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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1.11.24 (목)

계시말씀 793b8757

선포일
2011.11.24 (목)
성경 본문
오전 8:44~9

첨부 파일

사랑의 소통 작성일: 2011. 9. 19. (월) 오전 8:44~9:31 작성자: 김효정 [ 주님과의, 그리고 이 시대 신부급 역사의 중심에 있는 선생님과의 지금보다 한 차원 거듭난 ‘만남’이 절실 함을 깨닫고, ‘만난 자는 결국 그의 심정과 마음을 제대 로 아는 자가 아닌가.’ 기도하였을 때 감동으로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으로 창조되었으니 사랑의 값을 치러야 인생은 빛이 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생은 최고의 단계에 이른 삶이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의 소통은 단절되고 하나님의 실망과 슬픔은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적 사랑을 인간에게 부여할 수 없었으니 흑암의 사랑이 인간에게 흘러가게 되었다. 사랑의 회복만이 단절된 소통의 문을 여는 것. 내가 사람들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는 열망의 사랑을 깨달으면 나와의 소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사랑하여 나를 찾고 불러라. 사랑하여 나에게 간구하여 보아라. 사랑하여 나에게 너의 사연을 고해 보아라. 생명 빛으로 너를 인도하리라. (“사랑하는 주님. 신부 역사를 가는 섭리 사람들의 내면에 가장 원하는 것은 주님과의 소통, 선생님과의 소통 입니다. ‘어떻게?’ 모두 그 방법을 묻습니다.”) 나와 그리고 네 선생과의 사랑의 길을 내도록 하여라. 좁은 길을 넓게 하고 구부러진 길을 곧게 하며 돌작밭을 평지 되게 하는 수고를 더하여 사랑으로 마음 길을 내 놓으면 나는 그 길을 따라 네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인내심이 필요하구나. 한순간의 사랑으로 나를 부르지 말고 영원까지 변치 않을 사랑의 마음으로 나를 부르면 그 사랑에 응답하여 나는 너에게 찾아가노라. 네 선생의 마음속에 정성의 사랑으로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자라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까지 수고의 노력을 밤낮으로 해 보아라. 그의 심정을 헤아리는 노력 그의 땀방울을 씻어 주는 이해 오랜 정성으로 네 선생의 마음에 심은 너의 사랑을 키우도록 하여 라. 영원까지 닿을 사랑이지 않느냐. 소망은 희망을 낳으니 온전함으로 뿌린 씨앗은 열매를 맺게 되어 있으니 너의 사랑과 정성이 흠 없도록 매일 매 순간 가꾸어서 그 열매 맺힐 때 역사의 업적을 남기게 됨을 믿으며 오늘도 진리와 사랑의 거름을 하는 것이다. 사랑을 기대하며 네 인생은 자라간다. 인생의 살아가는 육의 시간은 사랑의 완성을 위한 시간이다. 하나의 온전한 사랑을 키운다면 태어난 목적을 이룬 것이다. 나와 함께하는 그 본질은 사랑하기 때문이지. 사랑하기 때문에 나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완전한 소통은 완전한 사랑을 이루기까지다. 오늘도 내일도 소망으로 그 길을 가는 것이다. (“영원까지 사랑할 작정으로 저희를 만나 주시는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저희 또한 소망과 인내심으로 영원한 사랑의 열매 맺기까지 주님 바라봄의 법칙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 하나님도 인간과의 사랑의 회복을 위해 6천 년의 시간 동안 인내하시며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 길을 가심을 생각하여라. 영원한 소망이다. 하늘과의 사랑에는 낙심이 없는 것이다. 차원을 높이기 위한 아픔을 견디어 거듭나는 것이 다. 인간들보다 더 인생들과의 사랑의 소통을 소망하시 는 하나님의 마음과 주의 눈물을 외면하지 말아라. 네 선생은 하나님과 나의 사랑의 상처를 보았기에 그 사랑의 한을 풀어 주겠노라고 흑암에서 생명을 사랑으로 빼앗아 오는 것이다. 흑암의 사랑은 영원한 멸망이다. 너를 찾아 지금까지 지켜 온 네 선생의 눈물의 사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랑의 소통은 영원까지 도전하여 이루어 가야 할 너와 나의 과제이니,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절대로 실망하지 말고 진리와 사랑으로 너의 아름다운 모습 가꾸며 신부로 단장하여 오늘도 나와 만나는 것이다. 내일도 나와 만나는 것이다. 그리하면 영원까지 우리는 만나게 되리라. 영원의 사랑을 약속한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