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2.01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2.01 (목)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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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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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
작성일 : 2011년 8월 24일 새벽2시46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에서 선생님께 지은 죄를 회개하며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의 영이 오셨고 가르쳐 주겠다 하시며 성경
을 펴보아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이 펴졌고
15절에서 20절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내 제자들에게
한 마디 이르고자 하노라.
제자들아,
너희는 나의 생명, 내 육이니라.
내가 주님의 육이 되어 주님의 일을 행하여
이 땅에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듯이
너희가 나의 육이 되어
나의 사랑을 시대 사람에게 전하며
주님의 사랑인 재림을 외치며
이 땅에 육적 휴거 역사를
나와 함께 지금 이루고 있노라.
너희를 사랑하여 선생이 권고하고 가니
이는 마태복음 7장 15절에서 20절이다.
<마태복음 7장 15절-20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
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너희 마음을 노략질하는
이리, 사탄, 마귀, 귀신을
삼가 조심하라.
재림으로 인한 환난으로 세상이 어수선하니
곳곳에 육적 심판, 영적 심판이 횡행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들이 집중하며 조심해야 할 것은
육적 환난뿐 아니라 영적 환난이니
이는 사상 전쟁, 종교 전쟁이다.
사탄과 하나님의
영적 전쟁, 아마겟돈 전쟁이다.
때가 급하니
사탄들의 영혼 사냥 노략질이
극에 달하고 있다.
악평과 비진리의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사탄, 마귀, 이리이니
너희는 사람의 겉만 보고 판단하는 자 되지 말고
사람의 마음
곧 속을 판단하고 분별하는 자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사랑하는 제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선생이 권고하니
첫째, 사람을 만날 때 전도할 때
속을 보고 분별하라.
마음을 분별하라는 말이다.
외모만 보지 말고
그 마음의 주인을 분별하라는 말이다.
마음의 주인이 사탄인지
예수님인지 보고 대하라는 것이다.
너희는 그 마음을 어떻게 알 것이냐.
기도해야 된다.
기도해야 신령한 영의 능력인
판단과 분별의 능력 받아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고
그 마음의 주인까지 파악할 수 있으니
너희는 진정 기도하라.
둘째, 16절처럼 열매는 행실이니
인격과 습관 체질이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듯이
그 행실을 보고 선과 악을 쪼개고
그 마음의 주인을 알아보도록 하라.
셋째, 좋은 행실과 인격에서
좋은 마음이 나오고 좋은 신앙이 나오니
너희는 나쁜 행실 하는 자를 말씀으로 회개시키고
행실로 회개하지 않는 자는 쪼개 달라고 기도하여
좋은 열매 맺는 좋은 행실 하는 자를
섭리사 생명 바구니에 담도록 하여라.
마음의 주인 따라
좋은 나무 혹은 나쁜 나무가 되느니라.
이는 마음의 주인 따라
행실이 선과 악으로 구분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선생이 전하니
너희는 좋은 행실 맺지 못하면
나무가 불에 찍히듯
말씀으로 심판 받아
지옥으로 가는 죽음의 심판에
너희 영이 던져진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라.
좋지 못한 나무는
반드시 지옥행이란 걸 깨닫고
행실의 회개하여
다시금 나와 같이 일체되어
신부로 서길 원한다.
마태복음 7장 21절처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듯이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하며
내 이름을 불러도
말씀을 실천해야 섭리사에 남아지게 되니
너희가 나의 제자 되어
사탄을 물리치고 하늘 일을 행할 것이다 해도
내가 그들에게 말하노니
내가 너를 알지 못하노니
불법을 행하는 자야 떠나가라고 말하니
이는 행하지 않는 자는
행치 않는 불법을 행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의로운 법 천법인
진리를 행하는 자가 되어
나에게 “사랑하는 제자야, 잘했다. 수고했다.”
칭찬 받도록
모든 일을 돌이키고
너희 마음의 주인을 다시 세우길 원한다.
너희 마음의 주인이 누구이냐.
나 선생이냐, 사탄이냐,
예수님이냐, 너희이냐.
그 마음의 주인이 사탄과 너희인 자
그가 “선생님, 선생님.” 해도
“나는 도무지 모른다.” 할지니
그 자가 결국 불에 던져짐을 당하는 자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이를 밝히 알고
너희 마음의 주인이
나 선생과 삼위가 되도록
회개하고 행실하여 차원을 높여
너희 신앙의 차원, 마음의 차원을 높여라.
사랑의 차원이 마음의 차원이다.
너희 마음의 주인이
선생과 예수님인 제자들 되길 원하며
이 글을 마친다.