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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1.25 (금)

계시말씀 9192ad17

선포일
2011.11.25 (금)
성경 본문
오후 7:00

첨부 파일

영의 형상 작성일: 2011. 6. 3 (금) 오후 7:00 2011. 6. 7 (화) 오후 2:00 작성자: 주은혜 [ 몇 주 전 지하철 맞은편에 앉아계신 할머니를 보 고 주님께 “주님, 저도 언젠가는 저렇게 늙게 되겠죠?”라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는 웃으시 며 “그래, 늙어서 예쁜 할머니가 되겠지.” 하셨고, 이 어, “육신은 늙지만, 사람의 마음은 늙지 않는단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주님, 사람의 생각도 정신도 나이가 듦에 따 라 늙어서 고정관념에 휩싸이게 될 때도 있다고 들었 는데 마음이 늙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말씀인가요?”하고 여쭈니,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고정관념이나, 생각에 갇히게 된다. 나이가 들면 생각이나 마음이 굳어지기 쉽지만, 마음은 무조건 나이에 따라 늙진 않아. 노인이 죽은 후 젊고 아름다운 형상의 영체를 가지 고 천국에 가고, 젊은 자가 죽은 후 흉측한 노인의 형상을 하고 지옥에 가는 것은, 영계는 마음의 형상이 영체에 반영되어 그 영체가 합당한 영의 세계에 존재하게 하기 때문 이다. 천국의 영인들이 아름다운 이유와, 지옥의 영들이 끔찍하게 생긴 이유는 마음에 있다. 이것이 영인들의 형상의 비밀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에 주님과 정신에 대해 대화하던 중 정신에 ‘선’만을 남기는 것에 대해 대화하고 있었는 데 주님께서 사람은 도덕적 규범이나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스스로의 본래 양심, 마음을 숨기고 사는데 자신의 근본의 양심과 마음을 똑바로 볼 때 죽지 않아도 자신의 영체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고 그에 합당한 세계가 어디인지 알 수 있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정리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육신이 죽을 때 혼의 반쪽(육에 속한 혼)은 사라진 다. 본성을 누르고 있던 육에 속한 이성적 혼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 마음이 서서히 깨어나게 되고, 근본적 양심이 눈을 뜨게 되어 본연의 모습으로 인한 영의 형체가 형성되기에 자신의 갈 곳을 스스로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곳, 선과 악의 세계로 향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도 산 자들이지만 머리를 비우고, 판단을 쉬고, 마음에 따르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알게 된다. 너희의 근본적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너희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마음의 소리가 너를 악의 세계로 가게 할지, 선의 세계로 가게 할지 확실히 보여줄 것이다. 완전한 선한 양심을 가지지 않으면 악의 세계로 흘러간다. 사람은 타고나면서 선한 양심, 악한 양심을 가지고 태어난다. 어떤 이는 양심이 보다 선하게 태어나고, 어떤 이는 양심이 보다 악하게 태어난다. 유전적, 환경적 영향으로 사람의 양심은 선과 악으로 흘러간다. 선과 악을 타고난다 하니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느냐. 타고나지만 변할 수 있으니 이는 공평한 것이다. ‘삶’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너희의 자유의지에 따라 선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양심을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니 공평하지 않 느냐. 선한 양심을 가지고 있어도 악해질 수 있고 악한 양심을 가지고 있어도 선해질 수 있으니 공평한 것이다. 스스로 원하는 바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공평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의 본연의 모습을 보고 싶으냐. 너의 영계의 세계를 보고 싶으냐. 그렇다면 앞서 말했듯 옳고 그름을 움직이는 이성을 내려놓고, 마음의 소리, 선한 양심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너의 마음에서 나는 소리가 들리느냐. 선한 양심의 소리가 들리느냐, 악한 양심의 소리가 들리느냐. 그 소리가 바로 너의 영계의 위치이자, 너의 영체의 근본의 형상이다. 이것은 머리로는 판단할 수 없다. 마음으로만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양심의 기록, 너희의 근본적 마음의 형상으 로 너희의 영계가 저울질 된다. 사랑아, 영계에 가면 근본체만 남는다고 말하였지? 양심의 근본체, 마음의 근본체가 영계에 간다. 죽은 후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의 근본체는 더욱 형체를 뚜렷이 띠게 되고 너의 영의 형체를 결정한다. 그런즉 악의 마음으로는 악의 형상을 만들므로 원하여도 천국으로는 갈 수가 없고, 선의 마음으로는 선의 형상을 만들기에 지옥으로 갈 수가 없는 것이다. 서서히 스스로의 근본으로 자신의 세계가 정해지니 무서운 세계다. 너희의 마음이 바로 선과 악의 세계로 향하는 문이며, 영원히 가질 영의 형상을 만드는 것이다. 마음은 늙지 않는다. 근본의 양심은 늙지 않는다. 생각은 늙고, 그 정신은 늙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 지 못하게 되지만 마음, 근본의 너희의 마음은 늙지 않는다. 너희가 제대로 마음을 쓰지 않으면 부패하고 썩지 만 제대로 쓴다면 마음은 늙지 않고 영의 형태, 색깔, 빛의 형상 등을 결정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니 너희는 알아라. 내가 너희에게 준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스스로의 인생에서 마음을 어떻게 가지고 사느냐가 영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 야 한다. 선한 마음과, 선한 양심의 더러움을 벗겨 내고 존재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의 영원한 아름다움은 너희의 마음에서 정해지는 것이라고 말하였듯, 영계의 아름다움도 마찬가지다. 영계의 세계의 아름다움도 성삼위의 마음의 흐름, 사랑의 파장, 사랑의 흐름으로 아름답게 존재하며, 그 속에 사는 너희도 늘 마음을 깨끗케 하고 성장하여 나갈 때 더욱더 온전한 형체를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온전한 형체라 함은 내가 너희에게 근본적으로 부어준 ‘형상’이다. 나를 닮은 형상이며, 스스로 나를 사랑함으로 내어 뿜는 빛의 형상이요, 사랑이 형형색색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 형상을 너희가 입어야 하며, 이 형상을 너희가 가져야 하며, 이 형상을 가지기 위해 너희가 온전한 마음을 지녀야 한다. 나를 닮은 형상을 너희에게 허락함은 진정 나의 대상체로 너희를 이 세상에 창조하였고, 영계의 세계에서 완전한 대상체로 존재하게 하기 위함이니 너희는 온전한 마음,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허락 한 마음을 지키고, 온전히 하며, 죽어 영계에 왔을 때 온전한 나의 대상체의 형상으로 존재하며 나와 사랑하며 살길 바란다. 내 사랑아, 내 진정 너희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어려움을 안다.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노력하며, 온전한 형상을 가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지옥에 가게 하기 위해, 너희를 방해하기에 어려운 것을 알고, 너희가 타락됨으로 마음에 타락의 죄가 섞임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어려운 것을 안다. 하지만 너희가 몸부림칠 때 너희는 근본으로 향할 수 있고 너희가 간구할 때 나는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니 내게 간구하고 오직 온전함과 완전함을 향하길 빈 다. 내 사랑아, 내 사랑의 온전한 형상을 가지길 바란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해야 할 것, 선한 양심을 가지고, 선한 마음을 가지며 온전한 나의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지키고 타락하지 않으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인생을 사는 것이니 너희는 진정 이 말을 잊지 말 아라. 사랑한다. 내 진정 사랑, 또 사랑한다. 빛나는 나의 마음을 닮아라. 사랑뿐인 온전한 나의 마음을 닮아 신성을 닮은 영의 형상을 가지는 모든 자들이 되기 를 축복하노라. 사랑의 근본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