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11.23 (수)

계시말씀 4f75ba8d

선포일
2011.11.23 (수)
성경 본문
새벽 3:15

첨부 파일

중심자는 내가 보낸 표상이다 고로 그와 하나 돼야 네가 내 것이 된다 작성일: 2011. 9. 20 (화) 새벽 3:15 작성자: 정명심 목사 [ 부흥 강사님의 말씀을 들으면 중심에 주님이 서 계심과 선생님을 향한 사랑,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싶은 애절한 심정이 매번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이같이 저도 중심자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주의 심정을 뜨겁게 받아, 눈에 뵈는 것 없이 제대로 증거해 보고 싶다는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 다. 그리고 요즘 예수님의 심정을 말씀해 주시면 저부터 제대로 알고 고치며 섭리인들에게도 전해 주겠다고 간구 드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나같이 모두 시대 중심자의 속을 모른다. 한 나라의 백성이 그 나라 임금의 속을 모르니 하나같이 그를 위로하는 자가 없구나. 그가 잘돼야 그 나라 그 민족도 잘 살고 그가 잘돼야 온 나라 백성들의 안위와 치안도 잘 되거늘 그가 아픈지 그가 외로운지 그가 고통 가운데 있는지 그의 심정을 약손이 되어 쓰다듬는 자가 없다. 제대로 큰 자가 없다. 기껏해야 한둘이구나. 그의 절대 심정되어, 심장처럼 뛰는 자 한두 명이구 나. 열심히 변호하고,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목회하 고 그의 하는 일이 넘치더라도 불평 불만치 아니하고 선생 몫까지 하느라 힘에 부칠지라도 하염없이 흐르는 그 눈물을 알기로 뒤도 보지 않고 위아래, 옆만 살피고 부지런히 뛰는 그는 부흥 강사다. 이와 같이 시대 중심자의 사명과 역할을 제대로 알 기에 희망으로 소망으로 그의 빛이 되어 달린다. 시대는 바야흐로 마지막 천년역사 대고지의 희망 성산, 내 마지막 야심작 처녀의 역사, 신랑 신부의 최고 정점 역사, 최고봉, 사랑 실존 천국 실현 역사이다. 시대가 그러하거늘, 너희끼리만 뭉치면 안 된다. 늘 중심자를 끼고 뭉쳐야 된다. 중심이 바로 서야 균형이 맞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 는다. 중력의 힘도 보아라. 중심으로 모여야 그 힘이 배로 증가한다. 흩어지면 그 힘이 분산된다. 중심은 생명이다. 너희 몸의 중심도 사탄에게 뺏겨서는 안 될 최고로 중요한 부위가 아니더냐? 아담과 하와가 그것 사탄에게 뺏겨 지금도 지옥 고통 받고 있지 않느냐. 가장 소중한 것, 가장 중심부에 있는 것 너희 선생도 너희 가운데 최고 중심부에 있으니 그를 지켜라! 흑암·사탄·마귀에게서도 지키고 악평자, 가라지들에게서도 지키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키고 피로와 과로 가운데에서도 지키고 각종 각색의 노고에서도 지켜라. 너희들의 몫이다. 그의 안위는 곧 너희들의 안위로 그의 고통은 곧 너희들의 고통으로 돌아온다. 그가 웃어야 비로소 너희들도 웃고 그가 기뻐야 너희들에게도 기쁨이 돌아온다. 너희들이 잘하는 만큼 그도 기쁜 것이다. 제발 그를 잊지 말아라. 제발 그를 가볍게 대하지 말아라. 그를 소홀히 대하거나 홀대치 말아라. 내 가슴이 아프다. 내가 키운 자인데 그곳에서 이미 몇 년을 홀로 보내고 있으니 내 가슴이 너무나 찢긴다. 얼마나 얼마나 숱한 세월 또 홀로 보내야 할는지... 너희가 그를 위해 기도하는 만큼 그도, 너희 섭리도, 개인·가정·민족도 잘되고 잘 풀린다. 모두 개별 행동하지 말고, 너희는 여호수아 군대보다 훨씬 더 거대한 군대가 되어 그를 지키고 나의 나라를 지키라. 적군이 호시탐탐 너와 내 나라 쳐들어오길 엿보고 있으니 늘 항상 깨어 근신하라. 기도에 힘쓰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역사는 타이밍이다. 때는 한 때다. 그 때를 지키면 승리하여 축배를 들며 먹고 마시고 그 때를 놓치면 패배의 쓴 잔을 마신다. 중심자와 하나 되고, 그의 가치를 알고 제대로 증거 하며 그 심정을 100% 헤아리는 자 그런 자를 나는 쓴다. 그는 번데기 인생에서 나비 인생으로 환골탈태한 자 취급한다. 태생이 나비가 아닐지라도 중심자와 하나 됨으로 나비가 된 것이다. 누구나 중심권에 있으면 그리된다. 부흥 강사도 선생과 하나 되어 그의 정신과 하나 되고, 그 심정이 통하니 애가 타서 권세 있는 말씀이 나가지 않느냐? 모든 것은 중심으로 통한다. 문화도 예술도 과학도 종교도. (“예수님, 중심지가 유럽 기독교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중심지가 유럽에서 한국으로 옮겨졌습니 까?”) 중심자 따라 중심지도 옮겨진다. 구약 때 다르고 신약 때 다르고 지금 성약 때 다르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세기의 고정관념을 깨고 처음으로 신부의 조건을 쌓은 날부터 그 중심지가 옮겨졌느니라. (“주님, 선생님께서 신부의 조건을 쌓은 그날부터 중심지가 옮겨졌다고요? 시대 중심자가 태어난 날 이나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날부터가 아니고요?”) 세상에 진리를 깨닫고, 체험하고, 경험하는 자 많 다. 하지만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실천하는 자 적다. 그가 제대로 깨닫고 실천하는지를 본 것이다. 정녕 수천 가지 깨달음보다 한 가지 뒤늦은 실천이 앞선다. 그가 내 마음에 쏙 들게 제대로 하였다. 나는 그것을 본 것이다. (“예수님은 노력해서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니라 태 어나실 때부터 인류를 구원하실 메시아로 태어나셨 습니다. 허나 이 시대 선생님은 날 때부터가 아니라 노력해 서 예수님의 육신이 되신 거지요?”) 그래. 잘 물었다. 너희 선생은 육으로 태어나 그 한계를 뚫고 내가 택한 신부가 된 것이고 나는 처음부터 하늘 영체의 몸으로 존재하여 육신 쓰고 강림한지라 그와는 다르다. 세상 사람들이 이를 잘 모르니 잘 말해 주어라. 나는 삼위의 하나님과 동일한 너희들의 신랑이니라. 중심자와 너희는 한 덩어리인 고로 심장 통해 피가 돌듯이 너희가 그와 하나 되면 에너지가 솟고 힘이 솟고 엔돌핀이 솟는다. 그와 하나 되라. 그가 잘되도록 기도도 많이 하고 그와 상의하는 건 너희 책임분담이다. 너희에게 달렸다. 안부도 묻고, 제대로 의사표현도 하고, 지혜롭게. 알지?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내 중심 신부 안타까워 가슴 아파 오늘 이렇게 이야기 꺼낸 것이다. 오늘도 너희 편지 붙잡고 하루해가 뜨고 있는지 지고 있는지 모르고 하염없이 답장 써 내려가고 있는 너희 선생 위해 기도 많이 해. 그리고 선생과 친한 만큼 잘 되는 것이다. 하나 되어 시험도 역경도 이기면서 보람차게, 활기차게 역사 발 맞춰 가자. 사랑한다. 너희의 안부 궁금해 하는 선생에게 편지할 자는 편지하고, 기도할 자는 기도하라. 각자가 잘 알지 않느냐? 부족한 대로 그리하여라. 너희 사연 다 들을 것이다. 지혜로운 방법대로 해. 나의 역사, 희망역사, 섭리역사 서로 하나 돼야 힘 있다! 사랑해. 너희를 정녕 사랑하는 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