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11.23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23 (수)
첨부 파일
- PDF
20111123 계시말씀.pdf
122.2 KB
벙어리 애인이 되지 말아라
(나 예수와 내 육신 되어 이 재림의 역사를 깨우는
너희 선생을 증거 해 다오)
작성일: 2011. 8. 5. (금) 오후 2시
작성자: 주천조
[ 며칠간 집회 말씀을 기도로 준비하며 말씀 방향
을 잡고 정리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 과
정을 겪으니 선생님께서 매주 주일, 수요말씀, 잠언
말씀과 성령집회 말씀, 수련회 말씀, 각종 모임 행
사 말씀을 받아서 정리해 보내 주시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몸부림인지 기적 같은 삶을 사시는 선생님
의 삶을 부족하지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
님께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한결 같은 사랑을
주님께 드릴 수 있나요? 제 사랑이 아직은 너무 부
족한 것 같아요. 부족하니 많이 가르쳐 주세요. 그
리고 진정 이 시대와 성삼위와 선생님을 제대로 증
거할 수 있도록 사랑의 성령, 진리의 성령을 부어
주시고 말씀의 지혜, 말씀의 능력, 증거의 능력을
주세요.” 하며 간절히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기도
후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진실로 사랑하여 내 말하니 잘 새겨듣길 바란다.
사랑하는 섭리의 나의 신부들아.
나의 역사, 사랑의 이 역사.
이 귀한 역사를 너희는 알고 있느냐?
내 너희에게 말하니
진정한 나의 신부, 나의 사랑의 대상은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는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기본이요,
실체 사랑의 마음을 행함으로 나타낼 때
사랑은 완성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이 재림의 역사를 깨우고
신부 역사의 핵심 ‘사랑’을 너희에게 말해 주었다.
너희를 온전히 나의 신부로 만들어
내 나라에 데려가기 위해 신부의 말씀을 주었다.
나의 신부가 되기 위한 핵심 말씀을 주어
신부로서 무엇을 갖추고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세밀하게 말해 주었다.
계시말씀을 통해서도 수도 없이 말하였다.
그같이 나 예수가 너희에게 신부의 말씀을 허락하
고
선생이 그 말씀 받아 전해 주었다면
그 말씀을 실천하여 말씀을 이루는 것은
너희의 몫, 너희의 책임분담인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충만하여도
이 시대 말씀을 행하지 않으면
신부의 삶으로 변화되지 않고
신부의 형상으로 그 영혼도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실상 온전한 나의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추고
내 말씀을 온전히 지켜 행하여
나와 사랑으로 그 사상과 정신, 삶과 행동이 일체되
어
변화된 자, 거듭난 자라 할 수 있겠다.
그러니 사랑아.
진정 나의 말씀 생명시 하여라.
진정 그 주 말씀이 떨어지면
그 말씀을 따라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너희 삶, 너희 영혼이 변화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무엇보다 말하고 싶은 것은
진정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려면
나의 이 역사를 온전히 알아야 한다.
내 역사를 알아야 나의 정신을 알 수 있고,
나의 심정을 알 수 있고, 내 뜻을 알 수 있고,
나와 같이 이 재림의 역사 이루어 갈 수 있다.
나의 신부라면
내가 신랑인 것을 알고
풍성히 사랑해 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나의 뜻, 나의 사역, 나의 이 역사를 온전히 알고
같이 의논하며 같이 이루어 갈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그러한 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나의 이 모든 창조의 사역, 구원의 사역을
온전히 알아야 한다.
나의 역사를 온전히 알고 이 시대 나의 뜻을
같이 이루어 가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깊이 성경을 읽어라.
성삼위가 창조 사역을 시작하고
구약과 신약의 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왔는지,
지금의 이 재림의 역사가 어떤 의미인지,
지금의 이 재림의 역사를 이루어 오기까지
내가 어떻게 역사하였는지,
사명자가 어떤 조건을 세워
이 같은 역사가 진행되었는지,
너희 모두는 이 역사의 가치를 알고
나의 심정 받아 내 마음이 되고
내 입술이 되어 증거하여라.
사랑하는 애인이 억울한 누명으로
옥에 갇혀 있다고 하자.
이것은 비유이기도 하지만 현실이기도 하구나.
그렇다면 너희 어찌 하겠느냐?
꿀 먹은 벙어리마냥 그리 있겠느냐?
벙어리 애인인 것이냐?
정녕 생각해 보아라.
너희 부모가 살인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 자 되었
다.
그러면 너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너희 부모를 손가락질 하며 그 가진 입술로
‘그가 거기 있는 것이 옳다. 옳다.’ 하겠느냐?
어떻게든 부모의 그 억울한 누명을 풀기 위해
백방으로 다니며 목숨 걸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겠느냐?
갖은 방법을 써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나를 보아라.
나는 2000년 옥에 갇힌 자다.
인생의 죄의 옥, 인생의 무지의 옥,
무지한 시대의 죄의 옥에 갇혀 있다.
선생 보아라.
내 육신이니 나와 같이 매인 바 되었구나.
그것이 누구의 죄 때문이더냐?
사명자의 죄이냐?
정녕 누구의 죄로 그 같은 길은 가는 것이냐?
바로 너희 인생들의 죄 때문이 아니더냐?
바로 무지한 이 시대의 죄 때문에
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더냐?
선생이‘나는 행복하다.’하고 말하는 것은
선생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말이지.
너희가 선생을 보고 할 말은 아니다.
선생, 나를 사랑하니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직 나 하나 보고 ‘나는 행복하다.’ 하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 입장은 다르지 않느냐?
그는 나의 애인이요, 나의 육이요,
또한 너희의 영적 부모와 같은 자요,
너희의 상징적 애인과 같은 자가 아니냐?
너희 애인이 그리 있는데
애인 입장에서 ‘당신 거기 있어도 행복하지요?’
라고 말하는 것이 심정에 합당한 말이겠느냐?
그 말은 너희의 위로로 삼을 말이 아니니라.
진정 벙어리 애인이 되지 말아라.
벙어리 신앙인이 되지 말아라.
옥에 갇혀 있는 나 예수를 볼 수 있어야지.
네 신랑이 이렇게 억울하게 그곳에 있는 것을 알아
야지.
너희 선생의 그 모습을 볼 수 있어야지.
진정 애인의 그 억울함을 말해야 되지 않겠느냐?
진정 그 누명을 풀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지난 과거 애인이 살아 왔던 모든 것,
즉 나의 역사를 말해 주며
진정 당신을 살리러 온 자가 그라는 것을
그 가진 입으로 외쳐 주어야 되지 않느냐?
벙어리 애인이 너무 많다.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는 나의 역사를 이룰 수 없다.
진정 나의 역사를 온전히 알고 연구하고 연구하여
나를 옥에서 나올 수 있도록
애인 된 너희가 외쳐 주어야 하지 않느냐?
이 역사의 가치와 나의 역사의 노정과
시대의 십자가의 길로 갈 수밖에 없었던
사명자의 그 노정을 말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진정 사랑한다면 말이다.
진정 무지한 인생들로 하여금
사랑할 자가 누구인지
자신의 신랑이 누구인지
이 재림의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재림을 깨울 사명자가 누구인지
하나하나 가르쳐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입술은 이 시대를 외쳐 주라고 있는
성경에 예언 된 바로 그 말씀의 나팔이다.
선생이 이 시대 재림의 말씀의 나팔을 불고 있고
너희는 받은 그 말씀으로
각 처소에서 재림의 말씀 나팔을 불어야 되지 않겠
느냐?
땅 끝까지 그 말씀 나팔을 불어 줄 사명자로
먼저 너희를 부른 것이 아니냐?
벙어리 애인들아.
그 입술을 열어 말하여라.
비유로 말하였지.
내 애인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 바 되었
으니
진정 그 애인의 억울한 누명을 풀고
자유한 몸이 될 수 있도록 백방으로 다니며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몸부림치는
그 애인의 심정으로 외치어라.
너희의 그 외침으로
나 예수가 이 시대의 죄의 옥에서 나올 수 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매인 바 된 것에서
나올 수 있다.
그러니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진정 외쳐 다오.
나의 이 역사를 온전히 알고 이 시대를 외쳐 다오.
그리고 내 육신 되어 이 재림의 역사를 깨우는
너희 선생을 증거 해 다오.
진정 그의 나를 향한 사랑과
나를 사랑함으로 이뤄 왔던 모든 삶,
그의 정신과 사상과 그의 삶을 증거하여라.
그리고 이 시대 나의 역사 앞에
내 신부로서 첫 열매요,
나의 재림의 역사를 깨울 사명자인 것을 증거하여
라.
그리고 내가 그를 통해 이뤄 온
이 섭리역사를 증거하여라.
진정 너희부터 나의 이 역사의 가치와
사명자의 가치를 온전히 알고
역사를 연구하고 말씀을 연구하여
온전히 성삼위와 사명자와 사랑으로 일체되고
나의 온전한 신부되어
이 역사, 나 예수의 심정을 외쳐 다오.
내 육신 되어 이 재림의 역사를 깨우는
선생을 증거 해 다오.
외치는 자에게 축복한다.
나의 입술이 되어 말씀의 나팔을 불어 다오.
사랑한다.
시대 죄의 옥에 갇혀 있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