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24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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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허물을 덮는다
작성일: 2011. 6. 22. (수) 새벽기도 중
작성자: 주사랑빛
[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저의 죄를
눈물로 회개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느새 오셔서 저의 기도를 듣고 계셨
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함께 일하며 사람들에 대해
마음 상해 있는 제 마음에 대해서도 회개 드렸습니
다.
주님께서는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라.”하시며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소방관이 물로 불을 끄기 위해 진압하고 있었습
니다.
활활 타오르던 불이 이내 잠잠해지고 모두 꺼졌습
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불을 불로 진압할 수 있더냐?
(“아니요, 주님.”)
그래, 너희 마음속에서 타오르는 화의 불길을
화를 낸다고 없어지겠느냐?
우선은 혈기를 냄으로 속 시원해질지 모르나
결국 더 큰 불을 일으키고 만다.
불을 무엇으로 진압하였느냐?
(“물이요.”)
거센 물줄기를 뿜어내어
활활 타오르는 불을 덮을 때
완벽히 진압되지 않더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너희의 혈기도 강한 은혜의 물로 덮을 때
사라질 수 있다.
또한, 형제에게 아무리 화가 나고 심정이 상한다 해
도
사랑의 물로 덮을 때 모두 용서할 수 있다.
사랑은 허물을 덮는다.
완전히 덮어 버린다.
사랑은 이토록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 예수의 때, 활활 타오르는 시대의 죄악은
거침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삼키고 있다.
이때, 삼위의 선택은 심판이 아니었다.
바로 사랑이었다.
내 몸을 내어 주며 십자가를 져주었던 사랑으로
시대 죄의 허물을 덮었다.
그리하여 허물투성이 죄인인
시대의 많은 자들을 구원하게 되었다.
사탄은 하늘의 방향과 전혀 다르다.
그들은 불에 불을 끼얹는 것과 같이 역사한다.
사랑을 알지 못한다.
사랑만이 모든 허물을 완벽히 덮어 없애고
새로운 사랑이 피어나게 함을 알지 못한다.
나 예수는 이를 ‘희망’이라 부르고 싶구나.
흑암의 세력이 도무지 알 수 없는 삼위의 언어이다.
사랑은 인류의 모든 허물을 덮고
그 땅에 희망을 꽃피운다.
이 시대 팽배한 인류 죄악의 허물을
나와 같은 사랑으로 덮은 이가
나의 육신 된 선생이다.
선생도 모든 감정을 다 가진 자이다.
온전한 나의 육신 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감정은 오래전에 다 버렸다.
오직 나 예수의 사랑만이 마음 안에 가득 차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세월이 흘렀고
상상할 수도 없는 자신과의 기나긴 싸움의 기간이
있었다.
단 한 명도 선생의 노력을 다 아는 자는 없을 것이
다.
신부들아,
지금의 선생의 모습을 보면
오랜 세월의 흔적들이 배어나지 않느냐?
그의 수고와 노력의 눈물이 보이지 않느냐?
결과를 보면 과정을 알 수 있듯이
지금 선생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자, 그의 인생의 길을 다시 되돌아 걸어 보자.
오직 사랑뿐이로구나.
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그는 조용히 눈물을 훔쳤고
몸부림의 연속이었으며, 모든 고난을 이겨왔구나.
그리고 나와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인생의 허물을 덮어 왔구나.
심정의 십자가 홀로 지며 왔구나.
섭리사 내 사랑들아,
너희의 모습은 어떠하냐?
선생과 같은 사랑으로
형제들을, 생명들을 바라보고 있느냐?
쉽지 않음을 안단다.
그러나 선생이 늘 코치해 주고 이끌어 주니
따라가며 부지런히 배워 행하여 보아라.
너희 각자의 허물도 선생이 다 덮어 사라졌지 않느
냐?
너도 그리하여라.
사랑만이 허물을 덮는다.
너희 자신을 보았을 때
‘내가 허물이 있었나.’할 정도로
선생은 너희를 대할 때마다 사랑으로 대해 왔다.
나와 선생이 이미 너희 죄의 십자가를 다 지어버렸
기에
사랑이 번져나갈 때 마지막 날 나를 맞는 자들
더욱 많아질 것이다.
사랑만이 가장 큰 능력이다.
나 예수는 바로 사랑이다.
선생도 사랑이다.
너도 사랑이 되어라.
위대하고 강한 사랑 덩어리가 되어라.
그리하여 나의 온전한 육신 되어
많은 생명에게 이 사랑을 전하자.
사랑한다.
(“주님, 제가 마음상해했던 이들을 위해 기도드려
요.”)
사랑으로 대하라.
더 큰 역사 일어나.
선생은 이와 같이 한다.
선생 관리 방법이다.
그러니 세상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라도
선생 못 따라오는 것이다.
선생이 생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다.
쉽지 않겠지만 해 보아라.
네 마음속에 사랑의 힘을 길러라.
더욱 강한 사랑의 힘,
어떠한 태풍, 쓰나미보다도 더욱 강력한 사랑의 힘.
이 힘이 더욱 나와 딱 붙게 한다.
사탄은 이 사랑의 힘이 0이다.
그러니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사랑이다.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나의 모든 것을 내어 사랑한 너희에게
주 예수가 말하였다.
(주님 말씀을 듣고 나니 제 마음에 다시 사랑이
가득해졌습니다. 상한 저의 마음은 불이 다 꺼지듯
이
사라졌습니다. 사랑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니
더욱 하나 되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