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11.11.30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1.30 (수)
- 성경 본문
- 렘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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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의 흐름
작성일: 2011년 10월 11일 다리골 기도굴에서
작성자: 배수빛
[외국 신학생들이 심정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하
는데 어떻게 수업을 해야 할지 주님께 기도하면서
기도굴에 갔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심정의 흐름에 대해서 얘기하겠다.
나의 심정 받아 너희 선생 외치고
너희 선생 심정 받아
부흥강사, 수련원장이 외치고 있구나
이 심정에 불붙여 뛰는 자 있는가 하면
그렇지
심정에 불붙다 냉랭해진 자 있구나
왜 냉랭해졌느냐
심정의 맥이 끊어졌구나
피가 순환되지 못하듯
심정의 순환이 막혀 있구나
모터가 돌면 전체가 돌아야 하는데
가다가 막힌 곳이 있으니
정비해야 한다.
(주님, 어디서 막혔나이까?)
형제를 미워하는 자
이 심정의 맥이 끊긴다
형제를 인정하지 않는 자
자기 주관에 갇힌다
형제를 용납하지 않는 자
자기 생각에 갇힌다
(그럼 사고에 문제가 있어서 심정의 맥이 끊어지는
것인가요?)
나의 온전한 진리와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다가
너희의 생각이 걸림돌이 되고
사고로 막히며
너희의 철학에 막혀 버리니
너희의 것을 다 버리도록 하여라
심정의 맥이 끊어지니
냉랭하여지고
냉랭하여지니
굳어지고
굳어지니
죽은 듯하지 않느냐
냉랭한 자 나를 대면할 수 없으니
나의 용광로 같은
지혜와 말씀과 성령을 쏟아 부어라
막힌 것을 뚫으며
끊어진 것을 이으며
막힌 것을 보수하여라
100
50
25
12.5 (역삼각형 모양)
-
(주님 며칠 동안 이 도표가 눈에 보입니다. 왜 그런
가요?)
나의 사랑아
중심자에게 흐르는 심정이
가면서 차원이 달라짐이 아니냐
내 말을 들어야 하지 않느냐
내 말을 들어야 하는데
내 말을 듣지 못하니
너희 선생에게 들어야 옳지 않느냐
너희 선생에게 들어야 하는데
너희 선생에게 듣지 못하니
시대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에게 들어야 되지 않느
냐
25도 12.5도
너희에게는 과분한 것이요 큰 것이니
나의 말씀을 사모하고 나의 심정을 사모하라
나의 마음의 흐름이 이들을 통해 흘러가니
너희는 어서 그 심정의 맥이 흐르는 곳에서
너희 심정의 단비를 촉촉이 채우며
마른 심령 되어 살지 말고
위로부터 쏟아지는 단비에 목을 축여라
스스로 터진 웅덩이는
언젠가 말라 균열되니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
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이에 족하지 말고
나로 주는 심령의 단비
심정의 폭포수를 마셔라
너희가 그 물을 마실진대 배부르며
나를 아는 지식이 출중해지며
지혜가 샘솟고 지식이 자랄 터이니
너희가 부족함이 없으며
너희가 해갈되리니
이러한 심정의 흐름이
나의 섭리의 체제요
뜻이요 법이요 섭리이니
너희는 나의 방법대로
나의 체제대로 하여라
그것이 내가 낸 길이요
그것이 내가 준 방법이요
그것이 내가 준 살 길이요
그것이 내가 주는 응답이니
너희는 여호와의 지혜를 무시하지 말고
오직 나를 두드려
진정 내 안에 거하라
나와 함께하는 방법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