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22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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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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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지 못하는 것이 형벌이다
작성일: 2011. 10. 3(월) 새벽 기도 중
작성자: 장정임
[ 며칠 동안 마치 체한 듯 기도도 되지 않고
멍하게 앉아 기도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무엇인가 주님께 걸려 있는 것은 느끼겠는데
무엇이 걸려 있는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 수가 없
어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잘못을 깨닫게 해 달라고 며칠을 간구하고 나서야
주님께서는 실 가닥만큼 깨달음을 주셨고
이를 두고 회개하기 시작하여 행실로까지 회개하였
을 때
비로소 주님께서 주시는 감동의 말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회개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야 한다.
회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
야 한다.
회개란 자신의 죄를 깨달아야만 행할 수 있는 것이
기에
깨달음이 없이는 회개란 것을 할 수조차 없는 것이
다.
고로 회개할 수 있도록 죄가 생각나게 하고
무엇이 죄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성령이
너희에게 얼마나 크나큰 선물인지 알아야 한다.
회개하고자 하여도
회개거리가 생각나지 않아 회개치 못함으로
죄를 청산하지 못하는 자가 얼마나 많으냐.
고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곧 형벌이니라.
세상은 무엇이 죄인지조차 모르는
죄의 무덤 속에 산다.
그러니 회개하고자 하기는커녕
죄를 먹고 마시며 죄 속에서 뒹굴다가
영원한 사망 지옥에 떨어지고 만다.
허나 빛 가운데 거하는 너희에게는
회개의 축복을 허락하고
말씀을 통해 무엇이 죄인지를 깨닫게 하여
회개하도록 이끌어 주니
섭리사는 곧 구원의 축복이 내려지는 곳이니라.
얼마나 귀하고 값진 곳이냐.
죄를 청산케 할 수 있는 성령의 깨달음이
너희 가운데 충만키를 간구하여라.
차원을 높이라는 말에는
회개의 차원도 높이라는 의미가 포함된다.
너의 수준에서 죄라 인식하는 것과
내가 보기에 죄가 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음을
알아라.
인생도 어렸을 때는
행위의 결과만을 두고 선과 악을 구분하지만
점점 성장하다 보면
행위의 동기까지 고려하여 선과 악을 구분하듯
시대마다 죄를 보는 기준과 차원이 달라지며
인간의 수준에서 판단하는 죄와
신의 수준에서 죄로 여겨지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음을 알아라.
너희가 땅에서 끝나는 인생이라면
나의 기준을 따를 필요가 없겠으나
너희는 영원한 사랑을 목적하여 창조된 자이기에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 나라에 이르려면
나의 기준에 맞는 회개가 필요하고
나의 기준에 맞는 사랑이 필요한 것이다.
사랑의 기준도 회개의 기준도 선생에게 배워라.
그를 통해 신부가 갖추어야 할
사랑과 회개의 기준을 보였나니
그 수준까지 이를 때
나의 온전한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순간 커다란 돋보기가 보였습니다.)
나는 너희의 모든 죄를 훤히 본다.
행위의 죄, 마음의 죄, 영혼의 죄까지
너희 스스로는 감지조차 못하고 있는 죄들이 훤히
보인다.
그러니 이 모두를 깨닫고
한 점도 남기지 않고 회개하기 위해서
성령을 간구하라 일렀던 것이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내 앞에 온전한 회개를 해 낼 수가 없다.
또한 아무리 회개한다 하여도
너희의 능으로는 너희의 죄를 모두 청산할 수가 없
으니
너희가 모든 죄에서 벗어나는 길이 무엇인지를
성령을 통해 깨달아 보아라.
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너희의 허다한 허물과 죄를 덮을 길이 없으니
진심 어린 회개와 함께
나의 사랑을 간구해야 할 것이다.
사랑해야 사랑하는 자를 만날 수 있다 했듯이
사랑은 사랑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니
너희가 간절한 사랑으로 나의 사랑을 두드릴 때
사랑의 소통으로 맺힌 모든 것을 풀 수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자들에
게
그 상실한 마음을 그대로 내버려두심으로
이로 인해 결국 죄를 짓고 심판에 이르게 하신다
하였다.
즉 깨닫지 못하게 하심으로 형벌에 이르게 함이니
라.
허나 나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너희를
죄를 죄로 여기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되
게 불렀으니
곧 죄를 깨우치고 회개케 함으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너희는 진정 모든 기준을 내게 맞추어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회개와 사랑의 차원을 높여야 할 것이다.
선생이 너희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으나
섭리 안에서도 더욱 차원을 높이고 깨끗케 되어
보다 온전한 신부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는
제 스스로 깨닫고자 간구하는 조건이 있어야 그 조
건으로
신부의 구원에 이르기에 합당한 회개를 할 수 있도
록
이에 해당되는 깨달음을 허락할 수 있다.
이를 깨닫고 구하여 받느냐 못 받느냐는 각인에게
달렸나니
사랑하여 섭리에 불러와서 섭리사에 함께 있어도
제 수준대로 구원의 급이 제각각인 것이니라.
조건 대 조건이다.
결국 깨닫지 못하는 것이 진정 크고도 큰 형벌이니
자신의 죄를 낱낱이 회개하여
온전한 신부로서의 구원을 얻고 싶거든
날마다 자신의 죄를 깨닫기를 간구하여
깨닫는 대로 회개하고 또 회개할지니라.
너희가 각각 자신의 죄만이라도
온전히 깨닫고 제대로 남김없이 회개한다면
선생 어깨에 지워진 십자가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지리라.
그러니 저 하나 온전히 회개하고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어 살 수 있도록
날마다 근신함으로 회개하고 죄에서 벗어나라.
이것이 개인의 차원에서 선생을 구하는 일이니라.
(“예수님! 아무렇지도 않게 죄의식도 없이 저질렀던
많은 죄, 그로 인해 주님의 온몸에 못을 박았던 그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낱낱이 깨닫고 돌이킬 때 그것이 내게 위로가 되느
니라.
진정 회개함으로
다시는 죄를 행치 않는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사랑과 용서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