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1.19 (토)
계시말씀 0c5432bc
- 선포일
- 2011.11.19 (토)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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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모신 곳이 천국이니
천국이 된 선생과 일체 되어 환난을 이겨라
작성일 : 2011. 9. 19(월) 오전 10시
작성자: 장정임
[ 재림과 환난에 관한 계시글을 읽을 때 주신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이 환난의 폭풍 속에 들어가
모진 비바람을 맞고 있으니
그와 하나의 운명체 된 너희 역시
환난의 폭풍 가운데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선생이 몸서리쳐지는 비바람 속에서도
진정 행복하다 고백하였으니
이는 그가 나와 하나 되었기에 마음 천국을 누림으
로
그 진실된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하니 너희 역시 선생의 제자로서 제대로 배운
자라면
환난의 바람 속에서도 스스로를 진정 행복한 자라
고
고백하며 기뻐할 수 있을 것이니라.
선생과 일체 되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자
들은
거센 환난 속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것
임이야.
(“주님, 예전에 어떤 자로부터
주님과 함께라면 지옥이라도 상관없다고 한 말을
듣고
어쩌면 저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하며
대단하게 여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말의 뜻을 조금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님이 곧 천국이시니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이 있
어도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니까
요.
어떤 고통도 주님으로부터 오는
완전한 사랑의 기쁨을 능가하지 못하니
주님 모신 곳이 바로 천국인 것이며
그래서 행복한 것이죠.”)
맞다.
선생이 육으로는 지옥과 같은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만
그의 마음 가운데에는 나 주 예수가 항상 거하고
있으니
그의 입에서 자신이 처한 곳이 바로
‘좁은 천국’이라는 고백이 나오는 것 아니겠느냐.
나 주 예수가 있는 곳이 천국이다.
아무리 화려한 보석과 금장식이 있는 집에
부족할 것 하나 없이 산다 하여도
나 주 예수가 없다면
그곳은 결코 천국이 될 수 없느니라.
사명자들이 보고 전하는 천국 역시
무한한 아름다움과 기쁨의 세계이지만
천국이 그렇게 실존하는 아름다움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도
사랑의 근본자 된 성삼위가 거하는 곳이기 때문이
다.
성삼위가 없는 곳이라면
갖은 보석도 한낱 돌덩이에 불과한 것이야.
보이는 천국을 좇아 살지 말고
네 마음 가운데 이루어지는 천국을 위해 살아야 한
다.
그것이 진정 네게서
그 누구도 천국을 빼앗지 못하게 하는 길이니라.
사탄이 목숨을 위협하고
지옥과 같은 고통을 주며 시험하여도
네 마음의 중심에 나 주 예수만 있으면
천국을 누리는 기쁨이 있으니
그 모든 고통도 참아 낼 수 있다.
나아가 선생처럼 스스로를 진정 행복한 자라고
고백하는 자가 될 수 있느니라.
천국을 소유할 자 누구랴.
한 나라의 시민권을 얻기 위해서도
그 나라가 요구하는 여러 가지 여건을
오랜 시간을 들여 모두 갖추어야 하듯
천국의 시민권을 얻기 위해
너희가 참고 견디며 이겨야 할 것들이
얼마나 되겠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핵심은 나 주 예수이며 사랑이다.
자신의 삶에, 자신의 중심에
나 주 예수가 없는 자, 나를 향한 사랑이 없는 자는
여타의 어떠한 것들을 모두 갖춘다고 하여도
결코 천국을 누릴 수도 소유할 수도 없느니라.
그러니 나 예수를 소유하여라.
이 땅에서 육으로 일평생 나를 품고 사랑하여
마음 가운데 천국을 이루고 누리며 산 자는
그 영도 영원히 나와 함께
실존하는 영원한 천국에 거할 수 있느니라.
육으로 지상천국을 이루는 자가
영으로도 천상천국에 거하게 된다.
육으로 이루는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문은
오직 너희 선생이니
먼저는 그와 일체 됨으로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어라.
선생은 천국을 소유한 자요, 천국을 이룬 자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면 알 수 있지 않느냐.
그 속에 나 주 예수가 온전히 거하니
선생 속에 천국이 존재하는 것 아니겠느냐.
그러니 선생을 품은 자는
나 예수까지 품은 자가 될 것이요,
지상천국을 이룬 자로서 천상천국에도 거할 자로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섭리의 법칙과 이치를 알아
환난 가운데에도 나 주 예수를 온전히 모신 자들이
되어
완전한 구원에 이르기를 축원하노라.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너희를 천국으로 이끄는 주 예수니라.
(“주님, 주님께서 재림 전에 저희를 떠나신다고 하
셨는데
그렇다면 선생님으로부터도 떠나시나요?”)
나의 떠남은 다시 오기 위해 떠나는 것으로
땅에 속해 있는 모든 자들로부터 떠나는 것이다.
선생 역시 이 땅에 육을 가진 자로서
나의 떠나감은 그에게도 해당된다.
하지만 내 너에게 ‘일체로 인한 완전한 소통’에 대
해
일렀던 것을 기억하느냐?
(“네, 주님, 주님과 완전히 일체 된 자는
그 영도 주님과 일체 되어 완전한 소통을 하기에
이 땅에서도 주님의 온전한 신부로서
자신의 육이 곧 주님의 육신이 되어
주님의 재림역사를 펴 나간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선생을 두고 한 말이다.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성령 곧 나의 영과 신부 곧 너희 선생이 완전히 일
체 되어
이 땅에서 이루는 육적 재림역사를 펼치는 것을 뜻
하노라.
그러니 나의 영이 이 땅에서 떠나가도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 소통하는 그에게는
이별이 더 이상 이별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아직 나와 일체 되지 못한 채로
나의 떠나감을 맞아야 하는 너희들이 있기로
선생을 너희 앞에 세워 두고 간다.
고로 아직 미처 나와 일체 되지 않은 너희는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기
위해
먼저 나와 일체 된 너희 선생과 일체를 이루라.
성삼위가 각각 존재하나 일체로 존재하듯
나와 선생과 너희는 각각 존재하나 일체로 존재해
야 한다.
한마음 한뜻이다.
네 마음과 뜻을 다해야 할 것이다.
선생을 통해 먼저는 육으로 일체를 이루는
나의 육적 재림역사가 일어나니
선생을 맞이하여 그와 일체 되어 사는 자는
그 육이 행한 바를 따라 그 영도 나와 일체 되어
나의 마지막 영적 재림의 날에 나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폭포수같이 쏟아내어 주었던 물과 성령
곧 생명의 말씀과 뜨거운 성령을 가지고
내가 나의 육으로 사용하는 선생과 일체 되어
내가 떠난 후로부터 다시 오는 그날이 이르기까지
불어 닥칠 모든 환난과 어려움을 이겨 내라.
이 환난과 어려움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기 위
한 것이라.
환난에는 재림 직전에 부는 환난이 있고
재림과 동시에 일어나는 환난이 있다.
재림의 순간은 알곡을 추수하는 순간으로
이미 신부된 자들을 취하여 데려가는 순간이니
신부되지 못한 자들은 버려둠을 당하여
쭉정이가 불에 태워지듯 극심한 환난의 소용돌이
속에서
죽고자 하여도 죽을 수 없는 고통을 당하게 된다.
이것이 재림과 동시에 일어나는 환난이며
이 환난이 닥치기 전
완성된 신부만을 데려가는 재림의 순간을 위하여
미리 참 신부와 거짓 신부를 가려내고
곡식밭에서 가라지를 걸러 내야 하는 때가 있으니
곧 재림 직전에 부는 환난이요,
내가 재림을 위해 잠시 이 땅을 떠남으로 인해
찾아오는 어두움의 환난이니라.
그동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을 생명시하면서
회개와 사랑으로 자신의 영과 혼과 육을 변화시킨
자들은
재림 직전의 환난에서도 건짐을 당할 것이요,
이어 진행되는 나의 재림도 온전히 맞게 될 것이다.
하지만 변화되지 못한 자,
외식과 형식으로 섭리에 몸담고 있었던 자들은
재림 직전에 불어 닥치는 환난의 때를 견디지 못하
고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섭리를 떠나게 되리라.
혹자는 몸과 마음이 함께 떠날 것이요,
혹자는 마음은 떠나고 몸만 남아 있는 자도 있을
것이며
이러한 자는 그 육이 섭리에 있으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여 심령에 기쁨이 없고,
기도를 하여도 나를 만날 수 없어 곤고하며,
찬양을 하여도 울리는 꽹과리와 같은 소리만 나올
것이니라.
결국 흑암이 저를 덮치리니 썰물 빠지듯 빠져나갈
것이며
제 몸이 섭리에 있었다 하여 구원받을 것이라 믿으
나
마지막 날에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
리니
그 영혼들의 끝이 어디에 이르겠느냐.
환난의 바람이 불 때
선생과 일체 됨으로 이 모두를 이기는 자는
결국 천사장 나팔 불며 내가 재림하는 그날에
나를 맞아 신부의 면류관을 받아 쓸 것이며
이후 육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나와 일체 된 자신의 영을 통해 제 육을 주관하며
나의 육신 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니라.
이것이 재림의 목적이요, 휴거된 자의 삶이요,
신부로 구원받은 자의 모습이니라.
이를 위해 지금,
떠나기 전 마지막까지 이르고 또 이르니
환란을 이기기 위해 너희는 진정 선생과 일체 되어
라.
완전한 접붙임으로 일체 되지 못한 자는
강한 환난의 폭풍이 불 때
부러지고 떨어져 나가는 가지가 되리라.
내 이리 말하고 또 말함은
마치 어린 자식을 두고 먼 길 떠나는 어미가
자신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잊지 말고 꼭 지켜 행
하여
생명의 해됨을 받지 말고 온전히 잘 성장하여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히 잘 살아 있으라고
같은 말을 되풀이하며 신신당부함과 같은 것이니라.
내 심정 알고 끝까지 나의 말을 귀히 받아
구원의 문이 되는 선생의 품 안에 거하여라.
천국이 된 나 주 예수와 일체 된 선생이니
그 역시 천국이다.
그와 함께하는 자, 천국의 평강이 임하리라.
사랑한다.
선생과 일체 되어 끝까지 견디는 자 되어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