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1.26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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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자들이 거하게 될 천국의 집
작성일: 2011. 5. 11. (수)
작성자: 이선진
[ 며칠 전부터 ‘그동안 거의 말씀 계시로만
섭리 생명들을 부활시키는 일을 하였으니
이제 천국 체험 계시로도 섭리 생명들을
부활시키고 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께 천국도 좀 보여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어느 날 보여 주신다는 감동을 받고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도중 예수님께서
제 왼쪽에 오셔서 손으로 앞을 가리키셨습니다.
저 멀리 천국과 같은 풍경이 보였습니다. ]
“저 앞에 천국 보이지? 좀 더 가까이 가 보자.”
시공간을 초월하여 넘나드는 통로같이 생긴 것을
주님과 제가 손을 잡고 날면서 통과하였습니다.
구름 벌판 위 황금으로 된 문이 보였습니다.
“저 황금색 문 보이지? 저 안에 들어가 보자.”
돔형 집들이 사방에 있었고
이 집들의 문도 황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 중 한 집에 들어가 볼 것이다.”
(“주님, 이 집들은 누가 사는 집입니까?”)
“행함의 공적이 큰 자들의 집이다.”
(“주님, 이 집들은 섭리인들 중
실천을 많이 하는 자들의 집입니까?”)
“그래.”
(“섭리인들 중에서 이 집이 예비 된 자가
얼마나 있습니까?”)
“많이 없다.
이는 게을러서 실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주님이 왼쪽에 계셨기 때문에 고개를 왼쪽으로 돌
려
주님을 쳐다보면서 대화를 하였는데,
이러한 대화를 나눈 후 다시 앞을 바라보니
집들의 모양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조금 전까지는 돔 모양이었는데, 모양이 바뀌어서
지붕 중앙이 뾰족하게 튀어 올라와 있는 집도 있었
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집들의 모양이
변화되고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하게 바뀌어졌습니다.
‘집들이 식물처럼 성장하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집들같이 각각이 형형색색 예뻤
습니다.
(“주님, 여기 있는 집들이
한 가지 모양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되고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천자들은 실천이 습관이 된 자들이다.
따라서 계속해서 실천하니까 그 실천에 따라
집 모양이 계속해서 변화되고 발전하는 것이다.”
주님이 어떤 한 집에 들어가 보자고 하셨는데
그 집의 외관은,
밑은 삼각형 모양에 위에는 원기둥 형태의
굴뚝같이 생긴 것이 기다랗게 나 있었고
굴뚝같이 생긴 것의 꼭대기에는
엄청나게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보석 가게에서 평범하게 볼 수 있는 크기가 아니라
성인 남성 100명을 합친 것보다 더 커 보였습니다.
(“주님, 무엇 때문에
저렇게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주셨어요?”)
“이 집의 주인은 특히 전도 공적이 많은 자이다.
이 자는 틈만 나면 전도하였다.
자기 쉬는 시간조차 모두 전도에 투자하였지.
그 상이 바로 저 다이아몬드이다.”
(“주님, 이곳 집들의 주인은
특정 한 분야의 실천만 뛰어난 자들인가요,
아니면 모든 면에서의 실천이 뛰어난 자들인가
요?”)
“내가 전도에 특히 공적이 많다 하였지
다른 실천들의 값은 모자라다 하였느냐.
기본적으로 말씀 따라 실천하는 삶을 사는 자들의
집이다.”
집 안으로 들어가니 넓은 홀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정말 휘황찬란하다는 말이
절로 제 입에서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하나씩 보기 전에 먼저 전체를 훑어보
았는데
너무나 멋지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집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황금빛이 찬란하게 비추이는 집이었습
니다.
바닥은 온통 황금으로 깔려 있어 눈이 부셨습니다.
넓은 홀 오른쪽에는 소파와 테이블, 카펫이 있었습
니다.
그 중 소파가 너무 멋있어서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
다.
소파 위쪽이 황금색 실로 짜여 있었고
여러 가지 무늬도 있었습니다.
가구에 별 관심이 없는 저였지만
그 소파만큼은 특히 탐이 났습니다.
주님께서 위를 보라고 하셔서 보았습니다.
겉에서 볼 때는 원형 기둥의 굴뚝으로만 보였는데
안에서 보니 원형 계단으로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었고
그 계단 주위로 수많은 책들이 책장에 꽂혀 있었습
니다.
마치 원형 도서관 같았습니다.
(“주님, 저 위에 꽂혀 있는 수많은 책들은 무엇인가
요?”)
“저 책들에는 이 집의 주인 되는 섭리인이
실천한 것들이 모두 쓰여 있다.
가까이 가서 보자.”
순식간에 저와 주님은 한 책장 앞에 서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 책장에서 한 책을 꺼내어
한 장 한 장 넘기시며 보셨습니다.
그러시다가 저에게 펼쳐진 책을 보여주셨습니다.
거기에는 이러한 것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전도할 때 기뻐 감사감격하며 해 준 것
-형제자매를 사랑으로써 대해 준 것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고 존중해 준 것
-섭리사 하나 됨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킨 것
-남을 위해 양보한 것
-생명에게 자기가 먹을 것을 주어 허기를 달래게
해 준 것
주님은 또다시 책을 몇 장 계속 넘기시며
무언가를 찾고 계셨습니다.
어떤 쪽을 펼치시더니 ‘보아라’라고 하시며
보여주셨습니다.
-말씀 들을 때 졸지 않고 귀히 들은 것
(“주님, 이런 것도 실천에 속합니까?”)
“이 또한 귀한 실천에 속하는 것이다.”
-말씀 들을 때 ‘아멘’하고 화답하며 들은 것
-기도할 때 딴 생각 하지 않고 졸지 않으며 집중하
여 한 것
-선생 기도 해 준 것
‘오늘은 이 정도만 하자.’라고 하시며
책을 덮으시고 책장에 꽂으셨습니다.
이 때, ‘주님께서 선생님 고생하고 있는 것이 생각
나셔서
갑자기 슬퍼지셨구나.’하는 심정이 느껴져 왔습니
다.
주님과 저는 함께 계단을 내려와
그 집의 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집들이 모여 있는 곳의
처음 황금 대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주님, 그 책을 통해 깨달은 것들이 있습니다.
정말 저희들의 아주 세세하고 세밀한 모든 것까지
천사들이 기록해서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사실이
이전보다 더 와 닿았어요.
그리고 단순히 전도하는 것만이 실천이 아니라
수많은 분야의 실천이 있으며,
또 그 분야에서도 쪼개고 또 쪼개진 실천의 항목들
이
엄청 많겠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에 대하여 말해 주마.
전도뿐만 아니라 말씀에 나온 그 모든 것들이
다 실천의 대상이 되는 것이니라.
섭리인들 실천에 대하여 아주 막연하게 안다.
전도를 강조하였다고 해서 전도만이 실천이겠느냐.
전도뿐만 아니라 말씀을 통해
‘하여라.’, ‘하지 말아라.’한 모든 것이
다 실천의 범위 안에 들어가는 것이니라.
이를 알고 행하여 모든 실천에 있어서
죽은 자가 되지 말며 산 자가 될지니라.
그 모든 실천들이 다 천국에 공적으로 쌓이니
작은 실천조차 소홀히 여기지 말며
나중 받을 그 큰 상을 위하여 모든 섭리인들이
아낌없이 수고하여라.
그 수고가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리라.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