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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01 (목)

계시말씀 a629cd15

선포일
2011.12.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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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하지 말고 믿고 따라오너라 작성일 : 2011. 10. 11. 화. 새벽 4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니 마음에서 불이 왔습니 다. 어느 교회가 악평 교육 집회 요청을 해왔는데 악평에 대한 주님의 심정이 궁금해졌습니다. 이에 관해 주님과 대화하다가 적은 글입니다.] *예수님 말씀* 선생과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는 나를 대적하는 자요, 나의 살을 파먹는 자요, 나의 심장에 비수를 꽂는 자요, 나를 진정 모독하는 자다. 선생이 세운 자들을 악평하는 자 또한, 선생 면전에 침을 뱉는 자요, 선생을 직접 해하는 자와 다를 것이 없다. 이는 곧, 나 예수를 해하는 자니 참으로 그 죄가 크다. 시대마다 여호와께서 직접 뽑아 세우신 자들을 악평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는 사탄의 세력이 그들의 마음을 점령하여 주관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미 마음, 정신, 생각의 죄로 인해 조건 잡 혀 사탄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스스로가 ‘의를 행한다.’ 말하나, 실상 사탄의 몸이 되어 쓰이고 결국, 처절히 짓밟힘을 당하여 지옥 불구덩이 속으로 버려진다. 누구나 이러한 사탄의 몸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하기에 더욱 깨어 기도하고, 근신하며, 나 예수의 말귀를 잘 알아듣고, 뜻을 헤아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항상 나 예수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살피고 그것을 함께 보아라. 나 예수가 무엇에 집중하는지 살피고 너희도 그것에 집중하여라. 나 예수가 무엇을 행하기를 원하는지 살피고 너희도 그것을 행하여라. 오직 나 예수를 마음 중심에 두고 굳건히 서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 이 시대, 나 예수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느 냐? 너희의 가장 큰 희망이 무엇이냐? 너희는 무엇을 위해 매일의 삶을 살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느냐? 무엇이 너희의 심령에 용기를 심어 주어 그 에너지로 뛰게 하느냐? 각자의 대답은 모두 다르나, 가장 확실한 답은 나 예수가 너희에게 부어 주는 재림의 희망이 아니 겠느냐. 진실로 사랑하여 나의 신부를 데리러 다시 오는 그 날이 아니냐. 이 희망이 너희 가슴 깊숙이 박혀 있다면 힘들고 어려워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이 될 것 이다. 선생이 이를 제대로 알고 외치고 있지 않느냐.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이르노라. 나 예수가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재림의 희망을 가슴 가득히 품고 사랑으로 노 저으며 매일의 삶을 희망차고, 힘차게, 기쁘게 살아가는 신부의 모습이다. 이는 선생의 모습과 꼭 닮은 신부이다. 나 예수가 보이지 않아도 영으로 그 사랑을 느끼고, 행복하다 눈물짓는 신부의 모습이다. 그러하기에 나 예수는 선생을 보내어 너희의 표상자로 삼았고, 더욱 선생을 증거하고 선생의 모습을 닮게 하기 위 해 또한, 선생과 같이 나를 사랑해 주기를 원하며, 두 증인을 세웠다. 그런데 그들에게도 악평을 해 대는 무지한 자들이 있으니, 정녕 나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는 자들이며, 나의 마음을 참으로 아프게 하는 자들이다. 이는 사랑이 아니다. 미움과 증오의 행위들을 하며 나를 대적하는 자이 니,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조롱하던 옛사람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자들이다. 오히려 더 심히 나를 학대하는 자와 같다고 나는 말하고 싶구나. 꼭 면전에 대고 침을 뱉어야만 욕을 보이는 것이냐. 속으로 구시렁대며 불평하고 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부터 나를 욕보이고 대적하는 자와 같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각자의 마음 방을 다시 점검하여 회개함으로 깨끗이 하고 완전히 새로운 자로 거듭나라. 결국 행할 때 거듭날 수 있다. 나의 신부들아, 나 예수가 아무런 조건도 없는 황폐한 땅에 씨를 뿌리는 어리석은 자로 보이느냐. 손바닥만 한 땅을 가진 자도 땅이 비옥한지, 황폐한지 판단하고 가꾼 후 씨를 뿌 리는데, 하물며 시대 두 증인을 세우는 중대한 일에 황폐한 땅을 택하여 씨를 뿌리겠느냐. 이를 알든지 모르든지, 불신하는 자는 나 예수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말하는 자와 같고 나를 무시하는 자와 같다. 오랜 세월 동안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비옥한 땅을 택하여 직접 가꾸고 다듬어, 씨를 뿌리고 과일나무를 심고 열매 맺게 하였다. 이제 때가 되어 그 열매들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 렸으니 모두 이들을 보고 이와 같이, 선생을 통해 각자의 마음 밭을 비옥하게 하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령의 열매들을 주렁주렁 열어 추수 때, 모두 나 예수의 바구니에 담겨지라는 뜻이 다. 이를 거부하고 불신하며 100% 나의 말을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악평하는 자는 마지막 날까지 그 땅이 황폐하여 결단코 나 예수를 보지 못할 것이요, 버려져 영원히 쓰이지 않는 땅이 될 것이다. 모두 나 예수의 말대로 순종하며 따라오너라. 두 증인이 몸부림을 치며 세워 온 조건들은 인간의 눈으로 다 확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여호와께서 모두 아시고 선생을 통해 세웠으니 이를 믿고 따르며 선생을 증거하는 것을 보고 배우 고 너희도 시대와 보낸 자를 증거하라. “사랑하는 주님, 시대 두 증인이 하늘 앞에 세운 조건을 알고 싶습 니다. 그들을 따라 더욱 선생님을 알고 깨닫고 선생님과 시대를 온 세상에 증거하며 선생님께서 증거해 주시는 주님을 더욱 믿고 사랑 하며 따라가고 싶습니다.” 이 시대 두 증인이 세워 온 조건은 참으로 많고 많 다. 나 예수를 100% 믿고 순종하며 사랑해 왔다. 선생을 통해 나 예수를 제대로 보았고, 알았고, 인정하였고, 사랑하였다. 수많은 어려움에도 속으로 눈물 삼키며 나 예수와 선생만을 바라보며 따라오며 행해 왔다. 재림의 희망을 가슴에 품고, 선생 손을 잡으며 위로해 주고 선생과 발 맞춰 따라왔다. 선생을 향한 나 예수의 뜻을 절대 믿고 묵묵히 충성하였다. 나 예수가 진실로 원하는 사랑을 하는 선생과 같이 나를 진실로 사랑하고 선생을 진실로 사랑하는 이들의 사랑이 참으로 크 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나 예수는 이제 곧 떠나기에 한시도 늦추지 아니하고 바삐 움직이며 각자의 마음 땅을 가꾸고 있다. 선생의 몸이 된, 두 증인을 세워 너희 마음 땅에 생각의 잡초들을 선생이 쥐어 준, 진리의 낫으로 베어 내고 있다. 모두 부지런히 행함으로 가꾸어 비옥한 땅이 되어 라. 그리하면 선생을 통해 성령의 물을 붓고 사랑의 씨를 심어 주리니, 사랑 나무 무럭무럭 자라나 사랑 열매 주렁주렁 열 어라. 완성된 너희 신부의 영체, 즉, 사랑 열매들은 마지막 추수 날이 되어 나 예수의 바구니에 모두 담긴다. 그리하면 곧 천국의 집으로 옮겨져 여호와께서 취하실 것이다. 이 모두는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행하는 인류의 최고 희망, 재림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다. 모두 재림의 희망을 가져라. 영원히 여호와의 품에 안기는 자가 가장 행복한 자가 아니냐.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두 힘을 내고 다시 일어서서 해 보자. 너희는 변화될 수 있다. 왜이냐? 온전한 변화를 이룬 선생이 있기에. 사랑한다. 정녕 사랑한다. 사랑하니 오늘도 선생과 함께 섭리사 각자의 마음 땅에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