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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1.21 (월)

계시말씀 cec20298

선포일
2011.1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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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행함으로 대역사를 이루자 작성일: 2011. 1. 27. (목) 작성자: 정은지 〔기도굴에 들어가 너무나 멋진 모습의 굴을 보고 감탄하였 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월명동 이곳저곳에 있는 하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의 정신과 위대한 실천력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의 정신으로 행하니 불가능한 것이 없네요. 주님의 말씀대로 육을 움직여 행함으로 신이 되어 살아가니 인간의 행함은 참으로 위대한 것 같아요.”〕 * 예수님 말씀 * 진정 이 땅은 나와 선생의 모든 추억이 담긴 땅이 며 선생이 나의 육신 되어 만든 천년역사에 길이 남을 하늘의 작품 성지땅이다. 이곳은 하늘의 정신과 사상, 나의 말씀이 깃든 곳이 다. 월명동은 선생의 육신을 움직여 실천함으로 대변화를 이루지 않았느냐.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다. 그의 실천함을 본 자들은 알 것이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행함으로 만든 곳이다. 하나하나 그의 땀이 섞여 있고, 그의 사랑이 섞여 있고, 그의 심정이 담겨 있다. 하늘의 육신이 되어 이루고야 만 것이다. 나는 이곳에 놓인 돌, 나무 하나하나에 하늘을 향한 선생의 사랑이 느껴져 그리도 애틋하 다. 너무나 귀하고 웅장하며 아름답고 신비한 사랑의 걸작이다. 가장 앞에서 앞장서 가장 많은 일을 하였다. 하늘이 세운 중심자의 실천은 놀랍고도 놀랍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의 구상을 받고 나의 뜻을 알았어도 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선생은 반드시 육으로 실천하여 해내고야 마는 정 신이 있다. ‘내가 해야 된다. 내가 움직여야 된다’는 정신을 늘 가지고 행한다. 자신을 한계 이상으로 사용하여 신이 되는 경지까 지 올랐다. 다 만들어진 것을 보니 놀랍고 대단하다고만 생각 되지, 이것을 완성하기까지 거쳐 온 과정 가운데 몸부림은 어떠했는지 모를 것이다. 하늘의 걸작품을 남기려니 얼마나 크나큰 몸부림이 필요했겠느냐. 그러나 반드시 해내고야 말았다. ‘내가 해야 한다’는 정신으로 해낸 것이다. 마음과 정신을 강하게 하여라. 선생과 같이 위대한 정신을 가져야 내가 너희를 통해 위대한 작품을 남길 수 있다. 자연성전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는 눈물겨운 고생과 포기하고픈 심정도 있었겠지만 끝내 이루어냈다. 그의 결심대로 해내고야 말았다. 그렇게 몇 년을 고생해서 완성해놓으니 지금 오는 자들이 모두 놀라며 하늘의 정신을 깨닫지 않느냐. 천년 동안 후대에 길이 남을 하늘의 작품이 되지 않았느냐. 나의 뜻을 이루려면 고생되고 힘들지라도 끝까지 행하여 영원한 보람을 누리자는 것이다. 행하지 않으면 편할 것 같으나 점점 그 인생은 곤고하고 허무하다. 행하지 않음으로 오는 고통과 괴로움이 더 견디기 힘들다. 고생되고 힘들어도 행하여 작품을 남기면 과정 가운데 오는 어려움들은 모두 기쁨으로 변한 다. 그러니 나의 말씀을 지켜 너희 영혼을 온전히 완성시키는 일이 어려워도 끝까지 행하여라. 자연성전도, 하루에 완성된 것이 아니지 않느냐. 매일매일 쉬지 않고 그날 해야 할 일들을 해 왔기 에 때가 되었을 때 웅장하고 멋있게 완성되었다. 모든 것이 그러하다. 너희의 영의 완성됨도 그러하다. 매일매일 너희가 해야 할 일을 놀지 말고 쉬지 말 고 부지런히 행해야 때가 되면 완성된다. 막연하게 생각지 말고 그날의 주어진 일들을 행하 는 것이 곧 대역사를 이루는 과정이다. 영혼의 걸작품, 인생의 걸작품, 하늘의 걸작품은 과정 가운데 이루어진다. 과정 없이는 결과도 없다. 월명동 성지땅은 모두 너희를 상징한다. 아름답다 구경만 할 것이 아니라 이곳의 작품들을 통해 너희 자신의 인생을 깨달아 라. 작은 너희의 인생이 하늘의 뜻을 행함으로 어떻게 변화되는지 보아라. 단 네 가구밖에 살지 않는 산골짝이었던 이곳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고요하고 적막했던 이 땅에 지금은 전 세계에서 수만 명이 찾아오는 성지땅이 된 것이 다. 아무리 나의 뜻이 있었어도 나의 뜻을 깨달은 자가 무서운 실천을 했기에 가능 했다. 저절로 홀연히 변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움직여 행했기에 변화를 이룬 것이다. 너희 모두도 그러하다. 내가 각자에게 정한 위대한 하늘의 뜻이 있어도 그것을 깨닫고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뜻만 있었고, 뜻을 이루진 못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어딜 가나 그 무서운 실천력으로 기록을 세우고 기적을 남긴다. 지금도 그가 있는 곳에서 끊임없이 실천하여 모두가 놀랄 기록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느냐. 선생과 같이 살면 기록적인 삶을 살게 된다. 지금 이 시대 나의 가장 큰 뜻은 나의 재림이다. 내가 곧 나의 신부를 데리러 올 것이다. 그날은 홀연히 오지만 나는 과정 가운데 지켜보며 매일 너희에게 찾아간다. 과정 가운데 나를 맞지 못하면 그날에도 나를 맞지 못한다. 선생과 같이 위대한 실천으로 너희 영을 신부급으로 완성시켜 나를 맞는 대역사 를 이뤄라.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어 낸 선생의 정신을 배워 라. 월명동을 보며 그와 같이 변화를 이루라고 만든 것 이다. 하늘의 귀한 대작품이니 깊이 보면 깊은 깨달음이 온다. 가치를 아는 만큼 깨닫는 것이다. 이제 이 모든 말씀의 뚜껑을 덮자. 나의 뜻대로 행하는 자 반드시 대역사를 이룬다. 대역사를 이루는 과정 중의 하루가 오늘도 지나가 고 있다. 매일 부지런히 할 일을 하여 올해 나의 뜻을 이루 자. 사랑한다. 행함으로 대역사를 이루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