 생명수가 가뭄이 든지 오래다. 땜도 강도 모두 마르듯 심
령이 말라서 갈등하니 그 곤고함에 젊은이들이 비틀거리고 다닌다. 이모든 것은 하늘의 시대 생명의 말
씀을 거역한 죄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 하고 사는 이 시대가 바로 우리 심령의 갈
등 심령의 곤고함 속에 빠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 고3별빛부 특집이니까요.
조금 더 어린 사람들의 말씀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요즘에 고등학교 중학교가 소돔과 고모라가 되었습니
다. 이 시대 굳이 소돔과 고모라를 찾아가지 않아도 내가 속한 학교가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사람들과 면담을 하면 정말 놀랩니다. 학교에서 모든 일이 다 일어나요. 타락하는 방법, 모든 방법들이
그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학교에서 길을 터득하고 온전한 길을 터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이성을
사귀고 온전치 못한 습관과 온전치 못한 정신을 가지고서 살아가게 됩니다.
친구이지만 친구가 옳은 데로 이끌지 못 하고, 오히려 같이 함정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누가 누
구를 인도하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아직 알지 못하니까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입니다.
정말 시대의 멘토를 만나야 합니다. 특히 고등학교 때 17세, 18세, 19세, 20세 그 때 인생의 판도를
가늠짓게 되요. 완전히 판도를 바꾸게 만들어요. 너무나 중요한 시기예요.
오늘 쉬운 말씀이예요. 그러나 받아들이기는 조금 어려운 말씀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니예요. 17세
에서부터 20세까지는 깊은 말씀이 들어갈 나이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나이에 지금보다 더 깊은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이에 판단하고, 제대로 옳은 것을 옳은 것이라
믿고 행동해야지만, 20세가 되어서 제대로 행동하게 되요. 30대는 이 말을 전하고 살게 되요. 무너지지
않게 되요. ‘내가 행하는 것이 맞는 거구나.’ 하면서 느끼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중요한 나
이예요.
이 모든 것은 왜 시대가 멘토를 찾으나, 멘토를 찾지 못 하고 시대는 다 가물어서 생명수가 없는 시대
가 되었느냐. 바로 하늘말씀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이 젊은 때부터 받아들인다면 여러분들은 충만한
은혜속에서 영과 육의 모든 축복 받아가며 살아갈 줄 믿습니다. 저는 이 말씀이 가장 좋더라구요.
“이 시대를 지도할 멘토는 지구촌에 살아있다. 완전한 진리만이 너에게 멘토가 되어준다. 영의 소문난
멘토는 빛좋은 개살구다. 모든 것을 주님께 뺏겨라. 너의 마음도, 너의 몸도, 너의 영혼도 주님께 다 뺏
겨버려라. 그러면 성공한다.” 그래서 오늘 주님은 약속하셨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영혼이 몸이 주님께
뺏길 수 있도록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잘 해주신대요. 잘해주면, 잘해주는 쪽으로 마음이 뺏기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더욱 더 여러분들을 챙기시고 더 잘해주시고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 꼭 여러분들의 마음도 영혼도 육도 빼앗기어서, 꼭 성공하며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 많아서 끊을 수가 없어요. 몇가지만 더 할께요. “시대가 정신적인 영혼의 지
도자를 찾을 때가 왔다. 육적으로만 가다가 시대가 정신적 곤고와 빈곤의 한계를 만나게 된 것이다.”
저는 이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 시대가 육적으로 갑니다. 세상은 자꾸만 번쩍여집니다. 네온싸인이 반
짝이구요. 옷도, 건물도, 화장도 반짝여서 눈을 떠서 살 수가 없고, 나는 왜 그리 초라한지 자꾸 세상을
찾게 되요. 육적으로 반짝이며 갈고 닦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육적인 것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으면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다고 믿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조금 힘든 겁니다. 그
러나 그렇게 믿고 간다고 해서 정말 육적인 것이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라는 것을 깨달
아야 세상에 나가서 이긴다니까요. 저는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대하게 더 외칠 것입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반드시 존재하고 계시고, 진리와 천국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오직 영적인 것만이 이 시대를 다스리고, 사람을 행복하게 성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비진리를 외치면
서 그것이 진리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 앞에서 나는 아니라고 담대하게 외칠 것입니다.
그러려면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장한 여러분들은 더 갖추어서 외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하나도 안 부러워요.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누가 유혹
해도, 저는 안 쳐다보고 제 갈 길을 갑니다. 제 갈 길은 주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보낸 자,
하나님께서 이 지구촌에서 가장 사랑하시는 자 그가 있는 곳을 저는 찾아갑니다.
누가 아직도 우리를 욕합니다. 누가 아직도 저를 욕합니다. 저는 안 무섭고, 안 슬프고, 괜찮고, 신경도
안 씁니다. 그가 나를 구원할 자가 아니니까요. 약간 속은 상하고, 짜증은 약간 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지는 거니까. 괜찮아. 끝까지 가자. 누가 아무리 번쩍이게 나타나도 안 꿀립니다.
나는 오직 이 한마디를 외칠 뿐입니다.
“끝까지 가자.” 끝에서 누가 잘 되는지 보면 알잖아요. 제가 더 성장하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저는 자
신있습니다. 그러면 상대가 말을 하죠. “나도 자신있습니다. 나는 목숨걸고 자신있습니다.” ‘그래요? 목
숨걸고 자신있어요? 어떻게 해? 나두요! 목숨걸고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닌데, 참 목숨 잘 거네. 목숨이
두 개도 아니면서.’ 하지만 이 말은 속으로만 얘기해요. 누가 목숨걸고 이야기한다고 해서 거기에 굴하
면 안 됩니다. 사람은 모르고 이렇게 살고 모르고, 예수님도 죽였는데 모르고 이렇게 사는데 무슨 말을
못 하겠습니까?
무지가 죄입니다.
죄를 짓고 살기에 무지하니, 속으로 어떤 말을 모르고 여러 가지 말을 하는 겁니다. 내가 목숨걸고 잘
못 되었다고 그러면 나도 그러죠. “목숨을 걸고 끝까지 자신하며 이 길을 갈테니 서로 시비하지 말고,
온전히 우리 갈길을 갑시다.” 돌아오면 좋구요. 절대 휘말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믿습니까?
우리 섭리사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육적인 것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비진리는 우리를 지배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 온전하게 합당한 그 말씀만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날마다 외치시죠. 저도 단상에서 외칩니다. “끝까지다. 누가 뭐라 해도 끝까지다. 끝까
지 가자. 과정 가운데 성공했으니 결과에서도 성공한다.”
저는 이 말씀을 믿고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도 믿고 도전합니다.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 오직 이 곳에만 숨겨있음을 믿고 증거할 뿐입니다. 부지런히 시대말씀을 듣고,
배우고, 모르는 자들을 가르쳐주기까지 우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말씀, “시대에 맞게 갖추고
무장하여라.” 했습니다. “사람이 손발로 할 일이 따로 있고, 도구로 할 일이 따로 있다. 월명동도 다 손
발로 했다. 손발로 하되 최첨단 장비를 사용했다.” 맞습니까? 그래서 돌을 들어 올려서 제자리에 갖다놓
았죠? “이와 같이 육도 정신도 영도 갖추어지고, 신앙의 시대 이 시대가 최고로 발달된 시대이기 때문
에 최첨단의 장비가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시대 말씀이다. 믿음이다. 능력이다. 지혜다. 사랑이다. 사명
자다. 기도다. 이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살기를 바란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시간 갖고는 큰 일을 못한다. 고로 큰 일을 하려면 필요없는 행동 싹 다 하지말고, 필요없는 생
각 마음속에 담지 말고, 시간을 아껴 모아라.” 시간을 아껴 모으는 방법은 딱 한가지입니다.
필요없는 것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큰 일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아껴모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돈을 모으기 보다 지혜를 먼저 모아라.” 이 역사가 완전히 일어날 때 주님은 육적축복까지 엄청나게 부
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떤 자는 멘토를 찾아가면서 나를 좀 인도해달라고 했다. 그러더니 어떤 멘토가
딱 나타나더니, “너 나를 따라오려면 내 말에 토달지 마.” 라고 말했다. 그래서 따라갔더니 비진리로 그
를 이끌어 사망의 함정에 집어 넣어버렸다. 이는 마치 개구리가 뱀한테 가서 “저 좀 멘토해 주세요.” 말
한 격이다. 그러니 뱀이 속으로 ‘잘됐다. 그래 너 토달지마. 내가 너 멘토해 줄게.’ 하면서 덥석 잡아먹
은 격이다.
살리는 멘토, 지금은 고통스러워도 우리가 행하지 못하고 힘들어도 우리를 온전하게 삶의 길로 인도해
줄 수 있는 그 멘토를 받아야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는 멘토할 수 있습니다. 그
러나 두 가지를 멘토해 줄 수 없으면 진짜 멘토해 줄 수 없습니다. 자, 한번 앞에 종이를 보세요. 길이
가 다른 두 가지 종이가 잇죠? 한가지 멘토는 위에만 맞고, 아래는 안 맞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멘토하고, 육적인 것만 멘토하는 것은 이와 같습니다. 두,가지는 멘토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똑같이 모순이 없이 위와 아래가 모순없이 멘토하려면, 영과 육을 동시에 멘토할 수 있는 멘토를
만들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육이 형통하고, 영도 형통하게 해주는 멘토가 최고의 멘토가 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이 시대 멘토 지구촌에 살아있습니다. 왜? 어떻게 멘토가 될 수 있느냐면 오직 시대의 영
원한 참스승이 되시고 구원자가 되시는 주님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육신이 되시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제대로 알고, 깨닫고, 실망하지 마시고,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영원한 승리를 먼저
거머쥔 상태에서 육신도 성공하고 영혼도 성공하고 영육 간에 멋있는 인생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섭리사 가운데 충만한 육적축복이 쏟아지기 전에, 우리가 먼저 완전한 영적축복의 조건
을 세우기 전에는 주님은 안 주십니다. 하늘나라에 보물창고가 터져도 안 주세요. 주었을 때 뺏겼기 때
문입니다. 돈을 주면 돈을 뺏기고, 명예를 주면 명예를 뺏깁니다.
그러니 주님은 “막내는 안 속아.” 하십니다.
무슨 막내인지 아시잖아요. 구약, 신약, 성약역사 중에서 성약역사는 마지막 막내입니다. 막내는 주님께
서 안 뺏깁니다. 마지막 역사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거든요.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동안 역사가 왜 안되었는지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저를 가르치실 때도, “내가 너를 사랑만
으로 키우지 않아. 내가 너를 진리만으로 키우지 않아. 두 가지로 키운다. 그러나 절대 진리로 입각해서
진리로 완전히 무장해서 행하는 대로 키울 것이다. 첫 번째 사상무장하라. 정신무장해라. 그래야 이긴다.
안 뺏긴다.” 말씀하셨습니다.
막내는 절대 뺏기지 않습니다.
이 상태에서 우리에게 절대 무엇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 너무 귀하게 여기시기 때
문에 주님은 안 뺏기시기 위해서 다 먼저 영적인 온전한 것이 이루어졌을 때 그 때는 무한하게 주실 것
입니다. 먼저는 영적인 무한한 것을 뺏기지 않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앞에 찬양합시다.
찬양하고, 우리 오늘 다시 한번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오직 시대의 멘토되시는 주님 오직 그의 멘토를
받고, 오직 실패하지 않고 사는 인생되겠다고 간구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이 조금
길었습니다. 마지막 15분 정도 뜨겁게 기도하겠습니다. 요즘 연말이라서 말씀이 너무 중요해요.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 성령집회 말씀 주님께서 너무나 큰 뜻을 가지고 부어주시는 말씀 여러
분들 또한 오늘도 말씀듣는 가운데 수고하셨습니다. 말씀 가운데 꼭 깨닫으며 전진하며 승리하시길 바
라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오늘 이 자리에도 우리의 마음 속에 우리의 영혼 속에
우리의 심령 속에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기도하고 간구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고3들, 별빛부들 오늘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 더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이 시대를 이기면서 승리
하면서 가야하는 이 시기에 살고 잇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마음가운데 뜨거운 성령이 임하도록 우리
의 책임을 다하고 주님의 능력을 간구하는 시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