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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1.27 (일)

계시말씀 52d756ad

선포일
2011.11.27 (일)
성경 본문
골로새서 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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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밀과 불법의 비밀 작성일: 2011년 10월 6일 새벽 3시 19분 작성자: 장정희 [ 어머니 집 돌조경에서 삼위께 찬양하며 사랑 고 백을 드렸습니다. ‘인연’ 노래의 가사처럼 제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은 부족한 제가 감히 삼위와 선생 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계시를 받는 지금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눈물이 폭포수같이 흘러내렸을 때 예 수님께서 오셨고 예수님에게도 가장 아름다운 날은 선생 통해 저희에게 말씀을 전하실 때라고 하셨습 니다. 그 말씀을 듣고 너무 감격해서 지금 하실 말 씀 있으시면 꼭 해 주시길 부탁드리니 주님께서 골 로새서를 읽게 하신 뒤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골로새서를 읽은 뒤 머리에 무엇이 떠오르느냐? (“골로새서 2장 2절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란 구절이 떠오릅니다.”) 골로새서 2장 2절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 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데살로니가 후서 2장도 읽어 보아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7-8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순간 이 구절을 읽고 내용이 어려워 ‘과연 내가 이 계시를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움츠러들 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도전하라. 네 사랑의 등불을 들고 진리의 빛 찾아 걸어오라. 진리의 영광이 네 무지의 어둠을 몰아내리니 뛰어 라. 생각을 움직여라. 뇌와 마음을 열어라. 나 주 예수가 네 마음 안에 역사하리라. 골로새서 2장 2절에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라 하였다. 골로새서 1장 5절처럼 하나님의 복음의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즉 진리 말씀을 이 땅에 보내었나니 그리하여 말씀이 하나님이요 예수님이라 하지 아니 하느냐. 그리스도는 복음이라 하나님의 소망은 이 복음 속 그리스도 곧 말씀의 육화된 그리스도를 만방에 전하는 것이 다. 그렇다면 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의 불법은 무엇이 냐? 비진리가 불법이지 않느냐. 진리가 그리스도이니 비진리인 불법은 나 예수를 대적하는 사탄이니라. 그리하여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 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하나님 위에 서기 위하여 하나님을 대적하여 생긴 불법 사탄 루시퍼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 인간 영혼을 사냥 하려 이 세상에 횡행하니 이 불법의 비밀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루시퍼가 너희 영을 사냥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너희 영이 하나님과 나 예수의 신부이기 때문 이다. 그리하여 6천 년 전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잃어버 린 창조목적의 뜻인 영의 구원을 위해 나 예수가 재림하노라. 왜냐하면 이 영의 구원은 사랑의 회복이며 신부의 회복이기에 이를 반대하기 위해 사탄은 하나님과 나 예수의 신부인 너희 영을 빼앗 고자 불법인 비진리를 전하고 각종 유혹과 핍박으로부터 너희를 미혹하기 때문이 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 불법을 막고자 나 예수의 입의 기운으로 그들을 죽이려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나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었다. 그러면 불법인 사탄을 무엇으로 멸할 것이냐. 데살로니가후서 2장 8절처럼 나 예수의 입의 기운으로 멸하리니 나 예수의 입의 기운이 무엇이냐. 나의 입으로 전해지는 말씀, 진리이지 않느냐. 불법이란 사탄은 진리에 가장 약하니 이는 우리가 진리를 알고 진리를 실천하면 절대 불법에 당하지 않는다 함이니 불법을 물리치는 유일한 무기는 말씀이니라. 곧 말씀인 나 예수이니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는 구약 4천 년 안에 활동하는 불법의 기운을 막고 소각시키고자 구약 4천 년 만에 보내졌노라. 하지만 불법은 그 시대 무지한 유대인들을 통해 나 예수를 없애려 했으나 골로새서 2장 15절처럼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 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나 예수는 십자가 구원으로 그 불법을 이기었노라. 그러나 인류는 나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함으로 신약 2천 년이란 형벌 기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형벌이란 너희 영 혼 육 마음이 사탄 가운데 즉 불법 가운데 처해지는 것을 말한다. 그리하여 나 예수는 신약 2천 년 형벌 기간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괴롭혔던 불법을 나 예수의 입의 기운인 말씀으로 죽이고 불법자 사탄을 폐하러 재림하니 이 불법을 죽이고 폐하는 역사가 선생 통해 이뤄지는 이 시대 섭리사이니라. 즉 선생을 통해 이 땅에서 펼쳐지는 재림역사는 불법을 폐하고 이 땅에 6천 년 전 아담 하와의 온전한 사랑의 역사 창조목적의 뜻을 회복하는 역사이다. 타락은 불법자 사탄 루시퍼로 말미암아 일어난 것 이다. 또한 타락하도록 조건을 주고 틈을 보인 6천 년 전 하와와 같은 근성과 죽은 정신, 죽은 마음을 가진 자 때문에 일어난다. 그리하여 나 예수는 말씀의 불과 검으로 타락한 마음에 있는 사탄을 죽이고 깨끗케 하며 그 마음에 진리인 나 예수를 담게 하고 실천케 하 여 온전한 마음 회복과 육의 회복을 통한 영의 회복 사랑의 회복을 이루게 한다. 이를 위하여 구약 4천 년, 신약 2천 년, 6천 년의 형벌 끝에 나의 사명을 하는 자 선생을 보내었으니 선생의 입에서 나간 기운인 나의 말씀이 불법을 죽이고 그 영이 나 예수의 신부가 되게 하 여 온전히 불법을 폐하게 하니 이것이 선생 통해 땅에서 재림역사가 펼쳐지는 이 유이다. 타락된 너희 마음부터 진리로 회복시켜 육의 행실을 바탕으로 육이 구원받고 휴거됨으로 영의 구원까지 이르게 하고자 선생을 통하여 너희 육부터 먼저 구원하는 이유이 다. 구약과 신약은 형벌 기간으로 사탄의 권세와 주관 아래 있었지만 성약은 나 예수의 진리 말씀으로 사탄을 소각시키 고 나의 영적 재림으로 사탄을 완전히 폐하는 하나님의 승리 기간이므로 성약역사는 형벌 기간이 아니라 축복의 기간, 사랑의 기간, 구원의 기간이다. 그리하여 삼위는 구약과 신약 형벌 기간에 사탄과 싸워 승리할 수 있도록 각 시대 중심자를 통해 말씀을 주었으니 그들이 전한 말씀은 복음의 소망을 주는 그리스도 였다. 이 복음이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이니 구약도 신약도 나 예수를 증거하는 복음의 역사이 다. 구약은 나 예수의 초림을 통해 하나님의 강림하심을 증거하는 역사요 신약은 나 예수의 재림을 준비케 하는 역사이니 이는 형벌 기간에도 회개하고 의인된 자를 위해 역사하는 삼위의 은총과 은혜니라. 그리하여 형벌 기간이 끝난 6천 년 만에 시작되는 신부의 축복을 받는 구원의 역사, 성약의 역사가 선생 통해 시작되었으니 재림은 구원의 축복이니라. 불법의 나타남은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절처럼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 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탄을 따라 나타난다. 그리하여 불법인 사탄을 신부의 말씀으로 쪼개니 선생 통하여 전하는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아니하 는 자는 진리의 사랑인 나 예수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구원의 축복, 휴거의 축복, 사랑의 축복, 재림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러므로 형벌 기간이 아닌 축복의 기간인 성약 재림역사 가운데 있으면서도 선생을 100%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딴 마음 품는 외식하는 형식 신앙자들에게 하나님은 미혹의 영들을 보내어 진리의 사랑인 나 예수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하니 이는 그들이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처럼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이 되 어 심판 받게 하여 모든 불법을 온전히 폐하게 하려 함이다. 미혹의 영이 무엇이냐. 비 진리 사탄이 미혹의 영이 아니냐. 모든 것을 주관하는 하나님은 사탄의 세력들을 말씀과 비 진리로 멸하니 이 불법이 멸함 받는 역사가 성약 천 년 역사 기간 이다. 불법을 멸하는 심판이 천 년 동안 이뤄지니 심판은 악인에게는 죽음이요 의인에게는 구원이다. 그리하여 온전한 성약 재림말씀으로 성전 안인 우리 섭리사와 성전 밖인 세상이 심판 당하여 불법은 폐함 받고 섭리사는 천국 재림역사를 이뤄나갈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처럼 선생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사탄을 멸하고 심판할 것이다. 심판의 권세를 받은 선생이 삼위께 간구한 대로 심판의 역사가 이 땅에 온전히 일어날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성약 가운데 두 가지로 사탄인 불법을 멸하시니 비 진리와 나 예수의 말씀으로 온전히 멸하시니라.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균으로 균을 죽이듯이 비진리로 비진리를 미혹케 하여 진리의 무지로 심판하니 남는 것은 오직 진리뿐이니라. 남는 것은 오직 삼위와 선생과 진리를 실천하여 구원받는 너희 신부뿐이니라. 그리하여 성약은 사탄 형벌 기간이라 할 수 있으니 사탄에 속하는 자는 형벌을 받고 사탄과 함께 지옥에 떨어지니 이 기간이 천 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어느 때 나 예수가 재림할지 모르니 깨어 있으라. 미혹의 영에 유혹되지 않도록 항상 말씀을 붙잡아 라. 나의 영적 재림 전까지 재림 말씀을 선포하는 선생을 붙잡아라. 말씀의 육화 된 선생을 붙잡고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을 굳게 붙잡아라. 말씀이 나 예수이니 오직 불법은 나 예수인 말씀으로 이길 수 있고 말씀을 행함으로 이길 수 있다. 선생은 말씀인 나 예수를 붙잡고 그것을 행함으로 불법이란 사탄을 이기었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나 예수를 붙잡고 실천하 여 이기는 자 되어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이하라. 사랑하여 비밀을 가르쳐 준 예수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