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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1.27 (일)

111127 주일말씀 이 시대 복음과 구원

선포일
2011.11.2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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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7일 주일말씀> 이 시대 복음과 구원 본 문 마태복음 13장 18-23절 사도행전 1장 8절 로마서 1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으로 평강을 빕니 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와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11월 한 달 동안 새로 오신 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 들을 위해 환영 예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클 때까지 선생도 최선을 다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새로 온 사람들뿐 아니라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 도, 이제 깨닫고 한창 크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듣고, 행하고, 가르치고, 증거해야 할 귀한 말씀입니다. 오늘(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이 시대 복 음과 구원’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물에 빠진 자는 물 바깥에 있는 자 가 밧줄을 던져 이끌어 내야 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 복음이 있 어야 그로 인하여 구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모든 자들이 시대 복음을 듣도록 일생 동안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영상1>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물에 빠진 자는 물 바깥에 있는 자가 밧줄을 던져 이끌어 내 야 살 수 있습니다. <자막>이와 같이 시대 복음이 있어야 그로 인하여 구원을 받게 됩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모든 자들이 시대 복음을 듣도록 일 생 동안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이 시대 복음과 구원’에 대하여 먼저 선생이 전초 말씀을 하고, 이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은 누구나 궁금해하는 말씀 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새벽에 기도할 때 예수님께 물었습 니다. “주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라는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못 들어서 몰라서 못 믿고 하나님께 심판을 받 아 그 영혼이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에 간다면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해 주어 그 복음을 듣고 믿게 되어서 구원받고 그 영혼이 천국에 가지 않습니까? 복음을 들으면 믿을 사람인데, 못 들어서 못 믿은 자들의 영혼이 지옥에 가니 불공평하고 공의롭지 못하다는 생각 이 듭니다. 복음을 전하지 못한 죄도 크겠습니다.”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사람을 통해 복음을 듣지 못했더라도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그가 어렸을 때부터 ‘양심’을 통해 믿을 수 있는 만큼 역사해 주었다. 또 창조한 만물을 보 이며 하나님을 믿도록 마음으로 역사해 주었다. 또한 평소에 교회에 다니 는 자들을 눈으로 보면서 느끼게 하고, 각종 것들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 을 믿을 수 있는 마음도 주고, 믿을 수 있도록 각종으로 그 마음에 복음 을 넣어 주는 말을 계속해 주면서 길러 왔다. 똑같이 역사해 주었는데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었고, 믿는 사람은 그 역사를 받고 믿었다. 그 후에 또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보내어 충분히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도 그 말을 듣고도 오지 않았다. 더러는 그때 말씀을 듣고 오기 도 했다. 그 후 다시 계속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통해 전도하게 하 고, 자기 양심을 통해 복음을 전해 주었으나 믿기를 싫어한 자들은 안 믿 었고, 그때 믿은 자들은 내게 돌아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는 사 람이 죽을 때까지 복음으로, 마음으로 역사한다. 그러나 본인들의 마음이 믿기를 싫어하여 안 믿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영상2>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해당 영상 제작 <자막> 설교 내용 그대로 넣거나, 혹은 핵심 내용 넣기. 복음을 늦게 들으면 그만큼 자신에게 손해입니다. 마귀가 꾀어서 끌 고 가서 안 믿는 자도 많지만, 자기가 믿기 싫어서 안 믿는 자들이 그렇 게도 많습니다. 또한 주님 앞에 돌아와 똑같은 말씀을 듣고서도 어떤 사 람은 열심히 배우고 행하여 육도 영도 더욱 형통하게 살고, 어떤 사람은 제대로 배우지 않고 행하지 않아 곤고하게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1> 누구든지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 라, 자기 노력과 행실에 따라, 자기 자유의지에 따라 그 영혼의 운명이 좌우되어 천국으로, 혹은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고로 자기 생각이 얼마 나 중한지 깨닫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야 됩니다. <이어서> <영상3-2> 믿을 때나 안 믿을 때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항상 믿을 수 있도록 양심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각종 상황과 만물을 보여 깨우쳐 주 십니다. 그러나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은 자기 마음과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고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문제입니다. <이어서> <영상3-3> 복음을 전해 주어 믿게 한 후에 똑같은 말씀을 가르쳐 줘 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행하는 것도 자기 마음과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 자유의지입니다.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책임과 자유의지에 따라 그 신앙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영상3-1>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누구든지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라, 자기 노력과 행실에 따 라, 자기 자유의지에 따라 그 영혼의 운명이 좌우되어 천국으로, 혹은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고로 자기 생각이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야 됩니다. <영상3-2> 양심을 통해, 만물을 통해, 교회를 보여 주시며, 여러 상황을 통해서 깨우쳐 주시는 모습 / 어려울 때, 생명의 위험이 있을 때 도우시며 깨우쳐 주시는 모습 <자막> 믿을 때나 안 믿을 때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항상 믿을 수 있 도록 ‘양심’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각종 ‘상황’과 ‘만물’을 보여 깨우 쳐 주십니다. 그러나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은 자기 마음과 생각 에 달려 있습니다. 고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문제입니다. <영상3-3> <자막> (왼쪽 초안) 복음을 전해 주어 믿게 한 후에 똑같은 말씀을 가르쳐 줘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행하는 것도 자기 마음과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 자유의지입니 다. / (오른쪽 초안)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책임과 자유의지에 따라 그 신앙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사람은 생각을 잘못하면 망하기도 하고, 큰 해를 받기도 하고, 죽기 도 합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생각대로 안전하고 온전하게 생각 해야 됩니다. 사람이 잘못 생각해서 잘못 행하여 인생이 망하고 그 영혼 이 지옥에 갑니다. 또 잘 생각해서 잘 행하여 인생이 성공하고 그 영혼이 천국에 가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볼 때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공의롭게 대해 주시고, 때가 되면 사람이 생각대로 행한 것들을 선악 간에 공의롭게 심 판하십니다. 그리고 각자의 행위대로 그 영혼을 천국으로, 혹은 낙원으 로, 혹은 선영계로 가게 하시고, 또한 각자의 행위대로 그 영혼을 지옥으 로, 혹은 무저갱과 음부로, 혹은 악영계로 가게 하십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복음을 듣지 못하여 지옥에 가는 자들을 볼 때 너무 안타깝고 불공평하다고 기도한 것에 대해 다 풀렸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농부가 과일나무를 심고 퇴비하고 최선을 다해 가꾸었어도 과일이 열리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인간을 사랑해 주시며 최선을 다해 주셨는데도 사람이 믿지 않고 믿기를 싫어하여 결국 그 행위대로 그 영이 지옥, 음부, 사망으로 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영상4>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① 실제 영상 사용 <자막> 농부가 과일나무를 심고 퇴비하고 최선을 다해 가꾸었어도 과일이 열리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②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해 주시고 역사해 주셨으나 자기가 믿지 않고 믿기를 싫어하여 그 영이 지옥, 음부, 사망으로 가는 모습 <자막>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인간을 사랑해 주시며 최선 을 다해 주셨는데도 사람이 믿지 않고 믿기를 싫어하여 결국 그 행위 대로 그 영이 지옥, 음부, 사망으로 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시며 믿게 하시지만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책임과 자유의지에 따라 믿느냐, 안 믿느냐 가 좌우되고 온전히 믿느냐, 그냥 자기 수준에서 믿느냐가 좌우되고, 그 에 따라 그 영이 천국, 혹은 지옥의 운명으로 좌우된다고 말씀했습니다.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이 말씀을 쓰는 날, 두 사람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말을 걸게 되었습니다. 평소 에는 이곳에 있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는데, 이날은 예수님의 인도 하심으로 두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말하기를 “나는 50년이 넘게 예수 믿으라는 소리를 수없 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종교는 나와 안 맞고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했 습니다. 그래도 믿으라고 하며 말씀을 전해 주었더니 그 사람은 펄쩍 뛰 면서 싫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사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안 들으려고 하니 ‘이들은 더 이상 안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만나게 하시며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복음을 안 전해 줘서 안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사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고 사랑하기 싫어해서 안 믿는다는 것을 이날 더욱 확실히 확 인했습니다. <영상5>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해당 영상 제작 (초안3-1페이지 참조) <자막> 설교 본문 그대로 넣거나, 혹은 핵심 내용 넣기. <자막> 복음을 안 전해 줘서 안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사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고 사랑하기 싫어해서 안 믿는다 는 것을 이날 더욱 확실히 확인했습니다. 지구 세상 어느 시대 어떤 사람이든지 똑같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은 평소에 만물을 보여 주시며 양심을 통해 깨닫게 해 주셨고, 교회와 십 자가를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해 주셨고, 복음을 전해 주셨고, 또 사람을 직접 보내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라고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본 인이 싫어서 안 믿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 수님이 구원받고 천국에 가라고 그렇게도 역사하시는데, 왜 영계에서 보 면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자들보다 사탄에게 꾀어 믿지 않고 지옥에 끌려가는 자들이 훨씬 더 많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내가 사람들을 만나 보니 사탄이 꾀고 유혹하여 지옥에 가는 자들보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여 안 믿음으로 결국 지옥에 가는 자들이 그렇게도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상6 끝> <영상6>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이 구원받고 천국에 가라고 그렇게도 역사하시는데, 왜 영계에서 보면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 는 자들보다 사탄에게 꾀어 믿지 않고 지옥에 끌려가는 자들이 훨씬 더 많냐고 물었습니다. /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또 주님의 인 도하심으로 내가 사람들을 만나 보니 - 자막은 없고 영상은 나감) 사 탄이 꾀고 유혹하여 지옥에 가는 자들보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 을 믿기 싫어하여 안 믿음으로 결국 지옥에 가는 자들이 그렇게도 많 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자막은 없고 영상은 나감) 섭리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평자의 말을 듣고 안 믿는 자들도 많지 만, 믿는 자 본인의 문제가 큽니다. 악평해서 그 악평을 들은 자가 예수 님을 안 믿고 새 역사로 못 오게 되면, 악평자가 자기 생명으로 책임져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나 결국 자기 ‘마음’과 ‘책임’이 큽니다. 그러므로 남의 탓만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마음이 나빠서 안 믿 는 것인데, 좋은 마음을 가져서 잘하는 자를 원망합니다. 웃깁니다. 무지 가 또 일을 저지릅니다. 전도를 해 보면 10명 중의 한 명 정도가 믿겠다고 합니다. 혹은 100명에서 한 명 정도 믿겠다고 한답니다. 일본에서도 500명에게 말을 걸어 말씀을 전했는데 그중에서 1명이 전도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섭리사에 온 자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만큼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 은 자기 자유의지에 의해 좌우됩니다. 자기가 자기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여러분들도 전도자를 통해 복음을 듣고, 또는 복음을 듣기 전에 평소 에 양심을 통해, 만물을 통해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는 것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되었으니 기적입니다. 10명 중의 1명이 오고, 100명 중의 1명이 오고, 300명 중의 1명이 오고, 500명 중의 1명이 오고, 700명 중의 한 명이 왔습니다. 그렇게 온 자들이 바로 여러분들입 니다. 어떤 사람은 1명에게 말을 걸어 전도했는데 그 1명이 오기도 했습니 다. 알고 보니 이미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는 사람으로서 더 좋은 말 씀이 있는데 그 말씀을 들으면 이 시대에 더 멋있게 희망을 이루면서 산 다고 하니까 그 말을 받아들이고 온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 사와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 되어 왔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전하는 말이 정말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려고 섭리사 에 왔다가 깨닫고 신앙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하심을 따라 자기가 믿고 받아들였기에 섭리사 에 온 것입니다. 섭리사에 와서도 자기 ‘마음’과 ‘생각’에 의해 더 잘 믿고 더 노력하고 더 행하는 것이 좌우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사 랑하는 것도 좌우되어 그로 인하여 결국 육과 영의 구원급이 좌우되고, 그 영이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영계로 좌우됩니다. 그러니 정말 마음 을 바르게 하고, 생각을 온전히 하고, 정신을 차려 좌우로 흔들리지 말고 자기가 믿기를 좋아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 말씀을 행하 기를 바랍니다. 선생도 내가 주님을 모를 때는 이끌려서 믿고 피동적으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알았을 때는 고통을 받더라도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을 내가 좋아서 더 믿고 사랑하며 더 수고하고 노력하며 주님의 일을 해 왔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가 주인이 되어 주님의 사 역자가 되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사임을 아무리 양심으로 깨 우쳐 주고, 주님이 보내신 사역자들을 통해서 시대 말씀을 전해 줘도 안 믿는 자들은 자기가 믿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정을 봐도 그러 합니다. 아무리 시대 말씀을 전해 줘도 이유를 달면서 같은 예수님을 믿 어도 섭리사 말씀은 안 듣습니다. 복음을 듣고 안 듣고는 사람의 자유의 지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그에 따른 대가를 받더라도 시대 사명자로서 예수님 앞에 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행한 대로 선악 간에 공의롭게 받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어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은 자유의지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행실로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유의지, 고집, 교만, 자기 철학, 자기 판단, 그리고 어떤 전통을 내세우며 안 믿는 것을 큰 벼슬이나 명예나 권세나 되는 것같이 여기고 살면, 그것은 지혜롭게 행하는 것 같아도 실상 자기 육성으로 행하는 것으로 무지한 행위입니다. 모두 소경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영상7>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① <도표 삽화> 마음, 생각, 정신, 행실은 자유의지. / 그러나 그 마 음과 행실로 육과 영의 운명이 생명으로, 혹은 사망으로 좌우된다. <자막> 어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은 자유의지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행실로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 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② 자유의지, 고집, 교만, 자기 철학, 자기 판단, 전통을 자기 벼슬로 명예로 권세로 가지고 있는 자들의 모습 (예를 들어서 고집을 자 기 면류관으로 쓰면서 웃고 있는 모습) <자막> 자기 자유의지, 고집, 교만, 자기 철학, 자기 판단, 그리고 어 떤 전통을 내세우며 안 믿는 것을 큰 벼슬이나 명예나 권세나 되는 것같이 여기고 살면, 그것은 지혜롭게 행하는 것 같아도 실상 자기 육성으로 행하는 것으로 무지한 행위입니다. 모두 소경이기 때문입니 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들을 주님의 뜻으로 인도하게 하시려고 미리 합당한 자를 택하시고 미리 주님의 심정과 말씀을 가르쳐서 주님의 육으로 시대 에 보내십니다. 고로 그는 지구촌의 어느 누구보다도 뛰어납니다. 지혜도 훨씬 뛰어납니다. 고로 무조건 안 받아들이는 자는 무지한 자입니다. 이사야 11장 1절 이하를 보면 지혜와 지식과 총명의 하나님의 신이 임한다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택함 받고, 겸손으로 택함 받고, 순종으로 택함 받고, 감동으로 택함 받고, 자기 주관과 의지와 육성을 버림으로 시 대에 택함을 받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쇠똥벌레는 소똥을 보고 좋아하며 소똥을 크게 뭉치면서 권위를 내세우고 자랑하고 만족하며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쇠똥벌레가 소똥을 굴리며 만족하고 살듯 자기 고집과 교 만과 철학과 판단과 전통을 자랑하며 만족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새로 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뜻 가운데로 와서 쳐다보면 알지 못하는 저 기성인들은 정말 소경이며 불구자라는 것을 확실히 압니다. 선생은 그 런 세계를 거쳐 와서 너무나 잘 압니다. <영상8>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쇠똥벌레는 소똥을 보고 좋아하며 소똥을 크게 뭉치면서 권 위를 내세우고 자랑하고 만족하며 삽니다. ② 고집, 교만, 자기 철학, 자기 판단, 전통을 크게 굴리면서 권위를 내세우고 자랑하며 사는 모습 <자막> 이와 같이 사람들은 쇠똥벌레가 소똥을 굴리며 만족하고 살 듯 자기 고집과 교만과 철학과 판단과 전통을 자랑하며 만족하고 살 아갑니다. ③ 생명권에 와서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쳐다보는 모습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보니 모두 소경이고 불구자들이다. <자막> 그러나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뜻 가운데로 와서 쳐다보면 알지 못하는 저 기성인들은 정말 소경이며 불구자라는 것을 확실히 압니다. 선생은 그런 세계를 거쳐 와서 너무나 잘 압니다. 옛 역사를 안 거치고 새 역사에 온 사람도 강 건너를 쳐다보고 그 말 을 듣고 그 행위를 보면 그들이 소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성을 거쳐 온 자들은 자기도 소경으로서 새 역사를 안 믿었던 세계를 거쳐 오 기도 했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새로운 역사 앞에 소경 이었고, 마음과 생각과 정신의 불구자였습니다. 소경이 눈을 뜨기 전에는 소경인 것을 모릅니다. 불구자가 낫기 전에 는 자기가 영적 정신적 불구자인 것을 모릅니다. 정신이상자도 낫기 전에 는 자기가 미쳤는지, 정상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몰라서 사망 지옥으로 가고, 알고 행하여서 천국으로 갑니다. 이성 문제가 있었던 자들도 거기서 벗어나서 온전히 회개한 후에야 자기가 미친 짓을 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제야 사탄에 씌어서 미친 짓을 했다는 것을 압니다. 회개하여 사망권에서 벗어난 자라야 자기가 예전에 사망권에 있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아멘.) 새 복음을 듣고 감탄하고 감사하며 새 역사로 와서 같은 말씀을 듣고 살아도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따라 구원급이 상, 중, 하로 좌우됩니 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따라 행하게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신부 같은 신앙, 혹은 형제와 자녀 같은 신앙, 혹은 종 같은 신앙으로 차 원이 좌우됩니다. 선생은 이를 깨닫고 일찍부터 믿고 행하여 인간의 책임 을 전해 주면서 역사를 펴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육신을 가 지고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신 이후, 주님이 성경에 이미 말씀하신 대로 역사상 최고의 복음을 이 시대에 전해 주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전했습니다. 그러나 기성인들과 모르는 자들은 섭리역사를 악평하기에 바 빴습니다. 또한 그들이 악평하는 말을 듣고 사람들은 또 섭리역사를 악평 했습니다. 본인들이 최고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을 기간에 불신하고 핍박한 것입 니다. 복음을 들을 시간을 불신하고 반대하는 시간으로 쓴 것입니다. 불 신하고 핍박함으로 주님께서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듣 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복음의 때에 불신하면 구원을 놓치는 것입니 다. <영상9>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신 이후, 주님이 성경에 이미 말씀하신 대로 역사상 최고의 복음 을 이 시대에 전해 주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전했습니다. 섭리사를 악평하는 사람들 <자막> 그러나 기성인들과 모르는 자들은 섭리역사를 악평하기에 바 빴습니다. 또한 그들이 악평하는 말을 듣고 사람들은 또 섭리역사를 악평했습니다. 절벽 위에서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밧줄을 내려 절벽 아래 있는 자들에게 던지시는 모습 (밧줄 = 시대 복음) 그러나 절벽 아래 있는 자들이 그 밧줄을 끊어 버리는 모습 <자막> 본인들이 최고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을 기간에 불신하고 핍 박한 것입니다. 복음을 들을 시간을 불신하고 반대하는 시간으로 쓴 것입니다. 불신하고 핍박함으로 주님께서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전 하시는 말씀을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앞에 시대 사명자 / 복음을 전하는 모습 그러나 사람들이 등지거나 손가락질하며 악평하는 모습 <자막> 자기 복음의 때에 불신하면 그 영이 넘어지는 모습 <자막> 구원을 놓치는 것입니다. 한 개인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구원하시려고 전도자를 보내어 복음을 전합니다. 그 시간은 일생을 두고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으로서 복음을 듣 고 자기 구원을 이룰 시간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자들의 말을 듣고 잘못 판단함으로 인하여, 또 자아가 강하고 고집이 세고 교만함으로 인하여 그 시간에 말씀을 안 듣고 어떤 이론만 제시하며 불신하면 복음을 듣고 구원 받는 시간이 그 반대로 지나가게 되어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은 이 시대에 주님이 약속하신 역사, 사람들이 2000년이나 기다 렸던 역사를 증거하며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불신자 들과 악평자들의 말을 듣거나, 혹은 구시대 주관과 전통, 교만과 무지, 자기 육성과 습관과 체질로 인하여 시대 복음을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고, 믿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복음을 받아야 되는 최 고 좋은 기회의 시간을 악평하고 반대하고 의심하고 변론하고 불신하는 시간으로 쓴 것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육신 가지고 이스라엘에 오 셨을 때 유대 종교인들처럼 했습니다. 주님께서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새 역사 섭리사 에 와서 온전히 시대의 눈을 떴을 때 비로소 자기가 기도하지 않고 사탄 의 주관을 받아 미친 짓을 하고 악평하고 반대하고 핍박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주님이 주신 복음의 기회를 잃으면 그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자들이 적을지라도 주님은 그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 고 따라오는 자들만 데리고 뜻을 펴십니다. 복음의 때이며 자기가 축복받 을 최고의 때인데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그 시간을 불신하고 배신하고 반대하는 기간으로 보내어 안타깝게 끝나고 맙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선생의 가정도 1978~1999년까 지가 최고로 축복이 쏟아지는 기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시 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 기간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때 였습니다. 믿고 따라온 형제들은 시대 하늘의 사역자가 되었고, 안 따라 온 형제들은 구시대 사역자로 끝났습니다. 말씀을 전해 주어도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의지입니다. 선생의 가정처럼 이 시대 기독교인들도 그같이 됐습니다. 믿고 따라 온 자들은 새 역사로 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었고, 안 따라온 자들은 구시 대에서 끝났습니다. 역시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의지입니다. 1978~1999년까지 주님은 한국에 최고 이상적인 복음을 전하게 하 셨습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구시대 사망권에서 부활되어 땅의 휴거 를 이루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기간은 기성인들이 최고의 축복을 받는 말 씀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악평하고 반대하기 바빴습니다. 고로 이제 는 구시대에서 끝나 버렸습니다. <영상10>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선생의 가정도 1978~1999년까지가 최고로 축복이 쏟아지는 기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 기간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때였습니다. 믿고 따라온 형제들은 시대 하늘의 사역자가 되었고, 안 따라온 형제들은 구시대 사역자로 끝났습니다. 말씀을 전해 주어도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의 지입니다. <자막> 선생의 가정처럼 이 시대 기독교인들도 그같이 됐습니다. 믿 고 따라온 자들은 새 역사로 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었고, 안 따라온 자들은 구시대에서 끝났습니다. 역시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의지입 니다. <자막> 1978~1999년까지 주님은 한국에 최고 이상적인 복음을 전하 게 하셨습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구시대 사망권에서 부활되어 땅의 휴거를 이루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기간은 기성인들이 최고의 축복을 받는 말씀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악평하고 반대하기 바빴 습니다. 고로 이제는 구시대에서 끝나 버렸습니다. 주님은 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말씀하시기를 “네 가정이 기독교이 지 않느냐. 기독교의 축소는 네 가정이다. 현 기독교의 확대는 세계다.” 하고 철저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으니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인생은 두 번이 아니라 한 번입니다. 육신은 한 번 살고 끝납니다. 그때가 자기 육과 영을 온전히 구원하는 기회의 때입니다. 시대 말씀을 믿고 안 믿고 하는 것은 자기 자유의지이며 자기 책임입니다. 시대 말씀 을 전해 주는 것은 사명자가 할 일입니다. 예수님은 시대마다 항상 더 좋 은 복음을 주시고 그 말씀을 믿고 행하게 하시어, 영육으로 그 시대 최고 축복을 받게 하십니다. 그로 인하여 구원이 좌우되고, 구원의 차원이 좌 우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행한 대로 축복도 주시고 채찍질도 하십니다. 하 나님과 예수님께서 복음의 사역자를 보내시어 복음을 전해 주시는 때가 각자 자기의 때로서 최고의 희망을 이루는 때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면, 그 좋은 시간이 그 것으로 끝납니다. 그 후 심판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내가 나의 복음 의 사역자를 보냈는데 너는 받아들이지 않았구나.” 하시고, 꼭 영상을 보여 주시면서 심판하십니다. 고로 꼼짝도 못 합니다.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도, 여러분 모두도 복음을 듣고 받아들였기에 왔습니다. 안 온 자들은 반대하고 불신하며 자기가 믿기 싫어하여 안 왔 습니다. 여기에 왔어도 말씀을 듣고 정말 노력하고 열심히 행하느냐, 행 하지 않느냐에 따라 그 영과 육의 구원이 더 차원 높게, 혹은 차원 낮게 좌우됩니다. 자기 마음, 정신, 생각, 행실에 따라 구원급이 좌우됩니다. 지금까지도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셨지만, 이제 더욱 결론짓 는 말씀을 예수님께서 직접 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1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전초 말씀같이 복음을 안 전해 줌으로 몰라서 사망 지옥으로 가는 일 은 없다. 아무도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으라고 하지 않을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믿을 수 있도록 계속 역사해 주었건만, 본인이 믿기를 싫어하여 안 믿은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자들을 다 택하셨다. 다 택하여 믿도록 감동을 주고, 양심으로 깨닫게 해 주고, 또 때가 되어 사람을 보내어 복음을 전해 주기 도 했다. 그 기간에 와서 믿은 자는 믿게 되었다. 그러나 자기 때, 곧 복 음을 듣고 구원받을 시간에 불신하고 반대하고 핍박까지 한 자는 자기가 믿기 싫어했기에 못 온 것이다. 자기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얼마나 중하 냐. 자기가 믿기 싫어해서 안 믿은 것이지, 복음을 안 전해 줘서 안 믿은 것이 아니다. 알겠느냐. 전능자 하나님과 사랑의 구세주인 나 예수와 성령님이 사명을 못 했 겠느냐. 아니다. 사람이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믿기를 싫어함으로 인하 여 믿지 않고 불순종한 마귀와 더욱 하나 되어 살게 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나 예수가 비유를 들어 말하기를 같은 복음의 씨를 마음 밭에 뿌렸으나 어떤 사람의 마음 밭에서는 싹이 나고, 어떤 사람의 마음 밭에서는 싹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는 마음 밭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자는 돌짝밭같이 완악한 마음이고, 어 떤 자는 가시덤불같이 거친 마음이고, 어떤 자는 길바닥같이 딱딱하고 강 퍅한 마음이고, 어떤 자는 옥토 밭같이 좋은 마음이다. 옥토 밭같이 좋은 마음에 복음의 씨를 뿌렸을 때만 결실하게 된다. <영상12> * 설교 내용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자막> 나 예수가 비유를 들어 말하기를 같은 복음의 씨를 마음 밭 에 뿌렸으나 어떤 사람의 마음 밭에서는 싹이 나고, 어떤 사람의 마 음 밭에서는 싹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는 마음 밭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자는 돌짝밭같이 완악한 마음이고, 어떤 자는 가시덤 불같이 거친 마음이고, 어떤 자는 길바닥같이 딱딱하고 강퍅한 마음 이고, 어떤 자는 옥토 밭같이 좋은 마음이다. 옥토 밭같이 좋은 마음 에 복음의 씨를 뿌렸을 때만 결실하게 된다. 똑같이 나 예수를 믿어도 돌짝밭, 가시밭, 길바닥 같은 마음과 생각 을 가진 자에게는 시대 말씀의 씨를 뿌려도 싹이 나지 않고, 싹이 나다가 도 곧 죽는다. 마음이 완악하고 거칠고 강퍅한 자는 시대 말씀을 전해 줘 도 튕겨 나온다. 마음 밭은 평소 자신이 살아오면서 자기가 노력하기에 따라 좋게, 혹은 나쁘게 결정된다. 이 시대도 그동안 기다렸던 나 예수의 말씀을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 전했다. 그러나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이나 안 믿는 자들이나 그 ‘마 음’에 따라 받아들이든지, 혹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진정 나 예수를 믿 는다면 이 시대에 전하는 나의 말을 무조건 불신하겠느냐. 나 예수를 봐 서라도 그같이 못 한다. 때가 왔기에 나 예수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루는 복음 을 한창 전하고 있다. 이때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지금까지 기다렸던 역사를 맞아야 되는데, 구시대 기성인들은 그 기간에 오히려 복음을 비판 하고 비난했다. 그리고 그 복음을 전하는 자를 악평하고 이단시했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인데, 무지하니 아무것도 모르고 악평 하고 이단시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들이요, 육에 속한 자들이다. 자기들 은 스스로 신령하다고 하나, 구시대에 속한 육적 신령에 불과하다. 방언 이나 하고, 성령의 체험이나 하면 신령한 것으로 안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하는 나 예수의 말을 받는 자가 신령한 자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나의 나라를 볼 수 있다. 고로 어리더라도 시대 복음을 믿고 따른 자들을 데리고 역사의 불길 이 치솟게 하며 나 예수의 시대 뜻을 펴 나간다. 따라오지 않으면 따라오 는 자들에게 시대 복음이 돌아가고, 그 복음으로 인한 축복도 돌아가 모 든 축복을 따라오는 자에게 쏟아 준다. 이 시대가 어느 시대냐. 재림시대가 아니냐. 재림은 기성인들이 생각 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 예수가 새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선포하 는 말씀대로 나의 재림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시대 나의 복음을 받아들 이지 않으면 이 시대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한다. 사람이 살면서 자기가 아는 것만 준비했다가 수고하여 얻게 된다. 이 시대도 그렇다. 먼저 육의 사람을 통해서 하는 나의 재림역사를 몰라서 불신하고 못 받아들이면 이 시대에 육의 기회는 모두 끝난 것이다. 나 예수가 세상에 육의 몸을 가지고 와서 3년 동안 복음을 전할 때 안 믿은 자는 어떻게 되었느냐. 나 예수가 죽은 후에 육신이 다시 나타나 서 다시 복음을 전해 주었느냐. 아니다. 자기 때, 복음을 받아들일 때, 축 복의 때에 불신했으니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이 시대 인생들도 모두 마 찬가지다. 이 땅에서 육을 가지고 이루는 육적 휴거의 기회를 놓친 자는 나 예 수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올 때 하늘에서 영으로 이루는 영적 휴거의 기 회도 놓친다. 더러는 기회가 주어지나 거의 불가능하다. 먼저 육신이 변 화되어야 영도 변화된다. 내가 말한 것은 이 시대를 두고 한 말이니 깨달아라. 시대 복음을 듣고 온 자들아. 너희는 내가 나의 사명자를 통해 전하 는 말씀을 잘 듣고, 너희 마음과 생각을 다하여 너희가 좋아서 기뻐하고 즐거워함으로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믿어 너희 육과 영을 형통하게 하여 라.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자들도 마음과 정신이 문제다. 너희 마음과 정신과 행실에 따라 너희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가 좋아서 나 예수를 사랑하며 전심을 다해 믿어야 된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됐어도 신앙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자기가 클 기간에 귀하게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후회한다. 나 예수는 모든 자들에게 똑같이 복음을 주고, 도와주고, 역사도 해 주었다. 다만 너희 마음과 생각이 나 예수를 좋아하느냐, 안 좋아하느냐 에 따라 너희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되며, 너희가 어떻게 책임을 하고 행 했느냐에 따라 너희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똑같이 복음의 말씀으로 대해 주고 돕고 사랑해 주어도 너희 마음이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에 따라 너희 구원의 운명이 좌우된다고 말해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13> 해당 영상 (초안 참조) <자막> 자기가 한창 클 기간에 허송세월하지 말고 열심으로 나 예수 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 똑같이 복음의 말씀을 전해 주고, 돕고, 사랑해 주어도 너희 마음이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에 따라 너희 구 원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꼭 알고 행하여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해 주시어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뜨겁게 역사해 주시 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과 복음을 기다 리는 자들과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