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11.2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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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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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뜻대로 행하여 인생 작품 되어라
작성일: 2011. 07. 15. 금요기도회 기도 중
작성자: 주사랑빛
[ 체질 개선에 대해 말씀해 주시며 우리를 더욱 변
화시켜
주시려 하시는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에 정말 감사
했고
말씀 후 눈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껏 살면서 주님의 뜻대로 산다고 했지만 막상
일이 닥치면 나의 뜻대로 살았던 적이 참 많았던
것을
진정으로 회개 드렸습니다. 주님께 “사랑하는 주님,
주님께서 지금 제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요?
체질 개선 완벽히 해서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어요.”라고 여쭈어 보았을 때, 주님과 대화하다가
받아 적은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네가 내 심정을 알아주기 원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너를 만들기를 원한다.
선생은 돌조경을 쌓을 때, 단 하나의 돌도
내가 원하는 대로 놓기 위해 몸부림을 쳤다.
오직 나에게 집중하며 나의 뜻대로 하고자
묻고 또 물었다.
선생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자신의 마음대로 심거나,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하기에 월명동은 위대한 작품이다.
나의 사랑아, 너도 그리하여라.
매 순간 모든 것을 나의 뜻대로 하기 위해 집중하
고
묻고 행하여라.
이것이 가장 위대한 일이다.
(“아멘! 주님, 요즘 계속 생명 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100% 주님의 육신 되어 뜻대로
관리할 수 있나요?”)
생명을 관리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돌 하나하나가 생명과 같다.
내가 원하는 곳에, 내가 원하는 대로 놓아야 하지
않느냐.
그와 같다.
생명을 다루는 것도 나의 뜻대로
말, 행동, 교육, 강의, 관리 모두 해야 한다.
마치 돌 하나를 놓을 때도
나의 뜻을 묻고 움직인 선생과 같이
생명 관리할 때도 나의 뜻을 묻고 관리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말하고, 원하는 행동으로 대하라.
내가 원하는 선물을 주고, 원하는 말씀을 주어라.
그리하여 내가 가장 원하는 위치에 돌을 놓아
작품으로 만들 듯이,
내가 가장 원하는 모양으로 생명 작품을 만드는 것
이다.
그리하려면 기도를 많이 함으로 신령해져
나의 뜻을 헤아릴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돌을 함부로 놓아 결국 작품을 망
친다.
생명 관리뿐이겠느냐.
모든 일이 이와 같다.
나의 뜻대로 하기 위해 도전하라.
집중하고 몰두하라.
나의 뜻대로 하길 원하였다면,
혹여 네가 원하는 대로 너의 뜻대로
일이 되지 않았을지라도 낙심하지 마라.
실망하지 마라.
무조건 감사하라.
그런 후에 나중이 되어서야 왜 그리 되었는지
깨닫고 감사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변하지도 말고 끝까지 나의 뜻만을 행하라.
이는 인생들이 최우선으로 행해야 할 일이다.
천국은 모두 삼위의 뜻대로 움직여지는 세계이다.
그리하기에 지상에서 나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은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 신부들아,
나의 뜻대로 행하는 길이 쉽지 않음을 안다.
그러나 결국 가장 쉬운 길임을 잊지 말아라.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작업반장이 일꾼 두 명에게 흙구덩이를 삽으로
파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한 사람은 그 말대로 삽으로 흙을 팠지만
한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손으로 흙을 팠습니다.
손으로 파는 자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삽으로 흙구덩이를 파는 자와 비교도 안 되게
일의 속도가 뒤처지고 힘들어 보였습니다.)
손으로 흙을 파는 자는 작업량도 다 채우지 못하고
결국 혼자 남아 일해야 한다.
나 예수가 지시하는 대로만 하면 만사형통이다.
끝까지 하여라.
중도에 포기치 말고 하자.
삽으로 퍼 담은 흙의 양과
손으로 퍼 담은 흙의 양이 같겠느냐.
나의 뜻대로 하면 이와 같다.
쉽고 빠르다.
선생이 이러한 방법으로 섭리역사를 이끌어 왔다.
단기간에 나 예수의 육신 되어 대역사를 일으켰다.
저 바다의 모래같이 생명이 차고 넘치게 되었다.
나의 사랑들아,
무엇이 진정 내가 원하는 길인지
잊지 말아라.
중심역사 섭리사는 나의 뜻대로 하나 되어
돌을 쌓듯이 쌓아 온 역사이다.
삼위가 직접 역사하여 만들어 놓은 작품이기에
더욱 애착이 간다.
남녀가 사랑하여 낳은 자식은
누구보다 사랑하지 않느냐.
섭리사는 삼위의 사랑으로 낳은 자식과 같으니
얼마나 애틋하겠느냐.
그러나 기성은 나의 뜻대로 하지 않았기에
다른 자의 자식과 같으니 나의 자식보다 애착이 가
겠느냐.
나의 뜻대로 만들지 않은 것은 나의 것이 아니다.
남의 것이다.
애착이 다르고 주는 정이 다르다.
선생은 나의 뜻대로 하나하나 행하게 하여 만들어
놓은
인생 작품이다.
그러니 그를 쓰고 역사를 펼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다른 역사가 시기질투 한다 해도 소용없다.
선생이 쌓아온 기준을 아는 자는 아무 말 하지 못
한다.
이처럼 부흥강사에 대해서도 함부로 아무 말 하지
말아라.
그녀가 어떠한 조건을 세워 왔는지는
나와 선생만이 정확히 안다.
무지자는 소경이 더듬어 보고만 평가하듯 평가해
버리지.
나의 뜻을 선생이 받아, 선생의 뜻대로 키운
인생 작품이다.
무지하면 무지막지하게 대할 수밖에 없다.
무엇이든지 나의 뜻대로 살아라.
다 비워라.
섭리사 신부들 모두가 나의 뜻대로 온전히 변화되
어
재림의 진정한 눈을 뜨길 원하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