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1.28 (월)
계시말씀 9d688c8a
- 선포일
- 2011.11.28 (월)
- 성경 본문
- 새벽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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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계시말씀_9d688c8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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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에 기대하는 예수님
작성일: 2011. 9. 20(화) 새벽 2:54
작성자: 양주희
[ 교회 지도자들과 생명 전도를 위해 조건기도를
하였습니다.
먼저는 우리부터 깨끗한 신부가 되어야 주님이 함
께하시며
준비된 생명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개인과 교
회,
지역을 위한 회개 기도의 조건을 세우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와 깊은 대화하자.
내가 너와 함께하고 싶어 이리 왔노라.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참지 못해 이리 왔음을
깨닫고
사랑으로 나를 맞도록 하여라.
(“주님.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가 무너진 이성의 조
건을 대신 회개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죄
뿐 아니라 교회와 지역을 위해 회개 기도하고 있어
요. 주님, 저희의 기도가 주님께 온전히 상달되길
원합니다.”)
사랑아. 내가 너희의 모든 기도 가운데 함께한다.
너희의 그 애타는 마음을 받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눈물로 내 앞에 나아오너라.
더 애타는 심정으로 내 앞에 나아오도록 하여라.
무너진 사랑탑을 너희 통해 쌓고자 하니
먼저 너희가 온전한 사랑의 대상이 되게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길 원한다.
너희를 쓰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진정 깨닫고
온전한 내 몸 되어 쓰일 수 있게 더 간절히 기도하
여라.
저 무지한 세상 가운데 너희를 보내고자 한다.
저 무지한 세상 가운데
너희를 빛의 사자로 보내고자 한다.
내 심정의 소유자로 너희를 보내고자 한다.
사탄 마귀가 권세 잡은 저 세상에 너희를 보내고자
한다.
그러니 너희는 저 사탄 마귀보다 더 지혜롭게 나가
야 한다.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나가야 한다.
그래서 너희를 불러 모아 기도하게 함을 알아야 한
다.
사랑아. 그러니 너는 더 간절한 마음으로 나의 심정
받아
이곳에 불을 지를 수 있게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자가 많아야 한다.
기도하여 나를 찾고 부르는 자가 많아야 해.
내 심정으로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 자들이 많아야
해.
너희를 통해 내가 쓰고자 하니
깊이 기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하여라.
너희 통해 이룰 나의 뜻을 생각하면 내 마음이 벅
차다.
너희 통해 이룰 나의 뜻만 생각하면
내 마음에 희망이 샘솟는다.
그러니 너희가 내 마음 알고
나와 함께하고자 더 간절히 기도하여라. 알았지.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신부 삼아
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대상이 되게 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그래.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 통해 이루고자 함을 알아야 한다.
내 심정 알고 내 뜻 아는 너희를 통해
내 뜻 이루고자 하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깨닫고
내 몸 되어 살아주길 원한다.
이것을 깨닫고 가야 큰일을 할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나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너희가 얼마나 귀하고 가치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는 것이다.
너희를 내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며 살린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너희를 내 목숨보다 귀히 여긴 것은
내 사랑으로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어
내 뜻을 이루어 줄 것을 기대했기에
미련도 없이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었다.
내 사랑으로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어 내 심정 외치
며
내가 할 몫을 너희가 해 줄 것을 기대하였기에
고통의 길을 마다치 않고 갈 수 있었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너희 통해 내 뜻을 이루고자 하는 내 애타는 심정
깨닫고
내 몸 되어 살아 주길 원한다.
그러기에 나는 내 사랑 알고자 기도하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며 내 사랑을 부어 준다.
내 심정 알고자 기도하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며
더 이상 부어 줄 수 없을 만큼
나의 애타는 심정을 쏟아 부어 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 통해 내가 할 일에 대해 감동을 주며
하나하나 코치해 주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는 내 몸 되어 살아 주기만 하면 된다.
내가 너희 몸을 가지고 내 뜻을 이룰 것이다.
무엇을 할지, 무엇을 말할지
고민하지 말고 나에게 묻고
내가 너희 통해 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우선이다.
시대의 추수 때가 되어
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인데
내 몸 되어 뛸 자들이
시대의 잠을 가고 있는 자들이 많다.
찬 서리 내리기 전 부지런히 익은 곡식을 거두어
하늘 창고에 거둬들여야 할 때임을 진정 깨닫고
사랑하는 너희가 내 몸 되어 살아 주길 원한다.
‘나를 보내소서.’ 한 이사야 선지자에게
제단 숯불을 입술에 대어 시대 말씀을 외치게 했듯
너희 통해 하고자 한다.
선생이 눈물로 기도하며 받은 말씀을
너희가 외쳐야 한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증거해야 한다.
앙꼬 빠진 찐빵처럼 선생 없이 외친 말씀은
그 위력이 지극히 작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증거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허상을 증거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 시대 살아서 역사하는 나 예수를 증거해야
불이 붙고 능력이 나간다.
이 시대 살아 있는 나 예수를 외쳐라.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외치는
나 예수를 증거해야 한다.
그림자처럼 살아온 나 예수를 이제는 드러내야 한
다.
잡으면 잡을 수 있고 보면 볼 수 있는
나 예수를 증거해야 한다.
2천 년 전의 예수로 인식하는 자들에게
지금 이 시대 살아 역사하는 나 예수를 증거해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증거하여
그를 통해 나타나고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외쳐야 한다.
선생이 그리 힘든 길을 가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시대가 악하여 시대의 모든 죄짐을 지고 가니
그런 것이 아니냐.
시대가 악하여 제대로 볼 수 없는 저들에게
무엇이 뜻이고 무엇이 하늘의 역사인지 가르쳐 주
어야 한다.
선생이 홀로 가는 길, 그 누구도 함께할 수 없지만
너희가 시대의 짐을 대신 지어 주는 것은
바로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다.
나 예수를 위해 목숨도 내어 놓은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선생 홀로 가던 그 길을 너희가 같이 가야 하지 않
겠느냐.
외롭고 쓸쓸한 그 길을
너희가 시대 증거자가 되어 같이 가 주길 원한다.
너희는 나를 사랑하니
내가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않느냐.
내가 선생을 미치도록 사랑하는지 알지 않느냐.
내 사랑하는 자가 억울하게 그 길을 가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구나.
너희가 본 자로서, 너희가 들은 자로서
그가 누구인지, 왜 그리 험한 길을 가는지
알지 못하는 저 세상을 향해 외쳐 주어야 한다.
(“주님, 저희가 주님과 선생님의 증거자로서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아. 너희는 나의 신부다.
신부이기에 먼저 사랑부터 온전해야 한다.
신랑 신부가 사랑 문제에 이상이 생기면
바로 남남이 되어 버린다.
아무리 살을 섞고 살아도 사랑 문제에 이상이 생기
면
바로 남남 되어 등을 돌리고 가는 것을 보지 않았
느냐.
이처럼 너희도 먼저는 나와 사랑의 문제에 있어서
점도 흠도 없는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사랑으로 맺은 자들이기에
사랑이 깨어지면 함께할 수 없다.
또한 사랑으로 맺은 자이기에
사랑 없이는 더 이상 내가 너희 몸을 쓸 수가 없다.
종으로 너희를 뽑은 것이 아니다.
너희를 부려 먹기 위해
종처럼 너희를 뽑은 것이 아니다.
사랑으로 너희를 길러 내 신부 삼아
너희 통해 사랑의 역사 이루고자 너희를 부른 것이
다.
너희와 알콩달콩 사랑 나누며 대화도 하고 차도 마
시며
재밌게 즐겁게 하고자 너희를 불렀어.
그러니 너희가 갖추어야 할 것은 온전한 사랑이다.
나를 향한 사랑에 다른 무엇이 섞이면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없다.
100% 사랑, 오직 나 예수를 향한 사랑,
선생이 나를 사랑하듯 그런 사랑으로
내 일을 해 주길 바란다.
선생같이 나와 뜨겁게 사랑 나누며 내 일을 해 주
길 바란다.
(“주님, 또 갖추어야 할 것이 있습니까?”)
사랑아. 새 역사 자부심은 오직 선생뿐이다.
선생에 대해 알아야 한다.
선생으로 시작된 이 섭리역사
선생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고
늘 그와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선생의 손길이 닿아야 작품이 되니
선생과 같이 의논하고 그의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하여라.
(“주님, 준비된 자를 찾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
다.”)
그래. 이 시대 바알 앞에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과 같은 생명들이 있다.
그 자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 찾도록 하여라.
된 서리, 찬 서리 내리기 전 그들을 빨리 데려와야
한다.
누가 익은 곡식인지 알 수 없으니
부지런히 시대 말씀의 낫을 휘둘러보아라.
뜻있는 자들은 말씀의 낫에 걸리게 되어 있다.
시대 추수꾼이 되어
부지런히 말씀의 낫을 휘두르도록 하여라.
(“주님, 지도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
세요.”)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
내 심정 받아 내 사랑 외쳐 주길 바래요.
온전한 사랑만이 생명의 결실을 낳을 수 있으니
늘 나와 뜨겁게 사랑하며 나와 함께하는 것 잊지
말아요.
사랑하기에 여러분에게 많은 기대하고 있으니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나와 같이 해요.
물이 차야 넘치듯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결실 없어도 속상해 하지
말고
힘들수록 나에게 얘기해요.
그러다 보면 때가 되어 반드시 뜻 있는 생명 만나
게 되니
그때까지 포기치 말고
과정 중에 나와 함께 대화하고
나와 함께 쉬어 가며 놀면서 재밌게 해요.
여러분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하는 나 예수를 늘 생
각하며
끝까지 하는 자가 되길 바래요.
늘 여러분과 함께하는 것을 잊지 말아요.
여러분의 기도에 늘 함께하는
사랑의 주 예수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사랑하기에 오늘도 함께한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