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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11.29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1.29 (화)
성경 본문
새벽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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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역사, 제 때 제 시각에 시작하리라 작성일: 2011. 7. 5 새벽 2:25~4:50 작성자: 마롱 [ 전날 꾼 꿈이 너무 실제 같아서 주님께 의미를 여쭙기 위해 기도하며 가르침을 구했습니다. 수천만 명이 들어갈 만한 큰 극장이 있었는데 저는 그곳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손에 티켓 한 장씩을 가지고 있었고 편하게 자기 자리에 앉아 있거나 자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극장 천장에는 몇 개의 구멍이 2층까지 뚫려 있었는데 2 층은 준비하는 무대 뒤였습니다. 그 구멍을 통해 때 때로 관중석에 남보라색 빛이 비추었는데 그때마다 관중들은 환호했습니다. 극장 밖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는데 그들 손에도 티켓이 있었고 얼굴은 아주 초췌해 보였습 니다. 그리고 줄을 서지 않은 무리도 있었는데 그중 에는 성령역사 전에 제가 전도했으나 섭리를 나간 기성인들도 있었습니다. 진행 요원이 그들에게 티켓 을 보여 달라는 듯했는데 티켓이 없는 그들은 저를 보고 미소 지으며 진행 요원에게 자신들이 티켓이 있다고 말해 달라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진행 요원은 상관치 않고 그들을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갔 습니다. 이후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행렬에서 벗어난 무리들 이 떠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일부러 점점 크 게 말해 사람들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들 중에서 섭리를 나간 한 선배가 미쳐 가더니 가 위를 들고 자기 머리를 자르면서 자기 머리가 너무 예쁘고, 다 자르면 입장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곳을 떠났습니다. 그러다가 무대 뒤로 가까이 걸어갔습니다. 회전식 계단은 2층까지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곳을 지키는 남자 진행 요원 중 한 명이 “언제 막이 오르지?” 물으니 다른 한 명이 아주 웅장한 목소리로 “8시 5 분 정각에 시작해!”라고 답했습니다. 5분만 지나면 시작할 듯해서 재빨리 무대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 나는지 보았습니다. 2층에 도착했을 때 매우 놀랐 는데 그곳에는 준비를 다 마친 천인들이 가득했습 니다. 남자는 키가 크고 멋졌으며 여자는 아주 넓고 빛나는 치마를 입었습니다. 그들은 “드디어 막이 오 른다!” 긴장하며 기뻐 외쳤습니다. 자세히 보려 하자 허락되지 않은 느낌이었고 꿈에 서 깼습니다. 주님께 여쭈었을 때 가르침을 주셨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너희가 점점 차갑게 내 마지막 재림을 예비하는 걸 보고 내 너로 하여금 이 꿈을 보여 주었다. 너희 육성이 너무 강하기에 내 이미 선생과 계시자들을 통해 자세하고 철저히 내 재림이 얼마나 급절한지 설명했어도 너희는 육적인 눈으로만 보고 영적인 눈으로 보지 못하기에 얼마나 급한지 보지 못하고 시간이 없음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그 꿈을 설명해 주겠다. 몇 천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은 내 재림 역사, 곧 섭리역사다. 부름 받은 자 모두 극장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 니라 오직 ‘티켓’을 갖고 있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다. ‘티켓’은 곧 나 주 예수의 완전한 사랑이고 ‘티켓’위에 적힌 글자는 나의 재림 역사 시대 말씀이다. 이미 입장하여 자리에 앉은 자들은 내가 택한 시대 중심자를 통해 선포한 재림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후 내 기대에 따라 열심히 자기를 닦고 이미 완전한 단계에 이른 신부들로서 그들은 먼저 극장에 입장할 수 있었는데 입장은 곧 공중휴거를 말한다. 난 그들을 위해 이미 그들의 자리를 예비했다. 정식 공연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이는 바로 천사장의 마지막 나팔 소리는 아직 울리지 않았지만 나 또한 전초 공연을 이미 예비했다는 것이다. 바로 남보라빛을 그들에게 비추어 그들이 기쁨의 분위기를 만끽하도록 한 것이다. 그 남보라빛은 성령의 빛으로서 그 빛을 받는 자는 각종 능력을 얻게 된다. 그래야만 재미있고 멋있게 내 역사를 뛸 수 있게 된다. 고로 2년 간 내가 직접 크고 작은 성령집회를 하였고 너희가 더 큰 성령 받도록 하여 더 실력 있게 내 재림을 맞이하도록 했다. 극장 밖에서 줄 서 있는 자들은 재림 말씀을 듣고 말씀을 받아들이긴 했으나 여전히 완전하게 닦이지 않은 신부들이다. 손에 ‘티켓’을 들고 있다는 것은 재림 말씀은 듣긴 들었고, 성령을 받긴 받았는데 영적, 육적 행위의 변화가 없었음을 뜻한다. 허나 나의 연민과 선생의 조건으로 그들에게 마지막 노력의 기회를 주었다. 극장 밖에 줄 서서 입장할 수 있을지 없을지 초조해하며 기다리는 것처럼 그들은 완전히 닦아 내 신부로 변화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그 전에는 입장이 절대 불가능하다. 허나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공연 시간이 되면 그들은 말씀을 듣지 않은 자들처럼 재림 역사, 성약역사 대극장에 들어올 수 없다. 재림의 전야(前夜) 시대에서 세상의 복을 누리며 권세, 재력, 명성을 가졌다 해도 이 ‘티켓’만큼은 살 수 없다. 기성인들 또한 나를 믿고 경배한다 해도 성약 극장에 들어와 내가 너희 위해 2000년 예비한 공연, 곧 1000년 성약역사 공연을 관람하려 해도 ‘티켓’이 없으면, 곧 시대 말씀으로 거듭나고 변화되지 않으면, 누구든지 문 밖에서 거절당하고 입장할 수 없다. 하물며 내가 섭리로 부른 뜻을 경시한 그 기성인들이랴! 네가 본, 그 줄을 떠나 한쪽에 모여 큰 소리로 말하고 이목을 끈 자들은 섭리 뛰면서 변질되어 떠난 자들이다. 그들은 하늘의 은혜를 맛보았지만 지금 나 예수를 배반한 자들이다. 과거에 그들이 섭리 미래 방향을 대충 알았기에 현재 사탄이 그들을 통해 섭리의 지체를 공격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시대 중심자이자 내가 사용하는 지체인 선생과 선생이 세운 사명자들을 악평하고 중상모략 한다. 그들이 전에 시대 운세를 타서 받은 능력을 나 예수는 모조리 거두었다. 고로 그들은 이상한 이론으로 계속 자기 죄악을 숨기고 자신의 길이 진리와 생명인 것처럼 말하며 자기 발걸음과 입장을 확고히 하려 한다. 자기가 섭리를 떠난 건 정확한 선택이었고 자신이 구원할 수 있다고 큰 소리로 말하는데 이는 미친 행위다. 구원은 나 예수의 손에 있고 나는 전 세계의 구세주다. 어디에 있든지 구원 받는 표준은 다 똑같다. 섭리가 아닌 곳이라 해서 내가 표준을 낮추었겠느 냐. 절대 그렇지 않다! 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너희는 절대 자기가 범한 모든 죄를 깨끗이 회개하지 않아 내가 뱉어 내고만 배신자의 말에 영향 받지 마라. 범사에 나 예수가 시대 중심자 통해 선포하는 말씀만 중심하여 듣고 표준으로 삼아라. 그곳을 지키던 진행원들의 대화는 오늘 내가 네게 전하려는 핵심, 곧 “정각에 시작한다!”는 것이다! 2009년 너희 선생이 내게 1년을 연기해 달라고 청하여 난 그 약속대로 했다. 지금은 정말 그 연기한 시간도 조금 밖에 남지 않 았다. 너희는 어디도 가지 말고 오직 나 예수의 주관권 안, 곧 내 말씀 세계에서 살아라. 내가 다시는 연기하지 않고 절대 제 시각에 재림 역사를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 다. 2000년 전 나 성자의 영체는 육신 입고 세상에 왔 고 “천국이 가까웠도다. 너희는 회개해야 한다.”를 외 쳤다. 이처럼 내가 육신으로 3년 반 역사를 편 것처럼 지금 나 성자 예수의 영체는 내 택한 시대 중심자를 통해 그가 내 육신 되게 하고 난 그를 통해 이 시대에 하고자 하는 내 말을 전하며 역사를 편다. 이 점을 너희는 반드시 철저히 알아야 한다. 이 점을 모르고 확신하지 않는 자는 성약 주관권에 왔고 재림 시대에 있어도 여전히 그에 합당한 역사를 일으키지 못한다. 이는 내가 이 부분에 의식 없는 자를 내 지체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 남녀 모두 먼저 상대방 외모에 호감을 느낀 뒤 상대방 마음을 깊이 알고 사랑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이 재림 시대 가운데 너희는 반드시 지상에서 육적 행위의 변화를 한 후에야 영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또한 너희가 반드시 내 육신 된 선생에게 먼저 호감을 가진 후에야 나 예수가 지금 이 시대를 대하는 심정을 더 깊이 알게 된다. 내 아버지가 아담 몸에서 갈비뼈 하나를 취해 다시 육으로 합하여 여자를 만든 것처럼 나는 이 시대 가운데 내 몸에서 내 갈비뼈를 취하고 선생 개인과 이 시대 향한 기대를 결합하여 선생을 만들었다. 그 갈비뼈는 나 예수의 심정과 정신, 생각, 사랑이 다. 선생은 내 여인이요, 내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이 다. 고로 너희가 선생을 사랑하는 것은 나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 예수를 사랑하는 이는 반드시 선생 또한 사랑하리라. 이는 우리는 이미 한 몸이 된 연고라. 마지막으로 내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영계에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고 세상에서 예비할 것도 예비해 놓았다. 내 아버지, 성령과 나 예수는 6000년 간 위대한 구원 역사, 완전한 역사, 재림 역사, 곧 성약역사를 기대했고 절대 연기하지 않을 것이며 제때 제 시각에 시작하리라! 아멘!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격동했고‘대역사’가 출렁이는 파도처럼 세차게 몰아치는 듯한 느낌이었 습니다. 그 후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요즘 제가 받을 수 있는 계시가 적어졌어요. 선생님 말씀이 너무 놀라워서 선생님 말씀을 연구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부족한 느낌이에요.”) 선생이 왜 내게서 그처럼 놀라운 말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먼저는 뜻이기 때문이고 그 다음은 선생이 생명 바쳐 깊은 기도로 내게 말씀을 주길 간구했기 때문이다. 너도 선생을 배워서 더 깊은 말씀 받기 위해 생명 바쳐 깊은 기도하여 내 응답을 받아야 한다. 계시자는 내가 그 민족에게 말하는 입이 아니더냐? 너희에게는 시대의 뜻이 있다. 고로 더 노력하여 나를 찾으라. 내가 또 다른 더 높은 차원에서 너희를 기다리리라. 내가 계속 내 영을 내 말씀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부어 주리라. 너희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