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1.27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27 (일)
첨부 파일
- PDF
20111127 계시말씀.pdf
130.7 KB
선생의 위대한 정신
작성일 : 2011. 9. 17. 토
작성자 : 이 선진
[요즈음 섭리길을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일체되는 것이
정말 핵심적으로 중요한 것이라는 걸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일체될 수 있을까 고민해 보고 연구해
보며
기도하는 도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에 대하여 배워야
선생과 일체될 수 있노라.
선생의 위대한 정신들 중
오늘은 몇 가지 가르쳐 주겠노라.
첫 번째, 오직 하나님 정신이다.
선생은 그 동안 수차례 목숨을 잃을 뻔하였다고 하
였지.
선생은 바로 앞에 가라지들이
칼을 눈앞에 들이대고 있을 때에도
총과 칼이 난무하는 전쟁터에서도
오직 하나님 정신으로 꿋꿋이 그 중심을 지켰다.
수많은 악평과 무지자들의 칼날 같은 말들이
그의 마음속을 찌를 때에도
오직 하나님 중심 사상이었다.
섭리에서 많은 자들이
자신은 선생같이
오직 하나님 정신이라며 자부하고 있다.
그러나 육이 흔들릴 때 마음이 흔들릴 때에
바로 흔들려 버리는 정신이
무슨 선생과 같은 정신이더냐.
육신이 피로하든 마음이 지치든지 상관없이
월명동 자연성전의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아야
오직 하나님 정신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은 목숨이 다 할 때까지 실천을 한 후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지기 일보 직전일지라도
나 예수가 어떠한 일을 또다시
그저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다시 힘을 내어 시킨 일을 해 내고야 만다.
그러한 정신이니
지구상 어디에 갖다 놓아도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나의 일을 하지 않느냐.
바로 오직 하나님 정신이다.
(주님, 맞아요. 육신의 상태나 마음의 상태가 좋을
때는
‘저는 언제든지 주님만 중심할 거예요.’
라고 말씀드렸다가도
육과 마음의 상태가 나빠지면
금세 주님을 중심하는 마음을 잃어버리곤 해요.
어떻게 하면 선생님의 오직 하나님 정신을
닮을 수 있을까요?)
육신과 마음의 상태가 안 좋아졌을 때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오히려 선생의 정신으로 연단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생각하여라.
위기를 기회로 삼으라는 말이니라.
선생은 이러한 마음으로
자신을 혹독하게 수련시키고 연단하였다.
안 좋을 때에는
‘그만큼 더 많이 연단 받을 수 있겠구나.’생각하였
으며
좋을 때는 ‘그만큼 더 하늘을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해줄 수 있겠구나.’생각하며
이 길을 끝까지 달려온 것이었다.
두 번째이다.
선생의 감사 정신이다.
이에 대하여서도 여러 가지 일화들이 있으나
이 중에 몇 가지만 말해 주겠다.
밥이 없어 물밖에 못 마실 때
물 한 사발 떠놓고
밥 한 공기 먹는다 생각하며
물 한 사발일지라도 주님께서 주신 것이니
너무 귀하다며 감사 감격해 하며 마셨다.
주어진 상황에 오직 감사 감격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너희도 잘 알 것이다.
절벽에서 굴러 떨어져 내려왔어도
기도할 동굴을 찾게 해주신 것만으로
너무나 감사하다며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선생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 예수가 얼마나 기뻤겠느냐.
전쟁터 속에서 다른 자들은
이성 향락을 즐기고 있는데
혼자서 꿋꿋이 참고 이겨내며
‘저는 주님 한 분 만으로 감사해요.’라고 말하는
선생 앞에서 나 예수의 심정이 어떠하였겠느냐.
서울에 올라와
역사를 펼 공간이 없을 때 다 떨어져 가는
삼선교 낡은 집에서조차
공간만이라도 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며
흐느껴 울며 기도하였다.
아무리 전도하여도
시대의 진리의 말씀을 들어 주는 자가 없었을지라
도
그저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한 그였다.
그에게는 갖추어진 환경도 여건도 필요가 없었다.
안 좋은 환경과 여건도 오직 감사 감격하며
조금씩 개발시켜 나아가며
좋은 환경과 여건으로 만들어 버리는 자이다.
세 번째, 될 때까지 하는 정신이다.
이 또한 선생의 위대한 정신 중 하나인데
선생 자신도 좋아하는 정신이다.
세상 모든 인류를 보더라도
자신이 목표한 바에 대하여
끝까지 하는 자는 얼마 없다.
목표를 위해서 뛰고 달리더라도
지치고 힘들어지면
금세 포기하고 목표한 바를 잊어버린다.
그러나 선생은 한 번 목표를 정하였으면
목숨보다 목표가 더 중요하다며
도전하고 또 도전하였다.
한 번 해서 안 되는 것은
두 번째에 또 해 보고
또 해 보아도 잘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여서 또 해 보고
그리하여서 기필코 목표를 이루어 왔다.
이 목표를 이루고야마는 정신이
어째서 중요한지 아느냐.
이는 생명을 구원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정신이기 때문이다.
생명을 구원하는 데에 있어서
얼마나 돌발적인 일들이 많으며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은지는 너도 잘 알 것이다.
목표를 절대시하며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생명을 구원하다가 거의 포기하고 말아 버린다.
한 마디로 자신의 나약한 정신 때문에
끝까지 하면 될 생명들조차 놓쳐
지옥길로 가게 한다는 것이다.
선생처럼 목표를
기필코 이루고야 말겠다는 정신이 없으면
책임감도 생기지 않는다.
적어도 한 생명을 섭리에 데려왔으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구원시키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조금만 생명의 상태가 이상해지거나 나빠지면
뜻이 아닌가 생각하고 포기하여 버리니
그러한 정신으로 무슨 생명을 구원할 수 있겠느냐.
한 생명이 섭리에 왔으면
그 생명이 섭리를 나가기 직전까지도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 해 주리라.’는
목표를 세우고 기필코 이루어라.
그리고 반드시 구원하고자 하는 생명이
몇 명인지도 명확하게 세워서 기필코 이루어라.
다들 목표를 한 번 세웠으면
될 때까지 하는 정신이 부족하다.
선생과 같은 노정을 가려면
이 같은 정신이 반드시 필요하다.
네 번째이다.
매일 초심으로 다시 시작하는 정신이다.
솔직히 선생이 그동안 이루어 놓은 업적이
얼마나 크며 쌓아 놓은 의 값과 공력이
얼마나 크겠느냐.
너희가 만약에
선생같이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 놓았다면
그 업적들을 다 잊고 매일 새벽마다
마치 나 예수를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나아오기가 쉽겠느냐.
해외 수 십 개국에 시대의 말씀을 전파한 일,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한 일,
수십만의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이킨 일,
21년간 나 예수와 함께 수천 년 간 풀리지 않았던
성경의 인봉을 다 뗀 일.
이 같은 일을 이루고도 안주하지 않고
매일 새벽마다 가장 낮은 위치로 내려가
영계의 산 정상으로 오르내리는 일은
보통 사람의 정신으로는 할 수가 없는 일이니라.
나 예수를 사랑함이 너무나 크기에
항상 초심으로 사랑해 주려고 하기에
가능한 일이니라.
그처럼 너희도 어제 잘 했다고 교만하여져서
오늘은 행하지 않는 불의를 행하지 말아라.
이는 나 예수와 점점 멀어지는 행위이니라.
매일 매일 새롭게 선생처럼
첫사랑으로 초심으로 나아오너라.
이러할 때 나 예수와의 사랑이 점점 차원을 높여
하늘을 나는 비행기처럼 되는 것이야.
선생은 이같이 행하여서
나와의 사랑의 차원을
최첨단 수준까지 올려놓은 것이다.
오늘은 선생의 위대한 정신들 중
4가지 정신에 대하여 말해 주었다.
다음에 또 배우자꾸나.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