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20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20 (일)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2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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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조명하는 신부 장
데살로니가전서 3장
작성일: 2011년 10월 5일 새벽 3시 18분
작성자: 장정희
[ 어머니 집 돌조경에서 찬양하는데 삼위께서 오셨
습니다.
삼위의 눈물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파 찬양과 기도
로 삼위를
위로해 드린 후 선생님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부탁
드렸을 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 성령님 말씀 *
사랑하는 내 아들 예수의 신부에게 고하노라.
육계의 생명의 근원인 물,
이 물의 근원은 천국에 있는 생명수이다.
이 생명수는 진리와 사랑을 상징하는
삼위와 선생을 상징하니
이 생명수의 근원인 사랑의 눈물이
오늘도 끊임없이 삼위와 선생의 눈에서 흘러내리는
구나.
그 사랑의 눈물 따라
네 눈물 또한 나 성령의 마음 따라 흘러내릴 것이
니
너는 네 마음에 흘러내리는 내 심정의 소리를 듣고
성령의 귀를 밝히 열고 글을 기록하라.
성령의 소리이니라.
신부 장 펴야지.
(“신부 장요?”)
성경을 펴 보아라.
(데살로니가전서 2장과 3장이 펼쳐졌습니다.)
선생 통해 전하는 섭리사 재림의 말씀을 듣지 않고
또 들어도 믿지 않는 자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5절과 16절과 같은 자들로서
그들은 이 시대 하늘의 신부가 아니요
땅의 신부, 즉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의 신부가 되
어
지옥 길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5-16절
유대인들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그들이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
땅의 신부, 즉 사탄의 신부인 그들의 죄 중에
더욱 큰 죄는
각종 언론 매체로 악평하여
그것을 본 자들이
선생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들어볼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이는 심한 죄악 중의 죄악이니라.
그리하여 삼위의 노하심이 그들의 머리에 임하시니
그들의 영의 운명이 지옥으로 결정됨이라.
그러나 선생 통해 전하는
신부 되는 말씀을 들은 섭리사 사람들은
삼위의 소망과 기쁨과 자랑의 면류관이 되니
내 아들 예수의 재림 때
너희들이 신부 되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이
삼위의 소망과 기쁨과 자랑의 면류관이 아니겠느냐.
데살로니가전서 2장 19-20절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
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
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신부들아.
예수의 영적 재림 때 예수 앞에 선 너희 신부들이
삼위와 선생의 면류관이다.
그리하여 복음에 매인 바 된 선생을 위하여
데살로니가전서 3장 2절처럼
부흥강사를 삼위와 선생이 너희에게 보내어
부흥강사가 하나님의 신부인 디모데의 입장이 되어
재림 말씀을 선생 대신하여 전하게 하니
3절처럼 아무도 땅의 신부 되지 않고
하늘의 신부 되게 하여
이 땅의 죄악과 행악을
진리와 성령으로 멸하게 하기 위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2-3절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
로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
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부흥강사는 진리와 성령으로 선생의 대신자가 되어
이 땅의 행악자들과 그들을 조종하는 사탄을 멸하
기 위해
삼위와 선생으로부터 세움 받은 자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4-5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
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이 땅에 횡행하는 환난들은
이미 선생 통해 단상의 말씀으로 선포하였고
또한 너희는 그것이 눈앞에 이루어진 것을 보았노
라.
너희를 시험하는 자가 누구냐.
너희는 사탄이라 말하겠지만 자세히 생각하라.
너희 안에 있는 죄악이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니라.
너희 안에 죄악이 없고 의와 선만 있으면
결코 사탄은 너희를 힐문하지 못하니
너희는 너희를 시험 들게 하는 그 죄를
진리와 성령으로 회개하여
너희 마음을 너희 스스로로부터 지키길 원한다.
죄의 근본은 말씀을 행하지 않은 데서 출발하는 것
이니
너희는 회개하고 말씀을 실천하여
죄에서 온전히 벗어나라. 탈출하라.
죄에서 벗어나는 것이 시험에서 이기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데살로니가전서 3장 5절처럼
삼위와 선생이 너희의 믿음을 알기 위해
부흥강사를 보내었으니
이는 그를 어떻게 대했느냐에 따라
삼위와 선생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판단되어
너희를 죄 가운데서 벗어나게 하노라.
삼위가 보낸 선생을 어떻게 대했느냐에 따라
심판의 잣대가 달라졌듯
선생이 보낸 부흥강사를 어떻게 대했느냐에 따라
심판의 잣대도 달라지느니라.
이를 듣고 마음이 불편한 자는
그를 누가 보내었느냐 누가 세웠느냐를
생각하고 인정하면 그 마음에서 죄악이 떠나가리라.
그리하여 3장 6절처럼
디모데가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그 시대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전하였듯이
부흥강사가 선생의 소식과 사랑을 가지고
너희에게 전해 주며
그리고 선생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고 만나고파 하
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선생을 향한 그리움과 사
랑을
부흥강사가 선생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선생 또한 너희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부흥강사 통해 간절히 전하노라.
그리하여 선생에 대한 변함없는 너희의 사랑과 위
로를
삼위도 선생 통하여 받노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6-7절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
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리하여 너희가 신부 되는 말씀을 행하여
삼위와 선생 앞에 굳게 선즉
이로 삼위와 선생 즉 섭리사가 대역사를 이루어
영원한 천국으로 뻗어나가 이 땅의 사탄을 무찌르
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함께 이뤄 나가니라.
이것이 삼위와 선생과 너희가 이루는 영원한 천국
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8절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보답하라,
신부 되게 해 주시는 말씀을 주심을 감사하고
그 말씀을 실천하여 신부의 표상으로 서 있는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내 주신 삼위의 은혜에 감사
하라.
또한 사도 바울처럼 복음에 매인 바 된 선생을 대
신하여
부흥강사가 데살로니가전서 3장의 디모데 입장이
되어
너희에게 선생 대신 재림 복음을 외치게 하는
삼위와 선생의 은혜에 감사하라.
이 모든 은혜는 너희로 말씀을 행하게 하여
신부 되게 하는 은혜니라.
부흥강사의 말은 그의 말이 아니라
선생의 말이니라.
선생의 말은 그의 말이 아니라
삼위의 말이니라.
삼위의 말은 곧 진리와 의와 선과 사랑인
하나님의 말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너희를 신부 되게 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해 주신 삼위와 선생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은혜의 역사를 선생 대신하여
이 땅에서 펼치는 부흥강사에게도 감사하고
선생의 두 증인이 되어
자연성전 월명동을 삼위와 선생의 뜻대로 건축하는
수련원장에게도 감사하라.
이것이 데살로니가전서 3장 9절에 나오는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감사, 즉 신부의 감사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9-10절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
할까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
게 하려 함이라.
그리하여 3장 10절처럼 선생이 삼위께 간구하니
너희 얼굴을 직접 보듯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영상 설교와 수준을 높여 단상의 말씀을 전하노라.
이 모든 선생의 노력은
부흥강사를 통해 이 땅에서 실현되느니라.
그리하여 선생의 몸의 역할을 부흥강사가 하니
선생은 영의 역할을
부흥강사는 선생의 몸의 역할을 하느니라.
선생의 사명에 대해 언급하면
데살로니가전서 3장 11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처럼
선생은 삼위가 너희에게 갈 수 있게 해주는 길이며
데살로니가전서 3장 12절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선생은 삼위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가 너희 형제들과 이웃들을 사랑하게 하여
이 땅의 삼위의 사랑을 알게 해 주는 길이며
데살로니가전서 3장 13절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선생은 너희 마음을 신부 말씀으로 굳건하게 하고
너희 영혼이 내 아들 예수의 재림 때
삼위 앞에 흠 없는 온전한 신부 되게 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삼위의 육 되어 이 땅에서 이루는 자니라.
그리하여 선생이 사도 바울처럼 복음에 매인 바 되
어
디모데 입장으로 부흥강사를 너희에게 보내니
너희에게 삼위와 선생의 모든 것인 말씀을 전하는
선생의 몸 된 자가 부흥강사니라.
귀 있는 자는 시대를 조명하는 이 말씀을 깨달을지
어다.
안녕! 삼위의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